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에 대해서 뭘 배울 수 있지?
"창업에 대해서 뭘 배울 수 있지?" 내용보기
내용에 별 4개를 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아마도 창업을 생각하고 준비 과정으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에세이를 읽는 그런 느낌으로 읽은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사진도 예쁘고 편집도 예쁘고 글도 감각을 자극하게 잘 쓰였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약이 올라서 죽을 뻔 했다. 파란만장한 백수의 창업기래서 기대를 가지
"창업에 대해서 뭘 배울 수 있지?" 내용보기

내용에 별 4개를 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아마도 창업을 생각하고 준비 과정으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에세이를 읽는 그런 느낌으로 읽은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사진도 예쁘고 편집도 예쁘고

글도 감각을 자극하게 잘 쓰였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약이 올라서 죽을 뻔 했다.

파란만장한 백수의 창업기래서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도대체 억세게 재수가 좋아서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잘 되어서 나는 창업을 했다는 것 외에 뭘 배울 수 있지?

단 하나..블로그를 잘 해야겠구나..하나는 배웠다.

책값도 비싸고...

물론 저자도 고생은 했겟지만

그렇다면 이런 식으로 피상적으로 써놓는 것보다는 좀더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게 해야되지 않을까?

블로그만 잘 하다가 누군가가 불러주고게다가 백화점에서 불러주고..그런 일이 대다수의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일까?

물론 컵케이크를 열심히 굽다보니 그런 행운이 왔다는 것은 잘 알겠지만 그런 행운이 다수의 것이 아니므로

다수의 그런 행운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실렸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책을 기획하면서 이런 정도만 내용을 끌어내었다면 이것은 출판사의 기획의 실패라고 생각한다.

창업 서적이 아니라 에세이류로 넣었다면 또 모르지만..

어쨌든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 읽지 말 것이다,

돈이 아깝다.

시간을 보내기로 음..이렇게 성공했구나..하는 것이라면 읽어도 좋다.

 

 

근데 왠 리뷰는 이렇게 많이 달린거지?

것두 칭찬 일색으로...

 아니면 내가 이 책을 괜히 혼자서 창업 서적으로 생ㄱ가하고 열을 내고 있는건가?

s*****u 2010.03.1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를 읽고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를 읽고,   이 세상에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라면 모두 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 경우 언제나 좋은 사람으로서 훌륭한 인간(Human)이 되는 추상적인 꿈부터 서울에 30평대 아파트를 장만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꿈까지 그리고 짧은 시간에 원하는 것과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바라는 것 등 다양한 꿈을 갖고 있고, 그 꿈의 수 만큼 다른 사람의 꿈에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를 읽고,

 

이 세상에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라면 모두 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 경우 언제나 좋은 사람으로서 훌륭한 인간(Human)이 되는 추상적인 꿈부터 서울에 30평대 아파트를 장만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꿈까지 그리고 짧은 시간에 원하는 것과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바라는 것 등 다양한 꿈을 갖고 있고, 그 꿈의 수 만큼 다른 사람의 꿈에 대한 호기심도 많다. 이런 평소의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발견하였고, 이에 이 책의 첫 장을 넘기게 되었다.

 

책을 통해 저자(이후 신애씨)는 자신의 꿈을 '컵케이크'라는 구체적인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그러나 자신의 꿈과 컵케이크를 연결하는 과정에는 다양한 시행착오가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애씨는 언제나 자신의 현재에 소홀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대학을 휴학하고 패션계에 입문하기 위해 뉴욕이라는 미지에 곳으로 도전을 하고,그곳에서 낯선 현실과 부딪히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더더욱 자신에 대해 발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생활 속에 신애씨는 컵케이크라는 것에 노출이 되어 있었고, 어느 순간 자신의 '자아 찾기'를 시작하였을 때 그 컵케이크는 자신의 꿈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자신의 꿈을 찾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완성된 것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완성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라는 것을 신애씨는 이야기 한다. 인터넷 사이트 & 방산시장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찾고, 활용하여 꿈의 완성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감을 보여준다. 이런 신애씨에게는 든든한 지원군 남편이 있다.
남편은 혼자만의 세계를 형성하는 신애씨에게 바깥세상과의 소통의 의미와 방법을 이야기한다. 자 여기서부터 그녀의 꿈이 '굿오브닝'이라는 이름으로 외출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개인블로그를 통한 알림에서 오프라인 카페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독립을 하여 마침내 유명 백화점에 까지 입점하게 된다. 외형적으로 본다면 '엄친아' 처럼 문제없이 순조로운 발전을 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신애씨는 이에 반론을 제기한다. 자신만의 홍보법을 생각해 내고, 세상의 법규를 공부하고 현실에 맞게 적용하며 나름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지만 그 어떠한 도전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 했고, 이를 실천했음을 말한다.

