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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속 나만의 글쓰기 비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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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어릴 적 누구나? 문학소녀이자 소년인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두 딸을 키우다 보니 내용과 소재는 달라도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품질관리자란 직업으로 약15년 이상 업무을 보다 보니 달변 아닌 달변가가 다 된것 같은 착각이 든다. 언제나 무수한 대화와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 물론 고객과 자회사 그리고 협력사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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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어릴 적 누구나? 문학소녀이자 소년인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두 딸을 키우다 보니 내용과 소재는 달라도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품질관리자란 직업으로 약15년 이상 업무을 보다 보니 달변 아닌 달변가가 다 된것 같은 착각이 든다.
 언제나 무수한 대화와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 물론 고객과 자회사 그리고 협력사간으로 국한된 것이지만....,
 일상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경조사 등은 아직 초보? 수준이다.
 이젠 남들이 말하는 중년, 직장상사 속에 속하는 일명 중견간부를 벗어나 하나의 하나의 부서를 이끄는 부서장으로 사회적으로 속하다 보니 중요 자리에 초대나 축하 한마디를 자주 권해서 하긴 하지만 의례적이고도 사무적이라서 인지 나 자신조차 부끄러울때가 종종 있었다. 사실 초등생인 둘째 딸에게는 독서록을 가끔 보다 보면 딸에게 잔소리를 할 때가 있다. 나 자신도 잘 못하면서 어른 이라고 얘길 하는 것 같아 미안한 생각까지 든다.
 요즘처럼 경조사가 많은 달도 드물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제껏 단 한번도 경조사에 편지 한장 아니 단 한줄의 내 글시로 메모라도 보낸적이 없다. 모두가 인터넷 아니면 문자 밖에 보내지 않았다. 군대에선 그래도 편지라는 것을 썻는데, 그것 마저도 행정병이라 수동 타자로 쳐서 보내 곤 했기에 20년 가까이 그렇게 편지 없이 세월을 보낸 것 같아 세상 참.......,
 이 책을 읽는 동안 주변인들에게 결재 서류라든가 문서 등 무슨 물건이든지 되돌려 줄 때에 업무적인 말 대신 상사이자 동료로써 그리고 가족으로써 메모지에 직접 써서 사소한 것 부터 쓰기 시작했다.
 처음엔 " 어디 가시냐? " 등 부터 의아해 하다가 지금은 나보다 도 더 본인들이 적극적이다. 메모지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본인의 글을 보내기 까지 하니 정말 요즘 사람들은 응용력은 정말 세계 제일 가는 사람들이다.
 항상 고딕체만 보다가 직접 쓴 글을 보다 보니 명필은 아니지만 글씨만 봐도 누구 쓴 글씨인지 알 수 있었다.
 그 전에는 " 누구 아이디어야! " 누가 이런 보고서를 썼냐? " 는 등 말이 필요없다. 결재 서류 등 보고서 옆에 메모지의 글씨만 봐도 이젠 알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의 성격과 독특한 색체가 글시로 묻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이것이 내가 보기엔 정성과 감정이 담긴 글인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던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글자와 그림 그리고 사진 각종 문체와 디자인등을 봐도 무의미한 것들이 대부분이며, 메신저로 필요없을 정도의 글자들로 대부분을 봐 왔는데 지금은 꼭 간직하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했다.
 문장가 처럼 거창하지는 않지만 진실이 간득 담겨 있는 것 같아 내 기분까지 상쾌해 지는 것 같아서 좋다.
 그래서 인가 부쩍 경조사가 많은 달인 5월에 내 책상위의 이 책이 자주 자리를 비우는 것을 보면 우리 부서에 필독서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무렴 어때! 책은 여러 사람이 봐야 그 진가가 발휘한다고들 하잖아요! 참, 나도 고생만 하는 아내와 옛 스승님께 오랜만에 편지 한장 스려고 합니다. " 대체 누가 가져갔기에 아직도 돌려주지 않은 거여! 누가 내 책 가져갔냐? 빨랑 갔다놔! 나도 좀 보자! " 이것봐라 대답도 없네!?
k*******0 201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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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속 나만의 글쓰기 비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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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 각각의 상황에 꼭 맞는 좋은 글을 쓰는 것은 바로 그 상황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아는 개개인의 몫이라고 하겠다. 한 가지 팁을 드린다면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잘 들인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결코 쉬운 일은 없다. 글쓰기 역시 예외는 아니다. 상대방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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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 각각의 상황에 꼭 맞는 좋은 글을 쓰는 것은 바로 그 상황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아는 개개인의 몫이라고 하겠다. 한 가지 팁을 드린다면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잘 들인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결코 쉬운 일은 없다. 글쓰기 역시 예외는 아니다. 상대방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글에 대한 갈망과 열망이 있다면 생각만 해서는 좋은 글을 쓸 수 없다. 수많은 습작이 뒤따라야 한다.”

