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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기다리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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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는 내가 찾던 책임을 알았어요.. 100일을 앞둔 울 아기를 위해 스튜디오에서 촬열을 할지 아니면 셀프스튜디오에서 할 지 고민중이었거든요..   이 책을 보고 엄마표 사진에대해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셀프스튜디오를 예약했구요..앞으로도 엄마표 이쁜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 줄 수 있을거 같아요..   뿐만 아니라 포토샵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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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는 내가 찾던 책임을 알았어요..

100일을 앞둔 울 아기를 위해 스튜디오에서 촬열을 할지 아니면

셀프스튜디오에서 할 지 고민중이었거든요..

 

이 책을 보고 엄마표 사진에대해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셀프스튜디오를 예약했구요..앞으로도 엄마표 이쁜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 줄 수 있을거 같아요..

 

뿐만 아니라 포토샵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r******9 2010.02.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사랑하는 사람만이 찾을 수 있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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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너무 자연스러운 표정에 책을 집어들었다. 어떻게 찍었길래..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그곳에 담겨있는 아버지의 사랑을 보았다. 단지 아기의 모습을 예쁘게 찍기 위해 선택한 모델도, 테크닉을 자랑하기 위한 지나친 과장도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가장 최고의 모델을 선택한 듯 보인다.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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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너무 자연스러운 표정에 책을 집어들었다. 어떻게 찍었길래..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그곳에 담겨있는 아버지의 사랑을 보았다. 단지 아기의 모습을 예쁘게 찍기 위해 선택한 모델도, 테크닉을 자랑하기 위한 지나친 과장도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가장 최고의 모델을 선택한 듯 보인다.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자신의 아이, 가족의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하는 가장의 모습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자기 자식은 예뻐 보인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아이의 모습을 잘 남기는 사진 테크닉을 소유한 것은 아니다. 저자는 한 사람의 부모로서 당신과 같은 심정을 가진 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한다. 정말 애정과 관심이 없으면 찾을 수 없는 순간순간의 모습들... 분명히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이의 가장 순수한 모습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았으리라. 그런 마음이 전해진 순간, 왠지 감동이 느껴졌다. 아기의 눈두덩이 위에 묻어나는 천진한 웃음이, 엄마 손에 고사리 같은 손을 끼우고 아장아장 걸어가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나 또한 사랑을 받고, 주고 있기에.. 나의 소중한 사람들의 모습을 잘 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이 책을 보면서 왠지 자신이 생겼다.

p***n 2010.0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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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진을 찍는데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의 사진을 찍는데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얼마 전에 후배에게서 구입한 중고 DSLR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해보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원래 DSLR을 구입하게 된 동기 자체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공주님의 사진을 멋지게 많이 찍어주고 싶다는 욕심이었으니 말이다. 사실 욕심만 앞섰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찍는 것이 좋은지조차 잘 알지 못했던 DSLR에 대해 이 책의 첫 번째 장에서 잘 알 수 있게 되었다.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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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후배에게서 구입한 중고 DSLR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해보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원래 DSLR을 구입하게 된 동기 자체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공주님의 사진을 멋지게 많이 찍어주고 싶다는 욕심이었으니 말이다. 사실 욕심만 앞섰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찍는 것이 좋은지조차 잘 알지 못했던 DSLR에 대해 이 책의 첫 번째 장에서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DSLR 렌즈의 종류와 그 렌즈들 중에서도 상황에 맞는 선택법을 보고 내가 구입한 렌즈들은 단렌즈와 일반줌렌즈였다. 기본적으로 인물사진을 찍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 단렌즈는 공주님을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을 부각해서 찍어주기 위해서, 줌렌즈는 풍경들도 함께 살리고 싶은 야외에서의 사진을 위해서 구입을 했다. 계획없이 DSLR을 구입하신 분들이 기본개념을 잡기에 충분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

그리고 저자분의 예쁜 아기사진들이 가득 담겨있는 본 내용들은 빨리 우리 공주님의 사진을 찍어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해질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처음 태어났을 때의 사진을 비롯해서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상생활에서조차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낸 사진들은 충분히 따라해 볼 수 있는 멋진 구도들을 가지고 있었다. 아~ 내가 왜 예전에는 이런 것들을 몰랐을까…? 라는 생각에 아쉬웠던 부분들도 많았다. 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고 이렇게까지 많은 준비를 해서 아이를 위한 사진들을 찍은 저자분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더라.

