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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재테크 부분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절약일 것입니다. 특히 냉장고 파먹기와 평소에 무심코 지불하게 되는 소소한 용돈을 모아서 보다 빠르게 돈을 모으는 방법이 인기 있는데요. 이렇게 처음에는 야심차게 소비를 줄여보겠다고 다짐해도 막상 이렇게 절약하는게 힘들고 답답해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돈을 모으겠다는 어떠한 구체적인 목표나 방법이 없이 무작정 빨리 돈을 모으겠다고 의욕적으로 처음부다 무리하게 절약하다가는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고 포기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돈 모으는 방법을 이제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도록 돈을 모으는 방식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먼저 저자는 돈을 잘 모으기 위해서 수익률에 연연하지 말것을 조언하고 있다. 물론 수익률이 높을 수록 좋지만 모든 수익률에는 위험이 따르듯이 너무 수익률만 쫓으면 돈을 모으는 목적이나 의미없이 돈에만 그것보다는 꾸준히 장기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저축을 한다는 것을 더욱 더 우선시 해야한다. 또한 너무 절약만 하는 것 보다는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도 또한 자기 개발을 위해서도 자기 자신의 소득에서 일정부분을 정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먼저 자기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평소 카드명세서를 보거나 가계부를 통해서 자기자신의 소비를 파악하고 이러한 소비중에서 관리비와 공과금과 같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소비와 필수적이지 않은 소비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불편함 없이 소비할 수 있는 금액을 일정부분 정해서 소비할 수있도록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돈을 모을 때도 돈에 이름표를 붙이듯 자신이 돈을 모으고자하는 중요 목표에 맞춰서 구분지어 모으도록 한다. 예를 들어 사회 초년생의 경우는 결혼자금 주택자금 노후자금 사업자금 처럼 이렇게 구분지어서 돈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한다. 특히 주택자금은 가장 필요 금액이 큰만큼 가장 효과적으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20~30년동안 무작정 오랫동안 모으는 것보다는 길어야 12년 이내로 모아서 주택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12년동안 자신이 모을 수 있는 금액을 정해서 그 금액에 맞춰서 미래에 자신이 사고하자하는 아파트를 목표로 설정한다. 그리고 주택 구입시 대출 자금은 매매가의 30%정도로 해서 투자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하고 미리 정해진 한도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자신의 소비에 불편함 없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소비로 더욱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자신의 돈을 모으고자하는 목표와 목적에 맞게 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과거의 돈을 모으는 방법과 다르게 더욱 체계적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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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니 정말 다른 세상. |
![]() "잘 모이는 공식"은, 머릿말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해하는 학생에게 공부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조언은 무의미하다." 며, 돈 문제는 대부분 "결국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불확실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1장에서는 시대가 달라지며 변화한, 알려진 것들과 다른 새로운 "공식"들을 제시한다. 수익률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상황(일반적으로, 소득)에 따라 돈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이야기 등이다. 이어서 2장, 3장에서는 예산을 정하는 방법, 4장과 5장의저축, 투자까지 개인이 돈을 잘 모으기 위해 필요한 부분은 거의 다룬다고 볼 수 있다. ![]() 예시를 비롯해 여러 설명이 나오며, 중간중간 여러 공식들이 제시된다. 특히 만족스러웠던 점은, "공식"이라는 명칭이 아깝지 않게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된다는 점이다. 수치가 나오는 공식 외에도 예산을 정할 때의 순서 등도 친절하게 나와있다. ![]() 각 장이 끝나고 난 후에는 이렇게 공식들만 정리되어있어 나중에 참고하기도 좋을 듯 하다. 눈길이 가는 내용 중 하나는, 무작정 돈을 아끼는 것이 능사가 아니며, 오히려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는 부분이다. 갈수록 이자율이 낮아지고 은퇴시기가 앞당겨지며, 그에 비해 기대 수명은 길어진 요즘 특히 중요한 지적이다. 이 책에는 구체적인 비용 기준이 나와있는 공식 외에도, 소득연장을 위해 여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체크업들도 제공하고 있다. 얼마 전 취미/관심사 중 지속할 것을 정해보았는데. 