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고개를 흔들던 나에게 이번 대선전략 책은 너무 유용한 책이다. 정치에 아무런 관심도 참여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생각을 바꿔줄수 있는 책으로 현재의 어지러운 시국을 알기 쉽도록 정리해서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쉽고 알차게 풀어준 이 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미래가 불투명한 대한민국이 아닌, 희망을 꿈꿀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
관심을 깊게 두지 않았던 정치서적이지만 평소에 관심을 두었던 것 처럼 술술 읽혀진다.
지금처럼 시국이 어지럽고 불안정한 시기엔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시기에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청소년들에겐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될 것이고 앞으로 정치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서술하여 읽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
|
잘 읽혀 내려간다.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보기 쉽게 책을 펴냈다. 또한 객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각 대선캠프 실무진은 한번쯤 읽어봐야할 책이다. KBS정치부 기자출신 답게 현정국을 정확히 파악하고 차기대권주자들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를 했다. 위기관리전문가로서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대권주자가 갖춰야할 덕목등을 제시한다. |
|
그동안 기자 혹은 전직 기자들의 정치에 대한 시각이나 현실정치 참여행위는 대체로 그 직업적 특성상 얕은 사고에 기초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이 대개 정치행위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한 채 변죽만 울리다가, 깊이와 집요함 신중함 과감함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점에 이르면 맥없이 주저앉거나, 주인공으로 서지 못하고 무대 아래서 연명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