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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남자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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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엘드리지.. 나에게 큰 힘을 준 ‘하나님과 함께 떠나라’를 읽은 후에 너무 반갑고 기쁨의 글이었다. 남자를 이해하기는 힘이 들었던 나에게 남성성을 인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철도 없고 너무나 무섭고 도전적이며 야수 같은 그리고 일의 계획을 만들고 보이는 것에 대해서 정말 이해가 가지 않고 왜 배려하지 못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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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엘드리지..

나에게 큰 힘을 준 ‘하나님과 함께 떠나라’를 읽은 후에 너무 반갑고 기쁨의 글이었다.

남자를 이해하기는 힘이 들었던 나에게 남성성을 인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철도 없고 너무나 무섭고 도전적이며 야수 같은 그리고 일의 계획을 만들고 보이는 것에 대해서 정말 이해가 가지 않고 왜 배려하지 못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본래 주님께서 전투적이고 계략적이며 힘이 있게 모험을 즐기도록 여자와는 다르게 만드심을 인정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도{브레이브 하트},{글래디 에이터}{스타트랙}{퍼펙트 월드}{굿 윌 헌팅}등의 등장인물과 성격들을 보면서 ‘왜 이렇게 싸우며 피 흘리고 정복해야만 되나!’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남자들은 영화 속의  싸우는 장면과 여인을 구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흥분을 하고 즐겨하는 모습을 보았다. 물론 여인을 남자가 구할 때는 나 또한 그 여인이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다. 얼마나 멋진 상상인가 모르겠다. 나를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고 싸워서 나를 구하는 모습 말이다. 동화속의 내용이지만 기분은 좋아진다.


남자를 교회에서는 주눅들게 한다는 이야기에 너무나 공감을 하게 되었고

여성스럽고 다정한 남자를 원하는 현대 사회 한때 나쁜 남자의 캐릭터가 유행이었지만

극히 소수의 한 두번의 만남이지 결혼을 나쁜 남자와 하고 싶은 여자는 없을 것이다.

남자아이에 대한 나의 남성성 또한 달라졌다 여자처럼 조용하고 고분고분하게 자라게 하고 싶은 마음이었다.주님의 창조의 목적을 거스르는 일이 되어가고 있음을 깨닺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먼저 창조하셨다.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셨다.

슬프고 상처받은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 치유받고

당신 ,남자를 향한 하나님의 큰 언약을

알고 회복하여 나가길 바란다.

0*****j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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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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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면서 아담의 후손인 남자에게 놀라운 사명을 주셨다.탐험하고, 정복하고, 모든 피조물을 돌보라는 사명이었다.그러나 세상은 온순하고 성실한 남자를 성숙한 남자의 모델로 삼고 있다.어느순간 온순한 남자는 우유부단해지고 성실한 남자는 나약한 모습으로 위축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사회에서 상처받고 지친 남편을 바라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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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면서 아담의 후손인 남자에게 놀라운 사명을 주셨다.
탐험하고, 정복하고, 모든 피조물을 돌보라는 사명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온순하고 성실한 남자를 성숙한 남자의 모델로 삼고 있다.
어느순간 온순한 남자는 우유부단해지고 성실한 남자는 나약한 모습으로 위축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사회에서 상처받고 지친 남편을 바라보노라면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남자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그분의 의도와 목적에 합당한 남성성의 본질과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기 위해 모험을 즐기라고 충고한다.
편안한 삶의 이집트 왕자를 버리고 광야에서의 사명을 받아들인 모세,
메소포타미아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한 야곱,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은 예수님처럼
성경속 인물들은 모험을 통해 연단받고 하나님이 쓰시도록 택함을 받았다.


