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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로의 행복수업 진리와 마음의 본성이 무엇인지 깨달을 때 찾아 오는 무진한 행복감!! 그 행복속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을 얻고자 책 장을 열었습니다. 법어들과 시와 문학속에 숨겨진 영롱한 보석들을 이 책에서 찾았습니다. 어려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저자는 가르쳐 주셔서 너무도 감사할 뿐입니다. 누구나 잠시 멈추어 파란 하늘을 바라 보듯이 이 책을 열면 하늘이 보이고 마음이 보이고 꿈이 실상으로 다가옵니다. 우선 끈기가 부족한 사람은 차례(목차)를 흝어 보면서 제일 먼저 읽고 싶은 것부터 읽으면 됩니다.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그냥 지나가면서 읽습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처음으로 되돌아와서 읽고 또 읽어 가노라면 쉽고 재미있게 깊이 있게 글을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 마음속에 쏙 들어오는 독서 안내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법어들이 주옥같은 영어 문장과 해석으로 곁들어 있어서 얼마나 맛깔스러운지 모릅니다. 온 몸에 착착 감기는 진맛을 느끼면서 흠뻑 취하며 읽었습니다. Beauty is truth, truth beauty " 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 ever." - John keals - 아름다운 것이 어떻게 진실이 아니랴? 진실이 어떻게 아름답지 않으랴? 아름다운 걸 만나면 우린 진실해지고 진실한 걸 만나면 우린 아름다워집니다. 아름다움이 없으면 기쁨 어디 있으랴? 기쁨없으면 아름다움 어디 있으랴? 아름다움과 기쁨이 우리들의 고향이고 이름답고 기쁘게 사는 것이 곧 행복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영어순해의 저자로 알려진 저자의 해석마다 고운 마음의 빛깔이 가득 쏟아져 들어오듯 마음을 밝혀 줍니다. 만일 당신이 목표에 도달하기 원하면 당신은 마음속으로 ‘도달하는 것을 봐야’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고운 마음, 아름다운 마음, 밝은 마음 꿈을 이루어 가는 멋진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 맑고 고운 시와 법어들로 가득한 이 책을 두고 두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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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길 원한다.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 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작가는 행복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행복을 결정해 주는 것은 돈이 아닌데...물질만능, 황금만능주의에 빠진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헤매고 있다. 정작 행복은 우리의 마음에 있는데...자기 마음을 살펴볼 생각은 하지도 않고. 마치 등잔밑이 어둡다는 속담처럼.... 김영로의 행복수업은 자기의 마음을 가다듬는...수련하는 수업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라고 해야할까? 이 책은 불교적인 색채가 진하게 묻어난다. 그렇지만 기독교인인 내가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고 거부감이 없다. 책 장 아무곳이나 펴서 마음닿는대로 읽으면 된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다. 내 마음 닿는 구절이 곧 내게 행복을 주는 열쇠이다. 이 책은 크게 4단계로 나뉜다 예비수행- 최고의 깨달음을 위한 핵심공부 함일수행-마음과 대상의 합일, 원인과 결과의 합일, 생각과 행동의 합일
그중 p.137 <내 인생은 내 작품> 당신 자신이 당신 자신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 자신이 당신 자신의 행복과 불행을 만듭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의 지옥과 천당을 만듭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의 운명의 창조자입니다. (=당신 자신이 당신 자신의 운명을 만듭니다.)
