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고 유쾌한 글이었습니다 2500원인데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은 글이었어요!! 크고아름다워나 공과사를구분하라?하자? 이거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괜찮게 읽을거 같아요! 물론 가격이 저렴한만큼 분량도 적어서 감정선이나 이런게 섬세한 편은 아닙니다ㅠㅠ 그거 감안하고 보시면 재미있게 읽으실거 같아요!!! 저는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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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잠복기는 내용이 길지 않은데 책내용도 가볍고 밝은내용이라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등장인물간의 긴장된 꼬임도 없고 두 남주와 여주의 썸부터 사랑의 완성까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남주가 여주를 설득하는 과정도 가볍게 가볍게 넘어가고 정말 소프트 합니다.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로맨스에 질리셨다면 가끔 쉬어 가는 타임용으로 좋을 듯 해요. |
| 가벼우면서도 달달한거 읽고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길이도 길지 않아서 딱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았네요ㅎㅎ 딱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가님 연애 공백기도 잘봤는데 연애 잠복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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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김현서님 연애잠복기를 읽고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남들보다 3초간 더 눈길을 줌으로 호감을 표현했다는 남주, 저녁밥-차-영화를 돌려가면서 데이트하는 FM 남주와 그런 남주에게 호감이 없는 남주가 어떻게든 남주에게 차이기 위해 고군분투 하다 남주의 진가를 발견하고 사랑에 빠지기까지~ 구작이지만, 또 구관이 명관이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검색하다 발견한 작품인데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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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작가님의 연애잠복기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짧아서 그런가 개연성이쪼금 부족하긴한데, 전혀 이해안가는 개연성은 아니였고요, 오히려 직업적이나, 가족관계들이 구구절절 설명안되고 이해될수준으로 묘사되어서 후루룩읽기에는 더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구작이라 그런가ㅠㅠ 자극적이지않은데 남주가 묵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가끔 구작읽으면 재밌던데 이작품이 딱 그랬습니다. 단권이라 후루룩 읽기 좋았어요 외전도 나오면 더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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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에임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현서 작가님의 『연애잠복기』 리뷰입니다. 가볍게 읽을만 한 거 찾다가 발견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주가 여주한테 관심 표현으로 인사할 때 3초 더 눈길 줬다는 거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여주랑 남주 키스만 4시간 했다는 게 대박이었습니다..ㅋㅋㅋ 입술 불어터졌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흑흑... 작가님 재미있는데 너무 짧네요ㅠㅠ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아쉬워요... 단권에 글자수가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을 거 찾으시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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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작가님의 연애잠복기 작품 리뷰입니다. 책소개 보고 이 남주 또라이구나 싶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ㅋㅋㅋ 구작들은 요즘 보면 아무래도 좀 올드한 느낌이 드는데, 이 작품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남들보다 3초 눈길을 더 준 걸로 관심을 표현했다는 남주 ㅋㅋㅋ 너드남 로봇남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잘 보실 듯 해요! 공과사를 구분하자-한정헌 보다 좀 더 능글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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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연애 소재이고 남주가 직진하는 성향이라서 여주가 당황하긴 하는데 고구마 구긴이 없어서 상황이 꼬이거나 그런 것 없이 전개가 술술 이어지는 건 좋아요. 늘 냉철해보이고 연애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상사인 남주에게 대뜸 자신의 취향이니 연애하자는 말을 들은 여주의 반응이 귀엽기도 하고 남주 딴에는 한껏 좋아하는 티를 냈는데 그게 여주에게 와닿지 않아서 서로 딴 소리 하고 있는 것도 웃기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무난한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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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평이 좋길래 구매해봤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어요. 길지않아서 짧게 읽기 좋네요. 남주는 로설에서 종종 볼수 있는 직진남이구요. 요즘 어쩌다보니 여주 짝사랑물을 좀 봤더니 남주한테 차이려고 노력하는 여주가 은근 신선했어요ㅋㅋㅋ 소소하게 터지면서 읽었어욤. 작가분 다른책들도 관심이 가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책들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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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내 연애소설이다. 남주가 여주를 짝사랑해서 여주에게 고백을 한다. 그리고 남주는 여주의 상사이다. 그러니 여주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해서 남주에게 차이기 위해서 작전을 시작한다 ㅋㅋㅋ 그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고 재미있었다. 달달하니 재미있게 잘 읽었다. 남주도 매력적이었고 여주도 괜찮았다. 자주 재탕을 할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달달하고 로맨틱한 소설이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