기저귀 누드, 양치질 장면, 리조트에 가서 혹은 동물원에 가서 찍은 사진들… 그간 저자분이 찍었던 많은 사진들 가운데에서도 각 장의 주제에 맞는 것들을 고르고 고른 듯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할까 고민만 했던 나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사진들은 정말 큰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저자분께서 서울에서 사시는 분이었던 듯, 괜찮은 셀프 스튜디오에 대한 정보라고 하는 곳들이 모두 서울 쪽 이었다는 사실들과 사진을 찍은 후의 필수 후보정 부분의 내용이 조금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이 적었던 것이다.

저자분만큼은 아니지만 책에서 조언했던 것처럼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을 찍기 위해 카메라는 항상 쉽게 찾을 수 있고 빨리 잡을 수 있는 곳에 놓고 순간순간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봤다. 이제 조금씩 자신이 무언가를 하기를 원하던 우리 공주님의 나홀로 옷입어보기 장면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하겠다. 여태까지 사진을 그냥 찍은 그 사진 그대로만 사용했던 나는 책의 후보정 파트의 도움을 받아서 나름대로 포토샵 과정을 넣어보았다.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와주어서 행복한 사진이기도 한 공주님의 사진을 하나 넣어본다. 보정후와 전의 사진을 같이 넣는다. 역시 사진의 보정은 꼭 필요한 것 같다. 다음 번에는 사진 보정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n******5 2010.03.1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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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아기사진 잘 찍는 법/21세기북스,김남용
"[실용서]아기사진 잘 찍는 법/21세기북스,김남용" 내용보기
[실용서]아기사진 잘 찍는 법/21세기북스,김남용 아이를 낳고 보니, 가장 아이 일상에 소중한 추억을 담아볼수 있는게, 바로 사진 찍기가 아닐까 합니다.요즘은 어느집이나, 똑딱이 사진기나, 이젠 흔한 DSLR들로 부터 한두개씩 사진기는 보유하고 계시지요.특히 아이 사진을 잘 찍어보고 싶은게 부모 마음처럼 되지 않고, 요즘 잘 나가는 DSLR을 보유한 저로써도 거의 기본 모드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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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아기사진 잘 찍는 법/21세기북스,김남용 



아이를 낳고 보니, 가장 아이 일상에 소중한 추억을 담아볼수 있는게, 바로 사진 찍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은 어느집이나, 똑딱이 사진기나, 이젠 흔한 DSLR들로 부터 한두개씩 사진기는 보유하고 계시지요.
특히 아이 사진을 잘 찍어보고 싶은게 부모 마음처럼 되지 않고, 요즘 잘 나가는 DSLR을 보유한 저로써도 거의 기본 모드로 사진 촬영으로 하다보니, 그냥 똑딱이 수준이 되어버린지 오랩니다.
좀더 아이 일상에 사진 한장 잘 찍어보고싶은 맘으로, 책을 펼쳐드는 순간, 왜 이제야 이 책이 나왔을지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아기 뱃속에 있을때부터, 아이 응애~ 하고 나오면서 사진 한장 담아두기가 어려운것처럼 되어버렸는데, 정말 사진 하나 하나 아이 성장 기록처럼 펼쳐진 실용서 다웠습니다.




DSLR의 기본  설명부터, 카메라 렌즈 부분 이해하기,  내가 가장 중심적으로 펼쳐보았던 아이 성장 스토리 사진 찍기편, 엄마랑 아빠랑 함께 행복을 담아볼수 있는 스튜디오 가족사진 이야기부터, 분위기 촬영법등, 아이와 나들이하기 좋은 베스트 장소편, 셀프 스튜디오 100% 활용하기편, 그리고 마지막 후보정 이야기까지...정말 아이 사진의 꽉 채워진 실용서로 아이의 행복한 순간 순간을 담아볼수 있도록 이야기 했답니다.


블로그에서 지민파파로 알려진 사진 찍기 노하우와, 사진 찍기 위한 컨셉과, 소품하나 하나까지 활용해서 아이 사진을 가장 잘 담아볼수 있는 스토리 북~
내 아이에게 즐거운 일상을 선사해줄만큼, 사진한장으로 추억을 담아볼수 있을것 같아요.
이젠 이 책 한권으로 활용해보고, 아이 사진 찍는 노하우 하나 하나를 발견해서 활용해보고 싶었답니다.



