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은 영업의 사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 환경이 상업이 발달하기 전에는 꼭 필요한 것 만큼 생산하고 소비하였기에 자연이 보존될 수 있었다. 어부들도 물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만큼만 잡으면 되었는데 상업 발달하면서 자기만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잡는 것이 아니라 먹고 남겨서 팔아서 수익을 올리려다 하니 지나치게 많이 잡게 되어서 환경이 파괴되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은 상업의 시대이고 마케팅 전략을 잘 세워야 하고 마케팅을 잘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마케트들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나는 당신을 검색한다. --- 당신이 하는 것처럼 2장 신뢰의 경제 3장 기업가 정신 2.0 4장 신뢰 기반 계획, 바이럴 확장 고리 . 롱로드 5장 통제의 미학 6장 실세계 7장 당신이 미디어다. 8장 매스미디어에서 매스콘텐츠로 9장 디디털 다위니즘 10장 매시미디어에서 1인 미디어로 11장 배를 불태워라 12장 집단 지식 13장 디지털 유목민 14장 참여 2.0 저자는 지금까지의 마케팅은 오프라인의 마케팅 전략이 주요전략이었지만 이제는 온라인의 마케팅 전략의 주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식스픽셀의 세계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열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1. 개인 브랜드의 부상 : 미래에는 누구나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할 수 잇을 것이다. 누구든지 특정 분야의 수퍼스타가 될 수 있다. 2. 관심의 충돌 : 넘쳐나는 콘텐츠들로 인해 신뢰받는 소수의 사람이 만든 콘텐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그 결과 기존의 대중매체들도 콘텐츠를 보도하고 생산하던 방식을 바꾸게 될 것이다. 콘텐츠의 질이 중요해 질 것이다. 3. 마이크로 소셜 네트워크 : 대규모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대신 자신들의 욕구를 구체적으로 충족시킬 가까운 사람들의 소규모 네트워크를 찾게 될 것이다. 4. 연결 수준 : 온라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연결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신뢰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5. 분석과 조사 : 분석과 조사를 통해 의미있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6. 미디어로써 콘텐츠 : 미디어의 성격을 띤 콘텐츠가 앞으로의 광고가 될 것이다. 7. 소비자가 만드는 브랜드 : 기술의 발달로 누구나 빠르고 저렴하게 디자인을 제품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려 할 것이다. 8. 가상 세계 : 편의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가상 세계가 대중들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다. 9. 웹과 모바일 연결 : 디지털 유목민이 늘고 있는 시기에 모바일이 연결을 시도할 것이다. 10. 개방성이 우리를 개인화시킬 것이다. : 누구나 타인의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요즘, 사람들은 기업과 정부의 정보 공개를 요구할 것이다. 더불어 사생활 보혹에 더욱 신경 쓸 것이다.
"모든 사람은 연결되어 있다. 당신의 비즈니스를 모든 사람에게 연결하라."
저자의 말대로 모두가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에 모든 사람(학연, 지역, 열연 인맥등의 모든 것)을 동원하여 마케팅을 하여야 함을 말하고 있다. |
|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전 세계로 마케팅을 할수 있다면?"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은 인터넷,블로그 마케팅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생한 작가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시도하지 않는 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온라인 채널은 이젠 모르는 자는 치열한 자본주의에서 생존하는 길이 좁아질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줍니다. 인터넷은 더이상 시간 때우기 식의 심심풀이 오징어 땅콩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한 예로 호주에서 시작한 프리허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폭발적인 반응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와서... 세계 곳곳에서 프리허그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이처럼 온라인 채널은 그 파급효과가 클릭한번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빛의 속도로 빠르게 전세계 곳곳으로 번집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매력적인 것은... 인터넷전용선과 컴퓨터와 앉을 공간만 있으면 무일푼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은... 인터넷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여러분도 스타블로거, 인터넷만화작가, 인터넷소설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
![]()
티스토리 : http://felicific.tistory.com |
|
이 책의 저자 미치조엘은 블로그마케팅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며, 2008년 세계 온라인 100대 마케터로 선정이 된 온라인 마케터로 트위스트 이미지의 회장이다. 저자는 디지털 세계에서 온라인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트렌드에 대해서 14가지 테마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툴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은 국내에서 친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으나 이 책을 통해서 국내 독자들도 세계적인 온라인 트렌드에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식스 픽셀은 무엇인가? 식스 픽셀은 모니터상의 픽셀을 이야기 한다. 과거의 관계 마케팅에서는 6단계를 거치면 세계의 누구와도 연결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의 세계는 온라인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즉 새로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식스 픽셀의 세계에서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스스로를 정의하고 상대를 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을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과거와는 다른 디지털 환경으로 인해서 이전과는 다른 가치관, 즉 고객에 대해서 신뢰를 기반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방식, 기업자 정신, 1인 미디어, 매스콘텐츠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온라인 툴에 대해서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최근 화자 되고 있는 온라인 트렌드와 접근방법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음에 큰 평가를 해주고 