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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책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는 OK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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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어려서부터 사업을 하는 것이었다. 지금을 비록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꿈은 여전하며 조금씩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이다. 출근을 하면서 무료배포되는 신문을 볼때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장성덕사장이 집필했다는 책을 알게되었다.   유통업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2년전부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라는 회사를 알고있었다. 급성장하는 회사를 보면서 어떻게 유통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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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어려서부터 사업을 하는 것이었다.

지금을 비록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꿈은 여전하며

조금씩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이다.

출근을 하면서 무료배포되는 신문을 볼때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장성덕사장이

집필했다는 책을 알게되었다.

 

유통업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2년전부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라는 회사를

알고있었다.

급성장하는 회사를 보면서 어떻게 유통업이 이런 말도 안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까

도대체 어떤 사업수완을 갖고있기에 10년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을까..

정말 궁금했었다.

회사가 아직 외감법인도 아니기에 재무재표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나름

꼭 알고 싶었던 회사라고 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라는 책을 즉시 구매해 읽게 되었다.

 

주말을 이용해 책을 손에 놓지 않고 단번에 독파하게 된 나는 회사가 발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동대문에 있는 매장을 보면서도 알 수 있었던 독한 꼼꼼함..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짚어주는 상품 배치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직원들은 정말 힘들겠다고 느낄 정도로 하나하나 꼼꼼하고

세밀한 장성덕 사장의 디테일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찾을 수 있었다.

 

요즘 장사가 잘 안되 힘들어하는 부모님, 취업에 힘들어하는 친구들, 미래에 고민하는 동생들에게 이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10.03.02. 신고 공감 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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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사업자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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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사업을 15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직장 생활 하던 시절이 아득하게만 여겨집니다. 이제는 1인 자영업자 신세가 체질화된 것 같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사업 능력이 떨어져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한 탓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굳이 1인 사업을 고수하게 된 숨은 사연이 있을 법도 한데, 최근 한 책을 읽다가 그 까닭이 선명해지는 듯 했습니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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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사업을 15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직장 생활 하던 시절이 아득하게만 여겨집니다. 이제는 1인 자영업자 신세가 체질화된 것 같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사업 능력이 떨어져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한 탓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굳이 1인 사업을 고수하게 된 숨은 사연이 있을 법도 한데, 최근 한 책을 읽다가 그 까닭이 선명해지는 듯 했습니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위즈덤하우스)를 우연히 읽게 됐습니다. 삼성물산에서 기획업무를 하다가 대기업의 조직문화에 염증을 느끼고, 2000년초 5평 매장에서 아웃도어제품(등산용품) 오퍼상에 출발해, 이제는 큰 규모로 성장한 저자 장성덕님의 사업 얘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취급품목은 다르지만 저와 사업 출발 과정이 흡사한 점이 많아 흥미로운 대목이 꽤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제가 왜 1인 사업을 해왔는지에 관해서만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나는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적용해보면서 희열을 느낀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런 기회를 얻기가 어려웠다. 10년 후, 20년 후의 내 모습이 어떨지 도무지 그려지지가 않았다. 더 이상 짜 맞춰진 조직의 틀에 맞춰가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는 없었다.

또한 조직에서 살아남으려면 조직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했다. 조직은 창의성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튀는 사람보다 능력은 조금 부족해도 윗사람 잘 모시고, 동료들과 불협화음을 일으키지 않는 원만한 사람을 요구했다. 나는 조직이 원하는 인재상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속 갈등은 커져만 갔다. 결국 20세기가 저물어가는 연말, 과감하게 사표를 던졌다.」(20쪽)


이 대목은 저자가 좋은 회사를 그만둔 심적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젊어서 힘든 아르바이트나 노가다를 하면서 자신감을 쌓았고 직업에 대한 편견이 없어 창업을 결행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허드렛일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 직장을 나와 자립하는데 큰 힘이 되었기에 저자 의견에 100% 동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후반부에 가면 사업이 커지면서 직장 생활 당시 자신의 갈등을 무색하게 하는 격한 주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습관이 될 때까지 기본을 되풀이하라>라는 <챕터 6>의 각 절 권고가 그러합니다.


똥 누는 습관까지 바꿔라.

모든 일의 시작은 정리정돈이다.

매일매일 자기를 가꾸고 다듬어라.

