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카몬에 나오는 소박한 음식은 항상 무슨 맛인지 궁금해진다. 이번 14권에서는 새로운 길을 가는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나온다. 서예 교실을 여는 한다와, 새로운 꿈을 꾸고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철없어 보였던 학생들의 성장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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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4권 리뷰>. 처음 장아찌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그랬지만 다들 그렇게도 맛있다고 하니 나도 할아버지의 수제 장아찌를 먹어 보고 싶다 ㅋㅋ 그건 그렇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한 한다처럼 미와도 자신만의 진로를 정한다. 앞날이 어떻게 될지 다들 궁금하다. |
| 바라카몬 14권은 이전 권들에 비해 좀 더 여유로운 분위기로 전개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한다 세이슈와 나루를 비롯한 섬 주민들의 일상이 따뜻하게 펼쳐지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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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만화책이라서 그런가 요새 5천~6천 하는 만화책에 비해 저렴해서 무배컷 맞추기에 좋아요 바라카몬의 외전 격인 한다군인가 그거 먼저 읽었는데 그거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서 바라카몬도 모으기 시작했어요 이제 몇 권 안 남았어요 아직 안 읽어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 |
| 도쿄로 갔었던 한다와 나루가 다시 섬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한다는 서예가를 그만두고 섬에서 서예교실을 하겠다고 선언하는데......!!! 서예선생님도 잘 어울리고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될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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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4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그 열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섬에 돌아온 한다의 폭탄 선언! 힐링물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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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순으로보고있기때문에앞권의내용을짐작하면서읽는재미도있네요도쿄의본가에다녀온한다와나루무내기부분이뭔가했는데대충알만한내용이구요일상물이라서역으로봐도크게막히는부분없이재밌게보게되네요한다와나루의맑음이너무좋아요 |
| 도쿄에 남을 것인가,를 두고 고민끝에 한다는 섬으로 돌아오는 선택을 하게 된다.그것은 결국,서예가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으로 나아가게 된다.대신,섬에서 서예교실,을 하기로 마음먹는데..과연 의도대로 잘 될지는 모를 일.그 밖에 한다가 최애하는 장아찌,에피소드도 함께 수록되어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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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은 '요시노 사츠키'작가의 일상 서예에 관한 만화이다. 젊고 능력있지만 다소 다혈질인 서예가 '한다 세이슈'는 출품전에서 관장에게 자신의 작품이 부정당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폭력(박치기...)을 행사하고 만다. 그 결과, 마찬가지로 서예가인 아버지로 부터 섬에서 머리를 식히고 오라는 명령을 받고, 사실상 작은 섬에 유배(?)되어 생활하게 된다. ? 편의점은 커녕, 작은 구멍가게 하나 있고 대중교통편마저 없는 작은 섬에서 주민들과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 <바라카몬>역시 이전에 설명했던 '아저씨(라기엔 젊은 편이지만) 소녀' 조합을 사용한 작품으로, 마을에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 그 중에서도 가장 쾌활한 아이 '코토이시 나루'와의 일상이 주된 에피소드이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쿄에서 돌아온 나루와 한다선생님. 서예가를 그만두고 서예교실을 열겠다 다짐하고 섬으로 돌아온 한다선생님의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한다선생님이란 호칭이 너무 잘 어울리는 한다의 고군분투가 유쾌하면서도 그 다정함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직 서예교실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마을 아이들과 도쿄에서 온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한다선생님의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