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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 웃자 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요셉, 채송화의《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중에서 - * 하긴 울다가 넘어지는 것보다 웃다가 넘어지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 단거리 선수에게 마지막 20미터는 이를 악물고 죽어라 달려야 할 최후의 순간입니다. 찡그리기 쉬운 그 고통의 순간을 오히려 웃으며 달리는 것이 더 잘 달릴 수 있다 하니 좋은 귀뜀입니다. 씨익 웃으며 달리십시오. 고통의 시간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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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감동과 행복이 느껴지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 감동과 행복의 힘이 웃음이라는 것을 전달하고 있다. 저자가 체험적으로 얻은 웃음의 효과이기에 더욱 절실한 마음으로 웃음을 말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짧고 임팩트한 내용의 웃음이야기를 읽다 보면 웃음바이러스에 전염될 것이다. 웃자! 웃자! 웃자! 웃으면 웃을 일이 반드시 생길테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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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그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긍정,희망,소망,환희,선함,진실함 등 수없이 많은 좋은감정들이
웃음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듯 웃으면 복이 오는것이지 복이 와야 웃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다
그것이 순리라고..
그렇다 우리 생각이 걱정이 먼저 앞서고 불만이 우선순위가 되면
그 인생에 찬란한 삶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즐겁게 재미있게 생각하여야
내 가치도 높아지는 것이고 다른사람이 나를 볼때에도 나를 명품으로 보는것이다
웃을줄 모르고 모든 삶이 지루하고 긍정보다 불만이 가득하고
세상에 찌들어 자신의 그 가치있는 삶을 허투로 보내고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웃음 그것은 만병통치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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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을 살리는 웃음 착한웃음. 웃음에서 말해주듯이 이책은 희망의 엔돌핀을 솟구치게 하는 그 책이다. 읽으면서 웃음에 대한 효과와 웃음으로써 행복해 질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우리가 익히 듣고 알고 지냈던 말중에 웃으면 복이와요 처럼 웃음으로써 행복해지고 행복지므로 웃을수 있다는 것.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이 찾아오더라는 것처럼 말이다. 이책에서 짤막하게 예화를 들어서 웃음으로 극복하고 웃음으로 답해주고 있다. 그 중에서 많은 좋은 예화들과 좋은 글들이 있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라 " 정말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남을 사랑할수는 없다고 했던가.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어떤 상황 어떤 과정속에 있던지 아끼고 소중하게 사랑할수 있어야 한다. "콤플렉스에 당당하라" 콤플렉스가 있다면 그것을 숨길려고 하지 드러내어 자신감으로 나가지 못할때가 많다. 그러나 자신이 스스로 이겨내지 못하면 안된다 당당할수 있어야 한다. "인생이 노래처럼 잘 흘러갈때는 누구나 웃을수 있다 그러나 진짜 가치 있는 사람은 일이 잘 안 풀리때 웃는 사람이다 -조지 허버트 "억지로라도 웃어라" 사람마다 고민 없는 사람이 없고 문제 없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해 나가는데 인생의 색깔이 달라진다. 문제와 걱정이 있으면 웃는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웃을려 하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생각하며 이겨나갈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다면 좋겠다. 문제 앞에 주저 앉는 사람이 되지 말고 그것을 딛고 일어설수 있는 사람이 되자. "첫인상의 매력을 키워라"첫인상은 보통 3초만에 이뤄진다고 하죠. 웃음으로 매력적인 첫인상을 줄수 있도록 웃음의 힘을 믿으라는 것이다. "감사노트를 써라"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다고 한다. 화가 나거나 감사할일이 없을때에도 노트를 써서 다시한 번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게 습관이 되어 감사의 마음으로 바뀔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고 싶다면 웃는 얼굴로 사람을 만나라 웃음 띤 얼굴을 갖지 않는 자는 장사꾼이 될 수 없다" 간혹 서비스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굴표정이 굳어 있을때가 있는데 별로 마음이 가지 않는다. 어느업종이라도 웃음으로 마주대한다면 서로의 마음이 더 가까워지고 서비스를 하는데 기분좋게 받을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때도 많았다. 그것을 계기로 나 또한 환한미소로 모든사람과 더불어 잘 지내고 싶다. 웃을수 있는 일이 있어서 웃는것 뿐아니라 웃고 싶지 않을때 웃는 것. 더 아름다운 미소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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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만 그 중요한것을 가볍게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는 것이 있다 한인격체의 얼굴에 바로 나타나는 미소, 구체적으로 웃음이라 할수있다 웃음이야말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으로써 상대방에게 가장 호소력있는 언어이자 자기자신에게는 마인드콘드롤할수있는 수단이자 방법이기도 하다 그렇게에 웃음이란 자기자신의 행동과 삶의 방향의 씨앗이 될수있는것이다
