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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어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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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입니다.어려운 영어회화책은 이제 그만이라고 하고싶은 책입니다. '상 - 하 ' 두권으로 깔끔하게 구성 되어있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우주에서 가장 쉬운 영어회화'책인 이 책은 다른 어떠한 영어관련책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간 많은 영어 회화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려고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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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입니다.어려운 영어회화책은 이제 그만이라고 하고싶은 책입니다.

'상 - 하 ' 두권으로 깔끔하게 구성 되어있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우주에서 가장 쉬운 영어회화'책인 이 책은 다른 어떠한 영어관련책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간 많은 영어 회화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려고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했지만 항상 결과는 몇일 못가서 영어책을 집어던지기 일수였는데 이 책은 그간 어렵고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영어가 만만해지게 해줍니다.

'이책으로 안된다면 우주를 떠나거라'라는 문구가 있는 이 책은 처음 책을 선택 하기전에는 설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그냥 속는셈치고 한번 보자 하면서 책을 선택했는데 책을 처음 보자 마자 깜짝놀란 자신을 발견하게 된 책입니다. 영어회화책을 보면서 일주일이상 보면서 공부해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벌써 일주일 이상을 보고 있으니... 정말 지금까지 만나본 영어회화 관련책중에서 최고의 책이라 하고 싶은 책입니다. 10점 만점에 100점은 더주고 싶은 초보인 저에게 최고의 책입니다.
 
책은 다른 영어회화 책들하고는 틀리게 복잡하고 어려운 표현과 문법들이 들어있는 책이 아니라
가장 단순한 5가지 말틀 구조로 영어를 쉽게 습관을 들이도록 해주는 이 책은 정마 효과 최고 입니다.영어 말틀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하는 이 책은 벌써 두번째 보고 있는데, 이 책은 외우기도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그 어떤 책보다도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줍니다.

 저자는 영어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마스터 하는 지름길은 영어를 내 생활에 밀착시키는 것이라며 '영어의 생활화'를 하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일상 생활에 영어를 밀착시킬수있는 표현들을 알려줌으로써 영어에 더욱 빠져들게 해주고있어 영어를 더욱 빠르게 익힐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MP3가 제공됨으로 책이 더욱 빨리 머리에 들어오는 이 책은 책에서도 나오듯이 영어를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바로 이책'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1*******3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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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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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편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나같은 사람도 영어회화를 조금만 신경쓰고, 조금만 배우려고 노력하고, 그 비법을 알기 위해 노력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럼 좀 더 멋진 문장, 고급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목적어를 활용하는 것이 정말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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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편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나같은 사람도 영어회화를 조금만 신경쓰고, 조금만 배우려고 노력하고, 그 비법을 알기 위해 노력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럼 좀 더 멋진 문장, 고급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목적어를 활용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목적어를 통하여 영어가 이렇게 멋있어 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목적어가 한개가 아니라 두개를 붙이면, 더 화려한 문장이 되고, 목적어 하나에다가 목적보어를 삽입하면 더 좋은 문장, 고급문장이 되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여러분야에서 쓸 수 있는 비밀들이 바로 여기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는 사건들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을 예전에는 내가 왜 몰랐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다면, 목적어를 취하는 동사들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가 있고,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원형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들이 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되고, 언제 원형부정사와 동명사, 원형부정사를 취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더 심한 것은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동시에 취하는 동사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발전한다고 하면, 관계대명사나 관계부사에 관한 부분만 조금만 더 첨가하면, 완벽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 회화가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보았다. 영어말틀 5개면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재미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영어mp3를 다운 받아서, 플레이 시켜보니까 더욱 재미있다. 귀로 들어가면서, 책을 보니까 더 유익한 모습이 있다. 눈과 귀와 입으로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사실 사람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것을 통해서 많은 부분 기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cd로 보내주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i*******2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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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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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영어회화라니... 사실 제목 자체가 주는 유치함으로 인해 이 책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는 않았었다. 더구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일러스트를 적당히 넣어서 이미지 학습효과를 노리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일러스트가 책을 좀 난잡하게 만든 것은 아닌가,라는 선입견이 생겨버렸었다. 처음 책을 받고 첫장을 펼치자마자 든 생각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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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영어회화라니... 사실 제목 자체가 주는 유치함으로 인해 이 책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는 않았었다. 더구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일러스트를 적당히 넣어서 이미지 학습효과를 노리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일러스트가 책을 좀 난잡하게 만든 것은 아닌가,라는 선입견이 생겨버렸었다. 처음 책을 받고 첫장을 펼치자마자 든 생각이 그랬다는 것이다.
아, 그런데 나는 첫인상으로 책의 진가를 알아보는 눈이 없나봐.

지금은 이 책을 아직 영어를 모르는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엄청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영어회화'라고 하면 우선 말문이 트이는 것이 중요한데 기본적인 말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단문을 익히고 연습하면 회화의 기초는 학습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이 책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하면 기초단계는 완성되고 그 다음 중급으로 넘어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물론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인 말틀을 넣은 것이고, 이미 기본적인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절대로 어렵지 않은 단문들과 이미 이 정도는 마스터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이미 한 단계를 넘어섰는데 제일 쉬운 영어회화책을 왜 본단 말인가. 이 책은 말 그대로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이고, 일상적으로 기본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틀을 잡아주는 학습을 도와주는 책일뿐이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은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회화학원에 다닐때 입 꾹 다물고 있는 내게 원어민 강사는 자신감을 갖고 말을 자꾸 내뱉으라고 했었다. 회화를 시작하기 전에 단어 하나를 제시하고 작문을 하라고 할 때도, 내가 좀 긴 문장을 썼는데 적절한 단어의 선택이라거나 어순이 뒤바뀌어 있는 걸 하나하나 수정해주면서 내가 챙피해하면, 내가 전하려고 하는 뜻을 문장에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수정이 가능한 것이고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때 많이 느낀것이지만 많은 단어를 사용하고 복문을 사용하는 것만이 영어를 잘한다고 할수는 없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그 기본중의 기본에 충실하고, 그것을 잘 살려서 공부하는 기분이 아니라 그냥 하루의 일상을 이야기하듯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출근하고 은행도 가고 친구들이랑 영화도 보고 피시방도 가고...그걸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라는 막막함이 먼저 생기지만 이 책을 펼쳐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이다. 문장도 우리말 문장을 먼저 쓰고, 그 문장이 영어식으로 표현하면 어떤 느낌으로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사실 이 부분이 맘에 들었는데, 우리말과 영어는 달라! 라고 수백번 강조하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씩 책을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름에 어린 조카를 만나 이 책을 선물해 줄 생각을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그 전에 내가 먼저 이 책을 완전히 마스터해야겠지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꺼야...




이달의 사락 r***2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