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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시에서 자란 나는 영어가 항상 딸린다. 국어는 별로 공부 안해도 거의 만점인데, 영어! 이건 이상스레 안된다.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고, 응용도 안되고, 발음은 엉망이고... 영어 이것만 조금 더 잘 할 수 있었더라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졌을거다. ![]() 그럼 영어를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도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에 ㅍㅎㅎㅎㅎ~ 웃고 말았다. 그 답은 "외국인 애인을 만드는 것"이란다. 맞는 말이다. 이 것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으리라. 하지만 Native 애인 만들기가 어디 쉬울까. 그래서 차선으로 제시하는 것이 "영어의 생활화"이다. 가장 단순한 5가지 말틀로만 부단히 연습하란다. 아~ 연습! 흔히 공부엔 왕도가 없다면서 진리라고 외치는...
책의 뒷장에 공부하는 요령도 잘 적어놓았네. 1단계로 아~무 고민하지 말고 일단 한번 말해보고, 2단계로 레오짱의 빈틈없는 설명으로 영어 기본기를 쌓고, 3단계엔 무료MP3파일과 워크북을 활용하면 영어가 입에 착! 붙는단다. 아 참! MP3 파일은 퍼플타운(www.wisdomhouse.co.kr) 하단의 '잉크 어학당'과 네이버 잉크 카페(cafe.naver.com/englishcracke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단다.
책을 펼친다. 처음엔 5가지 말틀이 무언가 싶었는데, 이게 문장5형식임을 바로 확인한다. 아~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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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 책의 저자는 대단한 사람이다. 5형식을 이렇게 설명한다는 것은 대단한 내공이 있지않고서야 어찌 가능하겠는가? 그림을 통한 연상효과로 학습효율을 올리도록 설계된 아주 잘된 책이다. 못하는 영어인지라 어림짐작으로 보건데 아주 책을 잘 꾸민 것같아 아무 생각없이 별 다섯을 선물하고 만다.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노력과 각오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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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은 “이것이 무엇이더냐~~” 라는 황당함이었다. 책은 올컬러로 되어 있었고 한 챕터는 딱 두페이지로만 구성되어 굉장히 짧았으며 귀엽다 못해 가끔은 앙증맞기까지한 그림들이 책의 구석구석을 점령하고 있었다. 그래서 책을 처음 본 순간에는 “이거 영어 회화책 맞나? 애들이 보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한마디로 실망을 했었다는 것이다. 그런 불순한 생각으로 이 책을 보게 됐지만 보고나니 생각보다 좋다. 아니 꽤 마음에 든다는 것이 내 솔직한 마음이다. 사실 대학,대학원까지 나와서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말하기가 참 껄끄럽기도 했었다. 알아듣기도 하고 영작도 하지만 막상 말을 하려면 입에 풀칠을 해둔 것처럼 열리지를 않는 것이 어찌나 남감하던지... 외국에를 나가도 혼자서 밖에 나다닐 생각은 전혀 해보지도 않았다. 사실 그 외국이라는 것이 UAE(아랍에미리트)였었기에 나같이 허접 영어회화로는 독특하기까지한 그 사람들의 영어를 못알아들었고 게다가 내 발음 또한 굉장히 않좋았던 것인지 그 사람들도 못알아들었기 때문에 아예 일할태 말고는 방안에 콕~ 쳐박혀 있곤 했었다. 젠장...후배라고 하는 애들은 어쩌면 그렇게 당연한 듯이 줄줄줄~ 잘도 말하는지... 문법도 많이 틀리고 좀 어휘도 별다른 것 없는 것드리었지만 굉장히 자신감에 차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대단해 보이더라. 사실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 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입을 떼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읽을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지만 말만 하면 발음도 시원찮은 것 같고, 게다가 외국인만 보면 패닉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회화라고 하는 영역은 너무나도 머나먼 달나라...? 정도로 취급되는 것이 내 나이 또래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던 차에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라고 하는 제목에 혹해서 선택한 이 책은 한마디로 굉장히 쉽다. 너무 쉬워서 제목에 적어놓은 것처럼 초등학생들이 봐도 괜찮아보이는 책이었다. 그리고 또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소위 학교를 다니면서 선생님들이 항상 말씀하시는 영어의 발음을 우리나라말로 적는 것은 금기다~ 라는 말을 살짝 무시하면서 란글로 몇몇 발음들을 책에 적어 놓은 부분이 오히려 나는 더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옆에서 과외 선생님이 어린 학생에게 말하는 듯한 어투의 설명글은 책을 읽는 재미가 느껴지더라. 지금은 이 책을 가지고 기본 문장들을 외우고 그날 외운 문장들을 기본 토대로 하고 응용해서 프리토킹 수업(?)을 하고 있다. 