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your ideas and notes in order with these graphic organiz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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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1년을 거의 매일 영어수업이나,,,동화책,,,여타 활용으로 꾸준히 해오다보니...7살 된 딸이 지금은 거의 ....챕터북의 경계를 오락가락 하는 정도가 되었네요...
그러나,,나 자신도 ,,, 외국에서 산 적이 없는 그냥 엄마이다보니.....리딩이나,,,책읽기과는 다른... 쓰기...Writing 영역에 있어서는 좀 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기에.....내공부도 하고,,,딸아이 공부도 하자는 맘으로 신청해 본 책이네요..
일단 차례는 요렇게 6장의 각각 쓰기의 하부 영역을 다루고 있어서.. 각 주제에 맞게 글쓰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네요.. 장마다 4개의 비법이 있어서....그것들로 실제 글쓰기의 방법을 보여주고 있구요..
또한 실제...각 파트에서 뛰어난 아이들의 실제 글쓰기를 가지고 빨간펜으로 지도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보기가 쉽다고 할까...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밌게 볼 수 있었답니다. (딸래미...꼭...만화를 살피고,,내용을 봤답니다..ㅎㅎ)
각 장은 글쓰는 4가지의 비법으로 되어있는데.. 만화 형태나, 재밌는 영화제목 표현을 따라쓰는 실제 활용외에도... 요일, 날짜, 날씨...순이라는 것과,,,I hope it won't be windy...요런 주요한 구문을...반복적으로 본 후, 따라쓰는...... 실제 써보기를 해봄으로써 굳이 다른 연습장 같은 것이 필요없이..부담없이...writing 에 접근할 수 있고,,표현도 익힐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네요..
옆에는 활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 나와있어서... 철자가 완벽하지 않은 딸래미도 부담없이 보고 쓰면서 익힐 수 있었구요..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위 오른쪽 그림처럼....나만의 영어일기를 쓰도록...하는 부분이 있어서... 따라쟁이에서...자신의 쓰기로 이어지게 유도하고 있구요..
독서록 쓰는 부분에서는 스토리텔링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좋은 표현들이 많아서...그냥 스피킹에도 많이 도움이 되네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록을 스피킹으로 풀어서 익혀보기도 했네요^^
간결한 아이들의 눈높이의 글이지만,,, 빨간펜으로 수정해야할 부분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ㅎㅎ...
영어로 과학수업을 진행하지만,,,아직은 이런식으로 ,,,아이스스로는 해보지 않아서.. 앞으로 롤모델로...하고,,,따라쓰기 하면...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았네요..
각 장마다...첨엔 어떡해하지...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보면,,,어떤식으로..전개해야할 지 구체적인 문장들과 그림을 통해서 보니.....실제 글쓰기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에세이쓰기도...
생활 글쓰기도... 제시된 아이들의 글과 고칠점을 보고,,,,따라쓰기,,,혼자만의 글쓰기로 진행할 수 있도록...유도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제목처럼 초등학생이든,,,7살 울딸 같은 글쓰기 왕초보라도.. 영어읽기가 가능한 수준이면 누군든지...글쓰기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본기를 주는 책이라서... 참 맘에 들었고,,,지레 겁먹지 않고,,,친근한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쉽게...writing에 접근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았답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번꼴로..... 글 하나씩 진행하고 있는데... 내용도 아이가 좋아하고,,끝내면 정말,,,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끝까지 다 볼 생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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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대학까지 영어를 배웠네요. 하지만 결혼과 동시에 시작된 주부에서 엄마로 이제는 엄마표 홈스쿨을 위해 영어를 다시 시작하네요. 영어로 말하는 것은 '바디 랭귀지'를 포함한 영어로 어떻게든 설명한다 하지만 제 기초적인 지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제 나름의 틀이 필요할 거 같더라구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해외에서 공부한 경험없이 국제고등학교에 다니는 한수아가 쓴 책으로 현직 선생님이 다년 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현장에서 얻은 비법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었다. 이 책은 영어글쓰기를 영어 일기, 영어 독서록, 영어 관찰록, 영어 견학기록문, 영어 에세이, 영어 생활 글쓰기 파트로 나누어 각 글쓰기를 쓰는데에 있어서 자신만의 글쓰기 비법 노하를 알려주네요. 비법 노하우를 틀로 잡아 아이들을 가리켜 보아야겠어요. 다음에는 저희 아이들이 글쓰기 왕이 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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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는 우리 말로 해도 힘든 일인데 더군다나 영어로 글짓기를 하라고?! 정말 한숨부터 나오는 일이죠! 현직 초등학교 영어 교사들이 현장에서 만난 글짓기 분야별 대표 어린이들의 글짓기 요령과 기록장을 바탕으로 해서 쓴 책이라니 글짓기의 좋은 묘책이 없을까 눈이 쏠립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지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엄마라면 우리 아이 글짓기를 위해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에 대한 효과적인 비책들도 챙겨놓을 수 있어 아이가 크기 전에는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의 글짓기를 재미나게 유도할 수 있고, 책속 친구들 또래의 학생이라면 친구들 따라하며 글 짓는 요령과 재미를 터득할 수 있어 두 세대의 독자를 아우르는 구성이랍니다.