강제력과 재미로 습관을 통제하라.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쳐라(상품 도난 사고에 대비해 CCTV 및 전자경비시스템 설치를 강조하는 내용임)


창업 초기에 유물적이고 유연한 자유로움은 사라지고 관념적이고 교조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바뀌어가는 것이지요. 그러면서도 사업가는 그 변화에 불편을 느끼기는커녕 자부심마저 느끼는 모양입니다.

제가 1인 사업에 머물렀던 이유도 사실은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원치 않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까지 사업을 키울 의지와 자신이 없었던 것입니다.



d******e 2010.05.1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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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로서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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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잎사귀가 살포시 고개를 내미는 따스한 봄이다. 이때가 되면 어딘가로 꽃구경하러 나가고 싶어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고 더불어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산행은 그래서 관심이 많이 간다. 파릇파릇 삐집고 나온 새싹과 꽃들을 보면서 자연이 숨 쉬는 기를 받아오는 느낌이랄까.   하여튼, 그런 이유로 등산복 마련하려고 아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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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잎사귀가 살포시 고개를 내미는 따스한 봄이다. 이때가 되면 어딘가로 꽃구경하러 나가고 싶어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고 더불어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산행은 그래서 관심이 많이 간다. 파릇파릇 삐집고 나온 새싹과 꽃들을 보면서 자연이 숨 쉬는 기를 받아오는 느낌이랄까.

 

하여튼, 그런 이유로 등산복 마련하려고 아웃도어 쇼핑몰을 기웃거리다 알게 된 곳이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다. 사람들 사이의 입소문으로 알게 되었는데 그 유통기업의 성공신화를 다룬 책이 출간 되었다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 튼실한 기업인지 생각지도 못했기에 관심이 갔다. 근래 지속된 불황은 실업자도 증가하고 창업을 해도 얼마못가 폐업하는 상황인데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을 CEO를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선봉장인 장성덕 CEO. 그는 한마디로 철두철미한 성격의 소유자로 꼼꼼하면서도 대범하고 부지런한 그의 기질이 지금의 유통기업을 일궈내게 한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해봤다. 한마디로 자기관리가 확실한 사람이다.

사업에 확신을 갖고 있었지만 가지고 있는 자금전부로 쏟아 부었기에 그 압박감은 이루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마도 더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뛰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그런 열정만으로 다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은가. 그는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역발상의 습관을 생활화했으며 그것을 바로바로 실행한 실천력을 가지고 그 실천을 도와줄 시스템을 바로바로 만들어냈다. 이런 남다른 그의 노력이 그에겐 큰 자산이며 강하고 단단한 기업으로 일궈낼 수 있었던 기반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업의 전산프로그램을 이용하기보다 자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사용함으로써 효율적인 흐름을 만들어낸 점이라든가 나름 고객관리의 철칙도 인상 깊었다. 고객센터의 전화 없이 게시판 활용으로 고객과 회사의 커뮤니티를 이루어낸다는 점이 그것이다. 그래도 고객으로서는 좀 불편하지 않을까해서다.

 

그리고 직원입장에서 보면 전기사용이나 사무용품 아껴쓰는 것에 대한 세심함, 전사원의 청소시간의 획일화 어찌보면 독재공화국 같은 느낌이 드는 시간관리 등을 보면 처음엔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그렇지만 큰 틀에서 직원 복지를 위한 노력은 아낌없이 투자하는 CEO를 보면서 직원들이 이 기업에 애착을 가지고 더 열심히 일하는지 모른다. 이런 것이 그의 노련함 아닐까.

 

그의 글은 전문작가가 쓴 글이 아닌가 할 정도로 세련되고 잘 다듬어져있으며 읽기도 편하게 술술 잘 넘어간다. 중소기업의 구직이나 구인하는 기업들이 원하는 인력은 어떤 것이 중요시되는지 가늠해볼 수 있고 CEO로서의 철저한 마인드가 지금의 기업을 일궈낸 만큼 자기관리가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책이다.

y******7 2010.03.2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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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으로 들어간 독종 사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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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영관련 등의 실용서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나 수필을 즐기는 편인데, 세상을 혼자살 수 없는 30대의 직장인의 삶을 살다보면 경영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도 가끔 펼치게 된다.   실용서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편이라 대부분 베스트셀러 순위를 참고하거나 추천서를 구입하여 읽는데 상당수의 책이 대기업의 성공스토리를 다루거나, 구체적인 상황보다는 방향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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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영관련 등의 실용서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나 수필을 즐기는 편인데, 세상을 혼자살 수 없는 30대의 직장인의 삶을 살다보면 경영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도 가끔 펼치게 된다.

