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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웅참마진을 깨버린 전옥심 그는 한계를 모르게 성장중이고 그럼에도 아직도 한 수를 숨기고 있는 듯한 십자맹
그들은 무엇을 위해 무적군자검과 백검회를 깼을까?
어떻게 이런 일에 의미를 부여할 지는 오롯이 용대운 작가의 몫이려니
이제 서서히 한계를 드러내는 무협지 읽기 이제 1월이 지나면 다른 클래식을 읽어야할 것으로 느껴지네요
2016년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마검패검 마무리는 다음 주에 읽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1월의 마무리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