 

만일 당신이 꿈에 대한 심각한 내용을 예상했다면 이 책은 실망을 안겨 줄 것이다. 하지만 신애씨는 꿈, 그리고 그 꿈의 실현을 친구가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것 처럼 들려 준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백수에게 인생이란 꼭 풀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그리고 꼭 심각하게 대면해야 할 것이 아님을... 평소의 충실한 생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고, 자신의 노력으로 그 꿈을 사업화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신애씨는 자신의 경험 중 뉴욕에서 집구하기, 텃밭가꾸기부터 컵케이크 레서피까지 알짜 정보 또한 잊지않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신애씨의 꿈인 컵케이크를 그녀의 이야기와 그녀의 레서피를 통해 과연 어떤 맛이 나는지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d*******r 2010.03.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컵케이크처럼 달콤한 책
"컵케이크처럼 달콤한 책" 내용보기
김신애 씨~~ 작가의 소개에 보면 이 시대의 평범한 청년백수였다고 소개되어 있다. 청년백수가 어떻게 사업에 성공했지? 제빵에 꿈이 있었나? 아니면 남다른 소질이 있었나? 하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예상과 달리 작가는 제빵과 상관 없는 삶을 살아 왔다. 제빵에 대한 꿈을 꾸어 본 적도 없었고 말이다.  대학(미대) 휴학, 뉴욕으로 유학(패션 공부), 유학 중단, 그리고 이 일 저
"컵케이크처럼 달콤한 책" 내용보기

 김신애 씨~~ 작가의 소개에 보면 이 시대의 평범한 청년백수였다고 소개되어 있다. 청년백수가 어떻게 사업에 성공했지? 제빵에 꿈이 있었나? 아니면 남다른 소질이 있었나? 하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예상과 달리 작가는 제빵과 상관 없는 삶을 살아 왔다. 제빵에 대한 꿈을 꾸어 본 적도 없었고 말이다.

 대학(미대) 휴학, 뉴욕으로 유학(패션 공부), 유학 중단, 그리고 이 일 저 일 하면서 작가는 끊임없이 자아 찾기를 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남편에게 자신의 자아를 찾아달라며 짜증을 낸 일도 있다고 하니 뚜렷한 길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아닐 수 없다. 그런 김신애 씨가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선물로 컵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한다.

 

 

'불현듯 여러 가지에 빠져들었다 금방 질리는 나와 나를 격려해주는, 미안한 남편을 위해서 작은 선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날의 컵케이크는 비록 모양은 엉망진창이었지만 뉴욕, 런던에서 먹었던 그 어느 컵케이크보다도 달콤하고 로맨틱하고 자랑스러운 기억이 되었다.'

 

