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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연은 호언장담을 한 것고 달리 도통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장하연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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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대회로 인해 한없이 치솟았던 흥겨움이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도 그럴것이 흉수의 정체가 무림맹의 대주였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정파가 곧 무림맹이고 무램맹은 그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벽이 아니던가.. 한데 믿었던 그들속에서 간자가 출현한 것이다. 무림맹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가는 건 당연했다. 성의림주는 소동을 향해 노호성을 내지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