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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숲으로 / 시공주니어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위한 책이다. 산으로 숲으로 놀러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숲으로 가기 전 한 번 읽고 다녀와서 한 번 더 읽으면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총 12권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바다, 나무, 돌, 숲, 흙, 씨앗, 강, 풀, 논과 밭, 물, 습지, 에너지의 주제 중 이 책은 숲에 대한 이야기다. 자연을 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
책은 7단계를 통해 숲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지고, 일상의 숲, 숲 둘러보기, 숲의 신비한 재미난 점들을 알고, 깊고 넓에 들여다 보고 생각한다. 숲을 즐기고 마지막으로 숲을 지키고 돌보는 방법을 알게 된다.
책에서 그 지식 습득 과정이 끝나면 안된다. 아이와 함께 직접 숲으로 가야 한다. 나무와 흙을 만져보고 다람쥐와 새들을 만나봐야 한다. 그런 과정이 있어야만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교육이 된다. 이번 주말은 <숲으로 숲으로>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산으로 숲으로 여행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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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숲으로 >
이강오 글
이승원 그림
시공주니어
숲을 아는 것은 곧 생명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 소중함을 깨닫는 일이라고 한다. 발달된 기술과 문명화로 자연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숲을 단순한 개체가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생명의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숲에 대한 책을 볼 수 있다.
![]() ![]() 첫장을 펴면 ‘숲은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숲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 숲’에서는 숲에 간 가족의 일상을 통해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숲에 대해 썼다
‘궁금해 숲’에서는 숲을 공간적, 시간적으로 나누어 볼 수 있었고
‘놀라워 숲’을 통해서는 숲의 천이 과정, 숲을 이루는 층
계절마다 바뀌는 숲의 모습 등을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해 숲’에서는 다양한 세계의 숲을 살펴보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숲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가 있었다.
![]() ![]()
숲은 지구의 에어컨이라고 한다.
한낮에 나무는 나뭇잎을 통해 수증기를 내뿜고
나뭇잎에서 나온 수증기가 날아가며
열을 빼앗아 주변의 온도를 낮추어 준다고 한다.
자연은 참 신기하다.
![]() ![]() 마지막으로 ‘즐기자 숲’에서는 숲을 온몸으로 느끼며 알아볼 수가 있었고 우리나라의 유명한 숲에 대해서도 알 아볼수가 있었다.
‘지키자 숲’에서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숲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얼마전 제주 비자나무 숲도 다녀왔는데
이책에 딱 나와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이책을 보고나니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숲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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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자연학교 [숲으로 숲으로] 개발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보전하고 융화의 시대로 접어든 요즘~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감사함을 아이와 함께 나누어야할때입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는 이에 부합하는 가장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거든요.
네버랜드 자연학교를 즐길수 있는 7가지 단계에 대해 나와있어요. 그저 지식을 전해주는 책이 아니라 소통하는 책이랍니다. 숲유치원을 다니며 친숙해졌겠다고 생각했는데 또 책으로 즐기는것과는 다르네요.
만화와 일러스트가 적절히 섞여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불러일으키네요. 숲을 거닐다 생기는 호기심이나 일상속에서의 질문을 연결해 지식으로 알려줍니다.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작가분들이라 그런지 더 생생하게 와 닿아요.