 그렇게 취미로 만들기 시작한 컵케이크를 인터넷에서 하루에 3명에게 주문을 받아 팔다가, 한 카페에 납품을 하게 되고, 본점을 오픈하게 되고, 드디어 현대백화점에 오픈, 그리고 지금은 지방에도 오픈할 계획이라고 한다. 핵심 내용만 적어보면 너무나 간단해 보이는 성공기이다. 그러나 책 군데 군데 보이는 달콤한 컵케이크 사진을 보며 김신애 씨의 노력의 흔적들을 따라 가다보면 역시 성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김신애 씨는 유학 시절을 회상할 때, 항상 자신감을 가졌고, 동양인 특유의 성실함과 겸손함을 유지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뉴욕에서는 컵케이크와 상관 없는 일을 하는 그녀였지만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그 시절을 알차게 보냈다는 얘기를 읽으며 난 그녀의 성공이 이런 태도에서 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또 그녀의 모든 계획과 결정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늘 함께 했다. 게다가 지금은 뱃속에 아기도 있다고 하니, 작가가 옆에 있다면 선배 엄마로서 '장하다고, 축복하고, 축하한다'고 손이라고 잡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이 책은 많은 삽화 때문에 분량은 정말 얼마 안 되는 책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너무 열심히 재미있게 살아가는 따뜻하고 달콤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요즘 남편이 회사일로 너무 힘들어 한다. 남편을 만나고 같이 사는 동안 내가 이해한 남편과 지금의 회사일은 너무 맞지 않는다. 우리 남편은 사람을 좋아하고, 창의적인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일은 틀에 짜여 있고 사람과의 관계를 우선시하지 않는다. 맘이 편하지 않으니 그 일이 즐겁지 않을 수밖에..... 경제적인 이유로 남편에게 사직을 권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안할 뿐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자신과 남의 행복을 추구하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움직이는 김신애 씨와 우리 남편은 비슷한 면이 많다. 컵케이크는 아닐 지라도 저자의 남편이 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자가 된 것처럼 나도 남편의 좋은 지원자가 되어야겠다.

 실은 나도 컵케이크는 달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컵케이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안에 사람 사는 얘기가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굿오브님 컵케이크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시간을 내서 사랑하는 남편과 딸내미들을 위해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달한 소녀의 컵케잌 이야기
"달달한 소녀의 컵케잌 이야기" 내용보기
'컵케이크 하나로 인생이 바뀐 청년백수의 파란만장 성공기' ...파란만장 성공기... 성공기?? 성공기!!   엽서 속 풍경같은 가게 그림만 눈에 익혀 두었던 나는, 마지막장을 덮으며 표지 정중앙에 있는 부제를 알아차렸다. 사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는 성공기라기보다 김신애라는 한 여성의 풋풋한 에세이집 이었다. '20대 유부녀. 통장 잔고 30만원.' 김신애가 컵케잌에
"달달한 소녀의 컵케잌 이야기" 내용보기

'컵케이크 하나로 인생이 바뀐 청년백수의 파란만장 성공기'

...파란만장 성공기... 성공기?? 성공기!!

 

엽서 속 풍경같은 가게 그림만 눈에 익혀 두었던 나는, 마지막장을 덮으며 표지 정중앙에 있는 부제를 알아차렸다. 사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는 성공기라기보다 김신애라는 한 여성의 풋풋한 에세이집 이었다. '20대 유부녀. 통장 잔고 30만원.' 김신애가 컵케잌에 몰입하기 전 자신을 묘사한 수식어들이다. 그러나 내가 본 저자는 '꿈과 가능성으로 충만한 엉뚱한 20대 소녀, 김신애' 였다.

 

성공하려면, 꿈을 가지라고 한다. 그러나 꿈 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미리 그에 맞는 로드맵을 그려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꿈'이란 것은 내 옆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생명이라기 보다, 전공도 바꿔보고 이직도 해보고 사람에 부대끼며 실패도 해보고 아파도 보고 이런저런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가 '짜잔~ 나 여기있었어. 놀랐지?'하고 나타나는 존재인듯 하다.

 

김신애에게 컵케잌도 그러했다. 유부녀가 되어 자아찾기가 고개를 들면서 이것저것 시작했다 그만두었다를 반복했다. 요리, 뜨개질,,, 그러다 만들기 시작한게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달달한 컵케잌. 첫사랑을 만나듯 설레이는 마음이 그녀의 꿈이 나타났다는 신호였을까?

 

저자는 다양한 모양의 컵케잌을 만들고 기쁨을 느끼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 첫 판매...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김신애표 컵케잌은 그렇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다. 까페에서 판매되고 백화점에 입점되고, 분점까지 런칭하는 등 나날이 그녀의 꿈은 현실화 되어간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있다. 블로그 만들어 주는 곳 주소부터 컵케잌 홍보법, 백화점 입점시 주의사항, 지인들을 소중히하는 저자의 따뜻한 자세, 더 나아가 컵케잌 레시피까지. 톡톡튀는 여성의 활력에너지와 함께 얻어가는 정보란! 이보다 더 유익할 순 없을 것이다.