 

실용서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편이라 대부분 베스트셀러 순위를 참고하거나 추천서를 구입하여 읽는데 상당수의 책이 대기업의 성공스토리를 다루거나, 구체적인 상황보다는 방향만을 제시하는 탓에 집중하기도 공감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다.

몇 가지 법칙을 다루는 책들도 그렇다. 책이 두껍지도 폰트가 작지도 않음에도 쉽게 집중되지 않고 무엇보다 당장 내 가슴을 움직일만한 현실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평소 야외활동을 즐기는 편인 나는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을 오랜기간동안 이용해왔는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라는 책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처음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서 제품을 구입했던 때가 2004년인데 그 때에 비한다면 실로 엄청난 성공을 일궈낸 회사임은 분명하다. 과연 무엇이 성공을 이끌었을까. 대기업의 사례를 담은 책이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나 왠지 커가고 있는 이 회사의 비밀이 궁금해졌다.

 

치열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삶을 보여준다.

문장이 길지 않아 읽기 편했고 무엇보다 살아있는 사례, 손을 내밀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현실속의 이야기였기에 책을 펼친 후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사장이 편하지 않다고 나가는 직원은 없다. 사장이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않는다고 나가는 직원도 없다. 하지만 사장이 능력부족으로 월급도 제때 못주고, 회사를 어떻게 끌어가야 할지 몰라 쩔쩔 맨다면 직원들은 미련을 두지 않고 떠난다"

 

성과 없이 떠드는 이야기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말한다. 30대 직장인으로 살면서 꾸역꾸역 하루를 보내고 늘 평균수준으로 일하며 현실에 안주하는 직장인이 많다. 나 역시 그런 부류 중 하나다. 결국 더 나아가기 위한 의욕이나 계발이 없다면 자신의 비전은 그 상태에서 멈추거나 도태되고 말것이다. 직원과 사장의 입장이 바뀐다고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저자는 가야 할 목표,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욕,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기관리도 없이 성공도 없다고 말한다.

 

 

 

"자리를 비우면 유난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과  없어도 없는 것조차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존재감이 없는 사람중에 누가 더 유능한 사람인지 물으면 당연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혼자서 업무의 모든 것을 쥐고 있어 자리를 비우면 아무도 그 일을 대신할 수 없게 하는 사람이야말로 조직에서 가장 무능한 사람이다."

 

저자의 철학이 잘 표현된 대목이다.

책 전반에 걸쳐 저자는 경쟁자를 넘어서고 자기 자신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했던 핵심원동력이 '시스템'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어찌보면 궤변처럼 느껴지지만 틀린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저자의 입장을 고려할 때 왜 이리 시스템, 시스템을 외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청년실업이 극에 달했다고 연일 뉴스가 나오지만 정작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지 않은가? 목표의식도 없이 미래에 대한 계획도 없이 살고 있는 젊은이. 자신에 대한 냉정한 판단없이 뜬 구름 잡듯 대기업만 기웃거리는 젊은이. 인내심도 없고 귀까지 앏아 이직을 버릇처럼 하는 젊은이.

중소기업이 겪어야 하는 인력난을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 시스템 아니었을까.

모든 업무를 매뉴얼화하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여 사람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리스크를 최소화한 전략은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핵심적인 강점이 아닌가 싶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신화같은 이야기.

인생역정과 파란만장한 굴곡을 다룬 책을 읽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책은 분명아니다.

하지만 손을 내밀면 정말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현실속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지금의 자신에게 뒤를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줄 책임은 분명하다.

결국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고, 생각만 해서는 이룰 수 없는 세상이다.

c****0 2010.02.2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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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사장의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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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창업자의 스토리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성공한 사람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장성덕 사장도 작은 사무실에서부터 지금의 모습을 이루기까지 정말 억척스럽게 일했다는 것을 책을 보며 느낄 수 있었다. 열정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거기에 치열하게 고민하고 만들어 간 시스템도 한 몫 했을 것이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사장으로서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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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창업자의 스토리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성공한 사람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장성덕 사장도 작은 사무실에서부터 지금의 모습을 이루기까지 정말 억척스럽게 일했다는 것을 책을 보며 느낄 수 있었다. 열정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거기에 치열하게 고민하고 만들어 간 시스템도 한 몫 했을 것이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사장으로서의 모습도 보인다.