에너지 가득한 생명의 숲. 숲을 제대로 알고 배우게 되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되겠지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숲으로 숲으로는 숲의 참모습을 알려주고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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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숲으로 숲으로
숲은 어떻게 생겨났을가요? 숲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숲은 왜 소중할까요~
그 해답을 찾기위해 활기차로 재미있는 숲으로 떠나볼까요~
숲속을 걸으며 햇빛을 느끼고 햇빛은 숲에 모든 생물을 키웁니다. 꽃도 피우고 바람이 불면 꽃가루도 날려요 그래서 씨앗도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갑니다
숲속에는 동물들의 흔적을 발견할수있어요 나뭇잎이 구불하게 잘려나갔거나 구멍이 나 있으면 곤충이나 벌레가 갉아먹은거에요 또 도톨이ㅔ 구멍이 뚫려있으면 벌레가 그안데 알을 낳았을지도 모른답니다
숲에는 질거서가 있어요 숲가운데 나무들을 둘러보아요 소나무,단풍나무도 있어요 제멋대로 자란 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루고 있어요 하지만 숲의 나무들은 나름의 질서를 가지고 자라고 있어요
숲은 계절마다 환경이 달라져요 나무들은 옷을 바꿔입고 동물들은 서로 돕거나 경쟁하며 살아남기 위해 애써요 봄,여름,가을.겨울 숲은 모습을 바꿔가며 치열하게 살아가지요
숲은 멈춰있지않고 끊임없이 변화고 순환하고 있어요 꼭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인간의 모습과 닮아있지요 숲을 제대로 알고 숲의 소중함을 알아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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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나고 자란 엄마 덕분에 아이는 무척이나 식물에 관심이 많다. 물론 모든 시골 출신의 부모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유달리 나무며 풀이며, 곤충들이며 그런 것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엄마이기에 나무 이름도 더 많이 알고, 그 나무들의 습성도 많이 알고, 먹을 수 있는 풀, 먹을 수 있는 열매들도 참 많이 아는 엄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주말이면 집 주위의 앞산이며 둘레길을 돌며 엄마의 아는 척이 시작된다. 그리고, 아이는 2년동안 주말이면 한 시간씩 있는 숲체험 수업을 받기도 했다. 그런 아이이기에 이 책 <숲으로 숲으로>는 아마도 더 흥미를 끌 수 있었을 것이다. 처음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오누이가 함께 숲을 걷는 모습도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으며, 숲에서 너무 크게 이야기 하는 것도 숲에 살아가는 동식물들에게 방해를 하는 행동이라는 얘기도 아이에게는 또 한 번 숲을 생각하게 하는 문자이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우리가 처음 숲에 들어가게 될 때 어떤 호기심으로 어떤 마음으로 숲에 들어가야 할지를 이야기 해 준다. 그리고 일상에서 벌어지는 숲 이야기도 만나고, 가까운 숲을 둘러보며 흥미를 갖게 해 주기도 한다. 물론 그런 장면장면 아이뿐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숲의 신기한 모습을 만나게 되고, 숲을 깊고 넓게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숲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가 하는 것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숲은 우리 생명의 근간이 되는 곳일지도 모른다. 아이가 초등 3학년인가 사회책에서 산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고 배운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 학교 교육과정에 나타난, 그래서 산사태나 기타의 재앙들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 아닌 우리가 살아갈 때 좀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숲이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인식하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렇듯 숲의 여러 모습과 숲이 주는 여러가지들 외에도 책에 나온 그림들에서 느껴지는 푸근함은 역시나 숲이 우리에게 주는 안락함일 것이다. 숲을 사랑하고, 더욱 울창해지기를. 그래서 대대손손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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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갖기가 어려운 환경인 것 같아요. 물론 부모가 관심을 갖고 아이에게 자연을 접하게 해준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저희 아이도 자연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해주지 못하다가 캠핑을 다니면서 자연을 많이 접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우리 아이에게 숲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숲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랍니다.
잔잔한 그림이 따뜻한 느낌을 주고 정말 숲에 와서 동물, 식물들을 마주하고 있는 포근한 느낌마저 듭니다. 숲에 놀러온 한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산책에 따라 나선 기분으로 책을 읽고 있으면 내가 숲속에 있는 듯해요. 아이랑 함께 보면서 폭신한 숲길을 걸으며 지렁이, 이끼, 낙엽 등도 보고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씨앗, 그리고 꽃향기도 맡습니다.
낮의 숲은 활기차네요. 나비와 꾀꼬리를 비롯하여 숲속을 활기차게 날아다니는 새들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활기차던 낮과는 달리 어두운 밤이 되면 차분하고 고요한 모습으로 숲이 재단장하는 것 같구요. 숲속에서 발견하는 동물들의 흔적을 책에서 유심히 보더니 마치 다음에 진짜로 숲에서 만나면 자기가 알아차리겠다는 듯 우리 아이가 열심히 봅니다. 시골에 놀러갔을 때 할머니로부터 고라니가 나타났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욱 그런가봐요.
