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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과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할 책 - 계림북스 1학년을 도와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과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할 책 - 계림북스 1학년을 도와줘!!" 내용보기
어느세 큰보물이 초등학교 입학한지 한달이 훌쩍 지나 갔답니다. 학교에 들어간다니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어느세 하루하루 익숙해져 가고 있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꼭 필요했던 책을 선물받았는데 이제서야 소개를 해드리네요.. 제목에 적은것처럼 정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학부형이 될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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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큰보물이 초등학교 입학한지 한달이 훌쩍 지나 갔답니다.

학교에 들어간다니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어느세 하루하루 익숙해져 가고 있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꼭 필요했던 책을 선물받았는데 이제서야 소개를 해드리네요..

제목에 적은것처럼 정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학부형이 될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랍니다.

 

 

계림북스의 <1학년을 도와줘>

 

 


 

 

 

책표지에 보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적극 추천하는 1학년 필독서라고 되어있는데

읽어보고 또 한달을 보내보니 정말 필독서 맞다 싶답니다.

 

<1학년을 도와줘> 책에는 이쁜 옷모양의 칭찬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아이가 잘한일에 칭찬스티커를 매일 주며 학교 생활에 적응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가장 첫장에 소개되는 내용은 < 초등학교와 유치원은 뭐가 다를까?>

큰보물도 궁금해하던 부분인데 어찌 이리 알고 콕콕 적어놓았을까 싶어요.ㅎㅎ

초등학교 그림을 통해 학교가 어찌 생겼는지 어떤 구조로 되어 있은지 미리 알수 있도록 자세하게 알려준답니다.

 


 

 

어떤 학용품을 골라야하는지도 알려주고요~~

 


 

 

 

학교 혼자 갈때 주의할점과 교통표지판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학교에서 만나는 어른들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라는 주제료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예시에 보면 교감성생님을 아이가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만화설명이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익힐수 있어요..

 


 

 

1교시, 2교시....

교시가 뭔지, 또 시간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등도 미리 보고 배울수 있지요~~

 


 

 

 

선생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이란 부분도 있더군요..

 

공개수업에 가보니 눈치빠른 여학생들은 벌써 어떻게 하면

칭찬받는지 알고 움직이던데

이런 남학생들은 "저 혼내주세요" 하는 행동들이에요.ㅠㅠ

큰보물 또한 별다르지 않던데 다행히도 조금씩 학교와

유치원이 다른점을 깨달아가는것 같습니다..^^

 


 

 

 

요즘 제 고민중 하나가 작년보다 더 날아가는 큰보물의 글씨 걱정이에요..

7세때 담당 선생님이 워낙 잘하시는 분이라 알림장을 미리 연습시키셨는데

어찌 요즘 가져오는 알림장하고 비교해보면 글씨가 나아지는게

아니라 거꾸로더라구요..

큰보물 말로는 빨리 써야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니...

 

학습지 선생님 말로는 알림장에 쓴 글씨 지적하기 시작하면

알림장 안 적어오는 학생들도 있으니 지적하지 말라시더군요..ㅋㅋㅋ

 

 


 

 

 

책안에 정말 꼭 보여드리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살짝쿵 책 차례만 담아볼께요..

 


 

  

 

초등학교 1학년  어찌 준비할까 고민하는 모든 예비 학부형님들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1학년을 도와줘>랍니다.

e****i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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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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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어,영어,수학만 알고 학교에 가야하는건 아닌것같다. 학교생활 공부만이 전부는 아니고 여러가지 알아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책안에는 48가지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법들에 관해서 아이들이 알기쉽고 재밌게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고있다. 입학준비에서부터 학교입학후의 친구관계, 선생님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공부보다 더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상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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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어,영어,수학만 알고 학교에 가야하는건 아닌것같다.

학교생활 공부만이 전부는 아니고 여러가지 알아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책안에는 48가지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법들에 관해서 아이들이 알기쉽고 재밌게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고있다.

입학준비에서부터 학교입학후의 친구관계, 선생님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공부보다 더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상황별로 이야기해주고있는데

학용품은 어떤걸 선택해야하는지부터 쉬는시간에는 뭘하면서 보내야하는지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친구들과는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또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고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조차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궁금한점들에 대해서 속시원히 알려주고있다.

올해는 일곱살 예비초등생인데 일년후면 초등학생이되는데

엄마도 아이도 설레이는 마음보다는 걱정이 더 많아지는것같다.

요즘 매스컴에서 나오는 왕따문제나 학교폭력을 걱정하지않을수없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지내고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하는게 정말 중요한 일이 되어버렸는데

1학년을 도와줘 이 책을 다 읽고나면 학교생활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아이가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학교생활에 대해서 그리고 규칙에 대해서도

알수있는것같아서 엄마로서도 마음이 놓이고 좋다.

