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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2학년 자료구조시간 포인터 퀴즈때 만점을 먹었더랬습니다. 원래는 답이 잘못되어
하나 틀린걸로 나왔는데 교수님께 오답이라서 따져서 만점을 먹었더랬습니다.
그리고 3학년때 2학년들이 포인터에 관한 애매한 것을 묻더군요. 제가 설명을 하면서도
애매하더라구요. 그러다 대충 얼무버렸습니다.
전 자료구조 공부 할때는 종이 한장에 메모리 상태를 그려서 포인터의 상태를 하나하나
그려가면서 공부를 했답니다. 머리가 나빠서인지 그렇게 해야 이해가 되더군요.
각설하고 포인터라는 것은 메모리의 상태를 쫓아가면서 이해를 해야지 추상적으로
이해를 한다면 상당의 머리의 소유자일거라 생각합니다. 제의 관점에서는요...
이책은 실제로 종이와 펜이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코드를 보면서 자기가 그린
그림과 책의 그림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려면 펜과 종이 한장이 필요하겠지요.
책을 보다보면 왜 이렇게 설명을 해놓았지, 다른 방법으로으로 하면 안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페이지에 어김없이 그 내용을 언급해 주더군요.
책에 보면 이 부분은 신입들 교육을 하다보면 실수를 잘 하는 것이라는 부분들의 언급이
있는데 저같이 실무보다는 이론적을 공부하는 사람들도 깜빡하는 부분일수도 있더군요.
C언어를 공부하는 학부 1학년과 자료구조를 공부하시는 학부 2학년들과 자료구조를
애매하게 공부하신 학부 3, 4학년 이상분들에게 이책을 권합니다. 이책을 잘 이해한
후에 자료구조를 공부하시면 자료구조책이 새롭게 보입겁니다. 저만 그런가요.
그리고 정보문화사 홈페이지에 가시면 이책에 대한 오타 수정이 있습니다. 제가 가진
책은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 있더군요. 그래도 제손으로 오타 수정 한부분이 꽤 됩니다.
예전에 성안당에서 나온 "포인터 정복"책도 좋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어
책을 제대로 보지 않았지만, 이책은 가볍게 볼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종이한장과 펜을 하나 준비하시고 메모리 구조를 그리면서 공부하시면
재미있게 보실겁니다. [인상깊은구절] 초보자들이 정말 많이도 틀리는 부분이다. 몇 번씩 설명해도 나중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여전히 필자를 실망시키지 않고 틀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
|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첨엔 많이 방황 했져... 프로그래밍이란게 어차피 혼자 공부 하는거라서 다들 많은 방황을 할겁니다. 저도 이것 저것 다루다가 나중엔 c언어가 중요 하단걸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고급 언어로 갈수록 개념이 안잡히는 이유 바로 c 언어의 포인터 개념을 확실히 잡지않고 그저 코딩 실력만 키울려고 한것 같더군요.... 그런데 마땅히 포인터에 대해 좋은 책이 없었는데.. 저자분이 이런 심정을 아셨는지 책을 내셨더군요 이제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면 포인터만 다루다 보니 자칫 햇갈릴수 있습니다. 그말은 너무 성급하게 보시지 마시라는 말입니다. 단원 내용은 어떻게 보면 짧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정도야 하면서 넘어가다보면 개념은 잡힌것 같은데 다시 보면 햇갈리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계속 통독하고 몇번 읽고 다음날 되면 또 햇갈리고 하더니 나중엔 그냥 이해가 되더라구요 책 내용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책이 얇다 보니 좀더 설명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포인터 개념 잡기에는 이정도만한 책도없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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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포인터 - 다시 체계적으로 배우는 정재은 정보문화사 이 책은 절판 되었다. 책을 사 놓고 읽지 않았다가. 시간이 나서 읽었다. C 언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불안감은 C언어의 포인터라고 생각한다. 대학교에서도 C언어 교육에서 포인터는 2학기로 넘어가던지 아니면 1학기에서 끝날때가 종종 있다. 포인터를 제대로 배울 기회는 거의 없어 보인다.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책으로만 접근 해야 한다. 대부분의 C언어 책은 포인터가 주소라니, * , & 이 뭐니 뭐니 라고 동일한 이야기를 한다. 어느 책을 따라 쓴듯한 느낌의 책들이다. 처음 C가 나올때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어셈블러가 지고 C언어가 생기면서 급하게 만들어진 책들로 인해서 동일한 내용들이 퍼진것이 아닐까? ; 동일한 내용이라도 포인터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기능은 명확하다. 포인터는 변수이다. 포인터에는 번지 이외에는 어떠한 값도 들어갈 수 없다. 포인터의 기본이라고 하면 이 사진 한장에 들어가 있지 않을까? 이와 같이 많은 그림들을 이용해서 설명을 한다. 주소가 어떠니, 주소의 값이 어떠니 하는 것 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명확해 진다. 전생의 참혹함은 당해본 사람이 더 잘알고, 사진을 본 사람이 더 잘 느낀다. 글로만 보아서는 잘 모른다. C언어도 글만 보고, 이렇구나 라는 생각에만 빠져 있으면 아무리 쉽게 이야기 해도 이해 할 수 없다. 알려고 하는 마음 가짐이 필요 하지 않을까? 이 책이 어렵게 썻다고 이야기 하고 , 잘 썼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배우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하고자 하는지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고, 예제 문제가 들어가서 새롭게 다시 출간이 된다면, 좋은 C 언어 포인트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int j,k; int *ptr;