 

말주변이 없는 나로서는 내 생각과 마음을 마치 나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표현한 글들이나 말을 조리 있게 잘 표현하는 분들을 볼 때면 사뭇 놀라면서도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갈수록 어려움과 경쟁이 심층 되는 사회구조 속에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낸 말과 글은 많은 기회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특권이자 축복이기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적재적소에 맞는 효과적인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을까 라는 마음에 상황에 맞는 마음이 담긴 글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보았다.

 

책꽂이 속 나만의 글쓰기 비법을 담은 현혜수 선생님은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읽혀지게 하는 작업이 가슴 떨리듯 흥분과 기대감을 안겨주는 과정이라고 여기시는 만큼 초등학교 시절 글을 잘 쓴다는 칭찬과 더불어 앞으로 작가가 되면 어떨까? 라는 문예부 선생님의 말씀을 흘려듣곤 사회에 나와서 대기업 홍보실의 홍보와 공보업무를 담당하시면서 글쓰기에 매료되듯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작가의 길을 걷게 되셨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겪으시면서 어릴 적 선생님께 받은 사랑과 격려를 세상 모든 분들에게 전하듯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글이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게 관계되며 함께하는 만큼 현 선생님 또한 글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근로자 연극제 희극부문 작품상’, 동요제와 공모전등의 ‘작사부문상’ 을 수상하시며 음악앨범을 내시기도 하셨고 이외에도 다양한 저서로 여러 분야의 글쓰기를 하셨다. 그래서인지 한 분야에 편중된 글쓰기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상황에 맞는 글쓰기의 노하우가 있으실 듯 하다고 나처럼 생각할 수 있듯 선생님 또한 이와 같은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다고 한다. ‘왜 사람들은 글 쓰는 일에 대해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일까?’ 하는 것과 ‘왜 사람들은 너 나 없이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 말이다. 이런 의문에 누구나 말과 글을 쓰면서 살지만 모든 이의 말과 글이 마음을 움직이듯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못한다는 답을 제시해 주면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 속 말과 글쓰기의 노하우를 담은 ‘팁’ 과 나도 모르게 매료되는 예시문 까지 사례로 들어가며 필요할 때마다 펼쳐 볼 수 있는 글쓰기의 지도와 같은 네비게이션 처럼 그 노하우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다.

 

생일 및 기타기념일와 같은 기쁨과 감사의 글, 결혼, 입학, 졸업과 같은 축하와 환영의 글, 체육대회나 신입사원 환영사, 직원의 사기를 올려주는 열정과 비전에 대한 글, 신년, 송년사 및 직장에서 주로 들을 수 있는 말들이지만 기존의 듣던 말들과는 좀 더 다른 무언의 느낌을 주는 희망과 단결에 대한 글, 수상 및 장기근속 직원 등의 격려와 추천사에 대한 글, 신입사원 모집 공고문이나 기업이미지 홍보, 선거출마 글, 가게 개업에 관련된 홍보와 광고 글 등 총 6분야의 다양한 상황을 말과 글에 자신감을 주는 표현들과 노하우로 중간 중간 마치 멘토가 삶의 지혜를 전해주듯 마음이 담긴 글들 하나하나에 따뜻함과 정성이 느껴졌다. 이 중 생활 속 축하 글이나 메모 하나를 쓰더라도 멋을 부리듯 격식을 차리는 부담감에 휩싸여 글쓰기를 어려워할게 아니라 비록 엉성한 문장이라 할지라도 글쓴이의 진심이 느껴지며 받는 이가 생활에 활력을 얻듯 입가에 방긋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글이라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력 있는 글이 될 수 있음에 글 쓰려고 무작정 거창한 계획 및 어려움으로 복잡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또 다른 편안한 마음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현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세 가지 메시지가 또한 기억에 남아 소개해 보고자 하며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 글쓰기에 정답은 없다. 말하기에도 정답은 없다. 다만 감동과 열정이 있을 뿐이다.”

z******0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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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쓰기 비법이란 말에 더 포인트를 두었었다 그래서 오로지 그 글쓰기가 비법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 궁금했다. 그래서 이책을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요즘 책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책이 있는 세상에 산다. 요즘에는 악서와 양서를 구분하는 법만 잘 알아도 책의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할 정도이니 말이다. 나는 항상 책을 읽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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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쓰기 비법이란 말에 더 포인트를 두었었다 그래서 오로지 그 글쓰기가 비법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 궁금했다.

