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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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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행된 원저의 제목은 아사다 마오, 18세 (浅田真央, 18歲).   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에 관해서 마오의 어린 시절부터 취재를 한 다큐멘터리 작가 우츠노미야 나오코(宇都宮直子)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이 작가는 연령별로 15세부터 17세까지의 책도 매년 써냈다고 하는데 이전의 책은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18세를 다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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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행된 원저의 제목은 아사다 마오, 18세 (浅田真央, 18歲).

 

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에 관해서 마오의 어린 시절부터 취재를 한 다큐멘터리 작가 우츠노미야 나오코(宇都宮直子)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이 작가는 연령별로 15세부터 17세까지의 책도 매년 써냈다고 하는데 이전의 책은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18세를 다룬 이 책은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화보집에 가깝다 싶을 정도로 마오의 사진이 많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올림픽 전까지 시즌에서 참가한 대회 전후 이야기. 올림픽의 결과는 이미 나와버렸는데 그 시점에 번역이 되어 책이 나왔으니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대하는' 내용이다보니 조금은 김이 샌 부분이 있다.

 

아무래도 일본인 작가가 일본인 선수에 대해서 쓴 글인 만큼 한국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보다 아사다를 과대 평가한 부분이 있고 김연아는 마오가 이겨야 할 적으로 설정될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마오의 기술은 김연아보다 앞선다거나 프로그램 구성에서 다른 여자 선수들이 따를 수 없다고 하는 마오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이 보아도 고개가 갸우뚱하게 하는 편파적인 시각이 엿보인다. 이런 부분을 빼고 선수가 노력하는 모습과 준비하는 과정만을 객관적으로 다루었다면 조금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역사적으로 한일간의 특수한 감정이 있고, 김연아와 마오의 라이벌 관계에 민감하지만 스포츠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에 국적을 불문하여 응원하고 격려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김연아를 응원하는 것과 마오의 흠을 잡고 비난을 퍼붓는 것은 전혀 연관이 없는 일이고,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에 두 선수를 비교하며 이 책을 맹비난하기보다는 성숙한 한국 독자들이 다른 시각을 가진 이들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기를 기대한다.

 

이 책에서는 경기 내용이나 기술의 설명보다는 경기 전의 준비 과정, 체력을 키우고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나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을 마오의 말이나 혹은 작가의 관찰로 다루고 있다. 경기 결과보다는 자신의 주무기라고 할 수 있는 점프(특히 트리플 악셀)를 계속 연습하면서 완성도를 높여 제대로 하는 것에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마오의 이야기는 인상적이다. 그동안 그녀의 성의를 무시한(?) 채 점프 기술이 엣지를 잘못 사용했다거나 회전이 부족하다는 점에만 집중을 해서 좀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아사다는 자기 자신을 '나' 라고 하지 않고 '마오' 라고 하는 경향이 있단다. 이를테면 "마오도 이제 나이가 제법 된 것 같아요. 휴식을 충분히 취하지 않으면 몸이 버티질 못해요. 앞으로는 일주일에 하루 정도 쉴 생각이에요. 집중력 문제도 있고 무리하면 다칠 염려도 있으니까요." 라는 식이란다. 에이~ 귀엽다고 해야 하나..

 

시즌의 진행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지다보니 경기장 바깥에서의 마오의 모습은 크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쉬운 점. 가끔 우리 언론에도 소개된 언니 마이의 이야기가 잠깐 등장하고 먹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정도. 책의 많은 부분이 그녀의 대회 사진으로 채워진 것은 마오의 팬을 위한 서비스일까. 그렇지만 이렇게 선수 하나에 대해 밀착 취재를 하면서 애정어린 글을 써주는 작가가 있는 아사다 마오가 참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m*****y 2010.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아사다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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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에 관한 책들이 갑자기 넘쳐나기 시작했다. 금메달을 전후로 해서.그녀를 가르쳤던 코치, 엄마, 그녀 스스로도 책을 내다보니 서점 가엔 한동안 김연아 책들이 가득했던 것을 기억한다. 김연아가 아니었으면 몰랐을 한 소녀가 있다. 연아와 동갑내기인 아사다 마오.배우 이미연과 닮았다는 말을 듣는 스케이터. 우리는 연아의 라이벌로만 그녀를 보아왔다. 어느 매체든 연아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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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에 관한 책들이 갑자기 넘쳐나기 시작했다. 금메달을 전후로 해서.
그녀를 가르쳤던 코치, 엄마, 그녀 스스로도 책을 내다보니 서점 가엔 한동안 김연아 책들이 가득했던 것을 기억한다. 