마지막 장엔,  스튜디오 할인 쿠폰과 함께, 포토샵 CS4 버젼의 시험판과 함께 디자인 스킨도 공유해서 아이 사진첩을 꽉 채워볼수 있도록 첨부된 점도 높이 사고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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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줄 몰라 답답한제가슴을 뚫어주는 책이예요
"사진을 찍을 줄 몰라 답답한제가슴을 뚫어주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사진찍기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찍어야할지 잘 모르는 저에게는 이책은 손이닿지 않는곳을 누군가가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사진을 매일매일 찍어서 일기를 쓰는데 항상 목말랐던것이 어떻게하면 좀더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항상 같은 사진에 아이만 점점 커가는 모습이더군요. 그런데 지민파파(이책의 작가)님은 "아기사진 잘찍는법"은 사랑스런 아이
"사진을 찍을 줄 몰라 답답한제가슴을 뚫어주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사진찍기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찍어야할지 잘 모르는 저에게는 이책은

손이닿지 않는곳을 누군가가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사진을 매일매일 찍어서 일기를 쓰는데 항상 목말랐던것이

어떻게하면 좀더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항상 같은 사진에 아이만 점점 커가는 모습이더군요.

그런데 지민파파(이책의 작가)님은 "아기사진 잘찍는법"은 사랑스런 아이를 출산후 한장면 한장면

담는법을 누구나 찍을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었어요.

보통은 아빠,엄마들이 100장이상 찍어도 솔직히 건질건 10장도 되지않잖아요?

요즘 디카가 있어서 그렇지 만약 일반카메라였다면 아마 사진관은 대박났을꺼예요.^^


 

이책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Part1~5로 나뉘어져 있구요.

사랑스런 아이의 사진을 잘 찍는법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구입하고자하는

분들에게 똑딱이(디카)와 DSLR의 차이및 장단점을 잘 기술해 주셨어요

Part1에는 카메라와 렌즈 이해하기라는 제목으로 디카와 DSLR의종류 및 특징을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초보자 권해주고 싶었어요.


 

 

 


 

Part2에는 일상에서 담는 성장스토리 라는 제목으로

아이의 태어난 성장에서 잠자는천사의모습,목욕신,간식먹기,기저귀누드사진,대형마트 장보기

사진까지 평범함에서 아이의 천가지 미소를 담는법과 우는모습까지 담는법을 자세히 설명되어있구요

 

 


Part3에서는 '엄마아빠랑 함께 행복담기'라는 주제로 분위기 살리는 촬영법 및 스튜디오 가족사진

촬영법이 묘사되어있어요.

Part4에서는 아기와 나들이하기좋은장소 베스트를 꼽아서 놓으셧답니다.

석모도,양구장,공원,식물원 등등 13군데에서 아이사진을 담는법을 잘 묘사되었어요.

Part5에서는 Part3에서 약간은 다룬 스튜디오 가족사진중 셀프사진 찍는법에대해서 자세히

묘사되어 있는데요.요즘 셀프스튜디오가 많이 나왔잖아요? 가격을 저렴하게 찍으려고 갔다가

오히려 제시간에 못찍고 전문가에게 다시 찍는 이중으로 돈을 들였다는 주위 친구들을 많이 봐왔답니다.

그래서 저도 돌사진은 전문가에게 맡겼던 경험이 있네요. 지민파파님이 일찍 출판해주셨더라도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Part6에서는 사진을 찍은후의 필수 후보정에 대해서 나와있답니다.

포토샵처리 및 사인만드는법까지..그래서 저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래사진의 가운데

제 사인 보이시나요? 아직은 서툴죠?^^ㅋ


 

그리고 책속의 부록... 부록이 있으면 왠지 횡재한 느낌과 책값이 아깝지 않은 느낌이

팍팍 드는건...제가 주부라서인지..아님 평범한 사람이라서 인지 ^^ㅋ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어보니..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 의례히 엄마,아빠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육아서,질병관련서적,그리고 이유식책을 한권씩은 가지고 있죠. 물론 저도 몇권있어요.

