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te 출판사에썿 출간된 김태현 작가님의 ‘비도귀환 8-2권‘ 리뷰입니다. 흉수로 지목된 장이결이 무림맹의 원수로 몰리게 되고 그런 흉수 장이결을 잡기 위해 무림맹이 집결하게 됩니다. 대소사에 신경을 쓰지 않던 화산파와 무당파까지 등장하게 되네요.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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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서 잊힌 두 이름이다. 신인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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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검가주는 비도가 기련칠사를 공격할때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수하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 역시 깨달은 바가 없지 않았다. 하늘은 올려다보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것이 나았다. 그리고 그걸 위해서는 먼저 하늘에 올라야 함을 깨우친 것이다. 그렇기에 방관자에서 협력자로 돌아섰다. 물론 이처럼 대놓고 정체를 밝힐 생각은 없었지만 말이다. 검속은 극한에 이르면 검과 검영의 구분이 무의미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