모든 것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난다. 나의 행복도 불행도 모두 나의 책임이고 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고 하루를 시작하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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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들에게 김영로씨는 영어순해의 저자로 유명하다. 영어로 쓰는 그의 작문은 외국인이 보아도 흠이 없는 것으로 유명했다. 불광출판사에서 나온 <김영로의 행복수업>은 불교의 가르침을 영어로 대역한 책으로 불교의 사상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서문에서 김영로씨는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재산이나 물질이 아닌 지혜임을 강조하고 있다. 불교의 가르침을 영어로 읽는다는 것 자체가 아주 독특한 발상이다. 그러나 불교에서 쓰는 단어들을 영어로 읽다보니까 동양의 맛이 조금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다. 아마도 학교에서 배우는 단어중에는 불교의 수행단어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불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겠고, 불교에 관한 명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종교를 떠나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203개의 경구와 영어를 살펴봄으로써 좀 더 깊은 묵상의 단계를 거칠 수 있다. 한글로 느끼는 문구와 영어로 느끼는 문구는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불교인이 아니더라도 여러 유명한 인물들의 격언을 맛볼 수도 있다. 앨빈토플러, 루스벨트, 쇼팬하우어, 존키츠의 격언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 사는 이야기는 동양과 서양, 과거와 미래 그리 차이가 없을 것 같다. 물론 과학이나 문명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간의 근본적인 욕망, 소망, 소원은 동일하다 생각되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세월이 가도 공감을 받는 것이 아닐까? 법정 스님의 무소유 같은 책도 영어로 번역이 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영어공부와 더불어 불교의 사상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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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은 행운아가 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성공과 건강, 가장 큰 사랑과 행복으로 인도해줄 참으로 귀중한 가르침들을
만나는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씌여져 있는 이책..... 처음엔 너무 어려운 말들과 영문을 통해 머리가 좀 지끈지끈....ㅋㅋㅋ 하지만 읽다보니 깨달음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었다.
-103. 행복도 불행도 우리가 만든다. 아무도 우리들에게 기쁨(행복)이나, 슬픔(불행)을 주는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들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137. 자신을 용서해야 남도 용서한다. 우리들은 남들을 미워합니다. 우리가 우리들 자신을 미워할때 우리들은 남들에게 관대합니다. 우리가 우리들 자신에게 관대할때 우리들은 남들을 용서합니다. 우리가 우리들 자신을 용서할때, 우리는 모두 한 가족이고 하나이므로 남들을 사랑하는것은 곧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남들을 미워하는것은 곧 나 자신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185. 행복의 비결- 긍정적인 생각 마음속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나가고 긍정적인 생각은 더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우린 행복할때보다 불행할때 인생을 탓하게된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불행은 내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것 같다. 모든것이 그냥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나로 인해 만들어지는것이다. 행복도 불행도.....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이 보이듯이 나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다른 이들도 행복하게 해주자., 긍정은 또다른 긍정을 났는다고 했던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그 뒤를 따르는것은 불행, 슬픔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모든이에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생활한다면 그또한 행복하고 기쁠것이다. 행복수업을 통해서 나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되돌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정이 아닌 긍정의 힘을 믿어볼것이다. 그리고 실천할것이다. 난 오늘부터 긍적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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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길이 있소, 최고의 지혜와 사랑, 최상의 건강과 행복으로 가는 길이! 표지에 있는 글이예요.. 맘에 와 닿더라구요... 최상의 건강과 행복으로 가는 길이 이 책속에 있어요..
저의 종교가 불교가 아니라서 그럴까요 내용은 좀 많이 어려운듯하네요 하지만 모두다 너무 좋은 글들이라서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가며 읽었어요.. 영한대역이라 그냥 평범하게 쉬어가며 읽기는 좀 부담스러운 책이지만.. 영어공부를 따로하지 못하는 저한테는 너무 좋은 책이네여
책 서문에 이런 글이 있어여 어려운 책을 재미있고 쉽게 읽는 방법 -우선 차례를 보고제일먼저 읽고싶은 부분부터 읽어라 -여기저기 펼치면서 자기가 이해할수 있는 것만 골라 읽어라 -마지막으로 시도했을때 이해하지못한것들을 한번더 시도해봐라.. 이렇게 읽어가다보면 내용전체를 다 이해할수 있겠죠..^^ 좋은 책 두고두고 잘 읽어야겠어여... 마음의 행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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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찰라 김 영 로...... 여기 길이 있소, 최고의 지혜와 사랑 , 최상의 건강과 행복으로 가는 길이 !!!! 김영로 선생이 영어로 된 진리의 말씀에서 건져 올린 명상언어집, 진정한 행복을 열어주는 우리 삶의 나침반 같은 책 이 책은 행운이며 선물이며 가보이자 수행입니다...