자신의 어려움에 봉착했을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웃음으로 시작한다면 자신의 앞에 놓인 어려움은 눈녹듯이 긍정적인 열매를 얻게되며 자신의 어려움에 못이겨서 찡그린 얼굴표정을한 모습으로 일에 매진한다면 당연히 부정적인 열매가 기다릴것이다 이와같이 절대긍정적인 삶의모습은 희망찬 모습일것이며 그러하기 위해서는 웃음의 씨앗을 뿌려야 할것이다 그것은 심은대로 거두는 절대불변의 진리이기에 더욱그러하다
때문에 웃음이라는 행위자체의 효력은 한인격체의 건강과 원만한 대인관계, 인격을 개선시킬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회라는 공동체안에서는 그공동체의 운명까지도 바꾸어 놓을수 있는 것이다 세상일이 내맘대로 되지않는다면 또는 웃을일이 별로 생기지 않을지라도 그러면 그럴수록 웃어야한다
"성공의 85%는 인관관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인관관계는 한가지로 알아볼수있는 것이있다 한마디로 그사람이 얼마나 잘 웃느냐가 인간관계를 결정한다" 날마다 내자신에게 다가오는 밀물처럼 달려드는 일들에 나스스로에게 웃음이 너무나 인색했으며 내생활속 깊숙히 웃음이 기폭제가 역활을 하고 있는것에 다시한번 내자신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착한웃음"이란 서적과 함께 할수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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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이다.
어떤이는 "몸의 질병은 영혼의 아우성이다~"라는 말을 했다. 제발좀 쉬어달라는 신호라는 것이다. 몸에 질병이 생겼다는 것은 그 질병을 가진사람에게는 큰 행운이 아닐수 없다. 왜냐하면 경고망동하지 말고 쉬어주고 휴식을 가지며 약도 먹고 치료를 받으면 되니까... 하지만 몸의 질병이 아닌 마음의 질병이 올때는 사람들은 세상의 어떤 약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한것 같다. 마음의 병은 마음으로 다스려야 낫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요즘은 웃음치료사라는 새로운 신 직업이 등장했다. 웃음...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선물중에 웃음과 울음의 선물이 아주 귀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어떤이는 마음에 멍울진것을 웃음을 토해내며 치유를 하고, 또 어떤이는 눈물을 흘릴때 물레방아 돌듯 울어댈때 마음의 치유가 이루어진다고도 한다. 진정한 강자는 웃을수 없을때 웃을수 있는자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인생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정작 내 일이 아니고는 그 말의 심오한 뜻을 이해할수 없으리라. 이제 불혹을 앞둔 나이이고 보니 약간은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할듯 하기도 하다. 내 마음을 어떤 쪽으로 두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니 말이다. 행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내면에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은 시사하는것 같다. 감사할줄 알고, 만족할줄 아는삶.. 그리고 내면의 아름다움과 평강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의 웃음은 바로 세상을 살리고, 가장 크게는 자신을 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나 역시 우울증으로 많은 아픔을 겪을때 매일 거울을 보며 되뇌었던 말들이 있다. 아침에 부시시한 눈으로 일어나 거울을 바라보며 한번 크게 씨익 웃어준다. 그리고 거울속의 나에게 말한다. "나는 네가 정말 좋다... 넌 반드시 성공할것이다.. 너는 참으로 존귀한 사람이다." 이 행사는 매일아침 여전히 지금도 행하고 있는 일이다. 기분이 나쁠때 나를 향해 웃어주며 다시 되뇌는말... "넌 참으로 존귀한 사람이야~"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치유하고, 더 나아가 주변을 치유하는 과정이 계속해서 확산되어 진다면 진정 이 나라의 미래는 밝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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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웃으면 건강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사례를 통한 것은 처음이다. 웃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따른다는 것이 진실인 것 같다. 옆 사람이 잘 웃으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되고 그 사람으로 인해 재미있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 가식적이지만 않다면 사회생활에서도 웃음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웃게 될 것이다. 웃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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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껍진 않지만 웃음으로 인한 좋은 사례들이 굉장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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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많이 들은 말이다. 그래서 웃어야 행복하다는 것도 알고 복이 온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살다보면 웃음을 잃고 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사람들과 부딪히고 일에 부딪히고 시간에 쫓기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여 절로 짜증이 나고 모든 것이 하기 싫어지고 그만두고 가만히 주저앉고 싶은 순간도 찾아 온다.
