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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庚寅年)에는 그동안 읽었던 책과 중도에 포기했던 책들을 정리하는 해로 잡아 이문열님의 삼국지(10권)와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등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神)을 가볍게 읽으면서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라는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세일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로열로드 세일즈'를 통해 하나 하나 풀어 줄 요량으로 정리하는 중에 본좌 특허인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라는 글에 습관적으로 꽂혔다.
어린 시절부터 신문배달,구두닦이 등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왔던 탓에 꿈은 단순했다. 그때는 왜 그린 운전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는지.... 아니, 공부보다는 밖으로 싸돌아다니는 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했던 탓에 세일즈에는 빨리 눈을 키운 것인지도 모른다.
2000년 초반의 부도 여파를 막기 위해 노점상에 뛰어 들고 노점벤처란 카페를 운영했던 경력이 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갈 수 있어 편했다.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는 젊은 시절의 치기 어린 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책읽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당장 자신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과 3살 짜리 어린 아이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단, 읽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은 소위 똑똑하다는 사람은 절대 읽지 마시기를....
다른 사람의 리뷰를 읽어봐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자신이 못보는 곳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절대 실패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실패를 경험시키고 싶지 않기에 본좌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많이 내포되어있는 책이다.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과 창업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배움이란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배운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가진 자의 여유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처음에 몇 장을 들쳐보고는 53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 아는 것인데라고 생각하면서 대충 넘길려고 하는 교만이 앞섰지만 금년 1월에 입대한 아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독서의 힘'과 군대라는 조직의 특성에 대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현실을 도피하려는 후임에게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고참의 글 101쪽의 글....'리더십이란 말로만 떠벌리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란 글을 보면서 쪽을 넘겨갈 수록 깊이가 더해가는 무게에 신뢰가 가기 시작했다.
나의 꿈은 어린 시절에는 택시기사 였기에 IMF 이후에 소원을 이뤘다. 또한 교통 사고 이후에는 시기에 맞도록 콘텐츠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서 하늘 높이 풍 떠 올라갈 수 있던 시절도 있었으니 후회는 없다. 지금의 소박한 꿈은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주상복합을 DMC 전략 건물로 만들어 어린 시절의 고향인 성동구를 지키는 것이다.
- 나머지는 다음에 더 연결하기로 하고 제목 '성공의 비결은 실패를 두 배로 더 하는 것이다'와 관련된 정답은 차후에 올려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김장철, 밭때기로 구매한 원가 100원 짜리 배추를 300원에 팔다가 갑자기 냉해를 입어 당시 청량리 도매시장에 나갔더니 300원에 팔던 배추보다 못한 것이 도매 900원에 팔리는 것이다. 폐기 처분하려던 300원에 팔던 배추는 어떻게 하여야 할까? 아래의 그림에 정답이 있으니 살펴보시고 그래도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은 메일로 문의하시기를
- 혁명시대(xado@xado.co.kr)
배추외에도 쪽파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장사에는 절대 공짜가 없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 군사정권을 잡은 김영삼 대통령과 산업화 대통령 작은 거인 박정희....그리고 부도 후 시작한 호떡장사 시절의 구색 맞추기와 계절의 변화 등 하고 싶은 글을 많은 데 저자도 풀지 못한 실질적인 성공의 방법론에 대한 숙제와 제목의 내용을 풀어주면서 마무리를 하고 자 한다.
연필, 물, 야광밴드 등과 좋은 분과의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가격을 책정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다. 어떤 경우에는 많이 팔수록 망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들어 며칠 전 라면 할인 전쟁의 경우 모 유통업체에서 20% 할인을 하는 경우를 봤는데 당장은 제조사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익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유통업체가 자신들의 노마진을 끝까지 진행할 수 있을까?
노점상의 경우는 소비자의 시선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격표는 마진제로에 도전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피해를 각오도 하면서 고객을 불러모아야 하기 때문에, 일명 노래 불러야 할 제품군.....그럴경우는 많이 팔수록 노점상은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생물의 경우는 앞에서 남고 뒤에서 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선도가 높을 때는 시세보다 더 높게 가격을 책정하고 뒤로 제품이 처질 수록 떨이란 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수요와 공급의 원칙을 적용시켜야 한다. 제품이 부족할 때 굳이 땡처리를 할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삼국지를 보면 유비와 관우, 장비가 쉽게 황건적을 몰아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원결의 하기 전에 이미 그들은 피나는 노력을 해왔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란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실패없는 성공의 비결은!!, 실패를 두 배로 더 하는 것이다??
꼭 성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면하고 싶은 사업 자금은 자신이 하고 자하는 일에 대해 필요 금액을 1천으로 책정을 했다면 본좌는 삼 세판을 위해 힘들더라도 금액을 3배로 책정을 하라고 권면한다. 왜냐하면 한 번 실패하면 2번 째의 비용을 첫 번째의 절반만 있으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위에도 적었지만 실패는 절대 경험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들에게 면회를 가면서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를 꼭 읽고 숙지하라고 던져주고 왔다. 그래서 책에 표시해 놓은 곳을 더 보면서 아래의 심's Mentoring를 완성하고 싶은데.....궁금한 분들은 꼭 구매해서 직접 보시기 바란다.