외국에서 오래동안 살다오신 회사 동료분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이 책은 쉽게 읽고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책이라서 초급자들이 쓰기에 아주 좋다면서 교재로 사용하자고 해주셨기에 더 기분이 좋다. 어서 이 책의 진도를 마치도 다음권으로 진도를 나가고 싶다. 그때까지 스스로 cheers~!! 를 외치며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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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유치하다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이 끌리는 제목이다. ^^; 그리고 읽어보면 볼수록 제목에 딱 들어맞는 책같다. 그림이 많아서 너무 쉬울까 생각했지만 질리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는 영어책을 찾고 있던 터라 상하 2권을 한번에 질렀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다. 난 이 책을 회사에 출퇴근하면서 일주일만에 독파했는데 전보다 영어말하기가 상당히 쉬워진 것 같다. 이 책은 문장 5형식으로 일상생활 회화들을 말해볼 수 있는 책 이다. 앞뒤페이지 구성인데 앞면에서 우리말을 보면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고 뒷면에 영어문장과 표현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 있다. 처음엔 좀 헷갈렸지만 익숙해지니까 영어 말하기에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한페이지씩 구성되어 있으니 짬짬이 공부하기에도 참 좋다. 문장들이 쉽긴 한데 사실 이렇게 쉬운 문장도 막상 말하려면 잘 떠오르지 않으니 이런 기본적인 문장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읽어보니 간단하면서도 상당히 요긴하게 쓰일만한 문장들을 많이 모아놓았다. 영어 말틀(문장5형식을 이책에선 영어 말틀이라도 한다)로 배워서 그냥 무턱대고 문장을 외우는 것보다 머리에 잘 들어온다. 영어는 영어로 생각하라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워야지~ 그런 면에서 "우리말 -> 영어 어순으로 바꾼 우리말 -> 영어"의 순서로 바꾸는 이 책의 말하기 연습 방식이 상당히 공감이 갔다. 이 방법이 옳든 아니든 나같이 우리말이 영어보다 익숙한 사람들에겐 적합한 방식 같다. 영어 말틀로 회화를 배우니까 체계적이고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 붙는 것 같다. 서평 쓰는 거 귀찮았지만 이 책은 참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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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글로벌을 외치기 시작하면서 대한민국에도 영어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영어 하나만 확실하게 잡고 있으면 미래는 보장받을 수 있다는 영어에 대한 맹신이 사람들 사이에 팽배해 졌다. 이렇게 영어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시중에는 갖가지 영어 교수법과 교재들이 가득하다. 취업을 위한 어학시험 위주에서 입시를 위한 듣기와 독해 위주, 그리고 자유로운 대화를 위한 회화 위주까지 그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영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곧장 회화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을 감안하면 회화 보다 토익 점수에 더 신경써야 할 형편이다. 영어라는 언어 본래의 기능이 중시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토익점수가 영어실력의 잣대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껏 회화는 토익 보다 항상 뒷전으로 밀렸다. 그러다 보니 오랫동안 영어를 배웠으면서도 막상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자신있게 답할 수 없었다. 이것이 영어 콤플렉스로 남아있었는데, 때마침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라는 재밌는 제목의 책을 만나게 됐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일단 책 표지의 홍보 문구때문에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책이었다. "이 책으로도 안 된다면 우주를 떠나거라~!"는 자신감 넘치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인줄 알면서도 솔깃했다. 그만큼 영어회화는 내가 꼭 넘어야 할 산과 같았다. 그런데 표지를 넘기자 마자 저자는 '영어회화 단기간에 마스터 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바로 알려 준다. 다름 아닌 '외국인 애인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이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들을 통해서도 들었지만 이 이야기는 영어 회화 마스터를 갈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거의 정설로 통한다. 그러나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농담처럼 이야기한 이 방법 다음으로 쉽고 빠른 방법이 바로 이 두 권의 책에서 소개하는 다섯 가지 영어 말틀을 통한 응용 회화 학습이라고 이야기 한다.
