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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이 작품의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었다면, 이번 편은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다. 하계로 떨어진 사예는 하필 역모죄로 암굴에 갖힌 시건을 만나게 되고 하계가 처음인 그녀는 시건을 이용해 선계로 올라가기 위해 그와 함께 암굴을 탈출한다. 사예가족이 왜 도망자 신세가 되어야 했는지 그리고 시건이 역모죄로 암굴에 갖히게 된 사연등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편이었다. 특히 도사 양상. 인간세계에서 선인을 몰아내려는 그의 계획이 어찌될지도 궁금하다. 사예와 시건이 도망치며 서로 이성을 의식하는 지점들이 풋풋하고 귀여웠다. 두 사람의 로맨스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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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나라 1-2 오~ 재미있어요 ~!! 추천을 많이 하는 소설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1권보다 2권이 몰입하기 편한거같아요 아무래도 판타지라 진입하기가 어려웠나봐용 주인공들도 매력있고 사건사고들이 흥미진진하여 몰입하며 읽기 좋아요 세계관이 넓다보니 엄청난 인내심과 몰입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2권부터는 술술이네요 ^^ 다음 3권도 읽고 있습니다!! |
| 선지 작가의 <용의 나라 1-2> 리뷰입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훅 몰입됨. 사예가 왜 평생동안 쫓기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조금씩 과거가 풀리는데 넘 재밌구.. 어떤 비밀이 또 숨어있을지 궁금하구.. 도깨비들 풀어주는거 짜릿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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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FEEL출판사에서 출간된 선지 작가님의 "용의 나라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양풍 중에서도 선협물인 것 같은데, 한국적인 요소도 많이 들어있네요. 일러에 여주도 한복을 입고 있고요.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재밌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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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eBook]용의 나라 1-2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 류시건 이전 황제때 역적으로 몰려 멸문당한 북선의 제후 가문이었던 류 가의 후계자이자 전 흑귀의 상장군이었으나, 봉인으로 갇혀있습니다. 여주 이사예 정체모를 번개의 공격으로 하계보다 더 아래인 선계의 죄인들을 가두는 암굴 속으로 떨어지면서 남주 류시건을 만나게 됩니다. 1-2 권은 10.9만 자, 2,6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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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작가님의 용의 나라는 조아라에서 연재될때부터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단행본으로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쩌다보니 몇년이 지난 지금에야 내용이 다시 궁금해져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세계관이 동양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요소가 섞여 정말 재밌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그 매력은 몇년이 지나도 그대로 느껴지네요. 주인공인 사예는 몇백년간 정체불명의 적에 의해 쫓겨오던 가문의 후예인 반선입니다. 남주인 시건은 반역 모함을 받아 멸문하고 하계에 수십년을 갇혀 지내던 죄인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사예는 시건을 구하고 둘은 신계로 돌아가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던 중 수행중인 도사인 양상을 만나게 됩니다. 서로 추구하는 목적와 의중이 다른 세 사람이 사건으로 엮이면서 시건은 사예을 마음에 담게 되고 사예도 시건을 경계하면서도 의식하게 됩니다. 양상은 시건이 잡아가둔 죄인인 도깨비 파적을 구할 계획을 세우고 자유의 몸이 된 파적은 날뛰며 하계와 선계에 충격을 주고 그 사이에 시건은 세력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저는 남주가 더 강함에도 여주가 남주에게 도움을 주고 조력하는 구조를 정말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딱 들어맞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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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저자님이 집필하시고 FEEL(필)출판사가 출간한 용의 나라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많아서 이래서 1권을 나눠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능력치가 높은건 언제 읽든 속이 시원해서 좋습니다. 판타지 부분도 많이 신경을 쓰신 듯 설정이 탄탄합니다. 다만 로맨스 부분이 아직 스토리 전개단계여서 그런지 많이 나오지는 않아서 아쉽습니다. 뒤에 갈수록 많이 나오겠죠? 기대하고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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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0일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선지 작가님의 용의 나라 1-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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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의 도가, 영혼들의 명계, 선인들의 선계와 인간들의 하계가 공존하는 세계. 용과 계약한 천제만이 다스릴 수 있는 선계에 또 다른 용의 계약자인 사예가 나타난다. 그녀는 천제를 만나러 가던 중 사고를 당해 하계로 떨어지고 역적이 된 사내, 시건을 만나게 되는데……. 평생을 쫓겨 다닌 여자와 역적이 된 남자, 그리고 비밀을 품고 있는 천제 무진.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선인과 도사, 요괴와 도깨비가 얽히는 동양풍 판타지. 1권은 몰입이 조금 힘들지만 2권으로 오고나서는 잘 읽혀서 빨리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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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선지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어 보았지만 추천도 많이 하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동양판타지예요 필력이 상당히 좋은거같아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나 배경들이나 상황이 적절하게 잘 표현되서 몰입감이 참 좋았습니다 ^^ 판타지가 잘못하면 유치하거나 늘어지거나 흥미가 떨어질수도 있는데 작가님의 글에 힘이있어서 몰입감이 상당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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