우선 저눈 아주 감성적인 사람이라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넘 만나고 싶었던 책입니다. 저 또한 절에 친근감을 가지며 부모님께서 절의 신자이므로 저 또한 절이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격고 주변이들로부터 듣고 책으로 접한 모든 부분들이 이 책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명상을 좋아하면서 마음을 흔드는 행복수업 그러면서도 다시금 마음의 고요를 찾게하여 삶의 참된 의미를 알게하는 축복된 책입니다. 삶에 지친 저에게 이런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제겐 단비와도 같은 책이네요.. 좀 더 절에 대한 애착도 생기며 이런 계기로 절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된것 같네요... 모든 말씀들이 자연의 이치대로 물 흐르는대로 살아가는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 남들을 소중히 여겨라... 완전한 깨달음의 주요 원인은 보림심이고, 보리심의 뿌리는 자비심입니다. 자비심을 일으키는 것은 남들의 최고의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은 남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행복..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 누리는 행복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남들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최고의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최고의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은 남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배우는 것 입니다. 깨달음은 감성에 가깝다.. 깨달음은 지적인 이해보다 더 깊으며 변화를 가져옵니다. 진정한 수행자는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붓다의 가르침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마음의 변화입니다. 단순한 지식이란 함정에 빠지지 말라 . 닦는 수행을 가장 중요한 수행으로 삼아라.. 나는 남들에게 자랑하기 위한 지식에는 관심이 없네 내가 찾는 건 마음의 행복을 위한 양식 최고의 깨달음을 위한 깊고 깊은 지혜와 넓고 넓은 사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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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로의 행복수업>책을 읽어봤답니다. 저서 김영로는... 몇년전 보살계와 탄트라계를 받고 금강승을 수행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며, 영어로 된 귀한 진리의 말씀을 찿아 알기쉬운 우리말로 옮기여 여러 사람들에게 합일수행의 기쁨과 진정한 행복을 전하고 있는 저서.. 김영로.. 여기 길이있소, 최고의 지혜와 사랑, 최상의 건강과 행복으로 가는 길이.! 고교생.대학생.일반인. 수행자 가족 모두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공부...(...책 앞표지 펌..) 저서는 머리말에서 행복은 우리들의 본성이며, 행복은 우리의 모든 의무임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복을 추구하고 싶지 않은이는 없을껍니다. 이런 행복에 대하 모든생명체는 한가족인지라 개체 하나하나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므로 우리는 서로서로 행복할 의무가있음을 이야기 하네여. <김영로의 행복수업>으로 나의 행복을 다시금 찾아보고 되돌아 보는건 어떨련지... 영어의 진귀한 말을 그대로 옮겼다함에... 본문역시... 영어의 글로 나타내고 한글로 해석이 저절로 되어있어. 이 책은 모든책을 처음부터 끝까지읽는다는 마음이 아닌.. 각 페이지 페이지의 소개글 목차를 살펴보고 제일먼저 읽고 싶은곳을 찾아 끈기를 가지구 읽어보라는 저서의 소개글두 있네여. 행복.. 지금은 행복 수업시대라하네여. 21세기를 살고있는 지금에 우리는 여러 부패한 길속에 진정한 행복을 찾기위한 .. 진정한 근원의 마음을 찾아볼까 하네여.ㅋ.ㅋㅋ 본문의 내용을 간단히 옮겨볼까해여... ============================================= ### 마음을 가장 잘 정화시켜 주는 것 ### 'Impermanence' and 'suffering' and 'emptr' : Three designations purifying mind; But what refinew the mind to its utmost Is the teaching that nothing has any self-nature. '무상(無常)'과 '고(苦)'와 '공(空)': 이들 세 명칭(관념)은 마음을 정화시켜 주네: 그러나 마음을 최고로 정화시켜주는 건 자성이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無我)는 가르침이네. =========================================================== 영어는 전체 전혀.. 해석이 안되는 저역지만..ㅋㅋ 가르침은 맘속 깊이 많이 배워가는 시간이었답니다. 행복을 위해 책 제목처럼 행복수업 꼼꼼히 잘 받아봐야 겠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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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로의 행복수업]은 일단 행복이라는 단어가 주는 그 매력요소 때문에 선택했던 책 같다. 