그래서 이책을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요즘 책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책이 있는 세상에

산다. 요즘에는 악서와 양서를 구분하는 법만 잘 알아도 책의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할 정도이니 말이다.

나는 항상 책을 읽고 서평을 쓴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허기증을 느낀다 나의 글에 확신이 들지 않는 경우와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자의

왠지 모를 불안감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사실 이책은 내가 생각하던 그런 의미의 책은 아니였다. 조금은 의외라는 마음도 가졌다. 하지만 조금은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도 같이 생겼다.

아무리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도 세상의 규범속에 글은 써야할 때가 온다. 세상에서 글을 쓰지않고 살아갈수 있는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어린아이들의 그림일기에서 부터 누군가에게 전하는 전달메세지까지 말이다.

그런데 그 종류가 이렇게 다양할지는 상상도 못했다. 내가 글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얼마나 작은 우물안속에 있었던지 생생하게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아니 어떤이들에게 전해야 하는 글들이 이런게 많은 종류가 존재한다는 것에 가장 놀랐다.

꼭 사무서식처럼 종류가 많았다. 그런데 그 글들의 쓰는 요령이나 좋은 글들이 다 정해져 있다고 하니 내가 알던 글은 너무 갇혀있었구나

라는 생각이들었다.

또한 누구나 글을 쓸수는 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100%효과를 보는 글은 쓰기가 달라야 한다는 것도 알수있었다.

사실 처음에 나의 선입견은 차례로 부터 시작해서 내용에서 완전히 깨어졌다는 것이 맞는말이다.

그리고 각각 종류들의 글과 작가의팁이 어떤 메세지보다도 강하게 어필되었다는 것은 말을 더 할 필요없이 정확한 말이다.

나는 글은 서평이나 연설문 그리고 편지가 전부라고 생각했다 물론 글짓기나 모든 평가글들도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메모조차도 형식이나

조금더 탁월한 표현들이 있다는 것에 조금더 놀라고 몰랐던 부분에 새로웠다.

아마도 이책은 책의 글쓰기 비법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글의 형식의 백과사전이라고 짓는것이 더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양한 문서들의 종합선물이였다.

아마도 내내 책꽂이에서 꺼내볼 기회가 많을듯 싶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형식의 글쓰기 비법이 나와있기 때문이다.

모처럼 사실적이고 짧은 글들로 지루함이 덜했던 책이였다.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한권쯤 소장해도 두루두루 쓰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도 했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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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속 나만의 글쓰기 비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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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글쓰기와 말하기에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일까?책을 읽고 밑줄을 긋거나 좋았던 구절을 옮겨적는데 그치다가.. 책을 읽고 감상이나 서평을 남기기 시작한게 1년이 채 안되었다.  글을 남기면서 점점 드는 욕심은 '아! 조금더 잘쓰고 싶다.' 많은 분들은 습작을 많이 하고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레 습득된다고 하신다.  그래도 너무 궁금했다.  글을 잘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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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글쓰기와 말하기에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일까?

책을 읽고 밑줄을 긋거나 좋았던 구절을 옮겨적는데 그치다가.. 책을 읽고 감상이나 서평을 남기기 시작한게 1년이 채 안되었다.  글을 남기면서 점점 드는 욕심은 '아! 조금더 잘쓰고 싶다.' 많은 분들은 습작을 많이 하고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레 습득된다고 하신다.  그래도 너무 궁금했다.  글을 잘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런 경지에 오르시게 된건지 나오 살짝 엿보고 배워보고 싶었다.   미니홈피, 블로그 등이 활성화 되면서 글쓰기에 대한 갈증은 나 혼자만의 글쓰기가 아닌 내가 쓴글을 누군가가 봐준다는 공개적인 개념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아서 더 잘쓰고 싶어진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던중 눈에 띈 <책꽂이 속 나만의 글쓰기 비법50> 이 책! 뭔가 있을것 같다.
책을 받자마자 앞뒤 책 표지부터 꼼꼼히 읽어보고 목차를 살펴보았다.  내가 원했던것보다 더 세세하게 분류된 목차.  책의 저자가 20여년 넘게 대기업 홍보실에서 글쓰기를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수상이력만큼이나 필요한 부분을 분류해서 모아놓았다.
상황중심의 글쓰기, 일상적인 글쓰기, 직장 초년생, CEO도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예시글과 각  단원마다 글쓰기 포인트를 담아놓았다. 