 

늘 고민스러운 것 중 하나는 부하 직원들에게도 인격적으로 좋게 해주는 것이 과연 그 직원에게 좋은 것일까 하는 생각이였다. 이왕이면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며 좋은 분위기에서 일해야 좋은 성과로 이루어진다고 믿어왔었는데 어쩌면 그런 물렁한 생각이 일도 그르치고 직원들에게도 별로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런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사장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직원들의 능력을 기르고 좀 더 철저히 일하게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라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어쩌면 인간미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이며 자신의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그런 믿음 하에 똥누는 습관도 업무 집중을 위해 바꾸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런 말을 듣고도 회사에게서, 또는 사장에게서 배울 수 있고 커가는 모습을 느끼니 떠나지 못했을 것이다. 불편한 사장은 참아도 불안한 사장은 못참는다는 말이 한 번쯤 곱씹어 보게 한다. 싫은 소리를 해도 월급 못주는 사장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거기에 모든 중소기업의 고민거리인 인력 누수에 대해서도 당당히 말하는 것이 멋지다. 언제 누가 없어져도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천 번이고 고칠 수 있는 열정이 매출 2000배의 신화를 이루고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숫자를 맞추기 위해 재고 관리 체계를 바꾸고 고객에게도 자신들의 시스템에 적응하기를 권고하는 배짱도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어붙일 줄 아는 독종 사장의 기운이 느껴진다.

 

직장 생활을 몇 년 하고 나서야 사장이라는 역할인 얼마나 힘들고 고독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늘 매력적인 것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시험해보고 바꿔가면서 결국에는 성공했을 때의 희열이 누구에게나 궁금하고 욕심이 나는 것이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저자처럼 독종으로 살아가면서 열정을 잃지 않을 수 있어야만 걸을 수 있는 길일 것이다.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만의 믿음으로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날이 좀 더 빨리 오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i****l 2010.03.29. 신고 공감 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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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진화를 위한 치열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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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과연 무엇인가 궁금했다. 책을 다 읽고 전체의 내용을 곱씹어보니 그 제목에 담겨 있는 의미가 느껴진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기 위해 구성원 전체가 노력하고 변화해 가는 조직이기에 OK라는 것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다는 의미로 해석해 본다.   책의 내용 중 개인적으로 많이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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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과연 무엇인가 궁금했다. 책을 다 읽고 전체의 내용을 곱씹어보니 그 제목에 담겨 있는 의미가 느껴진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기 위해 구성원 전체가 노력하고 변화해 가는 조직이기에 OK라는 것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다는 의미로 해석해 본다.

 

책의 내용 중 개인적으로 많이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정리하여 보았다.

 

1. 철저한 역발상 및 창의력

2. Data System()의 중요성

3. 한꺼번에 다 하려 하지 않고, 차근차근 끈기 있게 해 나가는 것

4. 신속한 결정 및 행동에 옮기기(부딪히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획득하는 노하우)

5. 습관의 중요성(ex. 똥누는 습관까지 바꾸기)

6.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게 되더라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철저한 매뉴얼 화

7. 사소한 것을 쫀쫀하게 관리하고 큰 것은 맡기기(ex. 철저한 절약정신)

8. 간단 명료한 회의 문화(시작 전 충분히 준비하여 짧은 시간에 결론 내리기)

 

저자는 자기 관리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자신의 삶을 통하여 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한 영향을 받아 직원들 또한 진심으로 저자를 믿고 따르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직원들이 끊임없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최근 들어 나태해진 나의 생활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회사에서 지금 하고 있는 통계관리 업무에 있어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아이디어들이 비효율적인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영감으로 다가왔다. 후임자를 위해서 꼼꼼하게 매뉴얼을 만드는 것과, 단순한 반복작업으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이를 구축해 놓으리라 다짐한다.

 

좋은 책으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k***j 2010.03.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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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는 진정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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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평 오퍼상으로 시작해 매출 2000배 신화를 이룩한 독종사장의 잘난이야기" 라고 보는것이 편할거 같다   처음엔 신선한 TV광고와 출판사의 그럴듯한 메시지로 뭔가있을거 같다는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샀다.   하지만 삼성출신의 사장이 삼성에서 배우 바탕과 사고를 못바꾸는듯 마치 삼성의 비인간적이고 기업과 오너중심적인 생각을 답습한거 처럼 책 전반에 흐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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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평 오퍼상으로 시작해 매출 2000배 신화를 이룩한 독종사장의 잘난이야기"

라고 보는것이 편할거 같다

 

처음엔 신선한 TV광고와 출판사의 그럴듯한 메시지로 뭔가있을거 같다는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샀다.

