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공부를 한지 3년이 되는 사람입니다. 중간중간 쉬기도 했습니다만...쩝! 특별한 목표가 있어 시작한 일어는 아니였지만 조금씩 해보면서 누구나 그러하듯이 욕심이 생기는 게 외국어가 아닐까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를 확인하기위해 얼마전부터 JP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독학으로 해오던 공부이다보니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것은 일상이라 할수 있지요. 우선 책 제목에 웃음이 나서 선택했습니다. 작은 어휘집과 청취 테잎까지 있는 것도 책 값의 본전은 뽑을 것이란 가벼운 생각에...집에 돌아와 머리말부터 책을 훏어보기 시작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전 모든 책의 머리말부터 보는 습관이...)웃음을 띠며 가볍게 골라온 교재가 감동이였습니다 머리말 저자의 말씀에서 저와 같은 응시생의 입장도 되어보신다는 점이 공감대마저 느끼며 시험보는 사람의 맘을..또한 무엇이 어렵게 느껴지겠는가를 재대로 아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장을 넘겨 파트별 분석및 문제요령은 주먹구구식으로 공부한 제게 길이 열리는 희열이였습니다. 독학인 제게 청해는 가장 어렵고도 까만 길이였으나..저자께서 서술하신 방식대로 해보았더니 제 귀에도 일본어가 들려오는 것을 느끼고 기뻣습니다. 제가 가볍게 골라온 이 책을 아직 다 숙지하진 못햇으나 조금씩 공부하며 깊이가 있는 일본어를 익혀간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끝부분에 필수문법 정리 파트가 있는데..일본어를 하면서 어렵게 느낀 것이 정리가 되어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교재를 망설이시는 분이시라면 저와 같은 감동을 함께 하심을 권해드려봅니다. |
| 대학교-국비유학-일본어학원강사-현재의 시청소속 일본어통역을 거치면서 수 백권의 문제를 봐왔습니다. 지금은 만점을 받고 싶어서 눈이 빨개져있죠. 이장우씨의 문제집도 여러 권 있지만 이 문제집이 제일 뛰어나군요. 솔직히 이장우씨의 다른 문제집은 좀 듣기부분에 있어서도 다른 한 권의 청해문제집보다 이 책 속의 청해가 더 낫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독해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하나 틀리기 쉬운 부분을 잘 집어놓았네요. 점수가 잘 오르지 않은 중급자분들 이 책 보세요~ 대신 편집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오자 많습니다. 이것만 참고하시구요 많은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 책을 처음 접하면서 여러가지 같은 저자의 책을 가지고 있는 저는, 이번의 책이 저번의 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약간은 어려운 듯한... 허나 앞의 저자의 글을 읽고 나서, 이제껏 제가 해온 공부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듯한 시원한 느낌이 왔습니다. 쉬운 공부는 흥미는 있지만, 실력은 늘지 않는 그런 공부요, 어려운 공부는 흥미는 조금 못 미치지만 실력향상에는 최고의 학습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어느 학원의 강사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꼭 한번 그분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나게되는 책입니다. 사시는 분들, 모두 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
| 제목을 보고,가격을 보고,부록을 보고 산 책!!!! 팍팍 올라가는 점수를 보고,저 진짜 깜짝 놀랐거든여. 특히,항상 JPT시험을 보면 문제조차 이해가 되지 않아서 고생했답니다. JPT출제 기준도 모르겠구,도대체 그 광범위한 일본어에 대한 핵심을 팍팍 찔러 주셨더군여. 특히, 제가 제일 맘에 드는것은 쬐깐한 부록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사람이던 같은 값이면 부록을 보고 고르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여. 테잎 두개에 별책부록....가격 또한 딱 맘에 듭니다. 게다가, 내용 또한 알아보기 참 편하게 되어 있어요. 글씨체도 맘에 들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JPT공부를 독학으로 2년동안 하고 있거든여. 그 동안 많은 책들을 접했죠. 그 중에 많은 책들이 내용 구성이 참 지루하게 되어 있는데, 이 책은 쉽게 이해할수 있고 내용면에서도 알차더군여. 이 책을 사고 전 벌써 한권 거의 다 봤구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볼수있는 별책부록!!! 부록표지에 써 있는 말처럼 JPT620점 문제 없겠더라구요. 진짜 책 이름대로 이 한마디만 외칠랍니다. "JPT 너 딱 걸렸어!!!" |
| 일본어 실력을..그것도 시험에 강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해왔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많은 일본어 책이 나오는 가운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정말 복잡하죠. 누구도 가르쳐 주는 사람 없이 독학으로 공부해야 할 경우는 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하루에 일정 시간은 서점에 들러 어떠한 좋은 책이 나왔는지 둘러보고는 하는데 오늘 정말 보물같은 책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JPT 너 딱! 걸렸어. 정말 제목처럼 걸려버리다 못해 아예 빠져버릴 것 같습니다. 눈을 사로잡는 빨간 원색의 표지를 펼쳐보시면 실망하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파트별로 나누어서 JPT를 입문하는 분에서부터 실력을 조금 더 향상시키고 싶어하시는 분에 이르기 까지...모두의 입맛에 맛도록 되어있더군요. 혼자 공부하시는 분에겐 정말 최적이라고 생각되는게 문제에 나오는 보기의 단어들은 일일이 사전 찾아가면서 공부하기에 번거로웠는데 이 책에서는 그 보기들에 대한 설명과 예문까지 실려있더군요. 정말 이 책만 다 독파해도 800점이 넘을꺼라는 저자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보통 책에 테잎이 붙어 있을 경우 책 뒤에 붙어 있어 테잎을 뗀 뒤에는 지저분하게 남아있는데요 이 책 같은 경우는 테잎이 앞 표지에 스폰지에 붙어 있어서 테잎을 뗀 뒤에 깔끔하게 아무것도 남지않게 배려되어 있더군요. 이런 세세한 곳까지 신경써있다라고 생각하니 왠지모르게 기쁘더라구요. 게다가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구들을 모아놓은 조그만 수첩까지...^-^ 정말 이 책을 사셔도 후회하시지 않을꺼라고 생각해요. 이번 7월에 보게 될 JPT 시험 이 책 하나면 자신있다고 생각 되네요. JPT 시험이 기대됩니다. |
