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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잠을 잘 때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혼자 자도 무섭지 않게 도와주는 책 ◀ ◁ ◀ 이제 4살이 된 제 딸아이는 아직도 엄마, 아빠와 함께 잔답니다. 혼자 잔다는 건 낮잠 자는 것 이외에는 거의 없어요. 함께 자더라도 불 다 끄고, TV까지 끄면 무섭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그 무서움을 달래 주기 위해서 제가 꼬~옥 껴안아서 재우기도 해요. 가끔 그것도 싫어하면 TV 켜 놓고 소리는 줄이고 책을 몇 편 읽어주면 어느새 잠을 자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밤에 혼자 자거나 함께 자더라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위한 재미있는 소재를 담고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아요. 첫 번째 - 그림이 너무 예뻐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두 번째 - 글밥이 많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 줄 수가 있어서 좋아요. 세 번째 - 색감이 안정적이고 단아하면서도 불안감을 감소시켜 줘요. 찾아보면 좋은 장점들이 많이 있는 책인데 자기 전 짧게 읽어 주고 있어서 다 찾아보진 못했어요. 태어났을 때부터 함께 자는 버릇 있다 보니 엄마는 잠깐 비워도 되지만, 아빠는 항상 붙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빠가 없으면 잠을 못자는 딸아이가 되었어요. 벨라처럼 아서가 없으면 못자는 것처럼 딸아이도 아빠 없으면 잠을 못자는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잘 때는 엄마를 찾아야 되는데 아빠를 찾는 우리 딸아이를 위해서 재미있게 읽어주며 무서움을 없애주고 싶어요. 아직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천천히 내용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읽어주면서 혼자 자거나 함께 자도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책은 우리 아이나 모든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줄이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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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모들은 아이가 어느정도 클때까지는 아이와 함께 자는것이 보편적이지요. 외국은 태어나자마자 아이방을 만들어서 혼자재우는게 일반적이고요. 간낫아이를 어찌 혼자 재우나 생각이 들지만 외국 아이들이 그러고 자라니 뭐 어려울것도 없는일 같아요.
이책은 외국 작가가 쓴것이지만 부모와 함께 자는것이 일반적인 우리 한국 아이들에게 딱인 책같아요. 물론 내용상으로는 좀다르지만요^^
주인공 벨라는 아주 아끼는 곰인형 아서가 있어요. 잠자리에 들때 아서가 있으면 하나도 무섭지 않고 잘 잘수가 있답니다. 못된 괴물이 나타나도 아서가 다 지켜주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어느날 아서가 안보이네요. 벨라는 무섭지만 어쩔수 없이 혼자 잠이 드네요. 그렇지만 무서운 꿈을 꾸어 잘 잘수가 없었어요. 아서는 어디있었을까요. 바로 동생 침대에 있었네요. 동생이 가져갔던거에요. 벨라는 너무 반가워 동생에게 아서를 뺏앗아 가져왔어요. 그 순간 동생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괴물이다" 소리지를 동생 목소리가 들렸지만 벨라는 샘통이다! 하면서 그냥 가져가버립니다. 아서를 가져가서 잠을 자려고 하지만 겁먹은 동생의 얼굴이 생각나 잠을 들수가 없었답니다. 결국 벨라는 아서를 동생에게 다시 가져다 주지요. 아서는 이제 벨라보다도 더 어린 동생에게 필요한것이라 생각하고 용감하게 혼자 잠을 청합니다. 그날밤 벨라는 잠을 잘 잤을까요? 네~아주 좋은 꿈을 꾸면서 잘 잤답니다.
