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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을 넘어라!" 내용보기
캐나다 맥길대의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 교수는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발표했다. 이 주장은 국내에서도 메가히트셀러가 된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통해 널리 퍼졌다. 하루 3시간씩, 1주일에 20시간. 10년만 연습한다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여기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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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맥길대의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 교수는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발표했다.

이 주장은 국내에서도 메가히트셀러가 된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통해 널리 퍼졌다.

하루 3시간씩, 1주일에 20시간. 10년만 연습한다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다.

한국인은 성미가 급하다.

하루 10시간씩 3년, 아니 17시간씩 노력해서 2년 만에 전문가가 되자고 저자는 목소리를 높인다.

 

물은 99도에서 끓지 않는다.

물이 끓으려면, 액체가 기체라는 형태로 형질이 변화하려면 100도라는 조건이 갖춰줘야 한다.

이를 임계점. Critical point라 한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이, 성과가 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당신의 삶은 현재 99도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더 노력해서 100도를 넘어, 임계점을 넘어 형질 변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조언한다.

 

오랜만에 읽은 명쾌한 주장이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i***8 2010.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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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을 넘어라" 내용보기
임계점.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다. 아버지께서 참 즐겨사용하시던 단어다. 임계점이란 저온상에서 고온상으로 상이 변화할 때, 저온상이 존재할 수 있는 한계온도·압력을 말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조)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온도와 압력'이 있는데 저자는 이 '임계점'이 물질 뿐만아니라 인간의 발전에서도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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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다.

아버지께서 참 즐겨사용하시던 단어다.

임계점이란 저온상에서 고온상으로 상이 변화할 때, 저온상이 존재할 수 있는 한계온도·압력을 말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조)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온도와 압력'이 있는데 저자는 이 '임계점'이 물질 뿐만아니라

인간의 발전에서도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의 발전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단식의 정체와 발전을 거듭하다가 어느순간엔가 특정 경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데 그 점이 바로 우리 삶의 임계점이라 말한다.

 

 

 

물이 끓기위해서는 100도의 온도가 필요하다.

그런데 80~90도 정도에서 물이 끓기를 바라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반드시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신의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즐거운 일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임계점을 넘기위해서는 자신이 정한 목표가 있을것이고 그 목표를 향해 끝없이 노력해야함은 두 말이 필요없다.

그런데 노력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방법을 알고 철저히 준비해서 임계점에 도달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가는 도중 실패도 있을 수 있고 좌절하기도 하겠지만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의 길에

도달할 수 있을것이다.

그 지점이 바로 임계점을 넘는 지점인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들 속에서 옥석을 가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 <임계점을 넘어라>는 오랜만에 만난 참으로 반가운 책이다.

읽으며 속 시원함과 함께 에너지를 마구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

힘든 일이 있어 잠시 주저앉고 싶은 분들께 강추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도 모르게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힘이 생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a*******4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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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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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제목만 보고 처음 느낌과는 달리, 다 본 후엔, 아니 보면서 느낀게...지금 내 자신에게 너무도 필요한 책이었다라는 것이다.임계점...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고 한다.우리가 운동을 할때 유산소 운동의 경우 최소 30~40분 이상을 해줘야....살들의 지방이 연소가 된다고 한다.20분하고 힘들다고 멈추면, 내 몸은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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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제목만 보고 처음 느낌과는 달리, 다 본 후엔, 아니 보면서 느낀게...
지금 내 자신에게 너무도 필요한 책이었다라는 것이다.
임계점...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고 한다.
우리가 운동을 할때 유산소 운동의 경우 최소 30~40분 이상을 해줘야....
살들의 지방이 연소가 된다고 한다.
20분하고 힘들다고 멈추면,
내 몸은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안하느니만 못한게 되는 것이다.
몸은 몸대로 힘들고 살은 살대로 안 빠지고.... (이런 경험이 많기에..ㅠㅠㅠ)
윗몸 일으키기던 다리 들어 올렸다 내리기던 간에 반복할때
굉장히 아픈 순간이 있고 땀이 비질비질 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을 지나면 바로 살과의 안녕이 시작되는 것이다.