책의 본문은 큼직한 활자와 색감이 넘치는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얼핏 보면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교재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을 조금만 살펴 보면, 우리가 그동안 영어회화를 너무 어렵게 생각했기때문에 영어회화가 그렇게 서툴렀던 게 아닐까 싶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그동안 마르고 닳도록 외웠던 영어 문장의 1형식에서 5형식까지의 구조를 그대로 활용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장의 형식을 '말틀'이라고 부른다. 말틀에 맞추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의 단어들만 바꿔주면 그것으로 회화는 만사형통이라는 것이 저자가 공개하는 비법이다. 또한 영어 회화에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팁은 동사형을 과거형으로 써야 말이 매끄럽다는 사실이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 주어와 동사만 잘 말해도 이미 회화의 반은 성공한 것과 같다. 누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말의 기본이므로 그 외의 내용은 부가 설명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사실을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도입부에서 확실히 개념을 세워준 다음 차근차근 발달된 문장형식을 소개하고 그에 따라 보다 자세한 부가설명이 가능한 회화 문장 마스터 비법을 학습하게 한다.
영어 회화를 위해 예전에도 어느 유명강사의 회화 학습 책을 구입한 적이 있었다. 그 강사의 학습법은 통문장 암기 형식이었다. 상황마다 제시된 예시 문장을 전체적으로 암기해 버린 후 다른 상황에도 응용하여 적용하는 원리였는데 그 방법은 금새 지겨워져서 중도에 포기해 버렸다. 반면에 이 책은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다. 각각의 예시마다 직접 회화 문장을 만들어 보는 응용 문제가 서너개씩 제시되어 있어서 활자가 적다고 금새 읽히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퀴즈를 맞추는 것처럼 재밌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영어 발음기호 대신 한글식 발음기호로 회화 발음의 규칙을 파악하기에도 도움이 된다.