그리고 우리는 세가지 적과 싸워야 한다.
육신과 세상과 사탄이라는 적이다.
하나님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싸워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위로이시며 힘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남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고난한 삶의 십자가를 진 남편의 어깨위에 수고와 위로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험과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남자,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
남편을 이해하고자 하는 아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도전의 메세지를 통해 거침없이 나아가길 소망한다.

f***o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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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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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 만한 커다란 전투가 없을 때 남자의 용맹스러움은 퇴화한다.   "300" 이나 "스파르타쿠스" 같은 영화를 보면 남성들의 용맹스러움은 가히 천하를 호령하고도 남음이 있다. 불의 앞에 물러섬이 없고 적 앞에 굴복하지 않는 패배보다는 죽음을 택하는 모습들이 진정한 남성됨의 표상이라고 전달해주는 느낌을 보는 사람들은 공감하지 않았을까 한다.   "와일드 하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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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 만한 커다란 전투가 없을 때 남자의 용맹스러움은 퇴화한다.

 

"300" 이나 "스파르타쿠스" 같은 영화를 보면 남성들의 용맹스러움은 가히 천하를 호령하고도

남음이 있다.

불의 앞에 물러섬이 없고 적 앞에 굴복하지 않는 패배보다는 죽음을 택하는 모습들이 진정한 남성됨의 표상이라고 전달해주는 느낌을 보는 사람들은 공감하지 않았을까 한다.

 

"와일드 하트"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를 살고 있는 남성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용맹스럽던 남성들의 모습들이 이리저러 깎이고 다듬어져서 상황에 순응하게 되고 각자 처해진 환경에 따라서 적응하는 모습속에 많은 부분들이 변하게 된 것을 생각해 보았다.

카리스마있는 남자보다는 부드러운 남자를 친절한 남자 예쁜남자 이런 모습들이 주변에서 쉽게

눈에 띄이게 됐다.

어떠한 모습이 옳고 그르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진정한 남성성은 많이 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세상 모든 것을 누리고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순응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내려놓는 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들 스스로 만들어 놓은 이런 저런 규칙들과 환경속에 틀에 박힌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 하나님을 자꾸 연결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종들은 넓은 들판 주인의 땅을 곳곳을 밟으며 일을 하고 푸른 들판 드높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나무그들아래서 단잠을 자기도 한다.

땀흘려 일하고 허기진 배를 채우며 피곤함에 숙면을 취한다. 그리고 또 다시 주인의 모든 환경을 누리고 그속에서 일을 한다. 진정 내것은 아닐지라도 내것을 누리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주인은 어떨까

주인은 어떻게 해서 소득을 올릴까 어떻하면 일꾼들을 놀리지 않고 일을 시킬까 하는 이런 저런 골머리를 쓰느라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이런 주인의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남성들 아니 많은 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다.

 

신분은 종일지 모르지만 건강도 행복도 마음의 평안함도 오히려 주인보다 더 충만한 것이 종의 마음이라면 많은 것들을 쥐고 붙잡기 위해 애쓰는 모습속에서 그와 같은 마음을 누리기 위해 잊고 있었던 뜨거운 열정과 남자의 본성을 깨우자는 것이 아마도 읽는 이들에게 주는 설레이는 도전의 메세지일 것이다.

 

j*****a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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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다움에 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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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남자를 찾아서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책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성의 진짜 모습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결국 지금 우리의 시대상에서 바라는 남성의 모습은 정말 아니다라는 것이다. 요즘의 남성상은 상냥하고 예의 바르고 배려심도 많은 사람이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만 너무 강조하다 보니 정말 남성이 지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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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남자를 찾아서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책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성의 진짜 모습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결국 지금 우리의 시대상에서 바라는 남성의 모습은 정말 아니다라는 것이다. 요즘의 남성상은 상냥하고 예의 바르고 배려심도 많은 사람이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만 너무 강조하다 보니 정말 남성이 지녀야 할 진취성 모험을 즐기고 위험을 즐기는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소심(?)한 남자만 양산되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남자는 원래 황무지 상태에서 태어났기에 차분히 집에 있지 못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기에 모험을 좋아하고 도전을 좋아하는 것이 남성의 모습인 것이다. 또한 미인을 구출하고픈 욕망도 마찬가지다. 뭔가 부딪치고 격정적으로 부딪치기를 원한다.

