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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츠는 포스터 인쇄 비용을 대신해 인쇄소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또 인쇄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네요. 그러면서 도로를 만드는 공사로 테니스장을 잃고, 꿈도 잃은 모치즈키나 농가폐업 등 공공사업으로 인해 불행해진 마을사람들을 위한 진짜 공공사업을 하겠다며 빈 공터를 저렴하게 빌려서 테니스코트를 만듭니다. 유카와 모치즈키도 이어지네요. |
| 정치드라마만화입니다.주인공인쿠니미츠는원래는불량하고어중간한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그러다한국회의원의수행원으로들어가게되면서정치세계를접하게됩니다.만화를통해현실의기존정치시스템의문제점들을묘사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6권 리뷰입니다 쿠니미츠는 강연회 홍보 포스터를 만드는데 드는 인쇄비 대신 인쇄 공장에서 일을 하고 홍보물을 만들지만 인쇄물에 선거법에 위반되는 문구가 들어간 것을 뒤늦게 알게되고 참모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일을 해결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06권 리뷰입니다. 선거를 준비하는 쿠니미츠에게 또다른 사건이 생기네요. 시장의 음모로 선거법 위반이 되는 전단지를 만들게 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위험을 타개해나갑니다.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이야기로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정식한 후보라 그런지 가난하지만 시민들을 진정 생각하는 사람이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세금이 남아돌면 바닥을 뜯어내는 한국도 그런한데 도로건설 하나의 문제로 실직까지 당하는건 정말 부당한 문제같네요. 이런 사건들 마다 낯설지 않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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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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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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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가 합류하면서 시장 선거운동을 준비하는 사카가미 진영의 움직임도 활기를 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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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니미츠라는 캐릭터가 가진 속성은 어찌보면 정치와 무척 닮아있다. 거칠고 언모럴하며 무대뽀라는 점에서 꽤 비슷하다. 그리고 추진력이 있어야하는 정치인의 성향에 딱 맞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어차피 똑똑한 이들이 해도 말아먹는게 정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