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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은 제로 니모의 환상 모험 6과 함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도 도착했어요. 정확히는 판타지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 근데, 아들은 제로 니모의 환상 모험만 들고 방으로 가네??? 이유를 물어 보니, 책이 핑크분홍한데다 '요정'이 들어 있다고 여자책이래요. 뭐, 결국에 읽긴 했어요. 아주 재미나게 ㅋㅋㅋ 이제부턴 그 얘기. 참, 테아는 제로니모의 동생으로 찍찍신문사의 특별통신원이자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 그리고 그녀가 받은 편지 한 통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었지요. 요정들이 사는 누빌라리아 세계에 균열이 생겼데요. 출똥! 테아시스터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정작 그 안에 살고 있는 누군가들은 제 역할만 수행할 뿐 관심이 없네요. 이즈음해서 아들에게 말해줬지요. 무관심도 무서운 거라고. 현실세계와 연관지어서도 말해 주었고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읽으면서 보니, 아들 말대로 이 책은 어린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더라고요. 특히, 그림에 예쁜 요정들이 많이 나와서 기름종이 대고 그리면 좋을 것 같아요 ^^ 아들은 이야기에만 집중하면서 그냥저냥지났지만요. 그래도 마지막에 누빌라리아 세계의 일기장에선 초집중. 이곳엔 놀거리와 뒷얘기가 담겨져 있거든요. 아들은 바람 엘프 퀴즈도 재미나게 풀고, 다른 그림 찾기도 재미나게 했어요. 이 책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백손거인이 왜 백손이 됐는지도 흥미롭게 읽었고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외출할 때 가져가면 읽기부터 놀거리까지 좋겠는데요? 제로니모와 같은 수준이네요. 이 책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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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모험으로 너무 좋은
이번 테아시리즈는 처음 읽었는데 제로니모시리즈만큼이나 흥미로운전개에
판타지세계로 인도하는 아이라바타가 구름을 퍼뜨리며
드뎌 만나게 된 구름짜는 요정
테아시스터즈가 머무는 공간은
거울에 비친 모습이 비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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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와 함께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며
제로니모의 여동생인 테아 스틸턴과 제로니모의 모험의 여아판 같은 느낌?! ㅎ
처음엔 300페이지가 휠씬 넘는 양에 깜짝 놀랐는데요.
요정들의 꿈으로 은실을 만들고 이름도 예쁘고 얼굴도 예쁜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윌 미스터리는
눈에 띄이는 아름다운 그림과
초1아이가 다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제일 인상 깊었는 건
판타지 소설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맘껏 상상을 넓혀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에서 부족했다거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초등 책 판타지 모험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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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요 책 보고 역시 표지가 너무
이쁘구나 했더랬죠.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첫 번째 책을 읽고 이 책 참 멋지다 했었는데 두 번째 책 역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표지도 눈길을 사로잡지만 그 안에 담긴 두툼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네요. 저도 푹 빠져 읽게 되던걸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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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아이의 애정 시리즈로
낙점~^^ 블링블링함이 이 책의 큰 매력이지요. 판타지에, 요정에, 모험에~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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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테아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랍니다. 방학 동안 판타지 언어를 배우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일곱 장미 탐사국에서 비밀리에 보낸 스마트폰으로 일곱 장미 탐사국의 윌 국장에게 연락이 왔고 누빌라리아 세계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네요. 누빌라리아 세계는 구름 요정들이 사는 판타지 세계인데 테아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가 직접 가서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바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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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비밀 통로를 알고