 

그런데 전 마지막으로 '아기사진 찍는법'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아기사진잘찍는법'은 사랑스러운 아기들에게 멋진 선물보다 조그만 추억들을 사진으로 담아서

포토북을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제가 클때만해도 졸업식,입학식,여행때 사진찍는것이 다였지만

현실적으로 디카나 DSLR이 보급화되어있는 시대에는 조금의 정성을 담아서 특별한 사진을

담아서 준다면 얼마나 값진 보석같은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점은 아기사진이지만 사진에 관해 모듯것이 쉽게 누구나도 접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에

저는 ★★★★★를 주기로 했답니다.

 

r*******6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키우고있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두어야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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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가는 이제 6개월이 되었어요~ 그런데 찍은사진들이 거의 흔들리고 형편없어서 저장하는사진보다 삭제해버리는 사진들이 더 많았죠~ 너무 속상했던건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뒤집기를 성공했을때 찍어둔 사진이 다 흔들리고 엉망이었어요.. 이제 순간순간 이쁜짓하는걸 사진으로 남기고은데 아이는 사진찍으라고 가만있어주질않고.. 순간순간 아이의 행동을 포착해서 찍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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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가는 이제 6개월이 되었어요~

그런데 찍은사진들이 거의 흔들리고 형편없어서

저장하는사진보다 삭제해버리는 사진들이 더 많았죠~

너무 속상했던건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뒤집기를 성공했을때

찍어둔 사진이 다 흔들리고 엉망이었어요..

이제 순간순간 이쁜짓하는걸 사진으로 남기고은데

아이는 사진찍으라고 가만있어주질않고..

순간순간 아이의 행동을 포착해서 찍어야하잖아요~

이제 돌사진도 찍어야하는데.. 이런걱정을 하는중에

"아기사진잘찍는법" 이책을 알게된거예요~

 

정말 아이를 키우고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할 책인것같아요^^

 

아이사진 이쁘고 드라마틱하게 찍어두고 살짝 드라마틱하게

보정해서 멋진사진을 만들어두면

나중에 아이가 크면 정말좋은 추억이될것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를해서

저도 아이의 멋진 추억거리를 하나.둘씩

만들어주고싶네요^^

 

s*****5 2010.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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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진 잘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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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계속 하고 싶은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관련 책들은 언제나 내 눈길을 끌수밖에 없다. 아직은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지만 조카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예쁜 아기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넘쳐나는것도 사실이다. 이 책 아기사진 잘 찍는 법은 작가인 김남용씨가 자신의 아이를 찍으면서 느낀 즐거움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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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계속 하고 싶은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관련 책들은 언제나 내 눈길을 끌수밖에 없다. 아직은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지만 조카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예쁜 아기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넘쳐나는것도 사실이다.

이 책 아기사진 잘 찍는 법은 작가인 김남용씨가 자신의 아이를 찍으면서 느낀 즐거움과 그 노하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너무 예쁘다. 그래서 작가 사진이 없는것이 아쉽다~??) 즉 사진속에 사랑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이 책은 크게 6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있다. 모든 사진관련 책이 그렇듯이 가장 첫장에는 카메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서도 콤팩트카메라와 디에셀알에 관한 비교, 그리고 렌즈에 관한 내용에 비중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선택하는것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일일것이다.(단!주머니사정에 제한이 없다면!)

 

두번째 부분은 김남용씨의 아이인 지민이의 성장기를 다룬 사진들입니다. 이 부분은 아이 사진을 찍기 위한 모든 부모들에게 좋은 샘플이 될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김남용씨에게는 무척이나 애착이 가는 책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먼저하게 했다. 각각의 사진에는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는 아직 디에셀알 사진기에 익숙하지 못한 분에게는 좋은 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각각의 사진에는 전부 사진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번째 부분은 엄마 아빠와 함께 찍는 사진이다. 이부분에서 특히 관심을 가졌던것은 바로 구도에 관한 것이었다. "아~이런 구도로 찍어도 참 예쁜 사진이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볼 수가 있었다.

 

네번째 부분은 아기와 나들이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고 있다.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대부분이 수도권쪽이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아이와 함께 다니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주는건 좋은 정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없다고 하더라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다섯번째 부분은 집에서 찍는 스튜디오 사진이다. 보통 기념일(백일, 돌등)들에 아이들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러한 스튜디오 사진들을 사실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사진을 찍을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튜디오 사진처럼 꾸미는 것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제시해주고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든다.