우리 큰아이는 지금 7살이에요. 지금 집으로 이사하면서 방을 만들어줬더니 제법 자기 방에서 혼자 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이사하고 5살때인데 혼자서 한달정도는 잘 잔거 같아요. 물론 잠들기 전에는 엄마가 재워주긴 했지만 그래도 중간에 깨지 않고 아침까지 잘 자더라구요. 그런데 동생이 생기고 나서는 오히려 엄마와 함께 잔다고 고집을 피우네요. 지금은 큰아이와 둘째 그리고 엄마 셋이서 침대에서 잠을 잔답니다. 가끔은 혼자 잘때도 있지만 무섭다고 중간에 깨서 엄마를 찾아오지요. 그리고 자기 전 인형갖고 동생하고 무척이나 싸운답니다. 서로 자기가 안고 자겠다고 ㅠㅠ 그래서 이책을 보는 순간..우리 아이에게 꼭 읽혀줘야 하겠구나 생각했어요. 같이 책을 읽고 나서 벨라는 참으로 용감하다...이제 7살 누나 되었으니 우리딸도 혼자서 자는게 될까? 하니 대답은 네~하고 잘도 합니다. 그러곤 하는 소리가 자기는 침대 아래서 혼자 자겠다고 하네요 ㅎㅎ 자기 방에 가서 자는게 아니고 엄마 방에서 자긴 하지만 침대 아래서 혼자 이불펴고 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딸 혼자서 바닥에서 잔답니다. 그리고 매일 동생과 싸우던 곰인형 일명 곰곰이는 이제 동생이 안고 잔답니다. 우리 딸이 동생에게 큰맘먹고 양보를 해주어서 이제 싸우는 일이 없어졌네요. 책을 읽고 변화한 우리딸 너무 이쁘지 않나요..
이책은 정말로 독립해야할 나이에 아직 엄마품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줘야 하는 책인듯 싶네요. 색감도 좋고 그림도 귀엽고..글밥이 많지가 않아 유아들이 읽기에 딱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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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학교갈땐 침대에서 잔다고 침대를 그때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6살이 되었으면서도 엄마 옆에서 잔다고 밤마도 동생이랑 티격태격.. 자기는 침대 맨 안쪽에 자고.. 그 다음 동생.. 애들 떨어질까봐 끝엔 제가 잔답니다. 기분이 안 좋을때면 우리딸 한다는 말이..
"엄마 왜 나만 맨날 구석에 쳐박혀서 자야해?"
안떨어지게 안쪽에서 자라고 한건데..저에게 그럽니다.. 참 어의가 없어서..
나중에 혼자 잘려면 지금부터 조금씩 연습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엄마 바로 옆에서 안자고 조금 떨어져서 자는거라고 했어요.. 가끔은 수긍을 하지만.. 이것도 아주 가끔이네요.. 침대는 갖고 싶은데..엄마 옆에서는 자고 싶고.. 아이들의 알수없는 마음이죠..
하긴..우리도 어렸을때 그랬던거 같아요.. 우린 형제가 많아서 서로 아빠옆에서 잔다고 그랬었는데.. 항상 저랑 동생이 아빠옆에서 잤던거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거겠죠??
외국은 우리랑 참 다른거 같아요.. 어려서부터 따로 자는걸 보면.. 우린 학교 갈때까진 거의 같이 자는데..
벨라와 핀리도 누군가가 옆에서 자기를 지켜줬음 하는 맘이 무척 컸나봐요. 혼자 자는건 어른들도 참 싫잖아요.. 벨라는 아주 특별한 곰 아서가 있어서 전혀 무섭지 않아요. 아주 용감하고 힘도 세고 태권도도 잘하는 곰이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그런 아서가 없어져요.. 어쩌면 좋을까요.. 온집을 다 뒤져도 없어요.. 다음날도 아서는 보이지 않아요.. 그렇게 찾고 또 찾다가 결국은 찾게 되는데..어디였을까요?
조금은 눈치 챘을수도 있겠지만..^^ 벨라의 마음이 참 이뻐요..
나중엔 모두 아주 행복한 꿈을 꾸면서 잠이 들어요.. 아서는 이제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간지 부분까지도 놓칠 수 없는..
