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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
"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 내용보기
학창시절 참으로 어렵게 공부했던것이 수학도 아니요 영어도 아닌 미술이었다. 이론은 이론대로 실기는 실기대로 왜그렇게 어렵기만했던지  그것이 아픔이 되었었나보다. 사회에 진출하고부터는 많은 전시회를 찾아다녔고 아이들의 엄마가 된 후로는 많은 미술서를 탐닉했다. 그런데 워낙이 기본 바탕이 약했는지 어렵다는 인식은 쉬이 지워지지가 않았는데 그러다보니 재미있고 즐
"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 내용보기

학창시절 참으로 어렵게 공부했던것이 수학도 아니요 영어도 아닌 미술이었다.

이론은 이론대로 실기는 실기대로 왜그렇게 어렵기만했던지  그것이 아픔이 되었었나보다.

사회에 진출하고부터는 많은 전시회를 찾아다녔고 아이들의 엄마가 된 후로는 많은 미술서를 탐닉했다. 그런데 워낙이 기본 바탕이 약했는지 어렵다는 인식은 쉬이 지워지지가 않았는데 그러다보니 재미있고 즐 기는 미술이긴보단 의무감에 여전히 재미없는 미술이었다.

 

사는것도 마찬가지이고 공부또한 마찬가지로 재미있어야 흥미를 붙이고 흥미가 있어야 한번 더

들여다보고 그러다보면 친숙해지고 만만해지는것은 당연한일일텐데 이 책이 그러했다.

지금껏 만난 미술서 가운데 가장 쉬웠고 만만했고 재미있었다.

그러한 이 책이 있기에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술시간은 참으로 즐거워질것같다.

 

 

우선 이책은 제목 그대로 초등 교과서에 실려있는 유명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총 집합해놓고있었다.

피터 브뢰겔,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네에서 잭슨폴록과 모딜리아니 로댕까지 13명의 외국화가들

신라시대의 천마도와 고구려벽화 수렵도 이암, 신사임당, 김홍도, 이중섭까지 9명의 한국화가들

총 21명의 화가와 대표작품들을 보면서 제반 지식을 높이는 동시에 학교공부를 미리하게된다.

 

 

  

 

또한 이어지는 작품설명또한 갈결하면서도 참으로 쉬웠다. 이런 미술 서적 한권을 읽으려면 몇날 며칠을 잡고있는게 보통이었는데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읽을만큼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당긴다. 화가의 약력을 들려주고 무슨 배경으로 이 그림을 그리게되었는지, 어떤 그림인지, 어떻게 보아야하는건지 사실적이면서도 직접적으로 들려준다.  거기엔 어려운 미술용어는 하나도 없었다. 그저 평범한 아이들의 시선에서 특별하지 않게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그림 감상법만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마티스의 붉은 방에서는 작가가 칠하고 싶었던 멋진 색깔로 완성되었기에 색채가 주는 아름다움을 감상하면 그만이란다. 피카소의 그림에서 큐비즘이라고 하는 미술용어가 처음 등장했다. 그것도 우는 여인이라는 작품을 어떻게 보아야하는건지 설명하기 위해서였다. 여러 시점이 뒤엉켜있는 그림을 통해 피카소의 작품세계를 참으로 쉽게 말해준다.

 

 

 

이어지는 우리그림 이야기도 마찬가지였다.

고대미술의 대표작인 천마도와 수렵도 그 속에서 우리조상들의 삶을 들려주고  조선 최고의 성군인 세종대왕의 손자뻘이라는 모견도의 작가 이암선생님의 그림을 통해 선조들과 친숙했던  동물 사랑이 여전했음을 찾아본다. 또한 조선을 대표하는 양대산맥이었던 김홍도의 신윤복의 그림에서 일반 서민과 양반들의 생활을 들여다본후 마지막으로 이중섭의 그림을 통해 우리 근대사로 이어지는 예술의 맥을 확인한다. 어딘가에서 한번쯤은 보았던 작품들 그 작품이 바로 초등 교과서에 담겨져있던 그림들이었다. 알찬 지식과 정보를 통해 그 작품들을 마주한지금 아이들은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찾게되고 만만한 예술을 논하게될듯하다.

d****0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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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명화 감상의 길라잡이
"초등교과서 명화 감상의 길라잡이" 내용보기
엄마가 미술 작품에 문외한이라 아이는 많은 미술작품을 접해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사실적으로 버거운게 사실이다. 아이가 초등 3학년이 되다보니 교과서라는 말만 보거나 들려도 눈이, 귀가 번쩍인다. 보통은 한국명화는 한국명화만 세계명화는 세계명화만 따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
"초등교과서 명화 감상의 길라잡이" 내용보기

엄마가 미술 작품에 문외한이라 아이는 많은 미술작품을 접해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사실적으로 버거운게 사실이다.