싶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후반에 정리해둔 아래의 10가지 트렌드만을 눈여겨 보더라도 온라인 마케팅의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는 한층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식스 픽셀의 세계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열 가지 트렌드 1) 개인 브랜드의 부상 – 미래에는 누구나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할 수 있다. 2) 관심의 충돌 – 넘쳐나는 콘텐츠들로 인해 신뢰받는 소수의 사람이 만든 콘텐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3) 마이크로 소셜 네트워크 – 대규모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대신 자신들의 욕구를 구체적으로 충족시킬 가까운 사람들의 소규모 네트워크를 찾게 될 것이다. 4) 연결 수준 – 온라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연결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5) 분석과 조사 – 분석과 조사를 통해 의미 있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6) 미디어로서 콘텐츠 – 미디어의 성격을 띤 콘텐츠가 앞으로의 광고가 될 것이다. 콘텐츠 휴대는 더욱 쉬워질 것이다. 7) 소비자가 만드는 브랜드- 기술의 발달로 누구나 빠르고 저렴하게 디자인을 제품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자심나의 브랜드를 만들려 할 것 이다. 8) 가상 세계 – 편의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가상 세계가 대중들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다. 9) 웹과 모바일 연결 – 디지털 유목민이 늘고 있는 시기에 모바일이 연결을 선도할 것이다. 10) 개방성이 우리를 개인화시킬 것이다. – 누구나 타인의 생활을 알 수 있게 된 요즘, 사람들은 기업과 정부의 정보 공개를 요구할 것이다. |
|
여섯 다리 '여섯 다리의 법칙'에 대해서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 중 한명, 그 사람의 친구, 그 친구의 직장동료... 이렇게 여섯다리를 건너다보면 이 글을 쓰고있는 나와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연결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픽셀에서는 이러한 다리를 건널 필요 없이 나와 당신이 이미 연결되어있다고 말한다. 못믿겠는가? 내 생각이 담겨있는 글을 이미 읽고 있으면서 "못믿겠는데??"라고 말하지 않길 바란다.
이야기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픽셀'에는 인터넷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있다. 프리허그 이야기, 클립하나가 아파트가 되는 이야기, 음악앨범을 내고 싶은데로 내라고 한 가수의 이야기. 유명한 이야기도 있고 처음들어본 이야기도 있었으며 어떤 이야기는 재미있어서 직접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독자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 몇번이고 덮어버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이해를 돕고 책을 계속 읽게 만든다. (다른 책 읽는것보다 읽는데 두배정도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계속 읽게 된다.)
느낌표와 물음표 이책에는 느낌표와 물음표가 많다. 저자는 독자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면서(느낌표...실제로 느낌표가 있는건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는지 물어본다.(물음표... 실제로 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닌 독자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질문을 통해 독자가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을 읽다가 주석과 부록을 보며 이 책을 만든 8.0에 감탄하였다. 번역서를 보다가 내용 중에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용어가 있고, 밑에 주석에는 '트위터가 대표적인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설명한다. 이게 일반적이고 아예 주석이 없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트위터는 물론 국내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까지 주석에서 설명하고 있다. 번역서의 경우 번역만 하지 국내독자를 위한 보충 설명에 인색하다. 하지만 이책은 이를 고려한 친절한 주석으로 다소 어려운 내용의 책임에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부록 '8.0 Essence'는 책의 핵심내용을 정리한 부록인데 책을 다 읽고 뒤돌아서면 책의 내용을 잊어먹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내용 요약 부록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줄곧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을 보고 있어서 깜짝 놀랬다.)
|
|
몇 달 전 라디오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경제 관련 라디오였는데 블로그 운영으로 돈을 벌고 취업까지 한 사람의 이야기였다. 이 때 난 ‘블로그로 돈을 벌면 얼마나 벌겠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힘들게 육체노동을 해서 벌 수 있는 한달 월급보다 더 되는 수익금 이야기를 듣고 엄청 놀랐다. 나도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블로그에 쏟는 열정과 노력이 얼마나 대단할지 짐작할 수는 있었지만 블로그 운영을 단지 취미로만 생각했던 내게 이것으로 자신의 인생까지 바꾼 이 사람의 능력은 부러움 반, 질투 반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여기 놀라운 책이 있다. 이 사람처럼 인터넷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콘텐츠만 있으면 소자본으로도 누구나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식스 픽셀의 세계! 그 놀라운 세계 속으로 빠져보자.
이 책은 누구나 연결되어 있다는 식스 픽셀의 세계, 즉 온라인 세계를 설명하며 이 곳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이용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에 대해서 소개한다.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을 할 때 어떤 점이 중요하고 어떤 것을 조심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실제 온라인에서 겪은 일들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기있는 온라인 업체의 특징과 온라인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을 알 수 있게 해준 것이다.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처럼 사람간의 신뢰와 진심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온라인이 우리의 삶에 얼마큼 가까워졌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 비록 지은이가 외국사람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이 많았지만 날이 갈수록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식스 픽셀의 세계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
|
하버드 심리학과 교수인 스탠리 밀그램은 여섯명만 거치면 세계 사람들과 모두 다 연결 될 수 있다는 이른바 "여섯 다리의 법칙"을 발표했었다.