있는 아이라바타를 찾았고 그들이 누빌라리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름 길을 만들어 주었어요. 역시나 이번 책도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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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길을 따라 은빛 문에 도착한 일행들은 문지기 요정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 문을 열기 위해 윌 국장이 플루트를 연주했고 드디어 문이 열렸답니다. 바람 궁전을 가기 위해 구름 평원을 걷기 시작했고 바람 엘프를 만나 수수께끼를 풀게 되지요. 수수께끼를 풀고 바람 엘프의 도움으로 바람 궁전을 찾아가는 길에 환상의 숲에 이르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는 자신의 두려움이 만들어낸 환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모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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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궁전을 찾아가는 길은 쉽지
않았어요. 길을 가다 울음소리가 들려 울음소리가 나는 탑 위로 올라갔고 그 안에는 구름 짜는 요정인 아리에테가 슬픈 표정을 하고 있었지요. 그녀는 더 이상 구름을 짤 수가 없고 그 이유가 꿈을 꾸지 않기 때문이래요. 꿈을 꾸며 은실을 잣고 그 실로 구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리에테가 아래 세상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요정들의 꿈을 훔쳤다고 하네요. 그래서 네펠레 여왕님이 탑 위에 가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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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테의 목걸이를 찾기 위해 색깔 요정들을 우여곡절 끝에
찾아낸 테아시스터즈 일행은 목걸이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요정들은 그들을 네펠레 여왕이 있는 바람 궁전으로
보내버립니다. 네펠레 여왕을 만난 일행들은 자신들이 누빌라리아를 도우러 왔고 아리에테의 무죄를 주장했지만 믿어주지 않았어요. 다행히 친구 갈라테아의 도움으로 아리에테가 탑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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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아리에테의 목걸이를
찾았는데요. 투명한 덮개 속에 있던 목걸이는 테아시스터즈의 우정의 힘으로 열 수 있었지요. 윌국장팀이 아리에테의 목걸이를 찾는 동안 테아팀은 구름 요정들의 방에 들어갈 수 있는 꿈의 열쇠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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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두 팀은 만나게
됩니다. 이들은 아리에테의 누명을 벗기고 구름 요정들이 왜 구름을 만들지 않는지를 찾아내기로 하지요. 꿈의 열쇠로 요정들의 방에 들어가 보니 요정들은 여전히 행복한 꿈을 꾸며 구름을 만들 은실을 만들어내고 있었죠. 그런데 그 은실을 누빌라리아 세계의 전설에 나오는 알리칸테가 먹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새는 자신의 깃털이 점점 색이 어두워지고 빛 바래져 가기에 은실을 먹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네펠레 여왕도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아리에테에게 사과했지요. 그리고 별무도회장에서 열리는 구름 무도회에 초대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요정들의 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테아시스터즈가 참 예뻤더랬죠. 무사히 현실 세계로 돌아와 색깔 요정이 선물로 준 물감으로 벽에 뭉게구름을 그려 놓고 누빌라리아에서의 시간들을 추억했답니다. 1권에 이어 2권 역시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테아시스터즈의 멋진 활약을 지켜보았는데요. 무한한 상상의 세계의 이야기에 아름다운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이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위험한 순간도 많았지만 진정한 우정과 사랑의 마음으로 해결할 수 있었고 누빌라리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친구들이 곁에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 싶더라구요. 역시 표지가 풍기는 아름다운 색감이 주는 기대감과 설레임을 져버리지 않았고 다음 이야기가 늘 궁금해지는 시리즈랍니다. 3권도 얼른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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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요정의 비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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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정말 유명한 시리즈이지요
같은 작가가 이번엔는 테아시스터즈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 시리즈를 새로 만들었네요
테아시스터즈는 쥐탠퍼드 대학교에서 만나 단짝 친구가 된 다섯소녀로
각기 태어나 자란 곳도, 개성도 다르지만 모험을 좋아합니다.
이들은 테아 스틸턴을 만나 무엇이든 같이하는 테아시스터즈가 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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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입니다.
테아, 바이올렛, 니키, 파멜라, 폴리나, 콜레트
이들이 테아시스터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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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나오는 누빌라리아 세계란 무엇일까요?
하늘 위에 마법의 판타지 세계가 있는데
그곳을 누빌라리아 세계라고 부른답니다.
이 세계에는 구름요정과 판타지백성들이 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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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처럼 텡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도
문장 속에 색색깔의 다른 글씨체가 눈에 확 띕니다.
