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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2권입니다 옛날에 웹툰으로 봤었던 작품을 뒤늦게 단행본으로 구매했습니다 왕따, 가정폭력, 게임중독, 인터넷 신상 등 사회의 민낯을 주인공의 고민 속에 담담하게 녹여내고 있습니다 한 명의 여중생이 경험하는 일상이자 생활의 단면이라는 형식을 통해 훨씬 더 투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래가 밝아질 수 있을까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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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학교에서 겪는 미묘한 관계와 자존감 문제를 만화로 담아내서,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술술 읽습니다. 아이들이 자기 이야기처럼 읽고 고민을 털어놓는 책이라 학원에서 권하기 좋고, 그림체도 깔끔해 오래 두고 보게 됩니다. |
| 재밌게 봤던 웹툰들 종이책을 1권씩 구매해봤는데, 아 그 시절에 봐서 재밌었구나 싶어서 2권부터는 안 사는 책이 있고.. 이건 지금 봐도 찡하고 재밌네 싶어서 전권을 다 사는 책이 있더라구요. 여중생A가 그런 책... 지금 봐도 너무 찡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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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2입니다...아직 1학기라 우울합니다.... 백합이는..백합이는 뭐랄까... 전형적인 사랑받고 자라서 자기 중심적이지만 본질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닌 아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모든 아이들이 정말 살아있는 거 같고 옛날에 주변에서 봤던 거 같고 그런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읽는 내내 참 울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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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넘나 다 좋은데..다만 판형별로 앞표지가 좀 달라요. 그래서 판매하는 판매처마다 다른가본데..제가 세트로 구매한게 아니다보니 그게 달랐더라구요. 그런걸 좀 표기해주면 좋았을텐데. 한꺼번에 사지 않으니까 일렬로 꽂아놓으니 아주 중구 난방입니다. 완전 이상해요. 왜 이렇게 했는지.....출판사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책 제목에 뭘 표기라도 해놓던가. 출판일까지 똑같아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