 

서평을 쓰는 순간 파티쉐를 꿈꾸는 친구에게 전화가와서 이 책에 대해 말해주었다. 'xx야~ 이 책 한번 읽어봐. 너도 금방 이뤄낼것 같다야~ 분점내면 나좀 스카웃해가. 큭큭' 웃고 떠들며 이야기 하는 동안 우리는 꿈에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펑키한 그녀의 삶처럼 톡톡튀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는 기분 좋아지는 비타민이다. 그녀의 청량함을 섭취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m*********6 2010.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1
"여자1" 내용보기
한국에 처음 컵케이크를 들여온 여자 사람 이야기. 책은 30분 만에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고 사진이 많다. 컵케이트에 급 관심이 생겼으며 지은이는 굉장히 소소하고 사업과는 거리가 먼 여자일 것 같다.,   처음 컵케이크를 알렸다는 그 소소한 블로그를 구경하고 싶은데 지금은 없애 버렸는지 자취를 찾을 수 없어 아쉽다.   믹존스피자도 들여왔다는데 재미 붙인 듯
"여자1" 내용보기

한국에 처음 컵케이크를 들여온 여자 사람 이야기.

책은 30분 만에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고 사진이 많다.

컵케이트에 급 관심이 생겼으며

지은이는 굉장히 소소하고 사업과는 거리가 먼 여자일 것 같다.,

 

처음 컵케이크를 알렸다는 그 소소한 블로그를 구경하고 싶은데

지금은 없애 버렸는지 자취를 찾을 수 없어 아쉽다.

 

믹존스피자도 들여왔다는데 재미 붙인 듯

 

k***a 201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 기회는 누구든지 온다.
"[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 기회는 누구든지 온다." 내용보기
자신의 꿈을 찾아 확실한 길을 걷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꿈과 현실은 극과 극이기 때문에 정말 간절히 마음에 품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을지도 모른다   여기에 주인공인 그녀도 자신의 꿈을 찾기 전까진 자신에게 잘 맞지않는 꿈을 따라 수많은 시간과 길을 방황하며 살았다 그 희미한 꿈은 패션 디자이너! 현실에선 자
"[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 기회는 누구든지 온다." 내용보기


자신의 꿈을 찾아 확실한 길을 걷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꿈과 현실은 극과 극이기 때문에
정말 간절히 마음에 품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을지도 모른다
 
여기에 주인공인 그녀도
자신의 꿈을 찾기 전까진
자신에게 잘 맞지않는 꿈을 따라
수많은 시간과 길을 방황하며 살았다
그 희미한 꿈은 패션 디자이너!
현실에선 자꾸만 이탈되는 그 꿈을 버리고
고민고민끝에 찾은 직업이 바로 "컵케이크 디자이너"
 그녀는 행운아였다
무엇보다 남편으로부터 든든한 지지와 응원과 조언을 받아서 이루어냈고
그녀의 끈질긴 의지를 발휘했기 때문에
제대로된 꿈을 거머질수 있었다
 
그래도 패션 디자이너를 준비하면서 결코 헛되지 않았던것은
그 디자인 감각을 컵케이크 디자인을 하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빌리고 활용할수 있었다는 점이다
 
비록 수많은 시간을 들여 찾은 꿈이지만
꿈을 현실화 시킨 그녀는 나날히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정말 현실속에서 꿈과 자아마져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희망을 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하루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진다
그녀의 솔직담백한 현실적인 이야기와
곳곳에 그녀가 직접 찍은 작품 사진들을 보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저절로 그 속에서 무언가 찾아내지 않을까도 싶다~:)
 
★꿈★
자다 꾸는 어설픈 그냥의 꿈이 아닌,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는데로 이루어지는것이
바로 진정한 꿈일것이고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만의것이 될것이다!



태그 : 컵케이크,취미,디저트,굿오브닝,레시피,성공기,아이프로슈머
e*******8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 들었던 느낌은 예쁘고 아기자기했다제목도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한다는 이름이 왠지 정말 이곳에 가면, 꿈이 구워질 것 같고 어떤 모습으로 나에게도 메시지를 던져줄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친근하고 다정한 표정의 책이라고나 할까? 책 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아서 가방에 넣고 시간이 날때마다 꺼내읽었다. 한편으로 잡지의 특별코너를 보고 있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 들었던 느낌은 예쁘고 아기자기했다
제목도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한다는 이름이 왠지 정말 이곳에 가면, 꿈이 구워질 것 같고
어떤 모습으로 나에게도 메시지를 던져줄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친근하고 다정한 표정의 책이라고나 할까?