그래서 양쪽에 글이 빽빽히 차 있어도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게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재미있게 하는 한가지 요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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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이 들어있는데 요것도 글과 그림이 같이 들어있어서
만화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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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환상적으로 들어있고
글씨체도 색깔과 함께 변하기도 해서
스토리의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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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누빌라리아 세계 일기장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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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 스틸턴이 남긴 비밀 일기장인데
정말 친한 친구가 나한테 쓴 일기장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소중하게 읽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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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는 간혹 퀴즈가 나오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더 잘 끌게 되는 요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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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의 마지막에는 테아 스틸턴이 남긴 말이 있어요
누빌라리아 세계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썼다니...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같은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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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테아 스틸턴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에도 등장하는데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자 <직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용감한 생쥐로 오토바이는 물론이고
많은 것을 운전할 수도 있고 많은 재주를 가진 소녀네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이 남자아이들의 모험으로 이루어져
남자아이들이 많이 읽었다면
테아시스터즈 판타지모험은 테아시스터즈가 주인공인만큼
여자아이들이 열광할 주제와 소재가 가득하네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꿈과 모험을 느끼게 해주고
더불어 하고 나오는 옷이나 장신구들도 해보고 싶어하게 합니다.
그런면에서는 엄마가 어떤땐 괴롭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 면 때문에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더 잘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만큼 앞으로 계속 사주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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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으로도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당기는 책을 만났어요. ![]()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이라는 책이죠. 화려하고 예쁜 표시에 생김새가 쥐긴 하지만 그래도 예쁘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예쁜 옷들을 입고 서있는 모습이 시선을 잡죠. 책의 표지를 보고 궁금증이 든책 하지만 책의 두께를 보는 순간 조금 당황스러울정도로 두꺼워요. 아이들 책인데 말이죠. ![]() 딸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라 사실 두꺼운 책을 잘 접하지를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책을 보자 마자 표지 우와 하더니 어? 제로니모의 동생 테아다 이러는 거예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특히 엄마라면 한번쯤은 아이와 같이 앉아 봤을 제로니모의 모험 제로니모의 여동생이면서 찍찍 신문사의 특별한 통신원이죠. 멋지고 똑똑하고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던 테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테아시스터즈 쥐탠퍼드 대학교 해양생물학과 친구들인 폴리나, 바이올렛, 콜레트, 파멜라, 니키 모두 다르면서도 함께 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하는 다섯소녀와 너무나 멋진 테아 모두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떠나죠. ![]() ![]() ![]() 이번책은 누빌라리아에서의 모험이예요.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를 통해 누빌라리아 세계로 가게 되는데 누빌라리아에서 만드는 멋진 구름들이 사라지게 되는 이유를 찾아 모험을 떠나요. 단순히 판타지 이야기만을 풀어놓는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수 있는 문제들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는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되니 엄마로써는 무척 반가운 책이예요. ![]() ![]() ![]() ![]() ![]() 테아시스터즈의 모험은 어떻게될지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모험을 헤처나갈지 기대가 무척 큽니다. 