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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베어버리는 것 죽인다는 것은 당연히 살인이 아닐까?
여기에 대한 대처에서도 작가의 성향과 소설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된다. 김용의 영웅문을 읽다보면 삼국지처럼 장쾌하고 얼기설기 얽혔음에도 이야기 진행이 참으로 매끄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용대운 작가에게 기대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다.
여기서 엄추지 말고 진일보하기를 기대해본다.
이 책은 e-book으로 나와서 그렇지 이미 완간된 책이다 그래서 사실 몇 년 전에 내 곁을 스쳐지나간 책임에도 다시 펼쳐본 까닭은 내게 아스라하되 기분 좋은 무협의 맛을 보여주기를 원하는 까닰이다.
용대운 작가 제발 힘을 냅시다 나도 마찬가지로 힘을 낼께요
2016년 1월 10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