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나중에 써서 뒤죽박죽임 이해바람 그래서 왜 떡밥회수 잘하는 작가님이 마지막에 설명없이 미스터리로 끝냈는가 캐릭터마다 일일이 진부하게 설명 다넣는것도 진부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미카사에렌 커플 지지하는사람들 질질 짜는것도 이해안감 미카사에게 마지막한말" 미카사 난 니가 제일 싫어 임" 싫어한다고 에렌이 말해줘서 속시원했는데 |
| 진격의 거인 22권 일본판 원서 스포일러없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두 컬러 표지는 세상의 끝에 도착한 엘렌 예거가 바다 넘어를 가리키며 적들이 저곳에 있다고 하는 장면이네요. 미카사와 아르민은 바다를 처음보고 감동하지만, 엘렌 예거는 적들과의 전쟁을 생각하네요. 역시 어린 시절의 충격으로 제대로된 사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 22권도 정말 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