사실 저도 같이 읽었는데 읽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읽고 나서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도 즐거웠고 그모습에 초1아들이 질투를 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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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름 요정과 판타지 백성들이 살고 있는 누빌라리아 세계에서 펼쳐지는 멋진 모험이야기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 테아 스틸턴은 일곱 장미 탐사국을 지휘하는 윌 국장과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가진 테아시스터즈 다섯 소녀와 함께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알록달록 무지개색 일곱개의 코를 가진 구름 코끼리 아이라바타의 전설에 따라 그들은 에베레스트 꼭대기에서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가는 다이아몬드 바위를 찾으러 떠납니다. 그리고 마침내 만난 아라바타로부터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 받게 됩니다. 간절한 소망과 꿈을 믿는 순수함을 가져야 폭신폭신한 구름 위를 걸어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 갈 수 있는데... 그렇게 구름길을 따라 들어간 누빌라리아의 세계에서 만난 아름다운 요정들과 전설의 동물들이 사는 환상적인 곳이었어요. 테아시스터즈는 은실로 구름을 짜는 구름 요정들이 구름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를 밝히고 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해 내게 됩니다. 테아시스터즈 친구들은 누빌라리아 세계에서 모험을 하면서 곤경에 빠지기도 하지만, 서로를 도우고 배려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친구들의 우정과 신비하고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 속 이야기들이 아이들을 상상의 나라로 푹~빠져 들게 하는 매력적인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화려하고 읽는 재미가 더해졌던 것 같아요. 특히, 책의 뒷부분에 담겨 있는 퀴즈, 만들기, 놀이,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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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제로니모 시리즈의 주인공을 테아시스터즈로 바꾼 것이라고 보면 쉬울 것 같아요. 환상 모험을 통해 다양한 사건을 접하고 해결하는 제로니모의 모습을 보면서 동경한 적이 많았는데 테아시스터즈는 평범하지만 당당하고 개성있는 친구들이 모여 판타지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여자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려한 일러스트와 이름도 특별해보이는 누빌라리아의 요정들을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세계를 만났다는 설레임이 생기네요. 책의 두께가 상당해서 아이가 읽기를 부담스러워해서 며칠동안 읽어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칼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와 다양한 등장인물과 사건을 만나다보니 책장이 술술 넘어가서 하루가 짧은 것을 원망하더라구요.
구름을 바라보면서 구름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 적이 있는데 구름을 만드는 세계인 누빌라리아라고 하니 무척 호기심이 생겼어요.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구름을 만드는 세계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상을 좀 더 확장시키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 것 같아요. 생각하고 꿈꿀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할 기회를 주는 책이어서 아이도 만족스럽고 엄마의 입장에서도 아이가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좋았어요.
누빌라리아까지 가는 험난한 과정 속에서도 테아시스터즈만의 돈독한 우정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서로간의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일도 잘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아 테아시스터즈의 우정이 무척 부러웠어요. 아이도 친구관계를 이어나갈 때 나와 다른 친구들이지만 서로 존중하고 믿음을 주는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빌라리아에서 생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테아시스터즈의 용기가 무척 부러웠어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갖는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도 깨달았을 것 같아요. 나만을 위해 행동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더불어 가야한다는 것, 다른 사람의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누빌라리아에서의 사건해결 뿐 아리나 누빌라리아 세계의 일기장이 수록되어 있어 누빌라리아에 사는 요정들과 궁전, 하는 일들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각각 특별하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다양한 요정들을 만나니 상상력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정들의 쿠기 만들기, 케이크로 알아보는 성격, 퀴즈,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 누빌라리아 세계에 대한 여운을 길게 느낄 수 있었어요.