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더 쉽고 명쾌하게 정할 수 있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결국 돈에 휘둘리지 말고 돈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그러기 위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춰 사용하고, 모으라고 강조한다. 세세한 스킬들 - 예를 들어 저축을 한 후 소비하기, 통장 나누기 등등 - 은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여러 재테크 책에서 하라고 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작업들이 필요한지를 인지한다면 좀 더 돈에서 자유롭게 소비하고 저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은 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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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때 돈 모으는게 중요한건 알고있는데 이래저래 어디서 들은것만 있고 제대로 활용하진 못하고 있었어요. 근데 책안에 정확한 틀을 잡을 수 있도록 표로 되있어서 좋았어요. 표안에 언능 채워넣어야 겠어요. 책보고 나서 숙제가 너무 많네요. 통장도 나눠야 하고 적금도 나눠 들어야하고 신랑용돈통장도 만들어줘야 하구 Cma통장도 만들어야 하구용 ㅎㅎ 하루정도는 돈모으는 공식을 실현하기위해 부지런해 져야겠어요 ㅎ 아직 정확한 기준없이 돈모으고 있으신분들은 꼭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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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보고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수학책같은 향이 나지 않나요? 나름 경제의 정석이라고 부를 수 있겠네요!
책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도식화가 되어 있는 부분이 많고 제가 목차에 끌린 머니탱크라는 부분은 각각의 통장인데 탱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해요! 필요자금의 목적별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게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득-소비 = 저축과 투자"라는 공식으로 필요자금으로 나뉩니다.(결혼자금/주택자금/창업자금/노후자금) 즉 자금을 목적별로 잘 나누어 계획대로 세운다는 말인데 말은 쉬운데 진짜 어렵더라고요! 평생 쓸 돈을 생각해 내야하는 거니깐 저한테는 되게 막연했어요! 하지만 처음이 어렵지 하면 될 듯도 하더라고요! "달성률과 최종목적이 되는 목표"이기만 하면 자금을 모을 수 있다는 그 말이 와 닿았어요! 목적별로 저축하는 부분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돈이 들어올 때 쪼개서 하는 것보다 정해진 툴에서 준비하여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인 부분에서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니 제가 이 책을 덮고 해야할 일이 생기더라고요! 덕분에 저축의 골든타임도 알게되고, 저축은 소득의 70%를 해야하지 잘한다는 건데. 저축이랑 보험까지 다 합해야 전 50%가 나오더라고요. 제가 저축을 나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치화를 하니 전 아직 바닥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아쉬웠어요. 덕분에 수정할 부분이 추가되었죠 ㅜ 에휴....
뒷장으로 가면 갈수록 어떻게 틀을 잡으면 되는지
읽으면서 제가 무엇이 부족하고 채워야할지 좀 알게 되었네요. 전 빈수레로 보이네용 ㅎ 하지만 잘모공에 입성할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가계부와 함께 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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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푹빠져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는 나는 어떻게 하면 여행자금을 모을 수 있을까 하는게 가장 큰 관심사이다. 한정된 용돈, 늘 수 없는 수입 자연스럽게 돈을 모으는 방법은 한푼이라도 더 아끼자! 로 정해졌다. 그러다보니 매일 계산기를 두드리며 어디서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게 하루의 중요한 일과가 되었고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모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도 늘어났다. 그러다 알게 된 책 '잘 모이는 공식' 말그래도 돈을 잘 모으고 싶은 나는 관심이 갔고 읽게 되었다.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쉽고 재밌었다. 단순히 잘모으는 방법 뿐만아니라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말들이 많아 읽고나니 힘이 좀 나기도 한다. 왜 힘들게 아껴도 돈은 모이지 않는지 돈을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책 제목처럼 공식에 입각해서 소득의 몇프로 예산의 몇프로 라는 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를 주어 잘 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경험적, 숫자적 근거를 들어 이야기하니 '음 정말 그렇겠구나' 납득이 가게하는 목표를 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는 당연한 말 지키는 규칙을 왜 지켜야하는지 설득해주던 책!