j =1; k =2;
ptr = &k;
printf("j has the value %d and is stored at %p\n", j, (void *)&j); printf("k has the value %d and is stored at %p\n", k, (void *)&k); printf("ptr has the value %p and is stored at %p\n", ptr, (void *)&ptr); printf("The value of the integer pointed to by ptr is %d\n", *ptr); 한번 생각 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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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하든 C++하든간에 포인터에 대한 개념잡기가 좋습니다.
포인터에 대한 본질적인것 뿐만아니라, 그것을 응용하여 사용하는 배열과 함수에 관련 하여서도 연계시켜 쓰이기 때문에 좀더 포인터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제껏 쉽게 지나쳐버릴뻔 했던 여러 포인터(주소)와 관련한 내용들을 익힐수도 있고요...
두깨는 앏은편인데에비해 15,000원이라는 상대적으로는 약간 비싸지만, 내용이 포인터에만 한정한 지침서인것을 고려하면, 저렴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단, 필자는 쉬운게 포인터라고는 하지만 어느정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책이라는것은 부정할수없군요^^ 정말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단지 열심히 포인터에 파고들다 보면 어렵게 생각되던 포인터가 어느순간 갑자기 쉽게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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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C언어를 접했는데요. 그때는 포인터 그냥 외웠습니다. 그러다 조금 이해하는 부분도 있었긴 했었습니다만 정확히 알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흘러 스무살 중반이 넘은 지금 컴공과 공부하면서 다시금 포인터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다시 보니 제가 원래 어렸을때 해왔던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술술 이해 잘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과잉친절인 부분도 보였고 암튼 설명 잘해놨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초등학생도 이책 같다놓고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학원샘한테 모르는거 물어보면서 하면 충분히 끝마칠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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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머리말에 언급한 노란색 표지의 C 포인터책을 접하면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참 별나게 포인터를 쓰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어두고 소프트웨어 개발쪽으로 직업을 얻게 되었는데, 포인터 때문에 고생하고 나서 다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리하기에는 참 좋습니다. 이후에 나온 C 포인터책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실망입니다. 오히려 그책은 혼란만 가중시키고 저에게는 맞지가 않더군요.
솔직히 포인터를 이해한다는 것은 하드웨어 및 컴퓨터 구조론까지 독파해야지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어셈블러니 하드웨어니 그런 것은 배제하고 오로지 C의 문법만을 통해서 포인터를 이해시키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의 접근한 이 책은 제가 보기에는 최고의 책이라고 봅니다. 저자의 삽질아닌 삽질이 녹아있는 책 서술이 참 마음에 듭니다.
어설픈 포인터 책으로 고생하시지 마시고 이 책 하나를 독파한다면 이후에 포인터의 사용이 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을 가지게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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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프로그램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C로 일정 프로그램을 짤수 있을거라는 가정하에 포인터때문에 애먹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내용이 쉽지 않은 것을 다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소스코드의 간단명료성 때문에 포인터에 대해서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오해하고 혹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낸 법칙 때문에 애를 먹고 있었는지를 알려준다.