꼭 시골이 아니더라도 도시에서도 나무가 많이 우거진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다행히 우리 동네에도 숲이 있어 아이와 함께 도시에 있는 숲을 거닐며 이 책 속에서 나와 있는 다양한 체험들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로 숲을 느껴 보고 발바닥으로 숲을 체험해 볼 수 있고 더울 때는 숲의 에어컨 효과도 알아보면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숲의 소중함은 물론 숲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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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숲의 형성과정과
숲에 사는 한국의 토종 생물들을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으로 보여준다.
숲의 생태계를 통해
숲의 순환과정을 함께 보여주며 4계절의 다양한 숲의 변화와 나무 높이에 따라 숲의 식물과 동물들의 다양함을
보여주면서 경쟁과 공생을 함께 하는 숲의 질서들을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아울러 세계의 숲과 숲의 역할, 우리나라의 독특한 대표적인 숲들을 소개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잘 몰랐던 숲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과학 3단원과
잘 연계되어있어요
5학년 1학기 과학엔 식물의 증산작용을 실험하고 배운다. 식물에 비닐봉지를 씌우면 봉지 안에 물이 맺히는데 식물의 증산작용을 배운다.
여분의 물을 기공을 통해 배출하면서 식물 스스로 온도 조절을 하는데 이런 증산작용은 주변의 온도를 낮춰준다. 숲은 그늘을 만들어 온도를 낮춰주기도 하지만 식물의 증산작용으로 숲의 온도를 일정하게 낮춰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게 한다.
숲은 거대한
녹색 댐이며 지구의 에어컨
땅속에 사는 벌레와
동물들이 수많은 굴들을 파서 빗물들이 그 굴들에 스며 물을 저장해서 비가 오지 않아도 계속이 마르지 않는다. 곳곳의
지류는 동물들의 옹달샘이 되기도 하며 작은 댐이 홍수와 가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울창한 숲의 온도는
숲 바깥의 온도보다 3~7도 정도가 더 낮다고 한다. 아파트와
고층빌딩으로 가득한 한국의 열섬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숲의 조성이 시급하다.
감상
숲의 생태계를 따뜻한
그림으로 전달하는 훌륭한 책이다.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 나무에 대해선 잘 알지만 숲은 수많은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인간의 이기로 지나친
벌목과 개발은 기후변화를 더욱 앞당겨 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그리고 폭우와 홍수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데 인간보다 지구에 먼저와 오랜 적응을 하며
살아온 숲을 되살리는 일은 우리와 우리들 후손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일임을 잔잔하게 전달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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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자연학교 <숲으로 숲으로> 우리에게 편안함과 맑은 공기, 자연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숲. 외국의 자연체험교육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한때 숲학교가 붐이 일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물론 지금도 많은 숲학교가 있고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보다는 숲에서 직접 보고 듣는 자연체험이란 이점이 크게 작용하여 많은 엄마들의 호응을 얻고 있지요. 자연에서 체득하는 것은 책으로 배우는 것과 많이 다름을 알기에 제가 어릴 때는 누가 이야기해주지 않아도 산으로 강으로 놀기만했던 시절이었는데 지금 아이들은 그렇게 놀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게 다가오기도해요.
숲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원래부터 그 자리에 우둑하니 있는 것이 자연이기에 숲은 누가 만들었냐는 질문에 저는 조금 당황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산신령이 숲을 보호해줬다는 믿음이 있었고 앞으로는 동물도 식물도 사람도 모두가 같이 가꿔나가야 하는 것이 숲이라고 말해주고 있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파괴되는 생태계를 막고 모두 다 같이 숲을 잘 만들어가자는 뜻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산에 가면 이름 모를 많은 풀들과 나무들, 곤충들, 새들을 볼 수 있지요? 돌맹이 하나에도 신기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보면서 산에 자주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실생활에서 실천이 잘 안되고 있기에 책을 보면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책에는 숲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나무들과 꽃들, 곤충들, 동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청딱따구리나 노란목도리담비, 꾀꼬리 등은 지방의 깊은 산속에 가야 볼 수 있는 동물들이기 때문에 자주 볼 수 없는게 안타깝게 다가왔는데요. 저도 언젠가 등산을 갔을 때 딱따구리를 딱 두번 본것이 다이기에 동물원에 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동물들을 산속에서 만나볼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크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따뜻한 숲 속에서의 낮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았다면 야행동물인 밤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너구리, 멧돼지, 오소리, 소쩍새, 고라니 등이지요. 아이에게는 책과 동물원에서 본 것이 다이기에 숲에 가면 진짜 이런 동물들을 볼 수 있는지 의아해하더라구요.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과 동물 친구들, 숲의 사계절, 숲의 땅 속 모습, 숲 체험하는 방법과 근교의 숲에 대해 나와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조만간 아이와 산에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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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숲으로
숲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숲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숲은 왜 소중할까요?
