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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ilosophy Book는 한글로 번역된 "철학의 책"도 가지고 있지만 원서로 되어 있는 책은 편집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하는 궁금증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책의 편집은 한글과 영문 모두 매우 유사했고 철학의 책 자체가 큰 흐름을 무리없이 끌어가는 내용이라 조금씩 해석해 나가면 영어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mp3 파일로 오디오북으로도 출간되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The Philosophy Book으로 영어와 철학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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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별 다 섯 구성 별 다 섯 제본 디자인 별 다섯 가격 별 넷 종이 질 별 다 섯 전체적으로 별로 흠잡을데가 없음. 철학 전공자나 비전공자 모두 도움이 될만한 서적으로 보임. 난해하게 여겨 질 수도 있는 서양철학의 흐름을 쉬운 영어로 서술해 정독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대학시절 이런 책이 출판돼 탐독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대를 이어서 물려 줄 수 있는 철학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