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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적극 추천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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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고개를 흔들던 나에게 이번 대선전략 책은 너무 유용한 책이다.정치에 아무런 관심도 참여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생각을 바꿔줄수 있는 책으로 현재의 어지러운 시국을 알기 쉽도록 정리해서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쉽고 알차게 풀어준 이 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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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고개를 흔들던 나에게 이번 대선전략 책은 너무 유용한 책이다.

정치에 아무런 관심도 참여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생각을 바꿔줄수 있는 책으로 현재의 어지러운 시국을 알기 쉽도록 정리해서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쉽고 알차게 풀어준 이 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미래가 불투명한 대한민국이 아닌, 희망을 꿈꿀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m*******y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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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되는 흥미진진한 정치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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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깊게 두지 않았던 정치서적이지만 평소에 관심을 두었던 것 처럼 술술 읽혀진다. 지금처럼 시국이 어지럽고 불안정한 시기엔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시기에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청소년들에겐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될 것이고 앞으로 정치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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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깊게 두지 않았던 정치서적이지만 평소에 관심을 두었던 것 처럼 술술 읽혀진다.

 

지금처럼 시국이 어지럽고 불안정한 시기엔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시기에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청소년들에겐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될 것이고 앞으로 정치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서술하여 읽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k*****7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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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철의 대선전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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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혀 내려간다.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보기 쉽게 책을 펴냈다. 또한 객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각 대선캠프 실무진은 한번쯤 읽어봐야할 책이다.KBS정치부 기자출신 답게 현정국을 정확히 파악하고 차기대권주자들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를 했다. 위기관리전문가로서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대권주자가 갖춰야할 덕목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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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혀 내려간다.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보기 쉽게 책을 펴냈다. 또한 객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각 대선캠프 실무진은 한번쯤 읽어봐야할 책이다.


KBS정치부 기자출신 답게 현정국을 정확히 파악하고 차기대권주자들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를 했다. 위기관리전문가로서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대권주자가 갖춰야할 덕목등을 제시한다.

e******v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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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등 선거와 정치에 필요한 '남다른 안목'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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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자 혹은 전직 기자들의 정치에 대한 시각이나 현실정치 참여행위는 대체로 그 직업적 특성상 얕은 사고에 기초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이 대개 정치행위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한 채 변죽만 울리다가, 깊이와 집요함 신중함 과감함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점에 이르면 맥없이 주저앉거나, 주인공으로 서지 못하고 무대 아래서 연명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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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자 혹은 전직 기자들의 정치에 대한 시각이나 현실정치 참여행위는 대체로 그 직업적 특성상 얕은 사고에 기초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이 대개 정치행위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한 채 변죽만 울리다가, 깊이와 집요함 신중함 과감함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점에 이르면 맥없이 주저앉거나, 주인공으로 서지 못하고 무대 아래서 연명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 그렇다.

그 직업적 특성이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로 박학다식, 즉 사안에 대해 넓고 얕게 알면 되는, 시간적 촉박함이 강조되는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생기는 직업적 결함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 책 김구철의 대선전략은 정치부 기자라는 직업적 한계를 넘으려는 부단한 자기검증과 사회·정치와의 끊임없는 삼투압 과정을 통해 깊게 숙성된 통찰의 산물처럼 보인다. 산사에서 나눈 종교적 이상과 현실적 괴리의 화두를 속세 현실정치로 접목시키는 사유의 유연함과 깊이가 느껴지는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그렇다.

먼저, 역대대선의큰흐름(챕터01) 에서는 명목상 군부통치가 종식된 1987년 대선 이후 오늘까지 30년 대선의 큰 규칙성과 작은 일탈들을 짚어낸다.

둘째(챕터02), 춘추시대 이후 중국의 7대 병법서를 그러모은 무경칠서중 백미로 꼽히는 손자병법의 카테고리로 2017대선의 판세를 총망라한 저자의 분석틀은 독자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면서도, 지식서가 갖춰야 할 분석의 엄밀성을 훼손하지 않는 저자만의 절묘한 독창성을 드러낸다.

챕터03 과 챕터04는 지난대선들과는 다른 2017년 대선만의 독자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대통령 선거를 둘러싸고 현재 펼쳐져 있거나 앞으로 맞게 될 풍경화와, 때론 진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 책 또 하나의 압권챕터05 와 챕터06. 이미 집필 수개월 전부터 홍준표의 화려한 등장을 예견한 통찰에 놀라고, 대선풍경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 하나하나의 역사와 배경을 훔쳐보는 맛 또한 일품이다.

종합결론부록도 지식-재미-역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쉽게 지나쳐 버리기 어려운 무게를 지닌다.

마지막으로, 이번 2017 대선은 물론이거니와 여타 선거 및 한국정치를 조망-분석-예측할 때 반드시 필요한 남 다른 안목의 습득은 이 책 마지막 장을 넘기는 독자가 받을 작지 않은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