 

하지만 삼성출신의 사장이 삼성에서 배우 바탕과 사고를 못바꾸는듯

마치 삼성의 비인간적이고 기업과 오너중심적인 생각을 답습한거 처럼

책 전반에 흐르는 중심생각은 회사는 나고 직원은 그냥 시스템의 일부다라는

생각으로 어찌보면 이렇게 돈번것이 내가 잘나서 그렇다라고 하는거 같아

책을 보면서도 본뒤에도 그리 즐겁고 보람있지가 않다.

 

- 우선 처음chpater에선 그래도 회사를 시작하는 저자의 결심과 실행력이 괜찮게 묘사되어 나온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읽을만하고 그다음은...

 

- 두번째 chapter부터가 별로가 된다.

여기서부터 본인이 삼성으로 부터 각인된 회사경영을 자신이 생각한거처럼 느끼고 말하고 있는데 삼성다닌사람들은 매일 듣는것이 이런것을 것이다. 어째든 본인이 블루오션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입"인데 글쎄 이게 블루오션인가? 모를일이다. 어째든 이 chapter에서 충격적인건 직원들에게 거래처가 어떻게되든무조건 깎고오고 그러지 못하면 야단을 맞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집요하게 깎아야한다. 처음에는 이렇게해야하는지 비참한기분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야 산다...." 뭐 돈버는데 대단한 전략이 없다는것은 누구나 알지만 독하게 거래업체를 압박해서 자기이익으로 돌리는 사업전략이 블루오션전략이고 독창적인것일까?

 

- Chapter3. 시스템을 만들라고 한다. 누구나 아는사실이고 지금까지 유명한 경제 및 기업컨설팅 전문가들이 해왔던 이야기를 다시하는 지루한 장이다.어째든 여기서도 자기회사나 직원들이나 시스템에 맞추지 '고객도 시스템에 적응시키라'라는 독단적인 마인드가 나온다. -> 딜리버링해피니스 책을 좀 봤으면 좋겠다. 솔직히 여기가 싸고 물건이 있으니 오긴하지만 이런 고객서비스를 과연 고객이 좋아할까? 물건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회사와 물건을 통해 행복하면 더 좋지 않을까?

 

- Chapter4. 이건 누구보라고 쓴장인지 모르겠다. 회사운영하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이야기이고 일반인들은 몰라도 될 내용이다. 이런거까지 가르쳐드는지 모르겠다.

 

- Chapter5. 여기부터 희극이 시작된다.

이책에 쓴걸로만 보면 이회사는 직원들은 없다. 오로지 사장의 독재와 사장의 명령과 규율이 있을뿐. 과연 이회사다니는 직원들이 행복할까 생각이 든다. 요새같은 시대에 직원월급주는것이 대단한 회사이고 그렇기에 사원들은 회사에 무조건 충성해야 된다라는 내용이다. 물론 맞다. 하지만 같은일을 해도 이렇게 해야되나 싶다. 요즘 읽은 Delivering Happiness의 회사와 너무 상반되서 그럴까 읽으면서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왜 우리나라 사장들은 이렇게밖에 못할까? 1000억매출이 아니라 1조매출이 넘는 회사도 인간답고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수 있도록 하는데...예전 이랜드에 다니던 친구들이 생각난다. 회사는 수많은 모토로 도배를 하고 사람을 기기계화 시키려하고 회사적으로 지향하는것도 많다. 물론 시스템도 훨씬 잘되어 있고 돈도 잘버는 회사다. 하지만 직원들에겐 정말 그지같은 회사다. 이랜드에서 일은 독하게 할지몰라도 돈벌고 행복했다는 사람은 못본거 같다. 월급주는거 회사의 큰일이고 큰 사명이라는거 안다. 하지만 매출이 이정도 되면 뭔가 달라져야 되는거 아닌가?

 

다음장은 더 기막히다...

 

- Chapter6. 여긴 직원들을 완전통제하려하고 있다. 그냥 이런책을 안내고 소문으로 괜찮은 회사로 남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장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본인으로써는 맞는 소리인거 같지만 직원의 존엄성과 가치를 생각한다라는 일말의 생각도 안드는것은 왜일까? 사장이 쌍욕을 하면서 마음엔 잘되라고 하기에 본인은 뒤끝이 없단다. 그리고 직원을 위해 하는일이란다...글쎄요...

