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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문 극히 일반스럽지 않은 태극문이야기를 드디어 2권째 권수로는 4권째 접합니다.
용대운의 군림천하와는 다른 전개를 보면서 무협작가의 어려움을 봅니다.
아직 제대로 무협을 모르는구나 누가? 제가 그래서 더욱 읽고 또 읽고 싶은데 그럼 다른 책들은 언제 읽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기네요. 게다가 무협소설이나 만화책을 우습게 보는 친한 이들의 눈빛도 그렇고 우엣든 저는 기분 좋게 일독하려고합니다.
11월6일 금요일 좋은 주말 되시고 원하는 바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길 저 역시 많은 것을 이루는 하루가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