종종 프로그램 언어를 대하다보면 별스런 묵상을 하게 된다. 이를테면 내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그 원래의 법칙에 어긋난다면 어김없이 ERROR 를 출력하고 만다. 내가 아무리 선한 목적에 선한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컴파일러가 고려하는 것은 이 놈이 내가 정한 법칙을 따르는가 아닌가 하는 판단 기준일 뿐이다.
우리는 프로그램을 하면서도 컴파일러의 법칙을 따르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그 앞에서 절하고, 사정해도 가차없이 컴파일러는 ERROR 를 토해내고 만다.
왜 사람들은 하나님이 정한 구원의 법칙외에 다른 길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그것이 진리여야된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아무리 그 의견이 그럴듯하더라도 결국엔 컴파일러의 의지앞에서 고개를 떨군채 디버깅을 해야만 하는 그 최종결과를 왜 사람들은 몰라줄까? ^^
조금 쓸데 없는 리뷰일지로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 책은 C컴파일러가 가진 최고의 난공불락의 고지 포인터를 담고 있다. 이 부분을 제대로 파악해 낸다면 이후로 그대의 삶은 컴파일러의 축복을 듬뿍 누리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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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를 공부하다보면 포인터에 관련된 여러가지 일들을 할 때 참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을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를 붙였다 뗐다를 한참 반복하다가 머리를 쥐어뜯을 때도 있었죠. 이 책을 보니 함수에서 인자를 넘길 때 주의해야 할 것들이나, 문자열 관련 함수를 쓸 때 주의해야할 점등을 소개해 줘서 좋았습니다. 실제 프로그램을 짜면서 이 함수가 왜 이런 결과를 내놓나 할 때가 있었거든요. 전 이 책을 처음부터 보면서 참 재미있다고 느껴서 한번에 몇 장씩 진도가 나갈 때도 있더랬습니다. 차분히 생각하게 만들어주고 그림도 이해하기 좋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참신합니다. 나중에라도 포인터에 대해 긴가민가할때 꼭 다시 들춰볼 책입니다. |
| 제가 씨를 공부하지만 늘 포인터는 좀 어려워 했습니다.. 그런데..이번에 책을 보면서...굉장히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포인터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포인터와 포인터 변수를 햇갈려 하시는 분들이나 포인터 구조체나 리스트 구조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좋을 것 같구요... 정말 책 좋게 나온것 같아요~~ 특히 그림과 같이 나와서 그림으로 설명을 더 잘해주셔서...좋은 것 같아요~~자칫 글로만 읽으면 별로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데....그림도 같이 설명해 주시니까 이해가 훨씬 더 잘됬구요..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
| C라는 것을 처음 배울때 가장 난해한 부분이 포인터와 구조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포인터에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꿈속에서 포인터의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난 적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스트래스 요소로 작용한 것이 바로 이놈 포인터 입니다. 그와중에 처음 으로 이책을 접했을때는 무엇인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받았었지요. 기대한 만큼, 이 책의 도움으로 그 압박감에서 어느정도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 물론 포인터난 프로그래머의 영원한 골치덩어리가 아닐지... ) 이 책의 목적은 단지 포인터에 관한 내용입니다. 내용 형식은 보면 많은 반복학습과 연습으로 포인터라는 것을 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는 것 입니다. * 포인터의 악몽에 시달리시는 분들. 지금까지 추천받아서 다들 좋다는 이야기 만 들었습니다. 그만큼 C언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않일지.. * 포인터를 알고 게신분들, 이런 분들은 다 보실 필요가 없을 듯 싶습니다. 간단히 보시면 되겟지만 구지 볼 필요가 있을까요. * 자세히 아시는 분들. 왜 보실라고 그러십니까. -_- 이책을 본지 이제 1년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접한지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요즘 C#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포인터라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많은 행복감을 느끼 고 있습니다. (물론 ref가 있겠지만.. ) 그만큼 저에게 만큼 포인터란 상당히 힘들기만 한 존재였다는 것 이겠지요. 이책은 이런 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도서입니다. 그만큼 장점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그것이 도리어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이 겠지요. 결국 내 자신이 현재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면, 그리고 그 가운데 포인터라는 존재가 나를 괴롭힌다면, 분명 이 도서는 그런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됨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