아이가 초등 3학년이 되다보니 교과서라는 말만 보거나 들려도 눈이, 귀가 번쩍인다.

보통은 한국명화는 한국명화만 세계명화는 세계명화만 따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는 이 한권에  우리 아이들이 배울 미술교과서 명화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브뢰겔, 호베마, 모네, 쇠라, 고흐, 세잔, 피카소, 마티스, 몬드리안, 폴록, , 모딜리아니, 로댕 그리고 신라시대 천마도를

시작으로 무용총 벽화, 이암, 신사임당, 윤두서, 강세황, 김홍도, 신윤복, 김득신, 이중섭, 민화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일단 아이는 익숙하지 않는 그림보다 미술관에서 보았던 눈에 익은 그림에 눈이 머무른다.

몇권의 명화에 관한 책이 있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접근해 아이가 명화책을 봐도 그리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는>제목처럼 교과서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작가의 소개부터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이르기까지 조근조근 설명을 해줌으로써 그속에서 아이는 명화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그림을 더 깊이 이해할것 같다.

이상하리만큼 명화는 기억이 나도 작가는 잘 떠울려지지 않은 것 같다.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은 어떨까  이책은 화가에 대한 설명이 조목 조목 잘  되어 있어서 아마도 화가를 먼저 떠올리고 명화를

떠올리게 되어 명화에 대한 관심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기억되게 만든 책입니다.

 

특히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는 속담, 기법, 인상파의 유래등등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꺼리로

아이들을 그림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것 같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은 그림보는 눈을 키워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그런데..딸이  2학년때 배웠던 즐생에서 보았던 김홍도의 타작이 안보인단다..

 
m*******1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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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명화
"[서평]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명화" 내용보기
미술에 관해서는 저도 지식이 짧고 배우기는 했으나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란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음에 좀 힘들었는데이 책을 보니 아이도 스스로 책을 보고 비교도 하고 아~~~ 이사람은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었구나...아~ 이 그림이 이사람이 그렸던 거구나... 하며 아이도 참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책입니다.모나리자 같은 경우도 그림은 많이 보았으나 누가 그린건지... 왜 그렇게
"[서평]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명화" 내용보기
미술에 관해서는 저도 지식이 짧고 배우기는 했으나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란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음에 좀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도 스스로 책을 보고 비교도 하고 아~~~ 이사람은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었구나...

아~ 이 그림이 이사람이 그렸던 거구나... 하며 아이도 참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책입니다.

모나리자 같은 경우도 그림은 많이 보았으나 누가 그린건지... 왜 그렇게 그렸는지 알지 못했던 저희 아들이

모나리자가 나온곳이 펼쳐지자 아~ 그림을 그린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작품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접하기 정말 딱 좋더라구요.

설명을 보면서 그림을 다시 한번 살펴 보고... 아~~~ 이러면서 감탄사가 자꾸 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아직은 어려서 미술관을 데리고 다녀도 아이가 잘 이해 할지 몰라서 못 데리고 다녔는데

요책 한권으로 왠만한 그림은 다 이해하고 누구의 작품인지도 알게 되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아~~~ 하며 새롭게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세계 명화도 그렇지만 한국명화도 때론 아이에게 설명할때 짧은 지식으로 알려주려니 참 힘들었는데

이 책에서 벽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니 아이나 저나 둘 다 너무 좋네요.

벽화 같은 경우는 아이가 꼭 한번 직접 보고 싶다고 이야기까지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작품을 한번에 다 볼 수 있다는 장점과 그렇다고 설명 부분이 아쉽다거나 하는 부분없이

정말 초등학생에게 정말 필요한 필수 책인것 같아요.

