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농담처럼 들릴 것이다. 하지만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에 따르면, 당신의 말하기에 ‘심리’를 더하면 가능하다. 그가 어떤 주제에 대해 단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만 물었더니 10퍼센트만 동의했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자 그 비율이 무려 50퍼센트까지 뛰어올랐다! . 같은 이야기라도 ‘모두가 그렇게 한다’고 덧붙이면 상대가 내 의견에 동의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
|
늘 말투 때문에 고민이었다 난 생각해서 제대로 말을 하지만 말투 때문인지 종종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었다 나중에 그걸 해명하느라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말투 하나에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변할수 있으니 읽으면서 노력이라도 해보자고 말투가 달라지면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 거라 보고 있다 노멀의 법칙부터 당신의 법칙까지 처음에는 어려워보였으나 읽다보니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생각하면 간단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심리 기술이다 단어들도 어려운것도 아니었고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다
40가지 심리 기술과 말투의 심리학은 모두 심리학 및 마케팅 분야에서 실험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들이라고 하니 호기심이 발동했다 모든 인간관계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쉬웠고 구체적이며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거라 본다 특히 노멀의 법칙과 당신의 법칙이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심리 기술인데 어렵지도 않다 이 두가지 법칙도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연인사이에도 적용할 수 있다 말투 하나에 사람의 마음이 바뀌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을 할때도 어떤 말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여러가지 예시를 들며 인간의 마음이 사소한 말투의 차이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이거는 인간관계에서 더욱 그렇다 여러가지 실험을 한 예를 읽으면서 말투 하나가 바뀌면 참 많은게 달라진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다 |
|
사실 나는 같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게 하는 나쁜 습관이 있는 것 같다. 말을 내뱉고 나서 아차하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다. 바꿔야지바꿔야지 하며 후회하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마음먹고 책을 사서 같은 말이라도 기분 좋게 하는 말들을 먼저 읽어보고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행해보려는 마음에 이 책을 구매했다. 내년 2022년에는 같은말이라도 기분좋게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을 한해의 목표로 삼아야겠다. |
|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을 준다.
세상 사람들은 마음이 궁금한데, 부드러운 말 한마디에 상대방의 답은 달라진다. 생각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진다.
엄격한 직장생활에 쫓기는 직장생활에 얽매여서 채찍만 휘두르는 것에서 변화의 계기를 마련함이 타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말하기 거북하면 식사하면서 말하면 쉽게 접근하고 예스를 쉽게 끌어낼 수 있다.
|
|
사람의 심리가 궁금했는데 짧고 명쾌하게 정리해놓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전공하신 분들에게는 너무 짧게 짧게 정리되어있어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심리학 비전공자에겐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라 무겁지 않고 좋네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좀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다고 할까..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책도 그다지 두껍지 않고 보다보니 끝이네..하고 읽었습니다. 구성도 편하고 좋고 글도 어렵지 않게 씌여있어 아주 잘 읽립니다. 선물로도 좋은것 같아 다른 분께 선물도 했습니다. |
|
사람의 심리가 궁금했는데 짧고 명쾌하게 정리해놓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전공하신 분들에게는 너무 짧게 짧게 정리되어있어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심리학 비전공자에겐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라 무겁지 않고 좋네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좀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다고 할까..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책도 그다지 두껍지 않고 보다보니 끝이네..하고 읽었습니다. 구성도 편하고 좋고 글도 어렵지 않게 씌여있어 아주 잘 읽립니다. 선물로도 좋은것 같아 다른 분께 선물도 했습니다. |
|
사회생활을 많이 하다 보면 머리로는 어떻게 이야기 하는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 않고 원하는 내용을 제대로 잘 전달하는지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는 것과 실제로 말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대상에 따라 얼마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땐 이런 책 한 번 더 읽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처럼 자세한 실제 문장이 나와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아이들과의 관계가 안 좋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했어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처럼 되도록이면 아이들에게 좋은 말로, 명령형이 아닌 청유형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읽는 동안은 말투가 좀 부드러워졌는데...... 특히 큰 아이보다 막내에게 더 효과가 있는 것같아요.. 앞으로도 가끔씩 읽어서 생활의 습관화를 해야곘어요.. |
| 제목에 이끌려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말투를 살짝 바꾸는것만으로도 타인과의 관계가 바뀔수있다고 설명합니다 부탁 권유 거절 마음을 내보이는것 등도 모두 사소한 말투에따라 관계가 개선되기도하고 틀어지기도 합니다 말투 하나로 부정적인 답도 긍정적인 답으로 변화하게 만듭니다 친구 동료 지인 가족 애인등 모든 대인관계에 말로인해 사소한 오해를 사고 싸움이 잦아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다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말투만 바꿔도 상대방의 긍정적인 힘리를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
|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말하기, 어투 관련 책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입니다. 2017년 03월 17일 유노북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일본에서 유명한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쓴 책으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이 책은 40가지 포인트를 짚어가며 보다 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조언해 줍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이너스 요소를 플러스 요소로 바꿀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