  예수님도 인자하신 면이 많이 부각되어서 그렇지 사실 바리새인들을 꾸짖는 장면이나 성전을 뒤집어 엎는 장면에서 보면 예수님도 진짜 남자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남자를 만드실 때 “남자는 어떤 역경이라도 이겨내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이다”(p. 84)말한다. 그런데 우리들은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로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우리의 참된 모습 혹은 거짓된 모습이 남에게 드러날까 두려워한다”(p.94) 한 마디로 젠체하는 것이다.

  이렇게 젠체하도록 만드는 이 세상을 저자는 “위선의 향연장이다.”라고 말한다. “거짓전쟁, 거짓 모험, 거짓 아름다움이 세상을 지배한다. 왜 세상이 이런 지경에 이르렀을까? 남자의 힘이 타락한 까닭이다”(p. 247)

우리의 진짜 힘은 그리스도를 알 때 생겨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없다면 남자는 비참하게 실패하기 마련이다. 성공하더라도 그 성공은 훨씬 더 비참한 성공일 것이다”(p. 248)

  이러한 힘을 방해하는 사탄의 전략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나와는 상관없어”, “협박”, “타협”이 그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권세 안에서 걷는다. 따라서 분노로 공격하지 말아야 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을 저자는 알려준다. 그것은 “혼자서는 전투를 벌일 생각조차 말라는 것이다”(p.282)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책임감 있는 파트너가 아니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존재는 함께 싸워줄 전우이다”(p. 282)

  이 책은 단순히 카우보이 시절의 남자로만 인식하게 만드는 책은 아니다. 정말 남자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남자다움이라는 것은 결국 여자와의 관계에서 또한 온전히 정립되어 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남자의 역할을 제대로 할 때 여자도 여자의 역할이 제대로 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남자가 남자 역할을 거부할 때 여자는 공허감과 무력감에 빠지기 쉽다. 폭력적인 남자는 말로 아내를 기죽이고, 침묵하는 남자는 아내를 사랑에 굶주리게 만든다.”(p 303)

  저자는 이 책에서 남자가 진짜로 남자다워지려면 여자에 기대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은 지금 살고 있는 사람과 헤어지라는 뜻이 아니다. “남성성의 여정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여자에게 되돌아가기 위해서이다. 남자는 힘을 찾아야 하고, 그 힘을 나눠줄 여자에게 돌아가야 한다.”(p. 304)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우리를 모험으로 초대한다. “삶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야 할 모험이다. 하나님이 이 아슬아슬한 드라마를 위해 위험한 무대를 세워놓고 ‘보기에 좋았다’라고 말씀하신 태초부터 삶은 모험이었다. 하나님의 우리가 위험을 삶의 과제로 받아들일 때,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에야 제대로 돌아가도록 만드셨다. 남자는 모험을 멀리하지 않을 때 비로소 행복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나의 모습은 남자다운가?에 질문이 던져졌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남자다움을 잊어 버린 것 같다. 이 책의 중간에 나오는 말이다. “우리 사회에 소년의 공급은 충분하지만 남자의 공급은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p. 141)

  아직까지 소년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나 자신을 바라본다. 책이 꽤 두껍다. 하지만 남자라면 이 정도의 책은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생각한다. 정말 남자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쓴 책이다. 