주위에 많이 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인물에 대한 설명과 각 명화마다 작품명, 년도, 크기등... 간략한 설명도 있고,

무엇보다도 많은 작품들을 이 책 한권으로 설명과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미술에 관해서는 정말 짧은 지식만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는 아들과 함께 읽고, 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점을 아이가 알게 되고, 인상파가 무엇인지... 추상화가 무엇인지...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모습에 미술을 딱히 배우지 않은 아이지만 그래도 요 책으로 참으로 많은 도움을 받는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어른들 같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아이들은 하나의 호기심으로 발동해서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니까

이 책 한권으로 미술 공부 잘 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론 부분에서 말이죠~~~~ 실기는 ㅎㅎㅎ

 

초등 학생에게 정말 강추 합니다.

c******5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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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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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맘에 듭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과 전에는 미술관도 다니곤 했는데 요즘은 미술관 관람을 거의 못했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서로 바빠지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작품... 생소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있지만 역시 아이가 전에 보았던 작품은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아이는 미술을 좋아하고 그리기 좋아하지만 명화를 감
"미술이 좋아져요" 내용보기

책이 참 맘에 듭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과 전에는 미술관도 다니곤 했는데 요즘은 미술관 관람을 거의 못했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서로 바빠지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작품...

생소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있지만 역시 아이가 전에 보았던 작품은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아이는 미술을 좋아하고 그리기 좋아하지만

명화를 감상하고 그 작품을 그린 화가는 잘 모르지요.

그래서 그냥 스쳐지나가듯 보고 마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한국명화, 세계명화>는 작품을 그린 화가의 소개부터 작품에 이르기까지

그 화가와 작품의 특성을 설명해주니 훨씬 이해가 쉽고 재밌네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아는데 화가이름을 몰랐던 경우가 많았다면

 <한국명화, 세계명화>을 통해 이제는 화가를 통해 그림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미술에 더 많은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브뢰겔, 호베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네, 쇠라, 고흐, 세잔, 피카소, 마티스, 몬드리안, 폴록, 모딜리아니, 로댕등의 서양화가와 작품...

신라시대 천마도, 무용총 벽화의 수렵도, 이암, 신사임당, 윤두서, 강세황, 김홍도, 신윤복, 김득신 이중섭, 민화등

우리 화가와 작품을 재밌게 풀어주셨어요.

특히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는 명화속에 숨겨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들어있어 너무 재밌습니다.

덕분에 명화를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고요,

작가의 작품세계속으로 자연스럽게 파고들게 만듭니다.

그림을 보면서 작품을 이해하고 좋아하게 되는 일이 먼나라 사람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좋은 책으로 그림과 친해진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아요.

초등 아이가 아니라도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미술책이네요.

g*****4 201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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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명화가 내 눈에 쏙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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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 명화】            어린아이가 있는 저희 집은 그림전시회에 가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아이에게 좀더 많은 작품들을 보여주고는 싶지만 마음먹기가 쉽지가 않아서 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랍니다.  이제 3학년이 되 니 미술이라는 과목이 따로 생겨 정말 다양한 기법의 명화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더라
"와~ 명화가 내 눈에 쏙들어와요^-^" 내용보기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 명화

 

    

 

  어린아이가 있는 저희 집은 그림전시회에 가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아이에게 좀더 많은 작품들을

보여주고는 싶지만 마음먹기가 쉽지가 않아서 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랍니다.  이제 3학년이 되

니 미술이라는 과목이 따로 생겨 정말 다양한 기법의 명화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전공이 아니

다보니 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어야 정말 쉽고 재밌게 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중 '한국 명화 세계 명화'

를 알게 되었네요.  정말 필요한 책이라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제법 두툼한 책에 깜짝 놀랐답니다. 아이들

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니 적당한 글밥에 적당한 두께이겠거니 지레짐작했던 제 생각이 많이 무색했답니다.

서양화가인 브뢰겔에서~모딜리아니까지, 동양 화가인 이암~ 이중섭까지 정말 다양한 작품이 실려있더군요.

 

 

거기다가 신라시대 천마도, 무용총 벽화 수렵도까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이라는 문구가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소개를 잠깐 하자면 이렇습니다. 화가의 양력 / 대표적인 그림들 / 기법과 그림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이의 시각에 맞춘 또다른 이야기의 자세한 설명 등 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를 통해 서양 미술의 전통 기법(원근법, 명암법)에 대한 설명, 근대 미술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인상파가 생겨난 유래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가,나,다 순의 찾아 보기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궁금할때 마다 스스로 찾아 보며 교과 연계학습이 가능하여 스스로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고난 엄마의 느낌은 아이들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서양 명화에 좀 더 다 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전시회를 갈 때마다 어떻게 아이들에게 그림에 대해 알려줄 수 있을까 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저도 책을 읽으며 아~ 이 그림에는 이런내용이 담겨 있었구나하고 하나 하나 알게 된게 너무나 많았던 책이랍니다.  이제부터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전시회가 재미난 미술놀이 처럼 느껴질 것 같네요.  아이도 저와 같은 생각이길 빌어봅니다.  