책 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아서 가방에 넣고 시간이 날때마다 꺼내읽었다.
한편으로 잡지의 특별코너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으면서도 진중하게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작가의 삶과 컵케이크를 통해 이루어낸 꿈의 가게를 우리도 함께 찬찬히 찾아나갈 수 있다.
 


 

그렇게,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되었다...!

 

요즘 맛집에 관한 그런 짧막한 것들을 모아 묶어낸 책들도 많긴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맛도 중요하지만 어떤 주인이 어떤 마음을 갖고 서비스를 하고 있느냐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주인도 그 꿈의 결정체가 바로 그곳이기 때문에,.
평생을 위한 가게라면 말이다,,, :) 

 

 
 

이 책의 주된 주제는 "컵 케이크" 이다.
컵케이크와의 만남이 이끈 성공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빵집도 많고 해서 컵케이크도 그렇게 접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고
단지 빵의 종류라 여러빵 중의 빵으로만 생각했지, 하나의 주체가 되는 종류로 따로 나누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컵케이크라는 이름을 들으면, 
왠지~~~ 위에 얹어지는 크림이 왠지 지방덩어리 같고;
부드럽기 보다는 딱딱한 크림이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그런 편견이 내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다. 

 
작가의 이야기도 있지만, 무엇보다 컵케이크를 소개하고 있고
컵케이크를 통해 성공하게 된 스토리를 우리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나에게도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내가 좋아하는 것, 분야, 관심있는 것을 그냥 관심이 아닌 그 이상을 꿈꾸게 한다.

책을 읽다보면, 작가가 얼마나 컵케익을 사랑하고 있는지, 컵케익을 우리에게도 소개해주고싶은 마음이 느껴진다.
꼭 한번 컵케익을 맛보고 싶은 느낌이 들게 한다.

독자에게 아무런 스스럼없이,
갖고 있는 레시피도 알려주고 하면서 컵케익을 소개하고,
그렇게 자신의 꿈을 나누어 줌으로써 평범하지만 그 평범한 꿈을 꾸고 이루어가도록 힘을 준다.

 



 

꿈을 찾는 자에게, 꿈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가게 주인이시자 작가이신 김신애 님 블로그 http://goodovening.giantblog.net/
굿오브닝 홈페이지 http://www.goodovening.com
 

홈페이지에가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잡지나 언론에 실린 글들이 실린 페이지

 
케이터링서비스

 
직접만들어볼수있는 베이킹 클래스 참여

 메뉴소개

 지점소개

 프랜차이즈 안내

 소개글



<찾아가는 길>


 
YES마니아 : 골드 h********t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인터넷서점을 서핑하던 중 눈에 확 띄는 책이 있었다.  제목이 참 예쁘고 꼭 소장하면서 읽어보고싶은 책이었는데 우연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는 공지를 보게되었고 참여를 했다. 꼭 이 책은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내 진심이 통했을까...^^ 그 날은  다른 책을 선물받을 때보다 훨씬 기쁘고 첫장부터 빠른 속도로 읽기 시작했다.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책 제목부터 ... 표지디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인터넷서점을 서핑하던 중 눈에 확 띄는 책이 있었다.  제목이 참 예쁘고 꼭 소장하면서 읽어보고싶은 책이었는데
우연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는 공지를 보게되었고 참여를 했다.
꼭 이 책은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내 진심이 통했을까...^^ 그 날은  다른 책을 선물받을 때보다 훨씬 기쁘고 첫장부터
빠른 속도로 읽기 시작했다.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책 제목부터 ... 표지디자인도 좋았으며 내용 또한 나를 충분히 감동하게 했다.

작가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면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며 남편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했었는데  컵케익을 알게 된 후부터
자기가 어떤 일을 하고싶어하는 지 찾아내 컵케익 전문점을 오픈하게 되고 남편의 따뜻한 지지에 더욱더 일을 확장하여 유명해지기 시작한다.

"컵케익"하면 떠오를 정도로....

