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te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태현 작가님의 '비도귀환 3-3권' 리뷰입니다. 뭔가 슬슬 제 얕은 무협 지식에 한계가 온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무협 용어들이 나와서 읽는 데 속도가 더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대사의 텐션이 안 떨어지는 게 신기할 정도예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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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결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무인들을 바라보며 돌아섰다. 사향은 창고의 문을 닫고 뒤따라왔다. 장이결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