자기전 읽어주면 아이들 밤에 무서워하지 않고 잘 잘수 있을것 같은 이야기.. 우리딸도 벨라처럼 씩씩하고 용간한 숙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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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다 보니 신랑이랑 따로 생활하게 되었고, 그것이 몇년째 지속되고 있다. 이제는 서로가 너무도 익숙해져 버렸고, 아이는 아빠가 코를 곤다며 쫓아내곤 한다. 아이가 혼자 자지 않으면 앞으로도 이런 생활이 계속 될 듯하다. 이제 6살이 되니 혼자 자는 것이 어떠냐고 해도 무섭다면서 싫다고 한다. 잘때마다 엄마 팔을 만지면서 자고, 옆에 없으면 허전해서 자주 깨니 늘 아이랑 둘이서 자는 것에 불만은 없지만 아이가 두려움을 이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는 재미있으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이다. 언제나 함께 자는 곰 인형 아서는 든든한 보디가드이다. 그런 곰 인형이 사라지자 벨라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런 아이의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나중에 인형을 발견하지만 동생을 위해서 양보하는 모습은 왠지 책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딸도 잘때 애벌레 인형이랑 곰 베개를 베거나 안고 잔다. 자기 전에 꼭 챙기는 필수품이다. 아이의 그런 애착 속에는 두려운 감정에서 보호 받고 싶다는 마음이 표출 된 것일 것이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물건에 그런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 컸는데 아기처럼 혼자서도 못 자냐고 쉽게 말하기 보다는 아이가 갖고 있는 두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의 그런 마음을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자립심이 생겨난다. 그러다 보면 아이가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수 있는 그 날이 올 것이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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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단배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랍니다. 시리즈로 나오는건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제목 위에 작은 돛단배01이라고 되어있네요. 제시카 미저브 글. 그림이 책입니다.
색감과 그림이 너무 이쁜 책이랍니다. 주인공 벨라는 아주 특별한 곰을 가지고있어요. 아서라는 곰인데 아주 용감해서 벨라가 잘때 지켜준답니다. 덕분에 벨라는 무지개도 나오고 숲도 나오는 달콤한 꿈을 꾸며 잔답니다. 밤에 괴물들을 물리치느라 피곤한 아서에게 맛있는 토스트도 만들어주구요.^^ 근데 아서가 없어진거예요. 온 가족이 찾았지만 결국 찾지못했고 벨라는 잠을 푹 잘수없었어요. 그런데 무서워 뛰어들어간 핀리(남동생) 침대위에서 많이 본 코끝을 발견하죠. ^^ 핀리가 아서를 데려간거였군요. 아서를 들고나오다 돌아본 핀리의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벨라는 자기보다 핀리에게 아서가 더 필요하다는걸 알았답니다. 아서를 핀리옆에 눕혀준 벨라는 용기가 솟구쳤어요. 그리고 그날 밤 아서 없이도 벨라는 달콤한 잠에 빠졌답니다~ 핀리도요~~
아무래도 동생이 있음 더 이야기 내용이 잘 이해될거같더라구요. 울 끼뚱인 아직 혼자인지라.. 그래도 매일 데리고 자는 토끼인형에 빗대어 설명해주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무서워서 데리고 잔다기보단 그냥 좋아하는 인형이라 안고자는거고 깜깜할때 무섭다는걸 아직은 잘 모르는것같기도해서..^^ 요즘 몬스터 책을 본터라 괴물을 몬스터라고 하니 이해하는듯.. ^^ 몇개월 지나면 아마 더 재밌어하며 볼거같아요~ 또 아서가 태권도로 괴물을 물리친다는 표현이 나와서 덕분에 태권도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해줄수있는 기회가 됐네요. 제법 팔을 쭉쭉뻗으며 몬스터 가~! 라고 외치는 끼뚱.. ㅋㅋㅋ 내용을 다 이해하는진 모르겠지만 워낙 그림과 색감이 이뻐그런지 집중하고 잘 보더라구요.
그림 뿐만 아니라 글자편집 또한 너무 이쁘게 되어있답니다. 동생에게 아서를 안겨주고 자기방으로 되돌아오면서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용기가 쑥쑥 자라나는 벨라. 너무 사랑스러운거같아요.^^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표정, 또 벨라 방안의 여러 장난감이나 배경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이쁘고 사랑스러운 구석이 많은책이네요.
