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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를 기본 세계관으로 쓴 동양풍 판타지 소설이다. 그렇다 보니 초반 이야기는 세계관에 대한 설명과 캐릭터들의 기초를 다지는 부분이라 몰입이 쉽지 않았다. 그러면서 주인공인 사예가 천제 무진에게 가던 중 사고로 하계로 떨어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들이 흥미진진 해지 시작했다. 초반 흥미를 끈 인물은 하계와 선계를 다스리는 천제 무진이였다. 천제이지만 신수 용의 선택을 받지 못한 반선인 그가 요선 자희의 도움으로 지키고 있는 왕좌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남은 편에서 반선인 그의 활약도 기대해본다. |
| 선지 작가의 용의 나라 1권 리뷰입니다. 선계와 하계 그리고 용이 나오는 개존잼작.. 재출간돼서 다들 봤으면 ㅠ 도깨비랑 요괴 소재 너무 재밌자나.. 선지 작가님이라 세계관이랑 스토리는 보장된거라 구매한건데 완전 만족. 여주 넘 좋아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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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FEEL출판사에서 출간된 선지 작가님의 "용의 나라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판중된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동양풍을 좋아하는데, 재출간된다는 말은 없어서요.. 구작이라 그런지 가격에 비해 분량이 완전 혜자입니다. 1권은 세계관 설명이 많아서 읽기 힘들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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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eBook]용의 나라 1-1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판중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종이책은 판매중입니다. 키워드는 해님 달님이 된 남매, 선녀와 나무꾼, 도깨비와의 씨름에서 이긴 김서방 이야기 등 한국의 전래 동화가 적절히 등장하는 동양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모두 6권인데 1-1, 1-2, 2-1, 2-2, 3-1, 3-1 이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배경은 대대로 신수인 '용'과 계약한 선제가 상, 하계를 다스리는 세계입니다. 1권 17.6만 자, 2,6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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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저자님이 집필하시고 FEEL(필)출판사가 출간한 용의 나라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동양풍 배경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동양풍 배경의 작품을 찾다가 용의 나라를 알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선뜻 손이 안갔지만 재미있다는 후기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설정이 매우 탄탄하고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뒤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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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0일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선지 작가님의 용의 나라 1-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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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의 도가, 영혼들의 명계, 선인들의 선계와 인간들의 하계가 공존하는 세계. 용과 계약한 천제만이 다스릴 수 있는 선계에 또 다른 용의 계약자인 사예가 나타난다. 그녀는 천제를 만나러 가던 중 사고를 당해 하계로 떨어지고 역적이 된 사내, 시건을 만나게 되는데……. 평생을 쫓겨 다닌 여자와 역적이 된 남자, 그리고 비밀을 품고 있는 천제 무진.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선인과 도사, 요괴와 도깨비가 얽히는 동양풍 판타지. 동양판타지 좋아해서 구입했다. |
| 선지님의 용의 나라 1-1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동양풍 판타지로 추천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남주로 보이는 인물과 여주로 보이는 인물 둘 다 감옥에 갇힌 시점에서 시작하는 아주 신기한(? 글로 인간도 있고 요괴도 있고 신선도 있는, 흥미가 가득한 세계관입니다. 여주인공의 집안에도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 같고, 남주에 대해서도 그 외 인물들에게도 많아 보여서 이야기에 기대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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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뒀다가 1년이 다가오자 부랴부랴 읽게 된 <용의 나라 1-1>이다. 처음엔 배경 설정이라던가 등장인물들이 헷갈려서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았다. 한번 숙지하고 나니 흥미가 붙었다. 여선인 사예가 천제를 만나러 가다가 하계로 떨어지게 되고 암굴에 있던 시건을 만나 함께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긴 내용이다. 지금 현실과 다를 바 없는 설정에 마음이 안 좋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
| 동양 판타지물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책이라 호기심에 읽어보게 됐는데 익숙하지 않은 세계관, 주인공에게 딱히 끌리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어 그런지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묵혀두다가 최근 신선이 등장하는 가벼운 로판을 읽은김에 다시 도전했는데 여전히 낯설지만 처음보다는 잘 읽힙니다. 요즘 유행하는 글들처럼 쉽고 빠르고 가볍게 읽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판타지 설정은 탄탄해서 왜 추천이 많았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차근차근 읽어나가려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