김연아가 아니었으면 몰랐을 한 소녀가 있다. 연아와 동갑내기인 아사다 마오.
배우 이미연과 닮았다는 말을 듣는 스케이터. 우리는 연아의 라이벌로만 그녀를 보아왔다. 어느 매체든 연아와 비교할 때 그녀의 이름이 오르내리곤 했으니까. 

하지만 이 책은 그저 아사다 마오라는 어린 스케이터에 관한 책이다. 스케이트와 관련된 그 누구가 쓴 책이 아니라 다큐멘터리 작가가 본 무대뒤의 평범한 한 소녀. 우리의 대범한 김슨생에 비해 아기 같이 여린 감성을 지닌 한 소녀일 뿐인 마오를 이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었다. 

2008년 에릭 봉파르, 2008년 전일본 선수권,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의 사진들이 첫 표지에 등장하고 키스 앤 크라이 존에서 채점을 지다리는 마오와 타라소바 코치가 등장하는 이야기. 

우리는 책 한 권으로 또 한사람을 알아간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마오 선수에게 품고 있는 애정이 얼마나 따뜻한지 느껴진다. 우리가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느끼는 뿌듯한 자신감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자신들의 선수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표현해 내고 있다. 

일이야 클릭, 알렉세이 야구딘 등의 훌륭한 선수를 배출해낸 타라소바. "가면 무도회"의 안무가이자 코치인 그녀는 희대의 전략가이긴 했지만 마오에게 맞는 코칭기법을 발휘하진 못한 듯 하다. 그녀의 무쇠채찍에 휘둘리기엔 마오는 너무나 약한 소녀 같이 느껴졌다. 

말투조차 자신을 "나"가 아닌  3인칭 "마오는..."이라고 표현한다는 점에서 웃음이 났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어리광쟁이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말투의 마오가 우리의 대범한 연아와 겨루어왔다니 신기할 따름이었다. 

이런 마오와 강철여인 타라소바와의 소통불능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처럼 보이기도 했다. 

저자는 이런 마오를 두고 아름다운 표정과 속도감은 있지만 기술적으로 마오를 따르지 못한다고 연아선수를 판단하다니....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다. 또한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우승을 확신"했다니....34페이지의 확신은 결과적으로 적중하지 못했다. 그녀는 지금도 마오의 다음 권 책을 쓰고 있을까. 

"마오는 뭐든지 다 잊어버려요, 금세 잊어버려요, 그런 성격이에요."라고 말하는 마오.
연아와 비교해 너무 아기같고, 무르기만한 성격으로 어떻게 프로의 세계에서 버티고 있는지 의아할 정도로 책 속의 그녀는 순진하게 묘사되고 있었다. 

마오는 이미 다음 시즌의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우리의 연아 선수를 뛰어넘을 프로그램을 위해 맹렬히 연습중이겠지만 책을 읽고나니 더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퀸 연아의 승리를. 언제나 연아가 여왕이다. 