l***w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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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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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보면 남자 아이들의 여성화가 점점 더 가속화 되어지고 있는 것 같고, 여자 아이들의 남성화가 점점 더 가속화 되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미 이런 모습들이 여러 가운데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사실 남자들의 남성성은 이미 상실되어진지 오래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미 산업화가 가속화 되어지고, 남자들이 돈 벌어오는 기계로 전락되면서 남성성을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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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보면 남자 아이들의 여성화가 점점 더 가속화 되어지고 있는 것 같고, 여자 아이들의 남성화가 점점 더 가속화 되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미 이런 모습들이 여러 가운데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사실 남자들의 남성성은 이미 상실되어진지 오래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미 산업화가 가속화 되어지고, 남자들이 돈 벌어오는 기계로 전락되면서 남성성을 잃어버리고, 남성성을 상실하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다. 가정에서도 이미 가장의 권위는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아버지로서의 권위는 찾아보기 힘들어진지 오래 되어 버렸다. 그런 점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남성성은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이미 여자에게 길들여진 온순한 모습의 남자들만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바로 그런 남성성, 와일드한 모습, 야성적인 모습들을 찾기 위한 시도가 바로 이 책에 있는 것 같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이라는,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이라는 테두리 속에 갇혀서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정작 중요한 것은 이 시대의 남자로서의 본 모습,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남성성의 모습들을 회복해 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미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해 놓으셨던 그 모습을 회복해야만 남자로서의 참된 의미를 부여해 나갈 수 있고, 그 남성성이 회복되어져야만 지금까지 받아오고, 경험해 왔던 그런 상처들, 하와들로부터 받아왔던 무시와 경멸을 극복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어쩌면 이 문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남자들의 공통적인 모습이요, 공통적인 생각이 아닌가 한다.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해야만 할 그런 문제를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문제제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남자들이 잃어버린 남성성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고, 그 남성성을 찾기 위한 방법론적인 것들까지도 일일이 지적해 주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남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통해서 이 시대의 진정한 남성성의 회복과 가정의 질서회복, 리더십의 회복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진다.
i*******2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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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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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 엘드리지 지음 | 강주현 옮김 포이에마 2010.02.22 펑점 인상깊은 구절 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처음 서평 이벤트를 신청할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책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여유만만했는데... 앗~~~ 그러나 책이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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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 엘드리지 지음 | 강주현 옮김
포이에마 2010.02.22
펑점
인상깊은 구절
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처음 서평 이벤트를 신청할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책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여유만만했는데...

앗~~~ 그러나 책이 도착하고 나서는 상황이 달라져 버리고 말았다.

12장으로 구성돤 내용과 적지않은 두께에 약간 눌리면서 부담을 가지며 책을 열어야 했다.

 

남자는 하나님을 닮았으며

막연한 두려움과 초조속에 아침을 맞고 남편과 아버지의 역할에 고단하기만한 그 가슴안에도

용감하게 싸우는 전사의 기질,모험을 좋아하는 탐험가의 본능,거칠고 위험한 하나님의 야성이 담겨있다는 말을 가슴에 두면서

시종일관 남편을 생각하며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편의 모습속에서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미루어 짐작하는 남편의 모습을 그려보며

가슴부풀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휴우~~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하며 며칠을 혼자서 울고 웃었다.

다 읽었을 즈음에는 남편이 못다피운 하나님의 남성성을 아들에게서라도 피우게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위안으로 책을 덮으며 웃을 수 있었다.

 

와일드 하트는 읽어나가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운없고 연약한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비타민과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저자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통하여 하나님닮은 남자를 창조하셨으며 남자의 숨겨진 야성의 존재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표현하도록 만들어졌다고 이야기 한다.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라는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여 만드신 이유가 각자 고유한 방식으로 (여성은 여성스럽게 남성은 남성스럽게..)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표현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만 생각해 보니 일리있는 주장이다.

그저 아담과 하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들의 창조이유가 따로 있었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며칠 전 드라마에서 남자들이 서서 소변을 보는 문제로 다투다가 결국엔 변기청소의 문제로 앉아서 소변을 보라고 결론을 내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씁쓸했었는데...

그저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일인 것을 여인의 틀안에 가두고 편리한대로 맞추어 맞춤남편을 요구하다보니 이 사회를 사는 남자들에게 하나님이 부여하신 남성성이라는 것은 자리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이 너무 억눌렸었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상대적으로 남성들도 억눌리고 남성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더불어 다시 한 번 내 모습을 반성하며  안락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무리하게 남편에게 많은 요구를 하지 않았던가를 반성하게 되었다.

가정의 울타리인 남편도 아빠이고 남편이기 이전에 멋있는 사내이고 싶을텐데...