 

마지막 여섯번째 부분은 후보정에 관한 것이다. 예쁜 사진을 찍고 몇% 부족한 것들을 후보정으로 보완할 수 있다면 아마도 완벽한 사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면에서 이 책의 독자를 위한 배려는 아마도 A+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또한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는 책을 읽고 한번쯤 포토 북을 만들어보려는 부모들에게 예쁜 스킨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자! 이제 사진기를 들고 아이들과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예쁜 사진을 찍은후 예쁜 포토북을 만들어보자!! ^^

s*****h 2010.04.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사진 잘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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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이 기다려왔던 그 책이 나에게 도착했다!꼬물거리는 손모양, 방긋 웃어주는 미소, 찡그리는 얼굴까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는 내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둘수있는 것이 사진보다 더 좋은것이 어디있으랴~하지만,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을 담는 일에 앞서 엄마들은 많은 고민에 빠진다. 스튜디오를 계약해야하나? 엄마표로도 충분할까? 성장 앨범은 몇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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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이 기다려왔던 그 책이 나에게 도착했다!
꼬물거리는 손모양, 방긋 웃어주는 미소, 찡그리는 얼굴까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는 내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둘수있는 것이 사진보다 더 좋은것이 어디있으랴~
하지만,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을 담는 일에 앞서 엄마들은 많은 고민에 빠진다. 스튜디오를 계약해야하나? 엄마표로도 충분할까? 성장 앨범은 몇살까지 찍어야하나?부터 남들은 어떻게 하고있는지, 스튜디오는 어디가 좋은건지, 앨범은 몇매로 해야적당한건지 등등등..으 나도 한때 머리가 다 빠질지경이였다.

 

아기 사진 잘 찍는 법. 제목이 직설적이여서 좋다.
책은 카메라와 렌즈 설명, 일상에서 담을수 있는 아기의 성장스토리, 엄마아빠와 포즈 잡기, 아기와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곳 10곳, 셀프스튜디오 이용방법, 필수 후보정 이렇게 여섯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책속 부록 시디에는 포토북(압축앨범) 만드는 방법과 쿠폰이 들어있다.
사실 나도 DSLR이 욕심나고, 전문가용 사진기가 당연히 사진이 잘 찍히겠지만, 책을 보며 엄마도 따라하다보면 사진에 대한 어느정도 감이 잡히므로, 디카를 가지고 충분히 활용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그 비싼 DSLR을 사놓고 무겁다는둥 어렵다는둥 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을 숱하게 본 터라 나는 애초부터 DSLR을 포기했다.
그냥 쉴틈없이 움직이고 보채고 떼쓰는 아이앞에서 중간에 포기하고 게을러 지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대신 '일상에서 담는 성장 스토리'와 '엄마아빠 포즈잡기'는 저자가 직접 아이를 키우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한 노하우들이 가득이니, 참고될 만한 사항이 많다.
아기가 막 태어난 사진을 보고 있자니, 아기가 태어났던 그 날, 갑작스런 수술이 잡혀서 나도 신랑도 정신이 없었던 터라 막 태어난 모습을 사진으로 담지 못한 것이 참 안타깝다. 대신 다음날, 만 하루만의 모습은 카메라로 담았지만, 그건 신생아실 유리창 밖에서 찍은 모습이였기 때문이다. 아이가 막 태어나면 짤막하게나마 아이와 대면할 시간을 준다. 이틈에 아이와의 만남에서 감동먹느라 사진 포착을 잊는다면 나처럼 나중에 엄청~ 후회하게된다. 핸드폰이라도 꺼내서 찍어두자.
정말 그것이야말로 우리 아이의 일생의 단 한번뿐인 탄생 순간이니까.
그 밖에도 처음 아이를 집에 데려왔을때, 하품하는 모습, 목욕하는 모습, 간식먹는 모습, 마트에 간 모습 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아이의 모습을 담는 방법이 수록되어있어서, 아~ 나도 이렇게 찍어볼껄 이런거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책을 읽기전에는 그랬다. 잠만 쿨쿨 자는 갓난 아기 그리고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무슨 수로 예쁜 사진 남길수 있을까..
하지만 포기할수 없어서 마구마구 찍었댔더니 아이가 백일쯤 되었을때 USB 1기가를 채워가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막상 건질만한(??) 사진이 없다는 점이였다. 그때 처음 깨달았다. 사진도 배워야하겠구나 라고.
(그래도 나름 아이의 변화하는 모습을 차례로 담게 되었으니 절대 삽질은 아니였다고 나를 위로해본다 ㅠ_ㅠ)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는 아~ 이럴 때 이런 사진을 이렇게 담으면 되는구나 하는 도움이 된다. 진작에 알았다면 더 좋은 사진을 남겼을꺼라고 아쉬운 페이지도있고, 포즈도 따라하며 사진 잘~찍는 법을 생각하게되었다.