유명세를 타면서 백화점에 입점하게 되는데 누구든지 시행착오라는 것이 있듯이 백화점에 입점한 후 사건이 터졌다.
바로 컵케익에 머리카락이 들어있었던것~~ 타격이 컸을법도 한데 정말 ... 프로는 달랐다.
누구나 속상할거라 생각하면서 직원들에게 일단은 말을 하지 않고 회식자리에서 부드럽게 이야기하려고 했다.
그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직원들은 하나같이 민머리로 회식에 참석하며 오히려 작가를 다독거리며 위로했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난 후  그 부분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가족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다.

앞으로 카페를 한번쯤 경영해보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본 후 더 커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친오빠,남편,부모님 모두 두팔 걷어 도와주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고 예쁜 카페를 경영해보고싶어하는 여성들의 로망을
꽉 채워주는 듯 했다. 


임신중이고 당분간 꿈을 굽는 가게의 운영이 중단되었지만 언제든 한번은 꼭 컵케익을 먹으러 찾아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 고객들에 대한 배려. 직원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품성 그리고 요리실력이 모두 갖추어졌기에
꿈이 더 뜨거워졌을 것이고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h*****2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컵케익의 달콤한 유혹 쌍지팡이 북서평 리뷰~!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컵케익의 달콤한 유혹 쌍지팡이 북서평 리뷰~!" 내용보기
아이프로슈머[http://www.iprosumer.co.kr] 체험을 통해  쌍지팡이가 즐겨 보는 성공수기관련 책인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컵케익 하나로 20대 나이에 성공한 여성 사장님~ 이야기~!! 베이킹에도 무척관심도 많았기 때문에 컵케익하나만으로 관심을 끌게한 책이었습니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_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컵케익의 달콤한 유혹 쌍지팡이 북서평 리뷰~!" 내용보기
 

 

 

 

     

 

  아이프로슈머[http://www.iprosumer.co.kr] 체험을 통해

 쌍지팡이가 즐겨 보는 성공수기관련 책인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컵케익 하나로 20대 나이에 성공한 여성 사장님~ 이야기~!!

베이킹에도 무척관심도 많았기 때문에 컵케익하나만으로 관심을 끌게한 책이었습니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_ 저자소개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늦은게 맞다. 당장 시작해라!                 

 

굿오브닝 홈페이지주소 : http://www.goodovening.com/

굿오브닝 블로그 주소 : http://goodovening.giantblog.net/

책저자_김신애

 

스물두 살, 잘 다니던 미대를 휴학하고, 돌연 뉴욕으로 날아가 짧지만 길었던 2년여의 패션 공부를 마쳤으며,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패션업계에서도 일하고, 자신의 일을 찾아 헤매다 운명처럼 이른 결혼을 했다.
20대 유부녀에 통장 잔고 30만 원이던 실업자였지만 2006년, 자신의 취미를 살려 남편과 함께 굿오브닝을 만들었고
1년 만에 드라마 같은 성공을 이루었다. 지금은 직영점 5개, 프랜차이즈 3개를 가진 컵케이크 브랜드의 대표이다.
그들의 펑키한 이야기는 아직 계속된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_ 개봉기 

 

 

출퇴근시간을 달콤하게 해줄 꿈을굽는가게로초대합니다. 책이 도착했어요~!!

책표지디자인도 굿오브닝가게 분위기를 한눈에 알아볼수있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이바뀐 청년백수의 파란만장성공기 문구만 봐도~

상실된 자신감이 바로 회복될것만 같은 도서로 보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목착보고가기 ──────────────

 

01 컵케이크를 만나다
02 컵케이크에 빠지다
03 굿오브닝의 탄생
04 나, 세상으로 외출하다
05 나와 컵케이크, 독립하다
06 기회가 찾아오다
07 컵케이크, 또 다른 가족을 만나다
08 날개를 펴고 날다


도전! 컵케이크!
굿오브닝 컵케이크 레시피

 

★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_ 내용엿보기 

 자신을 믿는것, 미래를 꿈꾸는것,그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1.  사업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책장을 처음으로 넘기자마자 제일먼저 눈에띄는 저자소개~

어린나이지만 사업에 대한 경영관에 대해서 카리스마 포스가 느껴졌다~ 손쉽게 볼수있는 목차구성~!!

 

 2.  사소한 일이라도 열정을 불태워라! 재라도 남는다. 