바로 이거다. 현재 내가 직면한 문제는.. 알고는 있으나 실천이 안된다는거...
크게 살과 영어 공부다....
둘 다.. 시도는 무수히 한다. 열심히 문제집도 사고 듣기도 하고..
저녁도 조금 먹고 좀 걸어보려고....
하지만 결과는?????
좀 하다 결과가 신통찮으면, 아.. 힘들다 싶으면 거기서 바로 좌절,
그리고 또 한참 뒤에 필요성을 느껴 시작, 그리고 좌절...
무한반복이다. 100m 달리기면 30m는 갔나? 많아야 반 정도 가서 다시 뒤로 back인 것이다.
난 임계점에 한번이라도 가본 적이 있나??


이 책을 보면 임계점을 넘으면 운명이 바뀐다 한다.
성공한 사람들, 사례로 나오신 고승덕 변호사님은 와.. 3개 고시를 패스하셨단다.
17시간씩 공부해서 말이다.
강수진의 발 사진을 본 적 있는가? 아마도 많이 보셨을것이다.
나도 그 발을 보고 많이 놀랐다. 역시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발이 변형될 정도로 연습하고 노력한 결과인 것이다.
연습하면서 숨이 턱까지 차오를때가 얼마나 많았을까? 발에 통증도 얼마나 심했을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이겨내고 오늘날 최고의 발레리나로서 우뚝 서 있는 것이 아닐런지...

임계점은 그냥 스물스물 가는것은 없다.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기초체력이 필요하다. 이를 2부에서 설명하고 있다.
목표, 핵심인재의 사고, 기본, 행동 등....
3부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한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이야기들을 풀고 있다.


책 내용이 새롭다거나 특별히 모르는 내용은 거의 없다.
다 우리가 알고 있는데 실천을 못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나처럼 제대로 못 가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보고 자극을 받을 만한 책이다.
그동안 기초 체력 없이 달려온게 가장 큰 원인이 된거 같다.

체력 좀 갖춰주고, 목표를 더 뚜렷이 해서, 자극을 좀 더 주고~
이거 아니면 안돼..라는 절실함을 가지고 남보다 좀 더 효율적으로 도전한다면,
내게도 그 임계점을 넘어서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한다.
내게 현재 목표는 건강하고 알맞은 체격(체중),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할 정도의 영어 회화 능력 증진이다.
아자~
임계점을 넘으라는 저자의 말대로.. 이제부터 시작이다. 넘어보자구~~

r*****8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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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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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꾼 개인과 조직의 일치된 메시지 <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Critical point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온도와 압력'이 있다. (24쪽)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얘기가 있다. 물은 99도에서 끓지 않는다고. 99도와 100도 사이도 아니고 딱 100도 - 절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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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꾼 개인과 조직의 일치된 메시지

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Critical point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온도와 압력'이 있다. (24쪽)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얘기가 있다. 물은 99도에서 끓지 않는다고. 99도와 100도 사이도 아니고 딱 100도 -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온도' 충족 - 가 되어야지 끓게 되는데, 이때부터는 이전까지의 물과 전혀 다른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대략 국가고시 필기시험 합격기준이 60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59점을 맞으면? 맞다. 불합격이다. 겨우 1점 차인데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 너무나 아깝고 억울(?)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임계점을 넘어라"라는 말은 그리 절박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책 제목을 기준으로 볼 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임계점은 어디일까?

임계점까지 얼마간의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할까?

사람은 변화 가능한 존재일까?

'뭔가 이상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때 참 많았지. 이럴 때는 어떡해?

 

1부 처음에는 사람들이 어째서 임계점을 절박하게 받아들이지 않는지와 위의 질문들을 위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메시지를 차분하게 전달해 준다. 중요한 부분은 주황색 글씨로 쓰여 있고, 적절한 그래프와 사례들이 어렵지 않게 다가온다. 사실 나는 얼마 전, 어떤 모임에서 이런 얘기를 들었다.

