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많은 아들인데 집안에서 오랜시간 생활하는 아이라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알아보았는데 이게 딱 그렇더라고요.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즐겁고 유쾌한 내용이라 그런지
읽어가는 내내 깔깔대며 너무 재밌어 하네요~
친구들을 초대하여 변장 파티를 즐기는 친구들과의 사이를 알아가게 되네요.
재밌는 그림체 덕분에 더 오랜시간 꼼꼼하게 구경하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