다음,

주말이면 어디로 나가볼까..하고 고민하던 차에 아이와 나들이 하기 좋은곳 추천 페이지는 따뜻한 봄날을 기다려지게 하고, 셀프 스튜디오는 도전해서 실패한 경험자들이 많은데 책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요즘에는 필름도 필요없고, 사진 파일만 있으면 자동 보정과 인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웹사이트나 사진관이 있기도 하던데, 간단한 정도라도 포토샵으로 후보정하는 법을 배워두면 좀 더 내가 원하는 모습의 사진에 가깝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후보정에 관해 책에 나온 부분이 정말 엄청나게 간단한 정도라는 것과, 부록으로 준 시디에는 별로 내가 참고할만한 사항이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쉽긴하다.

 

아이를 키워보니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참 빨리 자라는것같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커가는 아이를 보고있으면, 잠시라도 카메라를 손에서 놓을 틈이 없다.
뭐 시간이라던지, 배경이라던지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내가 찍은 사진속에서 딱히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찾기란 어렵지만, 그래도 훗날 한데 묶어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뽑아 보정하고 포토앨범을 손수 제작해보니, 나름 뿌듯하고 그때의 기억 때문에 사진만 보아도 행복하다. 책 더 열심히 보고, 사진 촬영/편집 기술을 더해 내일은 좀 더 예쁜 사진을 담아봐야겠다.

 

n****o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사진 잘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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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누나가 적은 월급을 모아 사온 카메라(필름)를 처음 들고 사진 찍었던 예전 기억이 난다. 찍은 필름을 들고 읍내 사진관에 가서 맡기면 하루나 이틀 정도 뒤에 현상을 해 주셨다. 그리고 현상된 필름을 형광등 빛에 비춰보며 찾을 사진을 표시해주면 몇 일후에 그 사진을 내 손에 쥘 수 있었다. 사진을 찍고 실제 사진을 손에 쥘 수 있는 그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행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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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누나가 적은 월급을 모아 사온 카메라(필름)를 처음 들고 사진 찍었던 예전 기억이 난다. 찍은 필름을 들고 읍내 사진관에 가서 맡기면 하루나 이틀 정도 뒤에 현상을 해 주셨다. 그리고 현상된 필름을 형광등 빛에 비춰보며 찾을 사진을 표시해주면 몇 일후에 그 사진을 내 손에 쥘 수 있었다. 사진을 찍고 실제 사진을 손에 쥘 수 있는 그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행복했었다.

 

지금은 어떤가?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카메라 그리고 생활 사진가들에게 많이 보급된 DSLR (digital single-lens reflex camera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까지 지금은 카메라의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메라가 이처럼 일반인들에게 가까웠던 적이 있었던가? 이것이 불과 몇 년 사이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놀란다. 이제는 카메라도 가까워졌고 사진도 몇 분이면 당당히 내 손에 들어오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흔해서 그런지 한 장 한 장 소중한 감정이 예전만 못하다.

 

사진과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을 꼽자는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어릴적 모습을 평생 간직하기 위해 열심히 셔터를 누른다. 저자(김남용)는 같은 부모로서 초보 엄마와 아빠가 아기 사진을 찍는 것에 관심이 상당하다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출산부터 걸음마까지 아기를 키우면서 만날 수 있는 상황과 심정을 사진과 글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그래서 자녀를 찍은 사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아기 사진 잘 찍는법>(21세기북스.2010)을 썼다.

