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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입니다.어려운 영어회화책은 이제 그만이라고 하고싶은 책입니다. '상 - 하 ' 두권으로 깔끔하게 구성 되어있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우주에서 가장 쉬운 영어회화'책인 이 책은 다른 어떠한 영어관련책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간 많은 영어 회화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려고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했지만 항상 결과는 몇일 못가서 영어책을 집어던지기 일수였는데 이 책은 그간 어렵고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영어가 만만해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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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편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나같은 사람도 영어회화를 조금만 신경쓰고, 조금만 배우려고 노력하고, 그 비법을 알기 위해 노력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럼 좀 더 멋진 문장, 고급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목적어를 활용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목적어를 통하여 영어가 이렇게 멋있어 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목적어가 한개가 아니라 두개를 붙이면, 더 화려한 문장이 되고, 목적어 하나에다가 목적보어를 삽입하면 더 좋은 문장, 고급문장이 되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여러분야에서 쓸 수 있는 비밀들이 바로 여기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는 사건들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을 예전에는 내가 왜 몰랐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다면, 목적어를 취하는 동사들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가 있고,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원형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들이 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되고, 언제 원형부정사와 동명사, 원형부정사를 취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더 심한 것은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동시에 취하는 동사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발전한다고 하면, 관계대명사나 관계부사에 관한 부분만 조금만 더 첨가하면, 완벽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 회화가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보았다. 영어말틀 5개면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재미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영어mp3를 다운 받아서, 플레이 시켜보니까 더욱 재미있다. 귀로 들어가면서, 책을 보니까 더 유익한 모습이 있다. 눈과 귀와 입으로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사실 사람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것을 통해서 많은 부분 기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cd로 보내주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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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영어회화라니... 사실 제목 자체가 주는 유치함으로 인해 이 책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는 않았었다. 더구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일러스트를 적당히 넣어서 이미지 학습효과를 노리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일러스트가 책을 좀 난잡하게 만든 것은 아닌가,라는 선입견이 생겨버렸었다. 처음 책을 받고 첫장을 펼치자마자 든 생각이 그랬다는 것이다. 아, 그런데 나는 첫인상으로 책의 진가를 알아보는 눈이 없나봐. 지금은 이 책을 아직 영어를 모르는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엄청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영어회화'라고 하면 우선 말문이 트이는 것이 중요한데 기본적인 말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단문을 익히고 연습하면 회화의 기초는 학습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이 책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하면 기초단계는 완성되고 그 다음 중급으로 넘어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물론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인 말틀을 넣은 것이고, 이미 기본적인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절대로 어렵지 않은 단문들과 이미 이 정도는 마스터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이미 한 단계를 넘어섰는데 제일 쉬운 영어회화책을 왜 본단 말인가. 이 책은 말 그대로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이고, 일상적으로 기본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틀을 잡아주는 학습을 도와주는 책일뿐이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은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회화학원에 다닐때 입 꾹 다물고 있는 내게 원어민 강사는 자신감을 갖고 말을 자꾸 내뱉으라고 했었다. 회화를 시작하기 전에 단어 하나를 제시하고 작문을 하라고 할 때도, 내가 좀 긴 문장을 썼는데 적절한 단어의 선택이라거나 어순이 뒤바뀌어 있는 걸 하나하나 수정해주면서 내가 챙피해하면, 내가 전하려고 하는 뜻을 문장에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수정이 가능한 것이고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때 많이 느낀것이지만 많은 단어를 사용하고 복문을 사용하는 것만이 영어를 잘한다고 할수는 없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는 그 기본중의 기본에 충실하고, 그것을 잘 살려서 공부하는 기분이 아니라 그냥 하루의 일상을 이야기하듯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출근하고 은행도 가고 친구들이랑 영화도 보고 피시방도 가고...그걸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라는 막막함이 먼저 생기지만 이 책을 펼쳐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이다. 문장도 우리말 문장을 먼저 쓰고, 그 문장이 영어식으로 표현하면 어떤 느낌으로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사실 이 부분이 맘에 들었는데, 우리말과 영어는 달라! 라고 수백번 강조하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씩 책을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름에 어린 조카를 만나 이 책을 선물해 줄 생각을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그 전에 내가 먼저 이 책을 완전히 마스터해야겠지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