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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버리기 연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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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기면 어지러운 마음이 서서히 사라진다라고   코이케류노스케작가는 말하고 있다.   이책에서  제안하는 생각 버리기 훈련법은 오감을 갈고 닦아  실제적인   감각을 강화시키는 연습이다. 지나치게 많이 생각한 나머지  사고  장치에  녹이 스는 일을 막으려면  생각버리기 연습을 통해 충전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충전을 끝낸뒤에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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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기면 어지러운 마음이 서서히

사라진다라고   코이케류노스케작가는

말하고 있다.

 

이책에서  제안하는 생각 버리기 훈련법은 오감을

갈고 닦아  실제적인   감각을 강화시키는 연습이다.

지나치게 많이 생각한 나머지  사고  장치에  녹이 스는 일을

막으려면  생각버리기 연습을 통해 충전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충전을 끝낸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햇던 더 좋은 새로운 세게로 들어서게 될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생각하는 것이 사람을 지치게 한다는 생각은 별로

한적이 없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너무 많은 생각이 가져오는 피해점들을

한번 생각하게 되엇다.

이많은 생각들은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해진 탓인지 모르겠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던  시간들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들속에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많은 정보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으니  가금 생각버리기 훈련이 필요함은

당연한건지 모르겠다.

q****m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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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버리기 연습
"생각버리기 연습" 내용보기
생각 버리기 연습 ?! . . . 하지만 나에게 이 책은 생각에 생각을 더해주는 머리아픈 책이되버렸다. 제목만으로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끌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것이다. 365일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곧 바로 책에 관심을 갖고..구입하고...어서 빨리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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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

.

.

.

하지만 나에게 이 책은 생각에 생각을 더해주는 머리아픈 책이되버렸다.

제목만으로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끌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것이다.

365일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곧 바로 책에 관심을 갖고..구입하고...어서 빨리 읽어보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내.가.그.러.했.다.

회사생활에서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하루에 수십번씩 복잡한 생각들이 내머릿속을 휘젖고 다니느라

하루라도 스트레스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이 책이 절실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온갖 번뇌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함께 첫장을 넘겼다.

그.러.나.

책의 한장한장을 읽을수록 내 머릿속은 더 복잡해지고 가끔은 반문하며 흥분하기까지 해버렸다.

작가는 일상에서 한가지의 행동을 하기 위해 펼쳐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버리라는 말을 하려하지만,

나에게는 그 생각을 버리기 위해서 다시 또 생각을 해야하는 과정을 던져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심지어 "사람은 생각을 하지 말고 살아야 하는건가?! " 라는 작가에 대한 반발이 생기기에 이르렀다.

"거짓말을 자꾸하면 어리석어진다. "

주제어는 대공감이다.

하지만 그 주제를 부연설명해주는 부분은 적절하지 않았다. 특히 한국인 정서에서는 말이다.

작가는 상대방의 옷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은데...기분을 맞추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건 마음의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하지 말아햐 한다고 한다.

그럼, 가까운 친구가... 매일 얼굴보며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가 새옷을 입고 나타나 "이 옷 어때?" 라고 묻는데... 내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별룬데.." 라고 말해야 한다는 건가? 이런 작가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내 눈에 이쁘지 않지만 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 너랑 잘어울려... 색깔도 디자인도 이쁜데" 라고 기분맞춰주는 말 한마디로 하루종일

기분 찝찝해 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 있단 말인가?! 아니다. 오히려 솔직히 말해서 상대방의 기분나쁜 표정을 보면 그게 더 고통스러울 따름이다.

그리고 입장 바꿔서 상대방이 내가 산 새옷을 보고 솔직히 말한다면 나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이건 서로의 인간관계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

"감사 병"은 마음을 비뚤어지게 한다.

작가는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하다고 되뇌고 있으면 행복해진다고 말하는 다른도서들과는 다른 의견을 내 놓고 있다.

실제로 감사한 일에 대해서만 감사하다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억지로 그렇게 표현하는 것은 오히려 마음을 비뚤어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론다 번의 책 "시크릿"의 비밀처럼 항상 마음속으로 주문을 걸게되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게 나의 의견이다.

사람이 한번 부정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르르면 계속 부정적이 되버리고 심지어 인간관계과 사회생활에 까지 그 영향이 미치게 된다.

모든일에 (실제로 감사하지는 않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살게된다면 나쁜일도 잘 견디고 더 좋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 책에는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내용도 있다.

한번 시작한 변명은 그 끝을 알 수 없게 되고, 심지어 변명이 변명을 낳게되어 자신은 더욱 고통스럽게 된다는 것은 나 역시 대공감이다.

처음부터 솔직했더라면 금방 마무리 될 일이... 변명을 하게 되면서 그 변명을 뒷받침하기 위해 거짓말까지 하는 경우가 생기고....

다시 또 그 거짓말을 감싸기 위해 또다른 거짓말을 하는 상황까지 번저 버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된다.

책의 작가는 일본인 스님이다. 그러다 보니 내용자체에 한잔도 많이 섞여있고 문체도 매우 어렵다.

읽어가다 보면 자꾸만 다른 생각으로 빠지게 되어 집중력도 많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생각버리는 연습을 배우고자 읽기 시작한 책...

하지만 그 생각 버리는 연습을 위해 다시 생각을 하게 만들어 버린 책...

s********2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