심's Mentoring 1, 꿈과 비전을 적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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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 배달되어 왔다.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라는 책이다. 그런데 표지 사진을 보니 낯익은 사람이다. 심현수 씨. 몇 번 만나지는 못했지만 워낙 인상 깊게 봤기에 잘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다... 아마 5,6년 전이지 싶다. 당시 김현수 씨는 스물 네다섯 살의 청년이었다. 군대를 제대하고 학교 복학을 앞둔 휴학생이었다. 현수 씨를 만난 것은 직장인들이 만나는 인맥 모임. 거기서 대학생이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특별한데 명함까지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나눠주는 인상 깊었다. 명함에는 ‘20대 CEO 만들기 클럽장’이라는 직함이 있어 인상 깊었다. 적극적으로 문자도 주고 연락을 하며 인사를 해서 같이 점심을 하게 됐다. 식사를 하면서 현수 씨의 인생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솔직히 명문대라고 할 수 있는 고려대학교 학생이라는 것에 좋은 인상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보다 23살 때부터 좌판 영업을 하고 지하철 상품유통 일까지 밑바닥 일을 해왔다는 이야기가 더 놀라웠다. 이후 종종 연락을 주고받긴 했지만 자세한 근황을 알지는 못했다. 나는 대학을 복학해 이제는 졸업을 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이제 딱 서른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에게서 오래간만에 연락이 왔다. 자신이 쓴 도서를 보내온 것이다.
책을 읽고 나서야 그가 대학 졸업장을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명문대 졸업장을 포기하고 좌충우돌하는 사회경험을 선택했다는 자전적 이야기였다. 책에서는 대학생활 대신 좌충우돌하며 살아온 그의 사업체험담을 아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면생리대를 판매하는 사장으로서 생리대 차는 여성들을 이해하기 위해 매일 생리대를 며칠씩 차고 다녔다고 한다. 경우에 따라 생리대에 물도 붓고 커피도 쏟아 하루 종일 차고 다녀보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기겁을 했다. 변태라고 생각해서 기겁을 한 것이 아니라 누가 넘볼 수 없는 열정으로 살아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으로 너무 놀라웠기 때문이다. 대다수 사업가들의 이야기들은 대개 거창한 사업들을 벌이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은 아주 밑바닥 사업의 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고 거침없이 담아내고 있다. 우리가 보고는 있지만 잘 모르는 길거리의 좌판, 지하철 유통, 상품 유통, 행상 등을 하면서 겪은 사업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일즈 교육도 하고, 인터넷으로 생방송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아직은 젊다보니 다소 부족한 면도 보인다. 하지만 지식과 경험을 계속해서 갖춰나간다면 남다른 도전정신으로 인해 누구보다 성공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나는 그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그래도 복학을 해서 졸업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 하지 않겠느냐고 상식적인 조언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런 내가 부끄러웠다. 심현수 씨는 상식을 뛰어넘어 제도화된 형식을 깨뜨려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뜨거운 열정의 메시지를 뿜어내고 있는 심현수 사장에게 멀리서나마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여러분들의 지지와 격려도 큰 힘이 되리라 싶다. 인상 깊은 문구: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나갈 때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선택에는 기회비용으로 잃는 것과 반대급부로 얻는 것이 있다. 내가 대학을 포기한 것에 대한 기회비용은 아마도 학벌, 안정된 직장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반대급부로 얻은 것이 더 컸다. 천금을 주고도 얻지 못할 값진 경험과 교훈, 그리고 생생한 현장의 지식이 바로 그것이다. CEO들 이야기 : 1. 빌 게이츠로 불리는 한국인 스티브 김의 실리콘밸리 성공신화! 2. 남이섬CEO 강우현의 성공 스토리! 3. 빵 하나만으로도 인생을 통달한 장인 김영모의 인생드라마 4. 목숨걸고 일한 기술자CEO, 오카노의 성공비법, 한국인 배워야! 5. 엿장수로 억대 부자 된 윤팔도, 윤일권 夫子 6. 백수탈출 성공기의 CEO 도널드 트럼프, 그는 속물인가? 아닌가? 7. 오바마까지 매니아로 만든 애플CEO, 스티브 잡스의 비전은? 8.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꿈을 향한 무한도전 9. 맥도날드 사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창업자 레이 크록의 이야기 10. 성공하는 자영업자에게는 비밀이 있다! 창업성공자 인터뷰! 11. 한국에 미래산업 정문술 대표와 같은 경영자가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12. 20대 취업스펙 쌓기보다 도전하는 삶을 선택하라! 13. 명문대 졸업장 포기하고 생리대 파는 청년CEO의 좌충우돌 사업 도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