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삼장법사가 서역으로 불경을 구하러 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서유기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요괴들이 꾸준히 여러 이유로 삼장법사를 노리고 똑똑한 손오공은 이걸 알아채는데 삼장은 또 이들이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어 자꾸 속고 이런 내용이 이어지는데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
| 작품의 중반부에 접어들고 있다... 생각보다 엄청난 분량이라 속도가 나지 않고 있지만 초반부에 비해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마치 천일야화를 읽는 것는처럼 각각의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사회를 풍자하고 옳바른 길을 알려주는 이 엄청난 소설은 수백년전의 작품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멋진 작품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