요즘 주부들도 블로그에 관심이 많아 자기관심사를 전문화시켜 블로그 홍보 및 체험을 통한 리뷰포스팅

관련해서 많이 활발해진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 사례로 이루어진 수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더

라구요~ 블로그에 관심이 많고~ 사업에도 관심이 많으신분들도 한번쯤 구입해서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3.  인생의 동반자 컵케이크를 만나다!  

작가의 컵케이크와 만남은 일상생활에서 적응하다가~ 그냥 스쳐가는 존재가 되어 있었지만~ 작가의 섬세

함면이 엿보이는 컵케이크와의 만남과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자세하게 엿볼수 있었습니다.

 

 4.  컵케이크에 흠뻑 빠지다!

쌍지팡이도 한참 천연비누에 한참 빠져~ 만드는 기구부터 에센스,오일에 공부에 대해 정말 열심히

1년동안 했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손을 놓고 있는 상태~ 어떤일이든 중도에 포기를 한다면~

유에서 무로 되는 한순간인것 같았습니다.. 저자는 컵케이크에 대해 빠지면서 중도 포기없이 연구하고

굿오브닝 오픈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한모습이~ 존경스러워 보였습니다.

 

 5.  한발 빠른 블로그 시작~ 굿오브닝 탄생~! 

요즘 한참뜨고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저자는 요리블로그를 개설해 활동하며 시작함으로써~

블로그 마케팅 효과를 본 사례인것같았습니다. 요즘도 대기업도는 신제품 개발 업체들도

블로그 리뷰,포스팅을 통해 새제품을 알리고~ 마케팅 효과를 많이 본사례가 많았습니다.

 

 6.  사이트를 통한 컵케이크 첫주문~ 나 세상으로 외출하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새제품에 대한 홍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내용들이 책에는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 인터넷상에 쇼핑몰을 만들기 위한 방법, 잡지에 홍보를 하기 위한 팁 등 어떤 품목으로 대치해도 활용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가 담겨 있엇습니다.

 

 7.  문득 스치는 작은 아이디어와 기회를 잡아라!

 

어떤이들에게는 사소한걸로 보이지만 사소한일도 사업아이템으로 극대화시킨 내용을 보면~

정말 열정과 사업 기획력이 정말 뛰어나 보였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일구어진 굿오브닝~ 컵케익관련 레시피도 집에서 간단히 만들수 있게~ 자세히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한두가지 레시피가 아닌 여러종류의 레시피를 공개해주고 있어~ 컵케익에 대해 흥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알록달록한 먹기에도 아까워보이는 컵케이크 사진들이 너무나도 이쁘고~ 달콤해보였습니다.

 

 

-베이직 컵케이크
-얼...그레이 컵케이크
-애플 시나몬 컵케이크
-바나나 컵케이크
-민트 초콜릿 컵케이크
-펌킨 컵케이크
-카푸치노 컵케이크
-초콜릿 컵케이크
-바닐라 컵케이크
-레드벨벳 컵케이크
-스트로베리 컵케이크
-캐러멜 컵케이크
-녹차 컵케이크
-레몬 컵케이크
-자이언트 컵케이크&미니 컵케이크

 

 

 8.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나도 행복해진다.

 

스물여섯의 청년백수, 통장 잔고 30만 원, 20대 초보 주부였던 저자 김신애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끝에 적은 자본, 단일 브랜드로 사업에 서툰 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일 년 사이 드라마틱한 성공을 맛보고 지금은 10억대 매출을 이뤄낸 컵케이크 브랜드의 대표가 된 성공사례~!!

 

작은 숍을 시작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문제들, 백화점에 입점할 때의 어려움, 숍의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 등,

 저자가 말해주는 사업의 시작과 진행 사항을 읽다 보면 나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닌

사업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대략의 의미가 잡힐 것이다.

창업이나 무언가 시작해보려는 주부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줄수있는 도서인것 같습니다.

 

 

   


d*****2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http://www.iprosumer.co.kr/review/exp/exp_view.jsp?reviewid=31063&pageno=2&lgroupid=22&experience_id=3867&categoryId=21&pageViewNum=1&viewType=thumbnail&schType=all&schKeyword=none   맘에 쏙드는 나의 꿈을 향한 한 발자국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j********y 201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