책 속에서는 간단한 등장인물로 스쳐갔던 요정들이 내주는 문제와 활동들을 함께 해나가다보니 책장을 덮는 것이 아쉬울 정도네요. 보석함과 초대장 만들기도 있어서 생일파티할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계속된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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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에 이어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이 출간되었는데요 지난번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1 신비한 요정의 비밀을 찾아 떠난 판타지 세계 모험을 읽고 아이가 재미있다며 추천해주길래 오랜만에 책에 푹 빠져 읽었었죠~~^^;; 테아스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도 무척 기대가 되더라구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의 누빌라리아 세계는 하늘 구름 위 네펠레 여왕이 다스리며 아름다운 구름 요정과 판타지 백성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요. 요정들이 사는 누릴라리아 여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곳이 아닐까요~~^^;; 딸아이는 아리에테 요정이 예쁘다며 좋다고 하네요..ㅎㅎ 테아시스터즈의 다섯 소녀들은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누군가를 기꺼이 도울 정도로 착한 품성을 가지고 있어요. 구름 요정들이 사는 판자지 세계 누빌라리아 세계에 문제가 생겼다는 윌 국장님의 전화를 받고 일곱 장미 탐사국에 도착! 하지만 판타지 승강기가 고장이 나고 누빌라리아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 가는 비밀 통로가 있는 세상의 꼭대기 엘베레스트 산 위에 사는 구름 코끼리를 찾아야 한답니다. 힘든 여정속에 드디어 코가 일곱 개 달린 거대한 코끼리 아이라바타를 만났어요. 아이라바타는 구름 요정들이 구름을 짜지 않은지 한참 되었고 구름을 만들고 있는 건 나뿐이라며 요정들이 계속 구름을 짜지 않는다며 누빌라리아 세계가 이대로 사라지는지 아닐까 걱정하며 말을 했어요. 그러고는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해 주었어요. 윌 국장의 플루트 연주덕분에 은빛 문을 열고 누빌라리아 세계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표지판도 없고 갑자기 나타난 작은 요정들은 알 수 없는 말들을 하고 "5+2가 감히 바람 엘프들을 방해하다니!" "2x3+1개 구름을 다른 곳으로 옮겨 버렸어." "바람 엘프인 우리가 12:4배 바람을 불어 저들을 날려 버리자!" 그러고는 바람 엘프의 수수께끼 3 x 3 -7개를 풀어야 한다고 하죠. 수수께끼 2개을 풀어야 하는데 과연 테아시스터즈는 수수께끼를 풀고 여기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아리에테 요정, 손이 백 개 달린 거인, 주홍 번개 요정 등 만나게 되고 재치와 지혜를 발휘하여 무사히 길을 떠나게 된답니다. 구름 요정들의 꿈을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아리에테가 벌을 받아 탑에 갇혀있기때문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네펠레 여왕님과 요정 대위원회를 만나야 한다고 하죠. 아리에테는 무죄를 주장하며 구름 요정들이 더 이상 은실을 만들지 않는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고 했지만 네펠레 여왕과 요정 대위원회는 진실은 밝혀졌고 재판을 거쳐 적당한 벌을 내렸다고 해요. 과연, 테아시스터즈는 아리에테 요정을 구하고 위험에 빠진 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 누빌라리아 세계 일기장에는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퀴즈, 만들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도 있어 독후활동처럼 재미있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디저트에 따라 내 성격을 알 수 있어! 좋아하는 디저트에 따라 성격을 알 아 볼 수 있어요~~ 딸아이는 설탕 꽃을 얹은 컵케이크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예민하고 수줍음이 많아서 뭔가에 놀라면 꽃잎처럼 움츠러들지만 밖에서 활동하며 햇빛 쬐는 걸 좋아하고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는데 글을 읽더니 정말 맞다고 하네요~~^^;; 바람 엘프 퀴즈도 풀어 볼 수 있어요. 바람 엘프들은 숫자를 좋아해서 산수 퀴즈 푸는 걸 즐긴다고 하네요~~ 책에서도 알 수 없는 암호같은 문제가 있었죠..^^;; 환상적인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딸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읽고 있으면 마치 꿈속에서처럼 모험을 하는 느낌이 든다며 신비롭다고 하더라구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더니 보고 또 보고 지금까지 벌써 6번이나 읽었다고 하네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 사라지는 구름의 비밀을 찾아 구름 요정이 사는 누빌라리아로 떠난 판타지 세계 모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1에 이어 2까지 스토리에 푹 빠져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300페이지가 휠씬 넘는 꽤 두꺼운 책이지만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체, 중간중간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강조된 글씨체까지 읽는 재미를 주어 지루할틈이 없더라구요~ 신비한 판타지 세계의 모험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네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3권도 무척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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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
책 좋아하는 녀석들이라..
테아시스터즈 첫번째 책- 이번에 두번째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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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유명한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 자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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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로니모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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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 2학년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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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구름을 빚어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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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예쁜 색감들에 너무 그럴듯한 그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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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록은
적지않은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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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요정들, 궁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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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좋은 책으로 기분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테아시스터즈 #사파리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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