 

- Chapter7.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오케이는 없다.

왜 OK가 없는지 알겠다...책을 보고...사장이 욕심이 많으니까 결국 만족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약간의 미화를 곁들인다. 직원들에 대한건 역시나 그냥 월급을 꼬박꼬박주면 된다는거고 그다음엔 나눔이라고 있지만 싸게 사서 싸게 팔아 고객유치하는것이 나눔이라면 나눔일테고 기부금 낸다는이야기...뭐 저자의 미래설계이고 본인의 일기장에나 쓸얘기인거 같다.

 

책을 보며 난 기쁨과 즐거움 행복을 추구한다.

누구나 모든 인생을 살수 없고 경험할수 없기에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며

책을 읽는것이다. 하지만 가끔 정말 책을 읽고도 왜 이런책을 읽었는지 모르겠는 책이 있다. 물론 나도 내생각이 있다는것을 알지만 독자로써 무조건 1000억 벌었다고 이사람 생각이 맞고 이사람 의견에 동조해야 될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어째든 본의 아니게 부정적인 책 리뷰가 되어 버렸는데. 출판사가 의도했던 매출신화를 통해 책 팔기는 성공하지 않았나 싶다. 솔직히 위즈덤하우스 좋아하던 출판사인데...역시 어려우니 망가지는구나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v***v 2010.10.2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목표가 성공인 사람이라면, 혹은 아닌 사람이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인생의 목표가 성공인 사람이라면, 혹은 아닌 사람이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   등산을 하는 사람이라면, 캠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쇼핑몰 오케이아웃도어.   언제부턴가 신문과 티비를 통해 광고를 시작.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 쇼핑몰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쇼핑몰이 되어버린 회사의 사장이 펴낸 성공의 방법들...     흔하디 흔한 경영서적이 아닌 사장이 직접 경험한 내용만으
"인생의 목표가 성공인 사람이라면, 혹은 아닌 사람이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

 

등산을 하는 사람이라면, 캠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쇼핑몰 오케이아웃도어.

 

언제부턴가 신문과 티비를 통해 광고를 시작.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 쇼핑몰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쇼핑몰이 되어버린 회사의 사장이 펴낸 성공의 방법들...

 

 

흔하디 흔한 경영서적이 아닌 사장이 직접 경험한 내용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성공을 목표로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혹은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에게 각자 자신 앞에 놓여있는 당근과 채찍 중 채찍을 집어들게 하는... 그런 책이다.

 

 

우연한 기회에 읽어본 이 책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한 문장

 "똥 누는 습관까지 고쳐라"

 

몇 해전 아침형 인간을 기억한다면 위의 한 문장을 읽으며 단지 웃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각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원초적인 습관, 다시는 고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왔던 생활 패턴들을 고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자기관리의 시작이요 '성공'에 다가서는 첫 걸음이다." 라는 엄청나게 긴 문장을 "똥 누는 습관까지 고쳐라" 라는 단 한줄로 끝내버렸다.

 

'이미' 성공한 장성덕이라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단지' 성공하는 방법, 장미빛 미래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확고한 인생의 목표가 없는 이들에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채찍질"을 시도하는 것은 아닐까......

d******q 2010.03.0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케이아웃도어닷컴 반갑네요.
"오케이아웃도어닷컴 반갑네요." 내용보기
난 경영서적이나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을 즐겨읽는 편이다. 그저 책한권에 저자의 인생을 엑기스만 모아서 볼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할 따름이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 광고하는게 참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 이름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알게되서 반가운 마음이 든다.   개인적으로 유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경영노하우를 한
"오케이아웃도어닷컴 반갑네요." 내용보기

난 경영서적이나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을 즐겨읽는 편이다.

그저 책한권에 저자의 인생을 엑기스만 모아서 볼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할 따름이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 광고하는게 참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 이름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알게되서 반가운 마음이 든다.

 

개인적으로 유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경영노하우를 한수 배웠다. 이 책은 아무 생각없이 사업하려는 사람, 공감가지 않는 경영서적에 관심이 없는 사람, 일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직장인으로 살면서 누구나 꿈꾸는 나만의 사업, 그리고 성공, 이런것들은 우연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경영자의 올바른 정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몇해전 그저 수많은 쇼핑몰중에 하나로만 인식되어온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라는 회사가 얼마나 더 성장할지 독자 한 사람으로 기대하며, 리뷰를 남겨본다.

 

s******i 2010.03.03.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