그리고 칭찬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같고 스티거도 알록달록 너무 이쁜것같다.

책뒤에는 엄마가 알아야할부분들도 Q&A형식으로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는것같다.

1학년을 도와줘....예비초등생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인것같다.

g***7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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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생과 학부모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1학년생과 학부모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2009년 11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에 관한 책이 쏟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가연이를 초등학교에 보내야 하는 예바 학부모 입장에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딱히 제가 궁금해 하는 부분들에 대해 명확히 답을 주는 책은 없었어요. 어떤 책은 1학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할 예절에 관한책.. 동화책으로 구성된 책 역시 생활동화나 창작동화처럼 여겨져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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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에 관한 책이 쏟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가연이를 초등학교에 보내야 하는 예바 학부모 입장에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딱히 제가 궁금해 하는 부분들에 대해 명확히 답을 주는 책은 없었어요.

어떤 책은 1학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할 예절에 관한책..

동화책으로 구성된 책 역시 생활동화나 창작동화처럼 여겨져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들은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1학년을 도와줘!>역시 이전의 책들과 크게 다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1학년을 도와줘!>야말로 1학년에 가서 달라지는 환경이 어떠한지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그리고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물론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배워야 하는 일들인데..

굳이 이런것까지 아이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냐..너무 유난스럽지 않냐고 하는 엄마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낯선 환경에 당황할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든 아니면 언니 오빠를 통해서든 초등학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준비한다면 덜 당황할 것이고 학교가 즐거운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미리 읽어보고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들이 초등학교에 다녔다고 하지만 적어도 30년은 넘었을 것이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달라진 초등학교 풍경은 예비 학부모도 당황하기는 매한가지일 거에요.

1학년을 보내야 하는 여러 엄마들의 걱정반 두려움반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1학년을 도와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학년을 도와줘>는 아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초등학교가 유치원이랑 뭐가 다른지...

어떤 학용품을 살지...

1교시 2교시에서 교시가 무슨말인지...

쉬는 시간에는 뭘하며 보내야할지...

받아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업 시간에 할말이 있는데 어떻게 할지...

내 짝꿍이 자꾸 괴롭히면 어떡할지...

등등에 대해서 다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 입학을 앞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베스트 5가지도 대답해주고 있어 아주 유용하답니다.

 

예비 초등학생과 예비학부모에게 <1학년을 도와줘>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저 역시 왠지 큰 비밀을 알게 된 것 같아 걱정을 덜었답니다.

이제 아이와 함께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면 될 것 같네요.

 

q****a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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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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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마자 딱 이거구나~라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고... 정말 학교에서 일어날 수있는 일들을 정리해주셔서 설명해주는 엄마도 보는 아이도 쉽게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딱 추천할 만한 책~ 이것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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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자 마자 딱 이거구나~라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고... 정말 학교에서 일어날 수있는 일들을 정리해주셔서 설명해주는 엄마도 보는 아이도 쉽게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딱 추천할 만한 책~

이것인거 같아요^^*

S*****1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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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되는 아이와 엄마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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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말이죠.이 책이면 아이들이 1학년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겠다, 였어요.제가 우리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어야할 부분들이 이 책에 다 들어있더군요.제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을때를 생각해보면요.가슴에 흰 수건위에 이름표를 달고, 엄마손에 이끌려 학교에 갔었어요.흰 손수건이 1학년의 상징이였는데 지금은 흰 손수건을 달고 있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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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말이죠.
이 책이면 아이들이 1학년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겠다, 였어요.
제가 우리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어야할 부분들이 이 책에 다 들어있더군요.

제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을때를 생각해보면요.
가슴에 흰 수건위에 이름표를 달고, 엄마손에 이끌려 학교에 갔었어요.
흰 손수건이 1학년의 상징이였는데 지금은 흰 손수건을 달고 있는 아이들이 없답니다^^
변한 것이 참 많아요.

우리 작은 아이도 이번에 1학년이 되었어요.
지금은 제가 데려다 주고 있지만,
학교 가는 길이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다녀야겠죠.
다니면서 조심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 준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1학년에 입학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학교생활에 대한 것부터, 학용품은 어떤 것이 좋은지,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는 어떤 것이 있고, 그 속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도 알려줘요.
이런 것들은 처음 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부분일거에요.

또, 일학년이 되어서 학교수업시간에는 어떻게 행동을 하며(행동예절),
화장실에서의 행동, 학교 숙제, 일기, 독서감상문등 모든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다~ 들어있어요.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책의 앞에 있는 목차에서 찾아서 읽어도 되지요.