그래도 나는 내가 많이 웃는다고 생각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기분이 나빠도 최대한 그 표정을 감추려고 일부러 웃는 표정을 짓기도 하면서 진짜 속마음을 나름대로 잘 감춘다고 착각했었다. 하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특히나 내 가족들은 내가 기분이 안 좋으면 금방 그것을 눈치챘다. 나는 안 좋은 감정을 숨긴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았나 보다. 감정을 들킨 것이 비단 가족뿐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떤 식으로든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 같다. 표정을 통해서든, 행동을 통해서든 아니면 말투를 통해서도 드러나는 것이다. 나는 이런 감정들이 어떤 것을 통해서든 상대방에게 드러났다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안 순간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고민이 하나 생겼다. 어떻게 하면 나쁜 감정이 있어도 그것을 좋은 감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나를 통해 그들이 호감을 갖고 기분이 좋아지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말이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 이란 제목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
이 책의 전체 주제는 '웃음'에 대한 것이지만 이 주제 하나를 가지고 길게 이런저런 자세한 설명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2-3페이지에 걸친 짧은 에피소드들을 모아놓았다. 그리고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웃음에 대한 중요성,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고 있었다. 만약 '웃음'에 대해 과학적인 이론 위주로 다루거나 세세한 설명들을 기술해놓고 몇 가지 에피소드만을 예시로 올려놓았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느 독자라도 쉽고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게 에피소드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그래서 평소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던 나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빠르게 읽어갈 수 있었다.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그것들을 읽어가면서 내 자신을 더 돌아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느끼게 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보고 힘들게만 생각했던 일들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전에는 내가 가지지 못 한 것을 바라보며 남과 나를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꼈지만 지금은 내가 가진 것들을 바라보고 되었다. 그러고보니 나는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었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건강이 있고 항상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고 언제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가족이 있고 피곤하면 들어가 쉴 수 있는 집이 있었다.
웃는 연습도 시작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무작정 웃는 게 어색하기도 했지만 하다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신기했다. 웃을 일은 없었는데 웃기 시작하니 계속 웃음이 나고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해졌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겼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좋아졌다. 내가 좋아지니 내 가족과 주변의 사람들도 좋게 보였다. '아, 이것이 바로 웃음이 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Do it now!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하지 말고 미래를 보며 두려워하지도 말고 바로 현재의 내 삶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면서 지금 당장 웃자. 책 표지 뒷면에 나온 말처럼...
"가자마자 웃고 나부터 웃고 다함께 웃고 라일락 향기처럼 웃고 마음까지 웃고 바라보며 웃고 사랑하며 웃고 아이처럼 웃고 자신있게 웃고 차를 타도 웃고 카리스마 넘치게 웃고 타잔처럼 크게 웃고 파도처럼 시원하게 웃고 하하 그냥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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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해지면서도, 웃음거리가 있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필요한 시대가 바로 지금의 이때가 아닌가 한다. 모든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워하면서, 웃을 일을 찾고 있을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하는 것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안다.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一怒一老)’라는 옛 말이 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바탕 마음 놓고 웃을 때 마다 질병을 치료해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의학적 보고서도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많이 웃으면서 살아야 겠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많이 들은 말이다. 그래서 웃어야 행복하다는 것! 이 이책이 말하는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