| 이야~~기다리던 책이 새로 나왔네요..^^*;; 전 영풍문고에서 샀거든요. 일단 사서 책을 한번 전체적으로 훑어 보았는데 책 질이 일단 좋구요(책 질 나쁘면 책 보기가 싫죠-_-;;) 그리고 책 내용 풀이가 너무 좋네요..사전 찾기 솔직히 귀찮은데 단어 하나하나 전부 설명주석이 달아져 있어서 보기 무지 편하네요.. 음 좀 어렵긴 한데.. 사실 이번 시험도 좀 어려웠죠-_-;;; 이번에 선생님 책 보고 자신감이 붙네요. 아무래도 이번 능력시험도 같이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혹시 일본어 시험공부를 체게적으로 해보시고 싶은 분이시면 이책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암튼 공부하는데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
| 늦게나마 다시 공부를 시작할까 하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일본어에 관련된 책을 혼자서 공부한 사람인데요. 아무래도 시험에 좋은 성적을 받아야 취업에도 용이한 점이 있어서 시험 서적을 관심있게 보고있답니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글씨도 적당한 크기로 있고, 또한 배열도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쉽게 되어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책의 양이 많기 때문에 다 공부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가격에 비해 절대 후회하지 않은 선택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 가지고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실런지 모르겠네요. 시험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자신이 있어야 한다는게 제 지론인데, 이번 올해 시험도 자신있게 보기 위해서 한번 더 들여다 보고 있답니다. 약한 부분부터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실전과 비슷하게 풀어보기 위한 모의고사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 점수대별 공략 하면 좋은 문제들만 나와있어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 왜 어느 일정 점수를 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이나 어휘 같은 것이 있잖아요 그런 것만 반복해서 계속 풀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부록으로 딸려오는 핸드북도 언제든지 들고다니면서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굿~ 620점 넘는 방법! 이라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쉬운 내용도 까먹으면 안되니까요. ^^ 파트별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한가지 단점이랄까.. 좀 걸리는 부분이 문제 바로 밑에 답이 있어서 문제 풀어보자 할 때 좀 걸리네요. 저는 연습장으로 덮고 문제를 풀고 있지만요. ^^;; |
| 책을 구입하러 서점에 잠시 들렀습니다. 일본어 코너에서 빨간 책이 먼저 눈에 뜨이더라구요. 저는 책 내용 역시 중요하지만 공부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내용과 더불어서 이것저것을 따져보게 마련입니다. 보통 책들은 테입만 뒤에 달랑 붙어있어, 공부할 때 떼네고 다시 다른 곳에 두어야 하는 불편함을 좀 감수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따로 스폰지 같이 테입을 넣어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테잎을 분실하지 않고 책과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원할때 들을 수 있게끔 사소하지만 편한 배려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내용 역시 제가 약한 부분먼저 볼 수 있도록 세세하게 되어있는 책 내용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아무래도 한자가 약한게 사실이거든요. 사전도 사전이지만, 원할때 바로 보고 외울수 있게 되어있어서, 시간이 절약되는것 역시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조금 고득점을 노리신다면 400이나 500대 점수 공략대신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더 높은 점수가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마구 오는데요.이번 시험을 보고 나면 좀 더 확실한 결과가 나오겠지요. 이번 jpt시험날에는 작은 책(부록) 들고 가서 한번 쓰윽 훑어 보고 시험 보려구 생각 중입니다. 작은 부록이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일하러 왔다갔다 하면서 들고다니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아침마다 한문장씩 외우는 재미도 꽤 있구요. 물론 공부하는게 그다지 쉽지는 않지만, 책 한권 다 떼고 나면 스스로에게 꽤나 즐거워지고 흐뭇해질 것 같은 책입니다. 혹시 혼자 공부하시겠다고 맘 먹으신 분이 있다면 제가 "강력추천" 하겠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책이라는 생각이 공부를 하다보니까 자꾸 들어서 한 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