표지에서처럼 영어 말틀 5개로 24시간 영어로 말하는 것은 조금 과장된 표현이고, 더 정확히 말하면 이 말틀 학습을 통해 기본적인 회화는 충분히 가능하다. 원어민과 같은 유창한 회화도 어쨌든 말틀의 규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달리려고 욕심부리기 보다는 이 책을 통해 영어 회화의 기본기를 제대로 밟아 나간다면 언젠가는 외국인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영어로 대화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일단 1회독을 마쳤지만 틈나는대로 나는 이 책을 계속 반복하여 읽을 참이다. 이 책처럼 쉽고 간단한 문장이라면 통문장 암기도 괜찮은 학습법이 될 것 같다. 또한 교재의 홈페이지에서 무료 제공하는 mp3를 이용하면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연습할 수도 있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이 정말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책이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내게는 지루하지 않게 영어회화의 감을 익히게 해준 유일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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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점점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다. 전세계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하나가 된 세계, 그것이 바로 현재 우리나라, 아니 전세계의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게 거론되는 것이 바로 언어 문제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언어인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처럼 생각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나라만 해도 영어 공부로 인해 해외에 유출되고 있는 돈이 상당하다. 어릴수록 언어 습득이 좋아진다는 이유는 어린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혹은 혼자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떠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유학생 중 한국 출신의 미국 유학생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그 수를 가늠할 수 있다. 최근에는 미국이나 호주, 캐나다 등과 비교해서 비교적 돈이 적게 들어가는 동남아권이 유학지로 떠오른다고 하던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학을 가지 않는 나라는 도대체 어디일까.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유학을 떠나다보니 생겨난 것이 바로 기러기 아빠들이다. 엄마는 외국에서, 아빠는 한국에서 혼자 생활하다보니 외로움에 외도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가정이 붕괴되는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또 한때는 영어 발음을 좋게하는 수술이라고 해서 혀수술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어느 지역에서나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는 영어 유치원도 사교육의 온상이 되고 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영어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있다. 나역시 학창시절 계속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학원도 주기적으로 다녔고 수많은 영어문제집을 독파하였다. 이렇게 영어공부를 하였지만 여전히 나의 영어회화 실력은 기초적인 수준을 못벗어나고 있다. 이 책으로도 안 된다면 '우주'를 떠나라는 글이 책 표지에서부터 눈을 확 사로잡는 책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가장 빠른 영어회화 마스터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대학 졸업 즈음 처음 본 공식 TOEIC 시험에서 990점 만점, PBT TOEFL 677점 만점에 670점을 받으며, YBM Sisa 영어 강사로 데뷔한 이 책의 저자 레오 짱은 영어권 국가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음에도 핵심을 꿰뚫는 자신만의 훈련법으로 영어에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만 전부 익혀도 영어회화의 기초 커뮤니케이션에 전혀 지장이 없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글을 읽어보고 있자니 왠지 든든하게 힘이 난다. 초등학생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이다. mp3도 물론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영어 설명도 효과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영어회화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도와주고 있는 이 책과 함께 노력하다보면 누구나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다. 이젠 나도 기필코 스스로 열심히해서 영어회화를 마스터하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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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에 들어서서 영어회화를 시작하려니 넘 어렵고 막막하여 기초문법부터 공부하는 중에 응용도 할겸 쉬운 영어회화책을 찾던 중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책을 접하게되었어요..사실 집에 여러 종류의 회화책이 있지만 설명이나 분량면이나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 것들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이 책은 정말 제목대로 쉽고 재밌고 알차서 늘 소파나 식탁위에 두고 읽게 되네요,,아이들도 제목이 재밌는지 읽어보고는 쉽고 재밌다고하면서 이런 책으로 공부하면 영어 금방 늘겟다고 전문가처럼 말하네요,,^^ 일상적인 생활회화라서 연습해서 외워놓으면 정말 쓸모가 많은 내용들이라 남편이랑 문답식으로 연습하고 있어요,,,정말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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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수와 실력은 비례하지 않지만 영어책에 관심이 많고 자주 사는 편이다. 하지만 영어 실력은 늘 제자리... 더구나 요즘 영어 책들은 워낙 다양하게 잘 나온지라 교재탓을 할 수도 없다.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냐가 중요한 것 같다. 사실 나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기초 책은 쉽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가거나 대충 훑고만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간단한 문장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기초 부분에 그대로 나온 문장을 가지고 말이다. 