 

사람의 변화란 직선형인가. 아니다. 그럼, 계단형인가.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발전은 <그림1>처럼 차곡차곡 순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계단식의 정체와 약간의 발전을 거듭하다 어느 순간 <그림2>의 특정 경계를 넘으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25쪽)

 

계단형까지는 나도 어디선가 들어본 얘기라서 그다음 얘기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척 궁금한데 그분이 침을 한번 꿀꺽 넘기는 시간을 가진 뒤 새로운 이론(?)을 알려주셨을 때, '와우!' 속으로 놀라는 한편 침착하게, 그러면서도 신이 나서 히죽히죽 대면서 곡선을 뻗치는 대로 메모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계단형을 대체한 것은 바로 '스프링형'이다. 누가 주장한 이론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뒤로 한껏 기지개를 켜는 모양으로 후퇴하는 듯하다가 힘껏 뛰어오르는 모양새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따지기 전에 뭔지 모르게 신이 났다. 그런 뒤라 나는 이 책에 대해 그렇게 기대했던 것은 아니다. 단지, 요즘 자기계발서를 많이 못 보기도 했고 목차가 여느 책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서 '한번 읽어보자!'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계단형에서 스프링형으로의 인식 전환이자 놀람과 차원이 약간 다른, 자기계발서도 이렇게 감동적일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직선적이고 딱딱 끊어지는 듯한 이야기들이 아닌 약간 튕겼다가 유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들이 미미하지만 내 행동의 변화를 끌어내주었다. 그래서 뭔가 강렬한 한방을 바라는 분에게는 적당하지 않은 책이다.

 

↑이 책 25쪽, 임계점의 원리

 

전반적으로 동전의 양면, 모순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메시지들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다다른 잠정적 결론은 이것인가 싶으면 저것이고, 저것인가 싶으면 이것이고 약간은 혼란스러운 잡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 자체로 내 그릇에 잘 담으면 된다는 힌트를 얻어서 흡족한 독서였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계발서의 모순 - '실제 현실과의 괴리'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나 예를 들면, "일도 잘하면서 분위기 메이킹까지 하는 사람이라면 더 바랄 것이 없다"(69쪽)고 하시며 뒤에 가서는 외국의 사례로 "하지만 결국 해고의 기준은 다시 능력이었다"(108쪽)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분위기 메이커, 그러니까 사람들을 요리조리 어떤 방식으로든 잘 요리(?)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또 그런 사람이 오래 버틴다. "일만 잘하면 뭐해. 눈치 없고(이 말인 즉슨, 자기 마음에 안 든다, 자기 비위를 못 맞춘다. 이건 상사든 동료든 마찬가지임) 자기밖에 모르는데..."라는 식이 비일비재하다. 심하게 얘기해서 인간관계에 신경 쓰다가 일도 못하게 된다는 말까지 있다. 글이 길어져서 여기서 끊어야 할 것 같은데 한 가지 더 덧붙이고 싶은 것은, 이 책에서 자주 언급하는 '천재든 바보든 우리 모두는 대체로 평범한 사람이다'라는 말은 소위 잘 나가는 대학 출신들이 아주 싫어하는 말이다. 그런 분들은 좀 더 독하고 논리적으로 답을 정확히 콕 집어주면서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초스피드하고 정보와 변화의 압박이 심한 이 시대의 조직에 속한 개인들 누구라도 본다면 삶에 대한 통찰력 "한 건"쯤은 거뜬히 잡아올릴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따뜻한 책이다.

t*****0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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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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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이었지만 약간 무거운(?) 제목과는 달리 술술 잘 읽혀내려갔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출난 이야기나 기상천외한 경험을 다루지 않는다.   담담하게 그리고 꾸준히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조리있게 풀어놓았다는 느낌이다.   편하게 한번 읽은 후에는 가까운 책꽂이에 꽂아두고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꺼내보고 싶은 정도.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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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이었지만 약간 무거운(?) 제목과는 달리 술술 잘 읽혀내려갔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출난 이야기나 기상천외한 경험을 다루지 않는다.