아직은 졸릴때 엄마 옆에 누워~ 라고 저랑 같이 자자고하지만 이제 두돌맞은 끼뚱이.. 조만간 혼자서도 잠들날이 오겠죠? 예쁜책 자주 읽어주며 그날에 대비하려구요 ^^ 혼자 자게될때 다시 읽어주면 내용을 새롭게 느낄거같아요. 또 혹 동생이 생긴다면 그담에 다시 읽어주면 또 새로운 느낌으로 받아들이겠죠~ 여러모로 도움되고 유용하고 또 이쁜 책인거같아요~
아이 잠자리에 읽어주거나 아이를 혼자재우는 습관을 들이기 전.. 혹은 동생이 생겼을때 읽어주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자기전에 읽어준답니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잠들 끼뚱이를 생각하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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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에게는 '아서'라는 특별한 곰인형이 있어요. 특별한 곰 아서로 인해 벨라는 혼자 자는 것이 두렵지 않았는데 어느날 아서가 사라지죠.. 아무리 찾아도 아서는 나오지 않는 답니다. 아서가 없어진 벨라는 혼자 자는 것이 무서워 밤에 동생 핀리에게로 가게 되죠.. 그곳에서 특별한 곰 아서를 만나게 됩니다. 벨라는 핀리에게 너무도 화가 났지만 자기보다 더 어린 핀리의 겁에 질린 얼굴을 보며 아서를 핀리에게 양보하죠.. 이제 벨라는 아서가 없어도 밤에 혼자자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됩니다. 울 아이들에게도 밤에 같이 잠드는 인형이 있죠.. 오빠에게는 리틀 와니가 그리고 동생에게는 리틀 비니가~~ 이 책을 읽던 아들은 "엄마 저 혼자 자볼래요"라고 말하더니 자기 방에서 잠을 잤네요. 자다 무섭다고 다시 엄마아빠 방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아들은 혼자서 자보겠다고 용기를 냈답니다. 지금도 종종 혼자 잠들다 새벽녁이 되면 같이 잠을 자곤 하지만 아들은 특별한 곰 아서처럼 리틀 와니와 혼자자는 법을 연습하고 있답니다. 울아들처럼 밤에 혼자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밤에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해서 떼쓰며 울던 아들 아서로 인해 용기를 얻어 혼자자는 연습을 하는~ 아들은 <혼자자도 무섭지 않아요>를 읽으면서 밤은 무섭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아들의 혼자 자기 연습은 아들에게 자립심을 키워주고 용기를 북돋워 줬답니다. 그리고 밤은 달콤한 꿈을 꿀 수 있다고 느끼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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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혼자 잘 때도 되었는데 곰돌이를 안고 자거나 자꾸 엄마의 품에서 자려고해서 혼자 자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벨라에게는 잠 잘때 어둠속 괴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 곰 아서가 있어요. 늘 함께 했던 아서가 새하얀 보름달이 둥실 떠오른 저녁,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여기저기 다 찾아보았지만 아서는 보이지 않았어요. 아서 없이 벨라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다음날,무엇을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았답니다. 또 다시 밤이 찾아오고 무서워진 벨라는 동생 핀리의 방으로 갔어요. 동생 옆에 있는 아서를 발견한 벨라는 기뻤지만 곧 화가 났고, 아서를 끌어안고 방을 나섰어요. 그 때, 핀리가 무서움에 소리를 질렀고 벨라는 동생을 보자 아서가 자기보다 핀리에게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요. 벨라는 자기 방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닫을 때마다 용기가 자라는 것을 느꼈어요. 그날 밤 벨라와 핀리는 달콤한 잠에 빠졌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딱 맞춘 그림과 내용이 대번에 사로잡네요^^ 이제 우리 첫째 딸에게도 동생이 생기는데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며 더불어 혼자 자는 습관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글씨가 물결모양으로 쓰여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시각적 집중효과를 주네요^^
처음에는 자기 전에 읽어주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낮에도 읽어주고 있어요^^ 앞으로 혼자 자게 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매일 읽어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