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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6학년인 두 딸아이에게 읽히려고 샀는데... 아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반이상을 읽어내길래 궁굼해서 저도 읽었다가... 한 번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아이들이 몰랐던 한옥에 고나해 자세하게 본본아저씨가 설명을 해주니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사회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본본 아저씨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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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적으론 공부하기를 싫어하고, 책보다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글자수가 적고 스토리텔링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는 점이다. 사실 이책은 어린이 수준에 맞춘 교양서적이다. 깊이 있는 건축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건축에 대한 지적 호기심도 해소할 수 있다. 눈높이는 어린이들에게 맞춰 있으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이다. 자녀들과 같이 읽고 건축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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