소년이던 때에 꾸었던 꿈을 모두 접고 가정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나의 인생은 없고 날개를 꺾인 채 의무만이 지배하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며 미안한 마음에 몸둘 바를 몰라 했다.(소녀시절의 꿈을 접고 아내로 어머니로 사는 것에 대해 내가 느끼는 허전함과 같은 것?)

 

저자는 남자라는 존재가 용사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표현하도록 만들어졌다고 이야기 한다.

용사의 가슴에는 모험에 뛰어들고 싶어 하며, 싸움을 하고 싶어 하며,미인을 쟁취하고 싶은 열정이 내재되어 있다고 말한다.

모든 남자들은 세가지 열정을 가지고 영적인 전쟁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험, 아내를 구원하는 일에 열심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로 변화하면서 남성의 모습과 아버지의 모습이 많이 변화하게 되었음을 보게 된다.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위엄과 남자의 힘이 강조되던 부계사회에선 그나마 남성들이 가진 야성과 야망이 의미있게 표현되었는데

지금의 사회에서는 폭력적이고 권위적인 남성은 발을 붙이기가 어렵다.

여성들이 요구하는 멋진 사내의 모습은 현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남성상인 것이다.

다정다감하고 아이를 잘 돌봐주고 사회생활에서 모나지 않고 잘 적응하는 남편,물질적으로 사회적으로 안정된 남편이다.여성이 요구하는 모습의 여성적인 남성의 모습이 멋진 사내인 것이다.

이런 사내의 모습은 저자의 입장에서 보면 남자답지 못한 아버지요 상처받고 주눅든 모습으로 상처를 숨기고 그것이 참 모습인냥 허허실실  자신을 속이는 못난 사내인 것이다.

결국 많은 남자들이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기고 아버지를 닮지 않으려고 애쓰는 아들들의 모습을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이다.

아들이 아비를 닮지 않으면 누구를 닮아야 한단 말인가?

저자는 상처를 숨기지 말고 그것을 인정하고 상처를 숨기려 만들어진 거짓 자아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 나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하고 계신지를 직접 여쭈라고 권유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이름을 받으라고 말하고 있다.

남자로 살아 간다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얻을 때 시작되는 일이며 하나님안에서 남자로서의 새로운 생명을 얻을 때 시작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진 창조물인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철저히 무시하고 무질서와 혼란으로 이 세상을 뒤집고 요동치고 있다.

그러나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들의 삶에서 역동적인 관계를 만들고 계신다.

온 인류에 복음을 전하려 하셨던 하나님은 복음의 계획안에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을 앞세웠다.

보잘것 없는 어부와 두 명의 매춘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세리를 복음의 전파자로 사용하셨다.

그리고 지금 그 역할을 우리에게 넘기셨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곧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과의 관계에서 사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우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다.

하나님은 도전받으시는 것을 즐기시고 모험을 즐기고 구속을 싫어하신다.

 

 

1장은 남자의 가슴에 감춰진 세가지 욕망에 대한 것이다.

2장은 우리안에 내재되어 있는 야성적인 하나님의 형상.

3장은 남자의 가슴에서 솟아나는 본능적인 의문들과 두려움.

4장은 남자의 가슴에 남은 상처의 흔적들,남성성의 근원.

5장은 세상이 원하는 남자로 살아가느라 남성성을 버리고 살아 남으려는 남자들 이야기.

6장은 소년이 남자로 편입되어 가슴속 상처를 숨기고 보여주는 거짓자아의 문제.

7장은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방법에 대해서.

8장은 세상가운데 살면서 싸워야 할 적의 정체(세상,육신,사탄)

9장은 하나님과의 끈을 놓게 만드는 적의 전략에 대하여.

10장은 하와를 구출하기 위해 용감하게 사워야 할 남자의 본분에 대해서.

11장은 불확실함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모험이 넘치는 남성성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12장은 거짓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남성성을 찾아 모험의 세계로 나아가라.