솔직히 작가 김영로에 대해 잘 모르는 나에게는 책 앞면에 떡하니 쓰여있는 문구들이 맘에 들었다. 행복으로 가는 길도 보이고, 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공부라고 쓰여있는 것이다. 우리모두가 결국은 추구하는 것이 행복한 삶을 건강하게 사는 것 아닐까? 솔직히 이런 모토를 가지고 출간된 책들이 다양하다. 그 책들도 모두 우리에게 평온함을 선사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 대해 내가 참 좋다!라고 느꼈던 것은 문장하나하나마다 우리가 느끼고 갈등하고 좌절하는 부분에 대한 명료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물론 수학공식처럼 맞아떨어지는 그런 해답은 아니고, 우리 스스로 열심히 번뇌하고 찾아가야 할 어떤 길에 대한 방향제시일수도 있다. 내용으로 들어가기전에 목차부분을 살펴보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 책의 목차만 보고도 왠지 머리가 뻐근해짐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꼭 처음부터 순서대로 책을 읽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는 것이다. 내 맘에 드는 항목을 찾아 읽어나가도 전혀 앞뒤가 섞이지 않는다. 그런 점이 또 이 책이 갖는 장점이다. 거기다 영어공부까지 할수 있는 것이다. 딱딱한 시사문제를 다룬다거나 문법을 따져 묻는다거나 그런 영어교재가 아닌 것이다. 그저 좋은 글을 편안하게 읽으면서 그 글을 영어로 표현했을 때를 그냥 편안하게 읽어보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단부에 문맥, 표현, 용어라는 각주를 달아 초보자들도 쉽게 그 문장을 사전없이도 무난하게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책이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느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맘의 평화를 찾을 수 있으며 거기다 나의 삶 자체를 행복에 이르게 하는 방법이 결국은 나 자신에게 있다는 단순한 진리까지도 선사해주는 책이니, 이 책을 붙든 사람에게 행운아라고 할만하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삶이 고달프거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의 무게가 너무 과하다고 헉헉 거리는 사람이거나, 그저 맘의 평온을 찾고 싶은 사람이거나 그 어느누구나 한번쯤 읽어보고 고요한 명상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 같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이 책을 보물1호로 선정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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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업 어쩌면 지금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가장필요한 부분이 아닌가싶다 고구마하나가지고도 행복했던 지난시절이 이젠 잊혀진 추억이다 너무나 많이 가지게 되어서 그런것이다 없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자꾸만 쌓아간다 그만큼 여유가 없다는 말이다 많이 소유하면 소유할수록 행복해질거라고 믿지만 사실은 더 공허한 샘인것이다 텅빈충만!!!!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무소유란 소유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불필요한것을 없애는 것이라는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불필요한것을 없애버리면 그만큼 근심이 사라진다는 말이다 소유할수록 그만큼의 근심이 들어온다 가진소유물을 정성스럽게 아끼고 가꾸지만 어느새 그소유물에 자신이 얽매어버려 존재를 상실하고 만다 그런만큼 과감하게 버려야한다 버질줄아는 마음 그마음이 무소유인것이다
참행복은 무엇인가 철저하게 자신을 돌아보아야한다 태어날때 아무것도 걸치지않고 태어나지 않았던가말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데 인생이다 그런데 물질적인 소유가 행복의 근원이 되어버려 안타까울 뿐이다 타인이 자신보다 한가지라도 더 가지고있으면 자신은 타인보다 더많이 가져야 행복을 느낀다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자신이 견뎌내지 못한다 어리석은 행동아닌가 내려놓아야한다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할려면 그만큼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한다 자신을 버려야함을 안다면 행복은 가까이 다가올것이기에.... 살아있음에도 행복을 느껴야함인데 그행복을 알지못한다 왜인가.... 욕심이다 욕심만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착각에 살기때문이다 숨쉬며 생활하고 웃을수있고 걸을수있다는것도 얼마나 행복한것인가. 저멀리 행복을 찾으려고 가까운 행복을 보지못한다 그래서 참행복수업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이웃의 아픔에 같이 아퍼하고 이웃과함께 더불어사는 삶 그것이 우리네가 살아있을때 해야하는 수업이다.
