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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변의 가까운 지인분을 통해서 예스24에서 야마모토 겐이치 작가의 리큐에게 물어라 라는 서적을 주문해서 읽게 되었었다~ 리큐에게 물어라 라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저절로 차를 한 잔 음미하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야마모토 겐이치라는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잎으로 가끔씩 꺼내어 다시 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일상에서 그냥 즐기는 차한잔에 나라마다의 시선이 다르고 왜 일본은 그렇게 차를 도라는 경지에서 바라보는지 그것이 도인지 집착인지 이해하고 공감도 할수있게 한사람의 인생에서 사실에서 허구에서 바라보게 된 지겹지 않게 뻔하지 않게 읽어볼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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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겐이지의 "리큐에게 물어라"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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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리큐, 센노 리큐! 경상도 영남알프스 인근에서 도자기를 구우며 작품활동하는 선배의 다기를 그 분의 고교동기가 내게 전해준다기에 비로소 생기기 시작한 도자기에 대한 궁금증이 도자기 관련 서적을 찾게 만들고... 어찌하다 일본 도자기에 대한 글을 읽는 와중에 센 리큐, 센노 리큐에게 다달아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일본 사카이시에서 유복한 집안에서 1522년 태어난 리큐는 오다 노부나가로부터 센이란 성을 하사받아 센 리큐라 불리며, 일본 다도를 정립하고 완성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오다 노부나가 사후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다도 자문 역할을 하며 차 스승으로서 최고의 명성을 누렸다고 한다. 그는 다구 디자인과 다실 구조 등은 물론 차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온 인물이며 다도를 일본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잡게 만든 일등공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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