지난 주에 작은 아이가 학교에서 교과서를 받아왔어요.
이 책의 내용 중에 교과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내 책이랑 같은 책이다~ "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자신이 받은 책과 같으니까 더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봐요.

이 책은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1학년이 읽어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부모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저도 이 책을 큰 아이때 읽었더라면 좀 더 많은 도움을 받았을거에요.

초등학교 1학년을 두신 분이나 예비초등학생들은 꼭 읽으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예비초등학생은 입학하기 한 달이나 두 달 전에 읽으면 될거라고 생각해요^^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에 첫 발을 딛는 초등학교 1학년들,
화이팅!!!!

r*****p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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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반드시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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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마음은 미지의 두려움으로 굉장히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아무리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다녔다고 하더라도 학교는 이전에 생활했던 곳과는 확연하게 다른 곳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이 보통이니까요.     학교생활은 공동체 생활입니다.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깨달아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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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마음은 미지의 두려움으로 굉장히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아무리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다녔다고 하더라도 학교는 이전에 생활했던 곳과는 확연하게 다른 곳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이 보통이니까요.

 

  학교생활은 공동체 생활입니다.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깨달아 나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계림북스에서 펴낸 ‘1학년을 도와줘!’는 처음 학교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혹시 모를 두려움을 이겨내도록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40여 가지가 넘는 항목을 제시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글자크기도 초등학교 입학생이 읽기에 적당하고 상황에 맞는 그림까지 있어 혼자서도 내용을 이해하고, 궁금함을 해결하기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함께 읽고 내용을 숙지한다면,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손쉬울 것입니다.

 

  책에 들어있는 칭찬 스티커를 이용 문제해결 능력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에 주저하지 않고 즐겁게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책의 내용을 몸에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취학 전 아이들이 반드시 읽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l*****3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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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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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아이가 막연하게 갖고 있던 학교에대한 궁금증으로 오는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설명식으로 나열되어있어 아이에게 읽혀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학교에서의 생활을 시간과 계절별로 정리된듯한 인상이 남는다.    전체적인 책의 흐름에서 아이에게 도움되는 부분은 이렇다.  교정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과목 수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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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막연하게 갖고 있던 학교에대한 궁금증으로 오는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설명식으로 나열되어있어 아이에게 읽혀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학교에서의 생활을 시간과 계절별로 정리된듯한 인상이 남는다.

 

 전체적인 책의 흐름에서 아이에게 도움되는 부분은 이렇다. 

  • 교정
  • 학교에서의 생활
  • 수업과목
  • 수업 시간에 생길 수 있는 화장실 문제
  • 알림장
  • 준비물
  • 받아쓰기
  • 칭찬스티커 많이 받는 방법
  • 짝궁과의 관계
  • 선생님과의 관계

 학부모 가이드는 입학을 앞둔 부모들이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 핵심을 찝어 전달해 주고 있어 고민하고 있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있다.

 

 어린이집에 처음보냈을때도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했던 아이이고 유치원으로 바뀌면서 유치원보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가 생일이빨라 올해 입학하려 했는데 또 학교않가고 유치원다니겠다고 하며 떼를 써서 '내년엔 꼭 학교에 가야하마'하고 약속을 받아두었지만 학교에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터라 이 책을 접해주니 별거 아니라며 쉽게 이야기한다. 나로선 참 고마운 책이아닐 수 없다.

 

f*****y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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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신입생&엄마! 이 책으로 다!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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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들과 학교에 처음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은   단지 몇 개월 차이만 있을 뿐 다를 게 없다.   유치원 건물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는 엄청 큰 초등학교 건물과   6학년까지 전교생들 속에서 다녀야 하는 얼떨떨한 기분이 한창일 요즘..   이 책은 1학년 아이들뿐만 아니라 처음 초등학교를 보내는 학부모님들에게는   단연코 강력추천 할만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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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들과 학교에 처음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은

 

단지 몇 개월 차이만 있을 뿐 다를 게 없다.

 

유치원 건물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는 엄청 큰 초등학교 건물과

 

6학년까지 전교생들 속에서 다녀야 하는 얼떨떨한 기분이 한창일 요즘..

 

이 책은 1학년 아이들뿐만 아니라 처음 초등학교를 보내는 학부모님들에게는

 

단연코 강력추천 할만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당하는 모든 위급 상황들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학교 시설뿐 아니라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니 엄마와 아이가 오순도순 얘기하면서 보면 그 속에서

 

명쾌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바로 직면해야할 숙제하는법,일기를 잘 쓰는 방법,

 

자신있게 발표하는 방법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그림과 더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 것이 아이 마음에 쏙 들어 했다.