마오는 마오대로, 연아는 연아대로 예쁜 21살.
그녀들의 멋진 선전을 기대하면서...


i*****i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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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작가가 본 무대 뒤의 그녀 [아사다 마오]
"다큐멘터리 작가가 본 무대 뒤의 그녀 [아사다 마오]" 내용보기
제목 : 아사다 마오 저자 : 우츠노미야 나오코 역자 : 이수미 출판 : 멜론 금액 : 13,000 원     아 ㅋㅋㅋㅋ 이 책 진짜 사버렸다. 무려 책 제목이 < 김연아 > 가 아닌 < 아사다 마오 >다. ㅋㅋㅋㅋ   딱히 아사다 마오 좋아하지는 않는데... 아니 싫어하고 있는데,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자꾸 내가 이 친구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김연아의 라이벌이라고 까다
"다큐멘터리 작가가 본 무대 뒤의 그녀 [아사다 마오]" 내용보기

제목 : 아사다 마오

저자 : 우츠노미야 나오코

역자 : 이수미

출판 : 멜론

금액 : 13,000 원

 

 

아 ㅋㅋㅋㅋ 이 책 진짜 사버렸다.

무려 책 제목이 < 김연아 > 가 아닌 < 아사다 마오 >다. ㅋㅋㅋㅋ

 

딱히 아사다 마오 좋아하지는 않는데... 아니 싫어하고 있는데,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자꾸 내가 이 친구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김연아의 라이벌이라고 까다보니 미안한 마음에 한번 사봤다.

 

아직까지 김연아 책도 하나 못사봤는데 ㅜㅜ

이런 책을 사버리다니 ㅜㅜ

 

 

 

심플하게 생긴 책 표지

두께가 얇긴 하지만, 올컬러에다가 무려 양장본이다.

 

제목도 심플하기 그지없는 < 아사다 마오 >

 

 

 

양장본의 겉표지를 벗겨내니 이렇게 화사한 표지가 등장한다.

 

음... 왠지 이렇게 읽을려니 다른이가 보면 민망할것 같아서 다시 커버를 입히고 읽기로 했다. ㅋ

 

 

 

책은 화보까지는 아니지만, 약 절반의 내용이 아사다 마오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닥 이쁘지 않은 얼굴이었는데, 천천히 사진을 들여다보니

무언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멋스러웠다.

 

자꾸 일본언론(우리나라도 ^^;)이 연아와 마오를 싸움 붙여서 그렇지

실제로 세계에서 탑을 노릴정도면 마오도 노력과 열정 그리고 재능만으로는 누군가에게

그렇게 까일만한 구석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절로 들었다.

 

 

 

김연아와의 대결을 앞에두고,

그것도 무려 김연아의 홈인 우리나라에서의 대회라는 점을 감안하고 본다면,

 

마오의 한마디는 자신감일지 아니면 초연하다라고 해야할지 아리송하다.

 

"한국 음식이 기대돼요."

 

좋게 해석한다면 김연아의 홈임을 잊고 오로지 실력으로만 승부하겠다는 뜻도 되지만,

나쁘게 해석한다면 김연아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ㅡㅡ+

 

 

 

타라소바

 

마오가 출장하는 경기를 본 이라면 마오옆에 앉아있는 마녀를 본 적이 있을거다.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인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에 나오는 마녀와 똑 닮은 그녀의 코치 타라소바다.

 

예전에는 얼마나 잘 나갔는지 얼마나 대단한 피겨의 여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쯤되는 나이면 자신의 얼굴에는 책임을 져야 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줄곧 인상을 쓰고있는것이 영 마음에 들지않던데, 역시 마오하고도 문제가 제법 있었다.

 

물론, 초반에 갈등은 나중에는 다 해결이 되었지만 말이다.

 

 

 

얼레.

왜 기술적으로 김연아가 마오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말인지 -_-

아무래도 원작자가 일본작가이다 보니 어느정도의 편하적인 발언을 감안하고 책을 산거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객관적인 견지에서 책을 쓴 양반이라서 마음을 편하게 하고 보다보니 작은 도발에도

머리가 삐쭉거린다.

 

 

 

마오의 책이라고 무조건적으로 마오의 칭찬일색만을 늘어놓는 작가는 아니다.

 

주니어에서 시니어까지 줄곧 아사다 마오와 라이벌을 이루던 김연아는 필연적으로

아사다마오의 피겨인생을 기술한 책에서 자주 등장할 수 밖에 없는데,

 

작가는 김연아를 악의적으로 폄하한다거나 헐뜯는 수준의 상식이하의 비난은 전혀 행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당연히 한국에서 출판된 거겠지만 ㅋ

 

 

 

전일본 선수권대회의 사진이 나온다.