 


s*******0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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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화 세계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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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한국명화와 세계명화를 수록한 책입니다.... 그런데 책과는 거꾸로 세계명화가 먼저 나오네요....ㅋㅋ   제가 아이들 책읽을때  지은이 약력 꼭 읽어 보라고 하거든요.... 장세현선생님은 충북 영동 출생이고, 지금은 시사 월간지의 기자로 활동하고 계신다네요... 아마추어 화가로도 활동중이시고 미술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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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한국명화와 세계명화를 수록한 책입니다....

그런데 책과는 거꾸로 세계명화가 먼저 나오네요....ㅋㅋ

 

제가 아이들 책읽을때 

지은이 약력 꼭 읽어 보라고 하거든요....

장세현선생님은 충북 영동 출생이고, 지금은 시사 월간지의 기자로 활동하고 계신다네요...

아마추어 화가로도 활동중이시고 미술관련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아이들은 귀잘른 아저씨라고 얘길하네요....

전에 미술선생님이 해주신 얘기를 그렇게 기억하는 듯 합니다....

고흐의 그림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열다섯송이 해바라기'

꽃이 살아 있는 듯 하지요?

꿈틀꿈틀 움직일 것 같이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새로나온 오만원권 지폐의 주인공.....

우리의 자랑스런 어머니 신사임당입니다....

초충도가 유명하지요?

그중 ' 오이와 개구리' 그리고 '양귀비와 도마뱀'

500년이 지났는데도 너무 선명한 색과 자세한 묘사가 너무 신비롭습니다....

 

그리고 민화 '까치호랑이'

작가는 모르지만 우리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재미있게 혹은 자신의 소망을 빌거나 누군가를 축하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랍니다...

호랑이의 기운을빌려 집안의 액운을 막고, 까치가 반가운 소식을 물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옛사람들은 새해 정월이 되면 집집마다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림에는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과

사건을 보여준다고 하지요....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도 차근차근하고 쉬운 설명으로

이해하기가 쉽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보는 책이 될 듯 합니다.....^^


p*****n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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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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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기 위하여서엄마들이 하는것들중에는 음악감상과 명화를 통한 감성을 키우는 것이다.... 명화를 통한 감상은 미술관에 가서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그러나 현실은 명화를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미술관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미술관 관람을 할 수 있는 여건도 되지 않는다. 방학이 되면 많은 행사들이 있지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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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기 위하여서
엄마들이 하는것들중에는 음악감상과 명화를 통한 
감성을 키우는 것이다....

명화를 통한 감상은 미술관에 가서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그러나 현실은 명화를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미술관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미술관 관람을 할 수 있는 여건도 되지 않는다.

방학이 되면 많은 행사들이 있지만.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기에
행사에 참석을 하여 아이들과 같이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얼마 없다.

그러나 이책....
책 초등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명화, 세계명화는..
세계에서 유명한 여러 작품들을 한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머리말을 통하여 서양의 미술과 동양의 미술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서양의 미술은 색채와 면의 미술이고, 동양의 미술은 선의 예술이다.
아이들에게 간략하게나마 양쪽의 미술의 특징을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목차를 살펴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예술가도 있는 반면... 잘 알지 못하는 
예술가도 있다.

특히 처음에 나오는 브뢰겔은 우리가 잘 모르는 미술가이다.
나도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되었다.

한국명화, 세계명화. 이 책은 예술가와 그림을 보여주면서 화가에 대한 설명과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신라시대의 무용총 벽화부터 이중섭까지..한국의 여러 그림을
책한권을 통하여 보고 감상할 수도 있다.

'이
야기가 있는 갤러리'라는 코너를 통하여서는 아이들이
미술사에 관한 여러이야기를  재미있게 배우고, 미술용어들도
알고 갈 수 있게끔 해주고,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동양미술사에 관한 여러 이야기까지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이책을 읽고 나면  그림과 화가뿐만이 아닌 
확장된 지식까지
얻을 수 있을것같다...

 

현재 초등학생인 아이와 중학생인 아이와 같이
재미나게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다





l********9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