 

엄마인 입장에서는 현직 교사들이 1학년 입학 전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한번 읽고 덮어 놓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내 옆에 놔두고 어려운 상황이

 

있을 적마다 펼쳐 보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 마음까지 든든하다


p*****e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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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큰도움, 엄마에게 잘 활용하수잇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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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의 제일 큰 걱정과고민이 바로 초1때 아이적응문제 아닐까 생각됩니다. 예전과다르게 미리책에서 만나볼수있는 1학년을 도와줘~~ 학교에서 일어날 상활들, 아이가 난처해할 상황들,엄마가 궁금한 상황, 등등을 잘 정리하고, 예까지 들어 놓아 지금 1달 남짓된 아이와 저에게 너무 큰 도움 되고 있어요. 유치원과 다른점, 학교가는길, 등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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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의 제일 큰 걱정과고민이 바로 초1때 아이적응문제 아닐까 생각됩니다.

예전과다르게 미리책에서 만나볼수있는 1학년을 도와줘~~

학교에서 일어날 상활들, 아이가 난처해할 상황들,엄마가 궁금한 상황, 등등을 잘 정리하고,

예까지 들어 놓아 지금 1달 남짓된 아이와 저에게 너무 큰 도움 되고 있어요.

유치원과 다른점, 학교가는길, 등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 출발해 

새학기 준비물 많은 1학년에게 어떤 학용품이 좋은지, 어떤걸 써야하는지도

큰도움 되어었구요, 엄마가 읽어보고 알아야 할 사항도 많아요,

학교에서 요즘 모둠활동이라는걸 하더군요..그런것도 첨 알았어요..처음 쉬는 토요일은 어떻게 하고

어떤걸 제출하는지 등..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실려있고,

체험학습보고서를 제출해야 될경우 어떻게 작성하는건지 예가 설명되어 큰도움이 됩니다.

비가 오는 날 우산과  신발주머니와 가방을 메고 가는 아이를 보면서

실내화 를 갈아신어야 되는데 참 힘들어 하더군요.

한손엔 우산,한손엔 실발주머니 이러니 실래화를꺼낼 손이 없기에..

이렇게 작은것부터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라 이 한권의 책은 학교에서 겪을 수있는 일들의 정보가 가득한 책입니다.

준비에서, 친구관계, 공부시간, 선생님, 학교시설 위급상황 등등...

아직 1달 이 채 안되어서 아직도 활용할 부분이 많네요, 독후활동, 일기쓰기등 등..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고 알아가는데 만흔 도움 되고 있습니다.

k******g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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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과 1학년, 그리고 엄마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예비초등생과 1학년, 그리고 엄마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내용보기
1학년을 도와줘   초등 1학년 입학을 앞두고 떨리고 설레이기는 엄마나 아이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특히 첫아이의 경우엔 위의 아이에 대해 경험이 없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고 난감한 것 투성이일텐데 이 책에는 그런 엄마와 아이를 위해 하나에서 열까지 친절하게 일러준다. 처음 몇 달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도 하던데 곧 혼자서 다녀야 할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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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을 도와줘

 

초등 1학년 입학을 앞두고 떨리고 설레이기는 엄마나 아이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특히 첫아이의 경우엔 위의 아이에 대해 경험이 없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고 난감한 것 투성이일텐데

이 책에는 그런 엄마와 아이를 위해 하나에서 열까지 친절하게 일러준다.

처음 몇 달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도 하던데 곧 혼자서 다녀야 할텐데

신호등은 잘 보고 다닐지 골목길 헷갈리지 않고 잘 찾아갈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의 경험을 하고 똑같은 고민을 해왔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구석구석 공감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의 책가방은 모양과 색상만 따질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책크기에 맞춰 사야 할지,

연필도 종류가 다양하던데 어떤 것을 사야 하고, 일찍 일어나는 버릇은 어떻게 들여야 하고,

쉬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고 수업 시간 중에 화장실 가고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하고,

선생님께 어떻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알림장 쓰는 법이며 가정통신문 챙겨오는 것이며,

사물함 활용법, 받아쓰기와 수업시간 발표, 모둠 활동, 체험학습 보고서, 용돈 기입장 쓰는 법 등

정말 하나 하나 챙겨주는데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쉽고 다정하고 친절한 설명에 입학을 앞둔 무겁고 무서운 마음이 밝아질 것 같다.

참 궁금한 것도 많고 어디다 물어봐야 하나 했던 것들이 알토란같이 잘 챙겨져 있어

바로 옆에 친한 초등학교 선생님을 두고 이야기를 듣는 양 마음이 놓였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보며 많은 정보와 도움 되는 이야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입학 준비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드는 생각이다.

초등 선생님들이 이 책을 그렇게 적극 추천했다고 하더니 실제로 보니 과연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이 책 내가 읽고 도움 얻은 만큼 다른 예비 초등 엄마들에게도 적극 권해주어야겠다.

i*******e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