무조건 어려운 단어만 외우려하고 문법에 신경 쓰다보니 실상 회화에서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만 점점 없어졌다. 특히나 아직도 우리말로 먼저 생각하고 우리식으로 영작 하려는 습관은 잘 고쳐지지 않았다. 제목만큼 되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우주에서 가장 쉬운 영어회화 책을 보면서이런 습관을 고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솔직히 이번에도 앞부문만 봤을 땐 쉽다고 생각해서 대충 훑고 뒷장으로 바로 넘어갔는데 한글로 나와있는 문장을 영어로 바꿔 말하려 보니 막히고 말았다. 그래서 겸허히 다시 앞부분 부터 공부하고 있다. 우리가 문법시간에 배우는 영어의 형식을 기본으로 해서 한글로 된 문장 밑에 영어식 어순으로 된 문장과 그림이 같이 나와 있는 구성이다. 우리식으로 영작을 하려다 보면 문장이 어색해지기 마련인데 영어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 문법 위주로만 배우던 문장 형식을 회화 문장을 통해서 어순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또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에 나와있는 문장들만 외워도 기본회화는 가능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재밌는 이야기 해주듯 나온 설명도 지루함을 달래준다. 그냥 넘어가기 쉬운 기초 부분을 재밌게 배우면서도 제대로 된 문형을 익히게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이제 나머지 몫은 이 책을 완독하는 끈기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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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들어 영어로 술술 말하는 사람들이 젤루~~부럽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더더욱 부럽습니다. 젊을때,,,차라리 영어학원 더 다녀볼것을~~~ 젊을때,,, 영어과 쪽으로 가볼것을~~~~~ 그럼,,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도움 되는 엄마가 되었을텐뎅,,,,말이죠~~~ 그치만 지금이라도 할수 있는 만큼 해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영어회화,,,,정말 풀리지 않는 숙제같지만,,, 혹,,도움되는 책이 될까 싶어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를 손에 쥐어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지으신 분은 영어권 국가에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핵심을 뀌둟는 자신만의 훈련법으로 영어정복에 성공한 레오짱 장치혁님이시다. 그래서인지 더더욱 관심이 생기고 눈길이 쏠리게 되네요~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점은 바로 과거형으로 연습해야 회화가 능통하다는 점,,, 그것은 우리가 회화를 할 때 현재형으로 말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과거형으로 연습을 해야 실제 현장에서 써먹으려고 할때 보다 수월하게 입밖으로 나올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점이 젤루~~참 소중한 배움이었답니다. 역쉬~~~~좋은 육아서, 좋은 책을 다방면에 걸쳐 많이 만날 필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동사의 과거형 연습이 실전 회화에선 가장 많이 되는 공부라는걸 ~~!!! 마음에 깊이 새겨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가 흔히 알고 있는 1형식에서 5형식이라는 딱딱한 표현보다 말틀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보다 친근하게 느낄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첫째 말틀, 둘째말틀,,과 같은 표현이라 참 좋은 듯 하답니다. 그리고 저같이 이제막 영어회화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시작하시는 분이시라면,,,영어로만 빼곡히 적힌 두꺼운 책보다는 이렇게 그림과 글이 적당히 있고 칼라풀하고,, 얇은 이 책이라면 쉽게 즐겁게 영어회화 기본기를 다지는데 거리낌없이 다가설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중간 중간 노란 형광펜으로 그은듯한 표현은 실제 공부하는 느낌도 팍팍 들게 하고요~~ 여러모로 책이 참 잘 만들어 졌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입문기가 아닌 보다 많은 연습이라든지 더 알고 싶은 분은 다른 책이 더 좋긴 하겠지만,,, 전~~ 이제서야 영어회화,,어케 하믄 잘 할수 있을까나 고민 무진장 하는 사람으로서,, 요런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ㅎㅎㅎ
요긴한 책이 될듯 하겠더라구요~~ 다섯가지 말틀을 부지런히 공부해서 회화에 효과적으로 적용시켜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익히면서 보다 회화에 좀 자신감이 붙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림으로 나타내어진 책이라서 연상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 효과도 톡톡히 볼수 있음 좋겠다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로 무언가 말하는데 좀 알고 자신있게 바르게 표현할줄 아는 엄마이길 소망해봅니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 제목처럼 영어회화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도록 참 많이 노력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분량이 작고 간단하게 적혀있어 많은 연습이라든지 더 확장해서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패쓰하셔도 될듯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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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영어를 어렵다고 느끼는 영어의 형식(이 책에서는 "말틀"이라는 좋은 표현을 쓰는 것 같습니다.)이 우리말인 한글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이하에서는 약어로 "우제영"이라고 하겠습니다.)에서는 영어의 기본이 되는 5가지 말틀(흔히 5형식이라고 합니다.)들을 중심으로 하루 24시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유용한 표현들을 책을 가볍게 읽어가면서 마스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표현들을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힌트로 자연스럽게 speak out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그림과 힌트 다음 장에는 우리들이 말한 것이 맞는 것인지 정답과 함께 우주에서 가장 친절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영어 기본기를 쌓는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으로 요점만 빠르게 짚어 회화와 문법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무엇보다도 헷갈릴법한 부분은 초급자 대표 J양과 중급자 대표 K군이 예리하게 콕콕 집어서 질문해 주니 그에 대한 답을 듣는 것만 해도 이해가 저절로 됩니다.