 

담담하게 그리고 꾸준히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조리있게 풀어놓았다는 느낌이다.

 

편하게 한번 읽은 후에는 가까운 책꽂이에 꽂아두고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꺼내보고 싶은 정도.

 

특이한 점은 다른 책에서 인용한 부분은 학위논문처럼 출처와 참고서적을 표기해준 점이다.

 

이런 류의 서적에서는 드문편이 아닌가 싶다. 또한 참고자료로 성경과 불경, 동서양의 각종 고전을 인용하여 편향되지 않은 동서고금의 보편적인 가치관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기억에 남는 점은

 

1.칭찬할 때는 구체적으로 하라.

예> 단순히 음식이 맛있다고 하지만 말고 매운맛이 잘 배어들어있다거나 재료간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있다던가 하는 식으로 할 것.

 

2.중요하고 급한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을 일, 중요하지 않고 급한 일, 중요하지도 안고 급하지도 않은 일로 나눠서 할 것

 

딱딱한 제목과 표지(?)와는 달리 부드럽고 와닿는 내용이 인상적인 책이다.

 

조직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소재로 읽기에 충분할 듯 하다.

u*********o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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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의 폭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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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 즉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얼마 전 김연아의 에세이를 본 적이 있다. 그녀의 피나는 노력과 자기관리가 지금의 그녀를 만든 것이다. 그리고 여성으로 세계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 그녀도 목표를 가지고 꾸준한 준비와 노력으로 성공했다. 아니 그런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주위에서도 볼 수 있는 각계각층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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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 즉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얼마 전 김연아의 에세이를 본 적이 있다. 그녀의 피나는 노력과 자기관리가 지금의 그녀를 만든 것이다. 그리고 여성으로 세계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 그녀도 목표를 가지고 꾸준한 준비와 노력으로 성공했다. 아니 그런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주위에서도 볼 수 있는 각계각층에 다양한 전문가들. 의사, 변호사, 언론인, 연예인,..등등. 그들은 우리 범인들과는 뭔가 다른 면모가 있다.

 

이 방면에서 성공했다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들릴 때마다 그건 그 사람들이 우리와 다른 뭔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자란 환경, 교육이 다르고, 자기 자신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끈기가 보통사람보다 몇 배는 더 강한 것 아닐까하는.

 

이 책을 보면서 성공한 이들과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바로 임계점을 넘어섰는지 여부가 성공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중적인 인풋만이 극적인 아웃풋을 내보일 수 있다는 임계점. 그동안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잘 안 되는 듯이 느껴지는 한계를 수도 없이 느껴왔던 이들. 그때마다 이 길이 아닌가봐, 내지는 정말 힘들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의 진전 없이 좌절, 포기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쓴 듯하다.

 

산업교육계의 명강사인 저자의 이야기가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극적인 변화를 위한 임계점을 돌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군더더기 없이 기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족집게 같은 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직하게 인내와 절제를 가지고 정도를 걷는 것만이 방법이란다.

 

1만 시간의 법칙을 행함에 있어 매일 투자하는 시간을 늘린다면 좀 더 빠른 시간에 임계점이 도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 반복적인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매김하는 66일 동안 몰입할 수 있다면 그건 임계점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좋아하는 일은 그냥 계속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스트레스를 받고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게 되기 때문이란다.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일로 직업을 가져야 자부심도 생기도 잘 할 수 있다고 평소 이야기했었는데 이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수정 해본다.