실제로 편지를 통해 이러한 실험이 실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휴먼 네트워킹의 힘(?)을 잘 알려준 대표적인 사례로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미치 조엘은 이 "여섯 다리의 법칙"은 사라졌다는 내용의 "식스 픽셀"이론으로 세상에 과감한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인터넷, 그리고 모바일 기술과 어플리케이션의 발달로 통해 이제 더이상 6명의 사람들을 거쳐갈 필요가 없으며
검색 또는 단순한 클릭 한번만으로 세상의 누구와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미치 조엘은 종전의 사람을 통한 네트워킹에서 벗어나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킹 시대가 도래하며
새로운 시장과 가능성이 열림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더 나아가 미치 조엘은 블러그나 트위터등 쇼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 및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는 용도로 적극 활용할 것을 주장한다.
얼마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등장은 미치 조엘의 "식스 픽셀"이론에 더욱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블러그나 트워터등 쇼셜 네트워크의 힘을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아이폰 중독 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로 개인의 생활의 모든 부분이 아이폰 하나에 집중되고 있고
이를 통해 쇼셜 네트워킹은 점점 더 사람들에게 큰 의미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네트워크로 연결된 인터넷 시대에는 지금까지의 사람들이 중요시하게 생각했던 기준들이 함께 무너져 가고 있다.
실례로 나와 같은 일반인들이 남긴 책에 대한 평가가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매할때 구매에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종전의 많은 비용이 사용되었던 광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마케팅 방법이 필요하며
더나아가서는 개개인이 가진 사회적 힘이 더욱더 커져감을 의미한다.
이 책을 읽으며 트워터나 블러그 등 쇼셜 미디어의 발전을 이제 더이상 간과하면 안될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식스 픽셀"로 더욱더 가까워진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혁신과 도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식스 픽셀"의 힘을 믿고 준비하는 기업이나 개인만이 새로운 미디어 시대의 강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나 기업 모두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새롭게 다가올 미래와 조우 해보자! |
|
마케팅에서 온라인은 이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부문이 되었다. 단순히 유희의 공간으로 생각되어 졌던 웹 상의 공간이 하나의 거대한 마케팅 타겟으로 여겨지게 되는 생각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 생각의 변화속도에 비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에 관해서 말하는 책들이 많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은 이런 상황에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준다. 사람과 사람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웹 2.0 시대의 특징을 극대화하여 어떻게 판매로 이을까는 흥미롭기 그지 없다. 여기에 구글과 애플 등 전 세계를 주름잡는 거대 기업들의 마케팅에 대하여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미치 조엘이 현장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들이 가득가득 담겨 있다.
마케팅에 관심이 없어도 현존하는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들, 그리고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을 읽는 것만으로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다. |
|
소셜 네트워킹 안하는 당신, 비즈니스맨이야?
얼마전에 한국경제 신문에 났던 기사제목이다. 요즘 다들 소셜소셜 하고, 모였다하면 새로운 어플 이야기에, 아이폰과 트위터 이야기를 빼면 서먹할 지경이니, 비단 이게 어디 우리나라일 뿐일까? 얼마전에 트위터에 입성하며,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그 재미가 쏠쏠한 내게 이 책은 새로운 시각을 알려주었다. 마케팅 업계에 있는 한 지인이 트위터에서 추천을 해서 알게 된 책이다. 소셜 네트워킹 안하는 비즈니스맨이 없는 요즘, 그 이용법에 대한 책들은 이미 차고 넘친다. 그리고 이미 소셜네트워킹에 익숙한 이들이 궁금한 것은 사용법이 아닌, 소셜미디어가 가져갈 미래와 그에 따른 변화에 관한 내용이다. 저자는 클릭으로 이루어지는 온라인 세상을 '식스 픽셀의 법칙'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섯다리만 거치면 다 아는 사람이라는,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그 여섯 다리의 방식이 온라인 상으로 옮겨지면서, 여섯번의 클릭이면 온라인에서 모두 연결된다고 한다. 이런 식스 픽셀의 법칠을 통해 우리가 왜 소셜 미디어를 해야하는지 그 본질적 비즈니스적 동기와 의무(?)감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가 하는 트위터이고, 블로그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연결고리의 특징은 '신뢰'라고 말한다. 다만 내가 가진 제품 홍보를 위해서 단기적이 아닌 시간투자와 '느림'의 미학에 대해서도 이베이 설명 등을 예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온라인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며, 내 블로그와 트위터 관리에 더 열의를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에서 잘 놀며 비즈니스도 좀 하고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도서소개 동영상에서도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제는 What이 아니라, Why를 생각해야 할 시대이다. 이미 도구는 온라인으로 다 옮겨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