그것을 토대로 영어는 많이 듣고 직접 소리내 말해보면서 온몸으로 체득하는 게 중요합니다. MP3 파일을 들으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히는 습관을 기르는 데 "우제영"은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우제영" 책에 나오는 표현들은 권말에 워크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듣고 다니면서 출퇴근할 때 지하철에서 약속장소에서 등등 편안하게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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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늘 자신없는 저는 사랑이가 크면서 영어공부에 큰 걱정이 되었어요. "우리 사랑이가 영어에 거부감을 갖거나 어려워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이었답니다.
그래서 사랑이가 문자에 관심을 보이는 요즘, 저도 덩달아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닌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된 [위즈덤하우스 <잉크>]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을 만나게 되었어요. <잉크>는 위즈덤하우스의 어학전문브랜드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어요. "영어를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도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바로 외국인 애인을 만드는 것이다!! 그럼, 영어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마스터하는 두 번째 지름길은? 영어를 내 생활에 밀착시키는 것이다. 즉, 영어의 생활화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요. 영어의 생활화가 이루어지려면 24시간 내 생활에 밀착된 회화표현들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작심 3일이 되기 때문에 가장 단순한 5가지 틀로만 쉽게 그 습관을 배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만들어진 책이 바로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라고 합니다. 참 자신감 넘치는 책이죠? ㅎㅎ
이 책은 5형식 회화패턴+ 24시간 밀착 표현 + 100% 그림 대응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요즘 사랑이에게 영어를 많이 쓰는데요. 물론 아주 간단하고 쉬운 영어로 말을 하는데 사랑이가 이런 제 말을 흡수하면서 저도 짧은 영어실력이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 이 책이 더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내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영어를 잘하고 하고, 내 실력까지 높여준다면 해볼만한 도전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상)이라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대로 하려면 (하)편까지 다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상)에서는 파트를 2개로 나눴어요. 파트 1에서는 영어의 첫째 말 틀 즉, 누가(주어) ~ 한다(동사) 라는 주제로 간단하게 문장을 습득할 수 있게 해주구요. 파트 2에서는 영어의 둘째 말틀 누가(주어)~한다(동사)~어떤상태(보어) 라는 주제를 가지고 뒷 부분을 이어간답니다.
그림과 대화형식, 자세하면서도 간결한 설명, 그리고 한번 더 요점정리까지 해주기 때문에 일반 영어책보다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더라구요. 사실 영어는 우리가 기본으로 쓰는 언어가 아니기때문에 재밌어야 그나마 배울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저자가 기본적으로 유쾌한 사람이란 느낌이 드는데요. 책 내용도 재밌고 유쾌하게 쓰기 때문에 쭉 읽어 내려가기 좋더라구요.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mp3파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도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전 이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을 읽으면서 영어에 보다 울렁증이 줄게 되었어요. 물론 이 책을 더 읽고 더 흡수해야 하지만, 일단 이 책을 공부하면 어느정도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단 생각도 들고, 사랑이에게도 좀 더 자신있게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하)편도 사서 읽어보고 싶단 생각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