 

이 책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 어떤 인재인지 어떤 가치관이 필요한지 조목조목 이야기하고 있다. 가령, 신입사원을 면접할 때 삶의 태도를 중요시하는 점이랄까. 목표를 향한 디테일한 실천 등 개인이나 조직의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도 목표를 위한 항해에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인력관리차원이라든가, 자기계발차원의 귀담아 들어야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y******7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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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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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부터 수학이 좋았다. 엄마가 수학의 중요성을 생각하시고, 초등학생인 동생들과 나에게 학습지를 시켜주셨다. 난 수업에서 곧잘 따라하고 풀었더니 학습지 선생님께서  나는 이미 중학교 수준을 배울 정도로 수학을 잘한다고 해주셨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그 이후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 지금까지도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하지만 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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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부터 수학이 좋았다. 엄마가 수학의 중요성을 생각하시고, 초등학생인 동생들과 나에게 학습지를 시켜주셨다. 난 수업에서 곧잘 따라하고 풀었더니 학습지 선생님께서  나는 이미 중학교 수준을 배울 정도로 수학을 잘한다고 해주셨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그 이후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 지금까지도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하지만 나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대학은 가야하고 수학 공부는 계속하는데 모의고사 수학 점수가 항상 80점 만점에 50점대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다. 평소에 수업시간이나 문제를 풀 때를 보면 그 이상 나와야하는데 모의고사의 성적은 오를기미가 안 보였다. 그러던 고3 여름날쯤 내 수학성적이 비상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60점대를 넘더니 70점대까지 넘어버렸다. 임계점이라고 했던가! 난 재미가 있었고 자신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매일 했던 수학이 드디어 빛을 바란 것이었다. 이처럼 어떤 일에는 하는 만큼 성과가 있다기보다 꾸준히 어느 정도 유지를 하다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순간이 온다고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다른 예시로 설명해 주었다.

 

리더쉽은 지위가 아닌 영향력

이 책 역시 좋은 글귀가 많은 책이었다. 내가 표시한 부분만 줄이고 줄여서 10곳은 넘는 것 같다. 모두 당연한 말이었지만 항상 세겨두면 좋으며,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말들이었다. 내가 인상깊었던 말은 바로 위에 적힌 '리더쉽은 지위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말이었다.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정말 좋은 리더들을 보면 어떤 한가지 말을 했을때 주위의 사람들이 그 말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 알 수가 있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만나는 모임에는 잘 이끌어주는 친구가 꼭 한 명씩은 있지 않은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밀가루로 빵을 구울 수 밖에 없다.” 즉,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이 말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제대로 알고 그걸 사용하라는 얘기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직업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보다 잘 하는 일을 택하라고 한다. 만약 하고 싶은 일을 택했을 경우, 그것은 그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2가지가 다 충족되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일임에 분명하다.

 

『임계점을 넘어라』 에서는 어쩌면 잘 알고 평범한 걸 얘기한다. " '열정'이 '재능' 위에 자리한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방법' 위에 있다. 열정이 있으면 방법은 결국 찾아지게 마련이다." 라던가 " '천재와 보통 사람의 차이', '초우량 기업의 조건' 등의 질문의 결론은 모든 것이 피터 드러커의 리더십에 대한 정의에서 처럼, '성실', '솔선수범' 등의 평범한 단어들과 결코 유리될 수 없는 개념들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재발견했다." 라고 얘기한다. 아주 지루하고 반복적이고 평범한 이 단어를 가지고 성공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 김학재씨는 '성공은 무서운 집중력과 반복적 학습의 산물' 이라고 얘기한다. 정말 최고의 자리에 올랐었고,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매일, 매시간 노력하고 시간을 아끼며 철저히 사용할 줄 알고 우리가 다 아는 이것을 실제로 실천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또한 우리에게 이것을 실천하라고 얘기한다.

