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에 대한 바이블은 너무도 많습니다. 또한 마케팅 트랜드에 대한 책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바이블이나 트랜드를 말하고자 하는 책은 아닙니다. 바이블이나 트랜드에 대한 책은 한두번 읽음으로서 마케팅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다만 그 바이블의 이론을 현 트랜드에 상황에 맞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실용서가 필요합니다. 마케팅에 대한 실용서는 서점에 몇권있기는 하지만 자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실전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도 그리 만족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제 관점에서 실용서로서는 아주 좋은 책이라는 것만을 말하고 싶습니다. 바이블, 트랜드, 실용서, 이 세가지의 많은 책들을 구입하기가 꺼려지신다면 이 책과 신문을 읽음으로서 마케팅방법에 대한 흐름이 충분하게 이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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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읽고 있고, 어느새 13장을 읽을 차례입니다. 글쎄요,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처음으로 손댄 책이고 무뇌한 입장이라 감히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 틀, 이론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토대를 가지고 많은 실용서들을 접하며 공부하면 나름대로 마케팅에 대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우선 완독하고, 틈틈히 필요부분을 찾아서 반복해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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