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3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태는 좋으나 내용은 글쎄 너무 평범한...
"책상태는 좋으나 내용은 글쎄 너무 평범한..." 내용보기
명품에 대한 열기는 과거에도 있었으나 요즈음에 와서는 다소 대중화되고 있다는 관심에서 주문해서 읽어 보았다. 다소 명품에 대한 애착은 크게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다소의 이해가 필요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책 상태와 제본은 관심을 끌기에 잘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내용은...글쎄... 특별하게 관심을 끄는 내용은 없으며 일반적인 이야기와 사이트 소개...혹은 브랜드
"책상태는 좋으나 내용은 글쎄 너무 평범한..." 내용보기
명품에 대한 열기는 과거에도 있었으나 요즈음에 와서는 다소 대중화되고 있다는 관심에서 주문해서 읽어 보았다. 다소 명품에 대한 애착은 크게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다소의 이해가 필요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책 상태와 제본은 관심을 끌기에 잘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내용은...글쎄... 특별하게 관심을 끄는 내용은 없으며 일반적인 이야기와 사이트 소개...혹은 브랜드 소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브랜드 소개에 있어서도 나와 같은 명품에 무지한 이들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설명도 다소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왜 이렇게 시간을 내어서 평을 하는가 하면 내용이 너무나 흔한 내용이어서 시간이 아까워서 다른 분들도 잘 생각하고 구입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는다. 책 저자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특별한 이론적 내용이나 예리한 분석을 기대하기에도 몹시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 그냥..에세이 정도 수준이다...어쩌면 이런게 명품의 정체가 아닐까...겉은 화려한데..내용은 뭐..터무니 없는 가격이라고 할까...

[인상깊은구절]
돈을 잘 쓰는 사람일수록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가격에 관계없이 구매하는 경향이 강하며, 눈에 띄는 것이 있으면 계획에 없더라도 구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k*****e 2003.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1%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상위 1%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내용보기
예전에 읽은 어떤 책에서 80/20의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상류 20%가 전체의 80%를 담당하는 원리는 국민경제에도 해당된다고 했었다. 최근에 읽은 은 그 상류 20%만을 위한 특화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귀족마케팅의 대상이 되는 '부자'들에 대한 분석과 그동안 국내외에서 성공한 귀족마케팅 사례들을 통해 점점 악화되는 경제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보
"상위 1%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내용보기
예전에 읽은 어떤 책에서 80/20의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상류 20%가 전체의 80%를 담당하는 원리는 국민경제에도 해당된다고 했었다. 최근에 읽은 <귀족마케팅>은 그 상류 20%만을 위한 특화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귀족마케팅의 대상이 되는 '부자'들에 대한 분석과 그동안 국내외에서 성공한 귀족마케팅 사례들을 통해 점점 악화되는 경제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보여 준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 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지만, 귀족마케팅의 대상이 되는 '부자'들에게는 그다지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부자'들을 공략하는 것이다. 성공한 해외 명품에 관한 얘기 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성공한 마케팅 전략들은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상위 20%의 '부자'가 아닌 일반 직장여성이나 대하생들을 대상으로 성공한 명품 전략을 보면서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이 필요한 사람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하는 경우에도 이 책을 읽으면 차별화 되는 전략을 세우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금빛의 세련된 표지에 대해 언급하고 싶다. <귀족마케팅>이라는 제목을 아주 적절히 표현하고 있는 표지이면서 너무나 멋져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표지였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최고임을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들, 이들의 높아가는 욕구를 '어떻게 채워줄 것인가'하는 문제는 귀족마케팅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사항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0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족 마케팅을 모르는 책
"귀족 마케팅을 모르는 책" 내용보기
부유층 소비에 대한 탐구서적 아니 유아용 관찰일기다. 마케팅이란 제목 때문에 전문서적 같은 냄새가 나는데 오산이다. 단편적인 귀족마케팅 사례들을 나열하고 있다. 아마도 한 권 전체를 요약하면, 부유한 사람들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끼면 구입하게 된다. 그만한 가치를 느끼게 해 줘라 정도가 될 것 같다. 한 권의 책에서 이야기하려는 게 뭔지, 왔다 갔다
"귀족 마케팅을 모르는 책" 내용보기
부유층 소비에 대한 탐구서적 아니 유아용 관찰일기다. 마케팅이란 제목 때문에 전문서적 같은 냄새가 나는데 오산이다. 단편적인 귀족마케팅 사례들을 나열하고 있다. 아마도 한 권 전체를 요약하면, 부유한 사람들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끼면 구입하게 된다. 그만한 가치를 느끼게 해 줘라 정도가 될 것 같다. 한 권의 책에서 이야기하려는 게 뭔지, 왔다 갔다 한다. 어떤 글은 꽤 수준이 있는데, 어떤 글은 중간에 읽기를 그만두게 하는 글들이 더러 있다. 뻔한 이야기를 이렇게 책으로 써냈다니.. 곳곳에서 공동저자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추측해 보건데, 서로 한번도 안 만나고 짜집기 해서 책을 한권 낸 모양이다. 읽고 나서 남는 게 거의 없다. 내 말투를 보면 알겠지만,, ㅎㅎ 몰랐던 명품의 종류에 대해서만 많이 학습했다. 이런 브랜드도 있었군. 인터넷 뿐만 아니라 책에도 낚일 수 있으니 조심할 것. 경계경보 발령이다. 13,000원은 절대 네버 말도 안되는 가격이다. 소심 : 사실 독자로서 내가 이렇게 비판을 하지만, 사실 나역시 별로 똑똑한 사람은 아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책을 안 낸다. 히히
r*****d 200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