 

저자는 이 한 권의 책 12장을 통하여

모험을 즐기고 구속을 싫어하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남자들이,그 분의 형상을 닮은 남자들이

 내면에 감춰진 갈망과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는 가슴벅찬 남자들의 이야기를 풀어 내고 있다.

현실의 고독과 두려움속에서 남성의 야성은 어디로 갔는가?

세상과 맞설 용기를 잃고 타협하고 안주하는 우리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미명아래

순종하고 섬긴다는 그늘로 숨어들어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일이다.

 

거듭 감사한 일은 이 책을 통하여서 잊고 지냈던 남편의 남성성을 상기시켰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서도 모험에의 의지가 생겨나는데

남편의 가슴에도 남자로 살고 싶은 욕망이 활화산처럼 타올랐을 터인데...

그 모든 것을 누르고 이 땅의 아버지로 남편으로 순화시켜 살고 있음에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한다.

영적전쟁,가정세우기.자녀교육...

완전한 남성이 되는 길은 이다지도 멀고도 험하다는 말인가?

남편의 가슴에 불을 지르는 하나님을 새로이 만나서 남자로서의 새로운 생명을 얻기를 기도한다.

이 땅의 남성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어

남자 여자가 아닌 우리가 되는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지는 세상을 희망해 본다.

b*********1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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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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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자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준 책이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창조하시고 남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파워를 주셨다. 힘의 지배가 아니 힘의 사랑이다. 이 책은 남자의 열정을 회복하여 남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였다.  남자로서 삶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어 가다보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진정한 남자를 꿈꾸는 현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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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자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준 책이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창조하시고 남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파워를 주셨다.

힘의 지배가 아니 힘의 사랑이다.

이 책은 남자의 열정을 회복하여 남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였다. 

남자로서 삶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어 가다보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진정한 남자를 꿈꾸는 현대인들의 소망을 이루어가도록 돕는 책이다.

고개숙인 남자들에게 고개를 들어 자신이 남자이라는 것을 가슴과 열정으로 품어가도록 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남자를 만드신 분명한 의도로 살도록 한다.

이 책은 이런 질문을 한다. 하나님은 남자의 가슴에 무엇을 심어두셨던 것일까?

하나님이 남자의 가슴을 만드셨고, 그런 가슴을 모든 남자에게 심어주셨다.

그 심어주셨던 것이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갖고 이 책을 읽다보면 흥미로워진다.

남자라는 존재를 알게 되며, 그들이 어떤 가슴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의 남자들의 고충과 상처를 알게 되어진다.

남자는 분명 하나님의 창조물중에 가장 특별한 존재이다.

그 특별한 존재들이 지금은 세상에서 밀려난 모습을 심심찮게 본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심지어 자신의 가족에게서 밀려난 모습이다.

다시금 사회에서는 남자들의 역할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그러나 현 사회의 분위기는 남자들이 점점 자신의 야성을 잃게 만들고 있다. 

아버지의 권위, 남편의 권위 등이 무너지고 있다.

굴림하는 권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위, 즉 자리를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시기 적절하게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 남자의 정체성과 역활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남자를 나님이 만드셨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어졌다.

그 과정에서 남성으로서의 삶을 전쟁으로 비유하면서 전쟁을 위한 무기를 갖추도록 한다.

그게 바로 영적인 삶, 즉 경건의 삶을 말하고 있다. 경건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경건생활의 초점이 바로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다.

이러할 때 하나님의 생각을 품게 되며 하나님의 파워를 힘입게 되어진다.

남자로서의 삶의 원동력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진다.

남자의 아픔과 상처를 만져주신 분으로부터 회복의 힘을 얻게 되어진다.