 

총 6부에 걸쳐 아기 사진을 위한 기본적인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포즈 잡는 사진, 나들이 장소, 스튜디오 촬영 장소와 포토샵을 통한 사진을 살려주는 후 보정 작업까지 아기사진에 관해 쉽게 이야기한다. (사진이 참 많은 이 책은 각 사진마다 그 사진을 찍은 카메라의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메시지의 방향은 ‘공감’과 ‘교감’이다.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와의 ‘공감’, ‘교감’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저자의 다른 메시지는 ‘자연스러움’이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삶의 모습들을 담는 것이 진짜 좋은 사진의 방향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의 사진들은 연출한 사진이 아니라 소중한 추억을 위해 한 가정의 평범한 아빠가 일상에서 정성껏 담은 사진이다.) 세계에서 수집한 200만장의 사진들 중 68개국의 503장의 사진을 선정해 제시한 ‘The Family of Man' 역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을 평범한 시선으로 담아낸 자연스러움 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진 잘 찍는 법은 매우 좋은 지침이 되어준다. 좋은 사진은 장비가 아니라 찍는 사람의 내공에 더 좌우된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그 내공을 쌓는 좋은 비법이 되어줄 것이다. '많이 알수록 많이 본다‘는 알더스 헉슬리의 말이 있다.

 

이 책의 사진장비와 찍는 방법에 대한 지침은 사진 찍는 즐거움을 준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자녀의 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우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따뜻한 봄 이 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사진을 담기 위해 밖으로 나가야 겠다.

g*******n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사진 잘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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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사랑스러운 내 아이 사진 좀 더 예쁘게 찍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 것이다 나 역시 뒤늦게 낳은 딸아이 때문에 좀 더 예쁘게 아이 사진을 찍어 주고 싶은 마음 가득이다 하지만 나에게 디카는 접사, 인물, 책 버튼과 찍기 외에는 아는 것이 전혀 없다 어두운 상황에서는 화면을 어떻게 밝혀서 찍어야 하는지, 흐린 날에는, 맑은 날에는, 건물 안에서는 등등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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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사랑스러운 내 아이 사진 좀 더 예쁘게 찍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 것이다 나 역시 뒤늦게 낳은 딸아이 때문에 좀 더 예쁘게 아이 사진을 찍어 주고 싶은 마음 가득이다 하지만 나에게 디카는 접사, 인물, 책 버튼과 찍기 외에는 아는 것이 전혀 없다 어두운 상황에서는 화면을 어떻게 밝혀서 찍어야 하는지, 흐린 날에는, 맑은 날에는, 건물 안에서는 등등 전혀 아는 것이 없고 무조건 인물에만 고정 시켜서 아이 사진을 찍게 된다 그러다보니 사진편지기로 아이를 뽀사시하게 좀 더 예쁘게 치장을 하고 꾸미게 된다 그 사진 또한 나름대로 예쁘지만 우리 아이만의 순수한 모습은 사라져 있고 사진편집기의 기술만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 사진 잘 찍는 법’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

 

우리 아이 사진 예쁘게 찍기 전에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여러 가지를 알려 준다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와 DSLR 카메라의 차이점과 보급형과 전문가형, 렌즈의 종류와 특징, 상황에 맞는 렌즈 선택법, 나에게 맞는 카메라, DSLR 카메라 선택 요령 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 콤팩트 디카와 DSLR 디카를 가격의 차이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서로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알려 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중에서 나에게 맞는 디카를 선택하면 후회 없이 오래 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예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촬영 방법과 상황에 맞는 사진 찍기 등에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요약하듯이 설명을 해줘서 나같이 초보자인 사람들도 쉽게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동안은 무작정 아이의 모습에 사진을 찍기만 하고 그 중에 제일 좋은 사진만을 한 장 선택하고 나머지는 삭제버튼을 선택하는 방법을 사용했었는데 이 책속에 다양한 기법들을 배움으로써 사진의 매력과 묘미를 느낄 수 있었고 처음으로 나도 멋진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디카를 늘 가지고 다니면서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어떻게 찍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전혀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전문가가 아니라도 충분히 좋은 사진, 멋진 사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부록으로 포토샵 CS4 Expended 시험판이 함께 있어서 우리 아이 사진을 좀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어서 참 좋다 앞으로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질 것 같다

y****c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