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문
지극히 평범한 초수밖에 없지만
그것이 몇 만 번을 수련한 것이라면 ... 이 가정을 가지고 조자건의 행보를 따라가야한다
무림대회에 참석하여
설렁설렁 다른 문제들도 해결해나가는 그와 풍지풍파객을 보면서
왠지 맥이 풀린다면 조금 혹평일까?
태극문에서 살짝 힘이 빠진 느낌을 받는 것은
저자가 직접 느낄 것인데
뒤로 갈 수록 힘을 내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