이 책은 남자의 정체성을 다시금 정립하여 남자로서의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케 하고자 하는

본 뜻을 품고 있다

흥미롭게 도전적이었다. 다시금 남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p***1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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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일드 하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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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 엘드리지 지음 | 강주현 옮김 포이에마 2010.02.22 평점   " 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   " 하나님이 주신 당신의 힘을 억압하지 마라 "   " 당신에게 허락한 힘을 바탕으로 살아보라 "   " 담대하라, 침묵으로 일관하던 문제들에 목소리를 높여라 "    저자는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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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하트

존 엘드리지 지음 | 강주현 옮김
포이에마 2010.02.22
평점

  " 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

  " 하나님이 주신 당신의 힘을 억압하지 마라 "

  " 당신에게 허락한 힘을 바탕으로 살아보라 "

  " 담대하라, 침묵으로 일관하던 문제들에 목소리를 높여라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남자들이 지금에 와서는 남성의 고유한 본질이 상실된 채로 마음에 상처와 갈망과 욕망을 가둔채로 살고 있음을 일깨우며 태초에 하나님의 의도대로 창조된 본래의 남성성을 회복하고 자아를 되찾도록 격려하고 있다.

 

 사회와 가정에서는 윤리와 책임감으로, 또 교회를 통해서는 세상 욕심과 내면의 욕망을 억누름으로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요구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게 숨죽이고 살고있는 이땅의 남자들에게 저자는 "욕망이란 우리 인생의 계획과 사명을 드러내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 안에 심어둔 거룩한 소원" 이라는 말로 남자들의 가슴에 야성을 일깨우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반적인 남자다움(남성성)의 인식과는 다른 진정한 남자,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남자, 거룩한 야성을 품은 남자로 회복

하는 과정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이룰수 있음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이 속해있는 모든 곳(세상, 가정, 교회 등)의 기준으로 길들여지면서 진정한 남자의 모습을 잃은채 살아가는 남자의

가슴에 자유와 모험의 야성, 열정의 불씨를 되살려 내고 있다.

 

 " 온순한 양보다 유다의 거친 사자가 되자!"

이제라도 다시 새롭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통해 하나님이 태초에 만드신대로 강하고 거룩한 남자의 야성과

정체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수 있기를 소망한다.

c****7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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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다’같이 살지 말고 남자답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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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다’라는 말이 어디에서 온 말인지는 모른다. 그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 말이 우리 집(결혼하기 전 부모님과 함께 살 때의 그 집)에서는 ‘남자답지 못한 놈’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찌질한 놈’이라는 표현의 원조격인 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오늘날 많은 남자들이 하나님께서 남자들에게만 허락해 주신 ‘진정한 남성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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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다’라는 말이 어디에서 온 말인지는 모른다. 그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 말이 우리 집(결혼하기 전 부모님과 함께 살 때의 그 집)에서는 ‘남자답지 못한 놈’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찌질한 놈’이라는 표현의 원조격인 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오늘날 많은 남자들이 하나님께서 남자들에게만 허락해 주신 ‘진정한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고, ‘쪼다’같이 살아가고 있다고 한탄한다. 아내에 대해 책임을 지는 남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두려워 포르노 같은 것에나 묶여 살아가는 ‘쪼다’, 자신의 취미 생활에 지나지 않는 일들을 위해 가정의 경제 생활을 아내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의존하는 ‘쪼다’들에 대해 저자는 분노를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성이나 여성 중 한 가지 성(性)으로 만드시지 않고,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으로 구분해 만드신 이유가, 남성과 여성으로 하여금 각자 고유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표현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저자는 남자라는 존재가 용사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표현하도록 만들어 졌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용사로 창조되어진 남자들의 가슴에는 싸우고 싶어하고, 모험에 뛰어들고 싶어하며, 미인을 구출하고 싶어하는 열정이 내제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모든 남자들은 자신들의 마음에 내재된 그 세 가지 열정을 가지고 영적인 전쟁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험과, 아내를 구원하는 일에 뛰어들어야만 한다고 도전한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의 주변에서 진짜 남자다운 남자를 찾아보기 어렵게 된 이유를 사회에서 남자에게 기대하는 바가 예전과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잘못할 때에도, 아들은 남자로 자랄 수 없게 된다고 주장한다. 아버지가 남자다운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아버지들이 아들들에게 남겨준 상처가 아들들로 하여금 주눅 들게 만들고, 자신의 남성다움을 숨겨버리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진성한 남성성을 다시 발견하고 싶다면 자신의 상처를 숨기기보다는 그것을 인정하고, 그 상처로 인해 만들어 낸 거짓 자아를 버려야만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 나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가지고 계신지 하나님께 직접 여쭈어 보라고 권유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름을 받으라고 말한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자신에게 남자로서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던 글귀를 소개해 주고 있다. “세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말고, 무엇이 당신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고 새로운 삶을 살라고 하는지 물어라. 세상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생명을 얻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 질 베일리(325쪽).” 이 글을 읽으면서 나 역시 저자가 경험했다는 것과 같은 종류의 전율을 느꼈다. 나 역시 신앙이라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교회 이름을 새생명교회라 붙인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이다.