 

과연 나는 얼만큼 실천할 수 있을까? 나는 내 목표가 얼만큼 절실하게 하고 싶은 것일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안에 있는 여러 심리학적 관련 그래프나 이야기, 실험 등을 읽어내는 나를 보며 다시 한 번, 제 목표와 다짐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항상 그 목표를 눈에 두는게 아니라 잠시 잊어버리고 언젠가는 될 수 있을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고 얘기합니다. 이 책은 늦지 않았다고 얘기해주며 위로해주고,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저를 뒤에서 빨리 하라고 밀어주는 책이네요. 현재 저에게는 지금 하고 있는 공부의 임계점이 오기란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아직 한참 반복하고 노력하고 또 하다보면 오겠지요. 책에서 얘기합니다. 3시간 공부해서 10년동안 해야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10시간 공부해서 3년을 하거나, 17시간 공부해서 2년 동안 해내야지 제대로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닮고 있다보니 서평에 담기가 쉽지 않네요. 나를 밀어주고 당겨주는 이 책을 저는 가끔 들여다보게 될 것 같습니다.

m*********i 2010.05.1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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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의 갈림길..그 순간인 임계점을 넘기 위한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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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은 과학용어다. 액체와 기체가 구분이 가지 않는 순간의 상태의 온도와 증기압, 즉 액체에서 기체로 전환되는 물질상의 완전한 변화가 이뤄지는 순간을 일컫는다. 하지만 ‘임계점’이라는 단어는 뭐랄까 하나의 대전환의 역사적 사건이나 개인에 있어서 인생의 극적인 변화가 이뤄지는 극적인 상황을 지칭하기도 하며 오히려 이런 표현으로 사용되는 것이 더 많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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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은 과학용어다. 액체와 기체가 구분이 가지 않는 순간의 상태의 온도와 증기압, 즉 액체에서 기체로 전환되는 물질상의 완전한 변화가 이뤄지는 순간을 일컫는다.


하지만 ‘임계점’이라는 단어는 뭐랄까 하나의 대전환의 역사적 사건이나 개인에 있어서 인생의 극적인 변화가 이뤄지는 극적인 상황을 지칭하기도 하며 오히려 이런 표현으로 사용되는 것이 더 많게 느껴진다.


<임계점을 넘어라>는 나와 같이 성공, 부, 인생에 대해 남보다 더 큰 결실을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성공한 사람들과의 차이... 즉 보통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이 동일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더라도 임계점에서 탈락하거나 좌절하는 보통사람과 달리 성공한 사람들은 극악의 고비인 임계점을 넘어서서 자신의 목표를 어떻게 달성하는지 설명해 주는 책이다.


이책은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어디선가 본 듯한, 누군가에게 충고로 들었음직한 얘기들로 가득차 있지 않다. 목표가 없어서, 시간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게으른 습관때문이라는 이미 숱하게 봐왔던 충고들이 우리가 현실에서 왜 적용할 수 없었는지 알려준다. 그래서 그동안 봐왔던 자지계발서로 인해 ‘난 안돼’라는 열패감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보통의 독자들에게 좀 더 구체적인 방식으로 접근하길 바라고 그 접근방식을 통해 임계점을 넘어서서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


행시, 외시를 합격한 고승덕 변호사, 2차대전 영웅이자 시간의 효율적 배분에 대해 탁월했던 아이젠하워 전 미국대통령, 발레리나로서 서구유럽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강수진, 미프로골프대회에서 타이거우즈를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던 양용은 등은 저자가 말하는 ‘임계점’을 뛰어넘은 사람들이다.


이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는 시간과 효율성이 필요하게된다. 어느 한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1만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설파하는 저자는 일례로 자신이 단기간에 바둑실력을 향상시킨논리적 사고, 전략적 마인드, 정보의 수집과 활용, 시간관리 등도 다루고 있으며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조언도 함께 싣고 있다. 데서 찾고 있으며 어학공부에도 이처럼 1만시간이라는 절대적 양이 필요함을 지목하고 있다.


그렇다면 임계점을 넘기 위한 우리의 전략은?  목표설정, 논리적 사고, 전략적 마인드, 정보의 수집과 활용, 시간관리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또하나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저자의 조언...


