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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이 되기로 회심한 이후 한가지 큰 고민이 있었다. 성경을 나의 삶의 길잡이로 삶기로 했다면, 이것을 철저히 내 삶에 적용해야 할 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특히 나의 직업,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몇년간 이어지던 나의 고민이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적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학습시키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았다. 내심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라'와 같은 두루뭉술한 이야기만 아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책을 다 읽고 어느정도 나의 갈증이 해소된 것같은 느낌이 든다. 아이들의 교육을 구성하는 5가지 큰 기둥의 성경적 기반에 대해서도 알게되어 기쁘다. 무엇보다도, 역시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원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