글짓기를 잘 하고 싶어하는 가상의 친구 서현이를 도와 줄 일기, 독서록, 관찰 기록문, 견학 기록문, 에세이, 생활 글쓰기등 영역별 대표 글짓기 고수 친구들이 옆에서 조근조근 얘기하듯 책 내용이 흐르고 있답니다. 각 영역별 글짓기의 접근 방법, 글 짓는 요령과 방법, 실전 도전 순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그림책 읽기를 즐기는 터라 독서록 시작 방법과 비법이 눈에 띄입니다. 7세니 책 읽는 재미를 가끔 그림으로 옮기곤 하는데 독서록 고수 누나가 소개한 방법들을 잘 따라 하면 큰 아이도 글짓기에 자신감이 붙겠지요? ^^ 세부 페이지 옮겨 왔어요. 고수 친구가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은 책도 좋지만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를 통해 친숙한 책이면 더 공감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각 파트마다 실전 연습을 더 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추가로 워크북이 구성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현이가 여섯 명의 고수 친구들의 비법을 잘 살펴본 후 내린 결론을 이렇답니다. 따라 써보자 / 메모를 하자 / 잘 모를 땐 우리 말로 쓰자 / 짧고 간결하게 쓰자 / 규칙적으로 쓰자
어린이 책이지만 다 읽고 나니 역시나 어린 친구들의 글 짓는 실력에 흐르는 공통된 점은 역시나 독서의 힘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기록하며 모방하는 것만큼 잘 쓸 수 있는 비법은 없지요. 변하지 않는 글 짓는 최고의 방법이죠. 이 고리타분한 정석을 아이들 시각에서 재미나게 풀어내서 엄마가 잔소리 할 법한 내용들을 잘 포장해서 웃음이 나옵니다.
지난 겨울부터 아이가 문화센터내 과학 실험 교실을 재미있게 듣고 있는데 미래의 영작 실력을 싹 틔울 수 있게 간단하게나마 관찰 기록문을 쓰는 작업을 해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덤으로 영작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생각 틀거리를 제공하는 활용지 옮겨 왔습니다. 요즘 큰 아이와 그림책 읽고 이 방법으로 몇 가지 해 봤는데 일일이 확인하듯 엄마가 질문하지 않고 아이와 책속 내용을 구체화해서 얘기 나눌 수 있으니 이해 정도와 느낀 점을 알 수 있어 좋답니다.
Doctor De Soto 를 읽고 Graphic Organizer를 통한 내용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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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부진 하기는 하지만 아직 연령이 낮은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것이 탐탁치 않아 영어 학습을 홈스쿨로 해결하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요즘은 다양하고 가르치기 편안한 교구와 교재들이 많이 나와서 부지런만 떤다면 엄마표 영어도 어느정도 까지는 가능한 일이다. 영어를 영역으로 구분해보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 역시나 가장 어려운 부분은 쓰기가 아닐까 싶다. 쓰기가 어려운 것은 비단 영어만의 문제가 아니기는 하다. 특히나 아이의 성향에 따라 어떤 아이들은 쓰기는 처음부터 무조건 겁내하고 엄두가 안나는 일이라고 도망치는 아이들도 있다. 여자 아이들보다는 남자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쓰기를 더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 같다. 제법 꼼꼼하고 차분한 아이이기는 하지만 내 아이도 남자아이여서 영어를 함께 공부할 때도 듣기나 말하기 읽기등은 잘 하지는 못해도 솔직히 쓰기 영역은 내가 가르치는데도 벅찬 부분이기도 하다. 읽고. 듣고. 말하기까지는 어떻게든 도움을 받고 흉내내듯 연습을 하고 사전을 찾아가면서 해보겠는데 쓰기는 웬지 어렵다는 선입견이 먼저 들고 처음부터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선뜻 시도하기가 두려운 분야이다. 하지만 [영어 글쓰기왕 비법 따라잡기]를 만나 보니 쓰기에 대한
[영어 글쓰기왕 비법 따라잡기]는 6가지 분야의 쓰기를 통해서 영어 쓰기를 시도해 볼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으며 특히나 눈에 띄이는 점은 실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영어 쓰기에 성공한 아이들의 입을 통해서 그 방법과 비법등을 전수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다.
각 장의 시작 부분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소개되어 있어 제1장 영어 일기쓰기를 예로 살펴보면 "영어와 우리말을 섞어서 사실 이부분에 있어서 조금 의아한 것도 사실이다. 많은 영어 교육서에 의하면 한 문장을 이야기 하더라도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이야기하지말고 될 수 있으면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는게 좋다고 했던 구절들이 생각나서이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보면 '쓰기'는 다른 영역에 비해 시작이 완벽하게 쓰려면 영어에 대한 많은 능력들이 고루 갖추어진 상태에서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언어의 4가지 영역을 동시에 골고루 발전시키는데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영어 글쓰기왕 비법 따라잡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직 알고 있는 어휘가 많이 부족하고 스펠링을 정확하게 쓰는 것도 부담스러운 수준의 아이들도 겁먹지 않고 쓰기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 할 만하다.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맛보기와 비법들을 차근 차근 공부하고 영어로 쓰기를 한다면 영어 학습에 대해 전반적인 자심감이 쑥 '쓰기'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기쁜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