남자로 살아가는 것 역시 남자로서의 새로운 생명을 얻을 때 시작된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한다. 나 역시 하나님 안에서 나에 대한 남자로서의 부르심이 무엇인지를 확인할 때 그 여정이 시작된다고 동의한다.


그렇다면 나는 나 자신에게 ‘남자로서의 내 소명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 왔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질문 앞에 내 스스로의 대답은 ‘지금까지 진정한 남성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해, 그리고 남성으로서의 나에게 주어진 독특한 소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더구나 ‘하나님을 통해 진정한 남성다움의 원형을 찾아보려는 시도는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을 읽어 가는 내내 진정한 남성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이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무언가 내 속에서 터져 나오려는 듯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영적인 전쟁에 뛰어 들어 힘있게 싸워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해 내며, 하나님을 의지해 불확실성 속에 몸을 던지는 모험도 해 보고 싶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구원하라(자유롭게 해 주라)고 맡겨 주신 아내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졌다. 이 열정을 일시적인 감정에서 끝내 버리지 말고, 완전한 남성으로서의 변화로 이어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k***r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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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이 책 뒷표지에 큰 글씨로 적혀있는 말이다.   저자는 [하나님과 함께 가라]라는 책을 쓰기도 한, 내면 치유와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탐구하는 영성 운동가이다. 그가 이 책에서 화두로 던진 것은 고개숙인 가장들로 치부되고 있는 현대의 남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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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이 책 뒷표지에 큰 글씨로 적혀있는 말이다.

 

저자는 [하나님과 함께 가라]라는 책을 쓰기도 한, 내면 치유와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탐구하는 영성 운동가이다.

그가 이 책에서 화두로 던진 것은 고개숙인 가장들로 치부되고 있는

현대의 남성들이 잃어버린 남성성과 야성, 그리고 용맹함이다.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본래 모험을 좋아하고

용맹하며 열정적인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특히

지금 시대의 수많은 교회들은 남성들에게 '유다의 사자'가 아닌

'온순한 양'을 이상적인 남성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물론 그러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여성들이나

조직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솔직하고 당당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뒤집어 쓰고 있는

남성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남성들을 지금의 나약하고 온순한 모습으로

빚지 않으셨는데, 피조물인 남성들이 창조주의 의도를 점점

잊어버리고 원래의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변용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핵심이 단순히 남성성을 회복하고 마초가 되라는 건 아니다.

하나님이 남성들에게 심어준 거룩한 야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그 분의 목적, 의도에 합당한 삶을 남성들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내키는 대로 사는 허랑방탕한 삶이 아니라,

원래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셨던 모험과 자유를 누리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하여 그 분의 뜻과 의도에 맞게 우리의

열정과 에너지를 억누르지 말고 분출하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모순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분명히 말한다.

혼자 나아가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모험의 세계로 나아가라고.

당신 자신에게 세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말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여주셨고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순종하라고.

 

그동안 교회에서 또는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가슴을 펴고 말 한 마디

제대로 못 해봤다면, 이 책을 읽고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가슴에 그 분이 가지고 계신 것과 똑같은

용맹함과 위풍당당함을 심어 놓으셨다. 불을 당기는 것은 우리 몫이다.

b********c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