 

중간에 아사다 마오가 1위를 했고, 마오의 오른편에 안도미키가 2위를 한 사진이다.

분홍색의 경기복을 입은 아가씨는 누군지 잘 모르겠다 -_-ㅋ

 

얼마전까지 그닥 관심도 없었던 안도미키가 여기에서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이 유독 눈길을 이끈다.

사실 안도미키는 성형수술을 하기전에는 자칭 얼꽝이라고 일컫는 오나미도 대적하기 힘들정도의 얼굴이었지만,

그나마 수술후에는 봐줄만하게 되었다.

 

물론, 수술후에도 미녀라고 부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그녀의 미소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밝은 웃음임을 이 사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저런 웃음을 지닌 그녀이기에 안도미키는 아버지를 밝힐 수 없는 아이를 사랑으로 낳을 수 있었겠구나 싶다.

 

어쨋든 아이를 선택한 안도미키 화이팅!! 멋지다!!

 

 

 

책의 말미에는 좀 통쾌한 부분도 등장한다 ㅎㅎ

 

바로 김연아가 여자선수 최초로 200점을 돌파하고 세계신기록을 세운 장면이다.

총점 207.71 뚜둥!!!

 

이날 아사다 마오는 시니어 대회 처음으로 시상식에 오르지 못하는 참패를 당한다.

 

사실, 이 경기 이후로 연아의 팬들은 그녀와 마오를 라이벌선상에 올려놓는것이 적절치 못하다고 평가를 하기도 하고 있으나,

한국과 일본이라는 특수한 관계 그리고 주니어 시절부터 엎치락뒷치락 해오던 관계때문에 일본에서는 김연아의 옆에 자꾸만 마오를 세울것이다.

 

마오가 되지못한다면 안도 미키가 됐던 아니면 제 3의 선수가 되었던간에...

 

 

책의 저자는 아사다 마오의 열렬한 팬으로, 아사다 마오와의 개인적인 친분 역시도 깊은 사람이다.

그의 작품중에 < 아사다 마오, 15세 >, < 아사다 마오, 16세 > , < 아사다 마오, 17세 > 등 마오의 나이에 따라

책을 출간할 만큼 마오에 대한 애정도 깊은 이이고, 다운증후군으로 태어난 조카의 성장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데뷔를 한 논픽션 작가인만큼 몰지각한 일부 일본 매체와는 전혀다른 담백하고 객관적인 사실에서 마오를 주제로 한 다큐작품이다.

 

책을 읽는내내 나 역시도 마오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눈길을 느낄수가 있었다.

 

근데, 암만 그래도 이제 마오는 우리 연아한테 안될꺼다 ㅋㅋㅋ

 

t******i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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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인터뷰로 보는 아사다 마오  다큐멘터리...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전에 쓰여진 아사다 마오에 관련된 책...   사진과 짧은 인터뷰 중심이라...무슨 스포츠 뉴스를 읽는 듯 했다..   분량도 뭐....이건 몇 장 넘기니까 끝나버리고..   좀 아사다 마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읽었는데.....그런 정보도 별로 없다..   난 안도 미키가 더 좋은데...ㅎㅎㅎ 물론 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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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인터뷰로 보는 아사다 마오  다큐멘터리...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전에 쓰여진 아사다 마오에 관련된 책...

 

사진과 짧은 인터뷰 중심이라...무슨 스포츠 뉴스를 읽는 듯 했다..

 

분량도 뭐....이건 몇 장 넘기니까 끝나버리고..

 

좀 아사다 마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읽었는데.....그런 정보도 별로 없다..

 

난 안도 미키가 더 좋은데...ㅎㅎㅎ 물론 연아가 최고이긴 하지..

 

그냥 한 번 살짝보면 끝인 책....ㅋ

h*****6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