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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영문법책이네요~ 팔품사를 의인화 시켜서 캐릭터를 만들어 낸 발상이 참 재미있었어요~ 그리스 신화 이야기처럼 제우스가 영문법을 창조한다는 발상도 좋았구요~
문법은 어렸을 때 부터 배워왔지만 학년이 올라가도 헷갈릴 수 밖에 없는 요소여서 고민이 많았는데 영문법 창조라는 컨셉으로 처음부터 재미있게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있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개념을 다시 잡았네요
문법에 대한 사전지식 없는 초보자들, 어린 학생들이나 직장인분들 에게 좋은 선택인것 같다고 생각되구요, 영어공부를 계속 해 왔지만 도무지 개념을 잡을 수 없는 학생들도 가볍게 한번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단 문법책치고 상당히 재미있다는 점, 깔끔한 설명과 다양한 예문이 있다는 점에서 내용면에 별다섯개 그리고 개인적으로 편집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캐릭터들의 삽화가 많이 있어서 귀엽구요 중요부분에 따라 글씨 색깔이라던지 굵기 조정이 되어있어서 셀프스터디 하기에 적합하다는 면에서 편집도 별 다섯개
참고하시고 다같이 영문법 정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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