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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아즈텍, 마야랑 비슷하게 정글쪽에 있던 문명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고산지대, 안데스 산맥쪽에 넓게 분포했던 문화권이라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앞부분에 기본적인 잉카문명에 관한 사실을 알려주고 시작해서 신화를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옛날책이지만 읽기 괜찮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 요즘보다 더 옛날책이 모든 비주류들에 더 많이 다뤘던거 같아서,,, 요즘 책들 제쳐놓고 이 책을 선택해봅니다,, 각국 각 대륙별 신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익숙한 신화들 제쳐놓구요,, 지금이야 비주류 취급을 받지만 이미 제국 경험이 충만한 남미의 원주민들,, 잉카인들,, 그들의 삶의 지혜와 이 세계의 시작과 끝에 대한 비범한 통찰력이 잘 담겼길 기대해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