끊임없이 변하며 살아 숨 쉬는 숲속에서
숲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숲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답니다!!
숲에서 뛰어놀며 자라야 하는데
숲에 가기도 힘든 일상이네요
책을 통해 숲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함으로써
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숲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더 이상 숲이 파괴되는것은 막아야 하는것 같아요
7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숲에 가면 공기가 참 상쾌하죠
피톤치드 때문에 다들 삼림욕 삼림욕 하는거죠
숲속에는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지요
또 숲길을 걸으면 딱딱하지 않고 폭신해요
축축한 흙길이기 때문이지요
아스팔트가 아닌 이런 흙길을 자주 걸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흙길은 점점 없어지고 있네요
한낮의 숲은 활기찹니다
식물들은 햇빛이 비출 때 열심히 광합성을 하며 자라고
동물들도 활기차게 생활을 하지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은 이렇게 다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광합성이 무엇이며 동물, 생물 등등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좋았답니다
숲이란 무엇일까요?
나무와 풀이 모인 공간이 숲이에요
숲은 '수풀'이 줄어 생긴 말이라고 해요
도시든 시골이든 나무와 풀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숲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동네 공원에도, 뒷산에도 숲이 있어요
나무가 모여 작은 숲이 되고, 작은 숲이 모여 큰 숲을 이루지요
우리 주위에 숲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나무를 많이 심어야겠어요
우와 울창한 숲은 3~7도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니
여름에도 시원한 이유가 있네요!!!
숲은 서서히 이루어져요
황무지에 풀씨가 날아와 풀밭을 이루고
나무들이 자라지요
큰키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고
환경에 따라 새로운 나무가 자라고 죽으면서
숲의 주인이 바뀌지요
숲은 늘 같아 보이지만 끊임없이 변하고 있어요
숲은 계절마다 달라져요
계절마다 햇빛의 양, 온도, 물, 바람 등 숲의 환경이 달라져요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나무들은 옷을 바꿔 입고
동물들은 서로 돕거나 경쟁하며 살아남기 위해 애써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숲은 모습을 바꿔 가며 치열하게 살아가지요
봄 : 깨어나는 숲
여름 : 생명이 넘치는 숲
가을 : 겨울을 준비하는 숲
겨울 : 깊은 잠을 자는 숲
숲은 지구의 허파
숲에서 만들어진 산소로 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들이 숨을 쉬며 살아가지요
가로세로가 100미터인 숲에서
1년동안 방출하는 산소는 약 12톤 정도에 달한다고 해요
이것은 약 45명의 사람이 1년 동안 숨 쉴 수 있는 산소 양이라네요
숲은 지구의 에어컨
도시에 숲이 많아지면 열섬 현상을 줄여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이런 숲이 점점 없어지고 있으니
넘 안타깝네요 ㅠㅠ
숲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해요
그런 소중한 숲이 지구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어요
숲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숲에 자주 가요
숲에 사는 동식물을 관찰해요
숲에 사는 동물들을 존중해줘요
숲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요
불을 조심해요
숲에서 소리를 지르지 않아요
나무를 심어요
어려운 것들이 아니죠!!
꼭 지켜서 숲이 더이상 사라지는것을 막아야겠어요
숲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공간이지요
지구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우리가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이런 숲이 점점 없어지고 있답니다
숲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끼고
더 많은 숲이 생겨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것 같아요!!
숲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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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 #숲으로숲으로
<반가워 숲>이예요. ![]() 이건 숲 속으로 들어가서 숲을 관찰하는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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