Ⅰ 생각과 글감이 잘 정리된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 (기쁨과 감사)
Ⅱ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한 놀라운 찬사 (축하와 환영)
Ⅲ 이제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외치는 함성 (열정과 비전)
Ⅳ 함께 할 수 있음에 우리는 할 수 있다(희망과 단결)
Ⅴ 격려와 배려로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세상 (격려와 추천)
Ⅵ 이 보다 더 뜨거울 수는 없는 설득의 메시지 (홍보와 광고)

책을 읽고나니 글을 잘쓰는 비법이란 내 생각을 잘 정리하는 습관, 그리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것, 더불어 상황별 글쓰기까지 잘 된다면 나도 글쓰기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생각하는데만 그치지 말고 손으로 나의 생각들을 옮기고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한것 같다.  한권쯤 집에 또는 사무실에 비치해놓고 상황별로 찾아보셔도 좋은 책일것 같다.

한 가지 팁을 드린다면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잘 들인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결코 쉬운 일은 없다.  글쓰기 역시 예외는 아니다.  상대방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글에 대한 갈망과 열망이 있다면 생각만 해서는 좋은 글을 쓸 수 없다.  수 많은 습작이 뒤따라야 한다. -p13
d******7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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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속나만의 글쓰기비법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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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좋아하게 된건 언제 부터일까 ?아마도 중,고등학교 때부터였던거 같다 . 그냥 책을 읽는게 좋았다 글을잘쓰든 못쓰든 책을 읽고나서 끄적 거리는것도 좋았고 , 혼자 나름대로의시를 쓰는것도 좋아했다 .친구들끼리 예명을 지어서 부를만큼 , 그때는 그랬다 .졸업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일하면서 책 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그러다가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 일년 , 처음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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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좋아하게 된건 언제 부터일까 ?
아마도 중,고등학교 때부터였던거 같다 . 그냥 책을 읽는게 좋았다 
글을잘쓰든 못쓰든 책을 읽고나서 끄적 거리는것도 좋았고 , 혼자 나름대로의
시를 쓰는것도 좋아했다 .친구들끼리 예명을 지어서 부를만큼 , 그때는 그랬다 .
졸업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일하면서 책 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
그러다가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 일년 , 처음엔 그냥 책만 열심히 읽었다 .

서평을 쓴다는 부담감에 , 섣부르게 서평이벤트 같은데 응모조차 하지못했다 .
다른 사람들 리뷰 적어 놓은걸 보면 웬지 특별하게 느껴졌다. 내가 쓰는 글은 웬지 초라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글을 쓴다는 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졌다 , 
최근들어 책을 읽는데에만 그치지않고 책한권을 읽고나서 내가 그책을
읽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나만의 글을 쓰기시작했다 .
 다른사람들 보기에 시시 할줄모르겟지만,남들에게보여주기위해서 글쓰기를 하는것이 아니였기 때문에  상관없었다.

그런데 "책꽂이속나만의 글쓰기비법50"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훅 ~~마음이 갔다 .
책을 읽고나면 웬지 나도 나만에 비법같은게 생기지 않을까란 생각에 .

 이책은 작가 20년넘게 직장생활에서 활용했던 것들을 틈틈히 기록했던걸 
책으로 엮은내용이다 .
작가가 이책을 쓰게 큰 동기는 두가지의 물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
첫째, 왜 사람들은 글 쓰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일까? 
둘째, 부담감을 갖는 것만큼 글을 잘 쓰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다 .
나에 마음과 어쩜 이렇게도 똑같은 물음을 해주시는지 ^^

6개의 목차에 맞춰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필요할수있는 
그런일들에 대해서 제시해놓고 ,
어떻게 글을써야  글을 읽는사람들에게 강하게 어필하수있는지를 
꼼꼼하고 세밀하게 잘 기록해두신것같다 .

작가는 말한다.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잘들인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좋은글을쓸수있다" 라고

상대방을 감동시키고 설득할수있는 좋은글을 탄생시키려면 수많은 습작이 뒤따라야 한다고,단숨에 좋은글을 쓸수는 없을것이다 . 하지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난 다면, 그런과정을 겪으면서 나만의 비법이라는것이 만들어지지않을까 ?

그래서 나는 노력할꺼에요 . 처음부터 좋은글 ,좋은서평을 쓸수없겠지만 . 계속해서 나에 생각들을 기록하다면 보면

언제가는 나만의 노하우, 나만의 비법이 생기지않을까요?


g****j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