김영로의 행복수업은 영한대역책이다 그냥읽을때보다 원서로 읽고 뜻을 읽어보니 깊이가 느껴진다 왜냐하면, 스스로 해답을 찾기위해 생각을 하게만든다 아는 뜻이지만 원서로 읽어보니 잘못 해석되어진 부분도 알게되고 숨은뜻도 깨닫는 과정이 이루어 진다 쉽지않는 뜻이지만 그래도 읽고 또 읽으면 저절로 통하지 않을까한다 그러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길이 보이게한다 일체유심조!!!! 모든것은 마음이다 마음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결코 여러분에게 지혜를 드러내어 주지 않을것이다 그러니 마음으로 받아들여여한다 그래야 지혜의 우물을 마실수 있을것이다 그지혜의 우물을 마시는 순간 행복이라는 놈을 만날수있다는것을 잊지말기를 당부한다 두고 두고 읽고 싶은책이다 다음에는 영한대역이 아닌 한문으로 된 책이 발간되었으면 하는바램이다 그러면 또다른 지혜를 맛볼수있지 않을까싶다. 짧지만 강열함을 그리고 부드러움을 만끽할수있는 순간이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지 않는가? 부드러운 그대들이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끝맺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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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업 김영로의 행복수업/ 김영로/ 불광출판사/ 2010.02. 김영로라는 저자의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다. 설마 영어순해의 저자 김영로선생께서 주인공일까? 그렇다. 바로 그분이다. 이 분은 왜 이런 책을 세상에 내놓았을까?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이 많았다. 차분하게 읽으면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우리는 모두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행복의 근원은 마음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돈도 아니요, 학교 성적도 아니요, 외모도 아닙니다. 더 이상 바깥에서 헤매지 말고 안으로 돌아오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마음 밖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주체가 마음이고, 마음이 진실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마음이 마음의 고향인 본성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웬만한 인연으로는 만나기 힘든 최고의 가르침과 스승들이 소중히 간직하는 제자들에게만 직접 전해 준다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핵심교의를 이 책에서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읽은 내용 중에서 옮기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는 무한한 가능성들이 있는데, 당신을 제한하는 것은 당신 스스로 부과한 제한된 생각입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 시야의 한계를 세상의 한계로 (잘못) 받아들입니다.’ ‘깨달음의 최고의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은 남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the first step to the sublime happiness of enlightenment is learning to cherish others.)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는 아무것도 경이롭지 않은 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경이로운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작품입니다. 인생은 원자재입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인생을 조각해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내거나, 품질을 떨어뜨려 보기 흉한 것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건 우리 손에 달렸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랑으로 넘치는 마음, 모든 것이 꿈과 같음을 깨달은 지혜로운 마음에는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언제나 평온과 기쁨이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스트레스는 없고, 스트레스를 주는 생각을 하고 나서 거기에 따라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우리들을 화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화를 내기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들이 이깁니다.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것들을.’(The softest things in the world overcome the hardest things in the world.) '관심(마음)이 가는 곳에, 에너지(기운)가 흘러갑니다. 온 정성을 다해 그곳으로 치유 에너지를 보내 보세요,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담고 그 부분을 쓰다듬으면서.‘ ’목표는 세 번 만들어 집니다. 처음에는 마음속의 그림으로. 둘째로, 기록하여 명확성과 중요성을 보탤 때, 그리고 셋째로, 당신이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행동할 때.‘ 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지고 행복과 불행도 마음에서 생긴다. 자신을 고통 속에 넣는 사람들은 마음 다스리기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긍정의 마음, 배려의 마음을 통해서 비로소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의 훌륭한 글을 읽고 마음이 가벼워지고 미소가 생기는 것은 행복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덤으로 영어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좋은 글은 곁에 적어두고 암송하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