특히나 맨 처음으로 나온 공식인 수익률이 아닌 "달성률"이 우선이란 것은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 그렇기 때문에 한푼두푼 모을 수 밖에없는 그래서 당연히 더딜 수 밖에 없어 초조하던 나한테 꽤 잘하고 있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다. 아직 학생신분이라, 자녀교육이나 투자에 관해서는 먼이야기이지만 그 외는 적용할만한게 많아 위로와 자신감을 준 책 ! 돈 모으는 데 답답함을 느꼈다면 추천해주고싶다. p38, 상대적 비교에 민감하다 보면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게 되는데, 그 욕심이 언제나 실패한 투자의 화근이 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남들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계획과 비교하는 것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비교의 대상이 되는 기준이 다른 사람이나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남과 비교하는 것은 불행의 시작 기준은 항상 '과거의 나보다 얼마나 나아졌는가'로 삼기 p51, "살고 있는 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속해서 배우라."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투자는 소홀히 하지말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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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이는 공식 : 같은 월급으로 다른 결과를 만든 월급쟁이 부자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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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예화가 재미있으면서, 실제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이였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해주고 있음. 챕터별 주요내용을 정리해줌으로써 한번 더 강조해주는 효과까지 있었음.
시간은 세이브가 되지 않지만, 돈을 세이브가 가능하며 무조건 아끼고 저축하는 것보다 자신에 대한 투자, 목적 자금별 목표 설정이라는 내용이 눈에 보이는 수익률을 쫒기 바빴던 그 동안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하며, 앞으로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함
- 본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 비지니스북스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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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재테크 방식을 버리고 저금리시대에 꼭 맞는 새로운 재테크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챕터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두고두고 찾아보기 좋고 수록되어 있는 각종 표는 실제로 응용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사회 초년생이거나 재무관리가 안되고 있다면 이 책대로만 따라해도 평균은 할 수 있는 책이다. 재무 상담을 받아볼 생각이라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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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후딱 읽게 된 책으로 굉장히 세세한 예와 구체적인 설명이 깃들여진 문장들이 특색있게 느껴졌다. 또한 보통의 책들에서는 사례를 들때 A씨 B씨 등등 이니셜이나 기타 등등의 대명사로 표현하곤 하는데 이책에서는 실제 이름으로(가명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 쓰여져 있어서 왠지 모를 신뢰가 더 쌓인 듯한 인상을 주었다. 전반적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음.. 조금 어렵다. ㅠ.ㅠ 재테크들의 책들이 보통 돈을 왜 모으는가.. 그리고 왜 돈을 못 모으고 있고 시발점을 잡지 못하고 있는가를 첫 번째 주제로 잡곤 하는데 이책에서는 이미 재테크에 대한 충분한 경험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글이 전개된다. 즉, 재테크를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무슨 책이 이리 어려워..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조금 더 차별화하고 선례에 대한 명확한 결과를 독자들에게 말하고파 그럴지도 모르겠다. 중반 이후로 가면 특정식(?)에 대한 내용과 그래프, 표들이 자주 등장한다. 글로써만 전달에 익숙한 독자라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재테크라 하면 확실히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그리고 기대되는 효과 및 잘못한 방법들을 저자의 입장에서 신뢰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욕이 굉장히 커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확실히 책 자체는 좋다. 앞서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재테크에 실패한 사람일수록 이 책은 더 값지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용어나 방법 등등에 대한 선지식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재테크 책은 여러권을 다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인 나로써는 크게 도움이 된 책이라 말하고 싶다. 다만.. 재테크를 처음 해보는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설명된 다른 책을 한권 먼저 읽고 경험하고 이 책을 접해보시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