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요리책을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책이 특별하게 도움이 되는데............. 이책은 제과제빵부터 외국생활에서 터득한 다양한 요리법이 나와있다. 특별히 중간중간에 쓴 글과 레서피에 얽힌 얘기들이 눈길을 잡아 끄는 책이다. 이 책을 산후 제일먼저 해본것은 쿠키다... 여러종류의 쿠키레서피가 있지만 여기있는 레서피는 특히 맛있다..... 우리가족들이 모두좋아하는 오트밀쿠키....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을 만큼.............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보면 많은 응용이 가능하다....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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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적인 구성과 이야기들 다양한 요리들이 흥미를 주었고,, 저도 미국에서 타향생활을하는 사람이라 공감대가 있어서 4년전에 이책을 사들고 미국에 왔습니다.
이책에 나와있는 몇가지의 요리를 해본결과, 레서피가 정확하지 않은요리들이 많았습니다. 재료가 아까웠고 실망감이 많이 들었구요.. 그중 2가지만 얘기 할께요..
갈비구이.. 갈비양념장 비율을 간장설탕물 1:1:4 라고 되어있는데요..물양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이것대로 했는데 맛이~~ 좀...물양을 줄여서 다시 만들어보니 입맛에 맞았구요.. ..저자께서는 이레서피와 정말 똑같이 하시는지 궁금하고요..
호두건포도빵...레서피 점검 필요합니다. 이것도 레서피대로 했다가 밀가루 재료 그대로 버렸답니다.. 너무 평을 않좋게 적어서 죄송하지만요.. 전문가에서 레서피 검수를 하셨는지...궁금하네요..
호두건포도빵에서 1, 볼에 밀가루와 이스트,설탕, 소금 탈지분유 넣고 섞은뒤 쇼트닝과 따뜻한 물을 넣는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이스트는 미지근한 물에 따로 녹여서 두고 해야..이스트가 발효가 됩니다. 레서피에서처럼 가루재료에 몽땅 섞어버리면, 소금과 이스트는 따로 분리해줘서 만들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빵이 부풀지 않게 된다고 알고있는데요..
저자께서 해보신 레서피 이신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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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절판되었지만 늘 곁에 두고 보는 요리책이라서 고마운 마음에 이제라도 평을 쓰고 싶네요. 어제도 이 책에서 알게된 칠리 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두볼은 저희 큰아이가 제일 좋아하구요..자주 만들어 선물하는 음식입니다. 바나나빵은 굽는 동안 온 집안에 가득한 바나나향에 언제나 즐거워하게 되는 맛있는 간식거리구요. 초콜릿 브라우니는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케잌이 되었답니다.
책 속의 모든 음식을 다 해본건 아니지만 그리고 만들어본것 중 한두가지는 제 입맛에 안맞는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아끼는 요리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