천편일률적인 자기계발서와 달리 자신만의 임계점에 대한 철학을 녹여낸 이 책은 우리에게 피상적으로 느껴지던 기존 자기계발서의 방법상 오류를 바로잡고 좀 더 큰 실천의지를 가질수 있도록 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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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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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을 상기시키며 끈질기게 해나가다 보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이야기한다. 모든 사람은 성공을 꿈꾸지만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에 이른다. 운명을 바꾸고 성공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임계점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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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을 상기시키며 끈질기게 해나가다 보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이야기한다. 모든 사람은 성공을 꿈꾸지만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에 이른다. 운명을 바꾸고 성공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임계점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온도와 압력’이 있다는 말이다.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는 효용성 뿐 아니라 시간의 절대량이 필요하다고 한다. 영어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가 잘되는 시간에 한다거나 최소한 1만 시간을 채워야 특정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데 집중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행시, 사시, 외시를 통과한 고승덕 변호사와 발레리나 강수진, pga에서 우즈를 제치고 우승한 양용은 등의 활약, 저자 자신의 바둑의 승급 과정 등을 실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다. 
"찔끔 찔끔 꾸준히"로는 전혀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 집중적인 인풋에 의해서만 극적인 아웃풋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임계점을 넘는다"의 원리이다.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의 방법으로 뚜렷한 목표정하기와 문제인식, 논리적 사고, 전략적 마인드, 정보의 수집과 활용, 시간관리 등도 다루고 있으며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조언도 함께 싣고 있다.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있기에는 세상을 사는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직접 부딪치면서 알아가는 것도 인생을 사는 한 방법이다.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그저 그렇게 살아온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삶에 정답은 없다. 그렇지만 ’이건 분명 아닌데...’ 하면서 지속하는 삶과는 단절해야 한다. 그것은 서서히 죽을 뿐, 결국은 죽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c******o 201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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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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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나의 한계를 넘어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개된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효용성의 법칙과 절대량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하고 또 자신의 한계를 넘기를 원한다. 그것을 위한 엄청난 노하우들이 사실 쏟아져 있다. 이책에서 저자는 효용성의 법칙에서 그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인내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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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나의 한계를 넘어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개된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효용성의 법칙과 절대량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하고 또 자신의 한계를 넘기를 원한다.

그것을 위한 엄청난 노하우들이 사실 쏟아져 있다.

이책에서 저자는 효용성의 법칙에서 그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인내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때만 효용성의 법칙이 빛을 발한다는 것이다. 즉 지속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데

그중 많은 사람들이 이길이 과연 내길인가 의심하고 인내하지 못하는데에서 성패가 갈리는 수가 많다는 것이다.

끝이 보이지 않고 막막하더라도, 때려치우고 싶더라도 인내하고 도전하며 슬럼프를 사랑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꿈꾸었던 많은 것들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였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절대량의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부분은 비슷한 책에서 볼 수 있듯이 하루 3시간씩 10년을 노력하는것 , 어떤일이든 최소한 일만번을 노력하면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꿈과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시간과 노력의 절대량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해도해도 도달되지 않을것 같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절대량에 도달하게 되고 그 절대량에 도달하게 되는 순간 보이지 않던 것들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질보다 왜 양이 중요한지, 그리고 나의 일에 대한 목표에 대한 열정에 대해서 임계점을 넘는데 필요한 마인드에 대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임계점을 넘기 위한 정신적인 무장과 태도가 어떤것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나서는 이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 정신과 육체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마음과 육체의 기초체력에 대한 준비과정을 이야기해놓았다.

다시한번 나의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재무장해야 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지금까지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필요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이 모든 일을 추진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임계점을 넘는 준비를 하는데 저자가 강조한 부분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방법적인것과 기술적인것을 지녔다 하더라도 이와 같은 가치관이 베이스가 되지 않으면 임계점을 넘는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과 더불어 내게 준비되어 있는 부분과 준비되어 있지 않은 부분을 돌이켜보고

마음을 재무장할 수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1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